한국 국가경쟁력 23위→11위 (링크)
한겨레 기사인데... 얼핏 보면 좋은 소식 같지만... 과연 그럴까?
△고등교육 및 훈련 (21위→6위)
- 정확하게 무슨 뜻인지 몰라도 대학이나 직업교육을 얘기하는 것 같은데...
학비 미친듯이 올라가는데다 로스쿨 정책은 혼선 중이고 명문사립대 총장은
비리로 사퇴하고... 별로 와닿지 않는 순위네요.
△노동시장 효율성 (47위→24위)
- 이랜드 사태 같은 경우는 물론 얼마전 이오공감에도 오른 [88만원 세대]로
대표되는 무한경쟁시대와 비정규직의 급속한 증가를 생각하면 저 순위는
기업의 효율성이 아니라 기업의 착취성의 평가가 아닌가 의심스럽네요.
△과학 기술 수준 (7위)
- 가장 의심스러운 대목. 우리나라 과학 기술 수준이 이정도의 평가를 받는데도
왜 의심부터 들까? 7위라는 성과를 얻을 정도로 정부나 사회가 이공계를 지원
하고 높이 평가했었던가?? (돈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기업 혁신 (8위)
- 세계적인 대기업이 자국 검사에게 떡값을 주는 나라, 폭행을 저지른 대기업
회장이 실형도 안살고 풀려나는 나라에서 기업 혁신이 8위라... 이것도 무척
의심스러운 부분.
어떤 기준으로 어떻게 평가를 내린 것인지 궁금하네요. 흠.
한겨레 기사인데... 얼핏 보면 좋은 소식 같지만... 과연 그럴까?
△고등교육 및 훈련 (21위→6위)
- 정확하게 무슨 뜻인지 몰라도 대학이나 직업교육을 얘기하는 것 같은데...
학비 미친듯이 올라가는데다 로스쿨 정책은 혼선 중이고 명문사립대 총장은
비리로 사퇴하고... 별로 와닿지 않는 순위네요.
△노동시장 효율성 (47위→24위)
- 이랜드 사태 같은 경우는 물론 얼마전 이오공감에도 오른 [88만원 세대]로
대표되는 무한경쟁시대와 비정규직의 급속한 증가를 생각하면 저 순위는
기업의 효율성이 아니라 기업의 착취성의 평가가 아닌가 의심스럽네요.
△과학 기술 수준 (7위)
- 가장 의심스러운 대목. 우리나라 과학 기술 수준이 이정도의 평가를 받는데도
왜 의심부터 들까? 7위라는 성과를 얻을 정도로 정부나 사회가 이공계를 지원
하고 높이 평가했었던가?? (돈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기업 혁신 (8위)
- 세계적인 대기업이 자국 검사에게 떡값을 주는 나라, 폭행을 저지른 대기업
회장이 실형도 안살고 풀려나는 나라에서 기업 혁신이 8위라... 이것도 무척
의심스러운 부분.
어떤 기준으로 어떻게 평가를 내린 것인지 궁금하네요.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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