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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만명의 탈영병을 수색 중인 스리랑카군 外 군사와 컴퓨터

Official: Sri Lanka Looks For 30,000 Army Deserters (기사 링크)

AFP (AGENCE FRANCE-PRESSE)를 인용한 Defense News의 1월 26일자 기사로, 수십년간 지속
되었던 타밀 호랑이 (Tamil Tiger) 반군과의 내전이 끝난 지 거의 5년이 지난 현재, 스리랑카의 보안
당국이 탈영한 육군 병사 3만명을 찾고 있다고 지난 1월 25일에 스리랑카군이 밝혔다는 내용입니다.


© Firstpost

스리랑카 경찰은 관용을 배풀겠다는 수차례의 제안을 거절한 탈영병들을 추적하라고 명령받았다고
밝힌 루완 와니가수리야 (Ruwan Wanigasooriya) 스리랑카군 대변인은 거의 6만명의 탈영병이 기
록되어 있는데, 그 중에 절반은 자수했지만, 나머지는 찾는 중이라고 AFP에 언급했다고 합니다.

아직 자수하지 않은 탈영병들을 체포하기 위한 조치가 진행 중인데, 스리랑카 국방부는 지난 1월 24
일에 267명의 장교 및 59,267명의 병사들이 탈영병으로 기록되어 있다는 사실을 스리랑카 의회에 보
고했다고 현지 언론은 보도했습니다.

와니가수리야 대변인은 이 탈영병들이 스리랑카군의 기록에 오랫동안 올라있었다면서, 조사받은 뒤
에 군대 명부에서 삭제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37년의 피비린내 나는 내전 끝에, 2009년 5월에 타
밀 호랑이 분리주의 반군을 격파하기 이전과 그 이후에도 대규모 탈영으로 몸살을 앓았다고 합니다.


© Ishara S. Kodikara/AFP

국제연합 (UN)은 스리랑카 내전으로 최소 10만명이 사망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20만명 이상
으로 구성된 스리랑카 육군은 빈자리를 채우고 반군이 전성기를 구가할 때 사실상 국가나 다름없이
지배해온 북부와 동부 지역에 군대를 배치하기 위해 병사를 소집하고 있다고 합니다.

기사 내용은 여기까지입니다. 20만명 규모의 군대에서 3만명의 탈영병이면 속된 말로 지리멸렬한 군
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듯 합니다. 헐헐..



Dog Accompanies Owner to Military Service in Russia (기사 링크)

간만에 올리는 러시아의 국영 뉴스통신사인 RIA Novosti의 1월 22일자 기사로, 애거서 (Agatha)라
는 이름의 은색 리트리버견의 소유주가 자신의 개와 함께 러시아군에 복무하도록 허가받았다고 지
난 1월 22일에 러시아 육군 관계자가 밝혔다는 소식입니다.

유리 포그레브노프 (Yury Pogrebnov) 중령은 징집위원회에서 자신의 애견과 함께 군복무를 하고
싶다는 젊은이의 요청을 승인했다고 밝혔습니다. 19세의 이 징집 대상자는 어릴 때부터 애견을 조
련시키는 데에 관심이 많았고, 애견 애거서는 도그쇼 (dog show)에서 높은 성적을 기록했다네요.


© Vitaly V. Kuzmin

포그레브노프 중령은 이 같은 허가가 내려진 게 20년만에 처음이라고 밝혔습니다. 볼가 (Volga)의
사마라 (Samara) 지역 출신인 이 젊은이와 애견은 모스크바 지역의 군견 훈련센터로 배치될 것이
라고 합니다. 기사 내용은 여기까지입니다.

좀 우습게 들릴 지는 몰라도 이 젊은 친구는 도그쇼에 나가서 우수한 성적을 거둘 정도로 개에 대
한 전문성을 갖추고 있다는 점을 러시아군 당국에게 인정받은 경우가 아닌가 싶습니다. 흠. (사진
은 모스크바 인근의 러시아군 군견훈련센터 모습입니다. 기사와는 무관합니다.)



Russian Ammo Explosions in Decline Following Spike (기사 링크)

RIA Novosti의 1월 22일자 기사로, 지난해 (2013년)에 러시아에서는 2건의 치명적인 탄약창 폭발
사고를 겪었는데, 이는 5차례의 유사한 폭발사고가 일어났던 전년도 (2012년)에 대비하면 줄어든
것이라고 지난 1월 22일에 러시아의 비상당국 관계자가 밝혔다는 소식입니다.


© Yaplakal.com

그러나 러시아의 비상상황부 (Emergency Situations Ministry)는 2012년까지 5년의 기간 동안 탄
약창 폭발 또는 화재사고가 17차례 일어났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그 전의 5년 기간 (즉, 2003년부터
2007년 사이)에 일어났던 9차례의 유사한 폭발 또는 화재 사고에 비하면 늘어난 수치입니다.

지난해 (2013년) 6월에 볼가의 사마라 지역에 위치한 체파옙스크 (Chapayevsk) 인근에 있는 군사
시설의 탄약창에서 발생한 화재로 1명이 사망하고 몇몇이 부상당했으며, 체파옙스크 주민 6,500명
이 대피해야 했었다고 합니다.

이 재난으로 집을 잃은 지역주민 5,000명에게 볼가 지방정부는 재정 지원을 실시했다고 합니다. 같
은 해 10월에는 에스토니아와 벨라루스와 접한 러시아의 서부 국경 인근의 프스코프 (Pskov) 외곽
에 있는 군사시설의 탄약창이 폭발하면서 6명의 러시아 공수부대원이 사망하고 2명이 다쳤습니다.


© Yaplakal.com

러시아군을 비판하는 이들은 러시아 육군의 탄약창이 계속 폭발사고를 겪는 문제가 부실한 관리와
느슨한 안전기준 때문이라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기사 내용은 여기까지입니다.

저런 폭발사고는 단 한건이라도 일어나지 않는 게 좋은 건데, 러시아에서는 지난해보다 몇건 줄었
다는게 뉴스거리가 되는군요. 이게 긍정적인 지는 모르겠습니다. (올린 사진들은 2010년 5월에 촬
영된 어느 러시아군의 탄약보관 및 수송창의 모습이라고 합니다.)


사진 출처 - 구글 검색 (링크)

덧글

  • StarSeeker 2014/01/27 15:24 #

    1. 덕분에 인도군이 파병되었지요.

    허나 타밀타이거은 완강하게 저항했고, 테러로 대항했지요. (그때 인도 총리도 죽었던걸로 기억합니다)

    결국 인도군은 철군해버렸고... (인도군의 개입 자체도 "인도 내부의 타밀족의 활동이 확대되는것을 우려한 예방적 조치인지라 명분이 부족했고, 파병되고 나서도 스리랑카군의 지리멸렬한 모습으로 인해 각종 작전권과 치안권까지 빼앗았다고 하더군요. )

    사망자만 극심하게 발생하고....
  • 바람불어 2014/01/27 17:04 #

    그때 스리랑카에 파병된 인도군이 스리랑카 민간인에게 악랄하게 대해서 피해를 많이 줬다고 들은것같습니다.
  • dunkbear 2014/01/27 22:48 #

    - 왜 하필이면 인도군을....

    - 죄없는 민간인들만 고통당했군요...
  • StarSeeker 2014/01/27 23:05 #

    그게 말을 하자고 하면 좀 깁니다.

    인도는 종교도 그렇지만 굉장히 많은 인종으로 구성되어있는 나라입니다.

    영국의 지배당시 실론은 주로 불교를 믿는 싱할리족이 살았습니다만, 차덕후(...)영길리에 의해서 실론의 차 산업이 크게 번창하고, 부족한 노동력을 보충하기 위해, 인도대륙에 있던 타밀족이 몰려왔었습니다.

    허나 2차대전 이후, 인도가 독립하면서, 실론도 따로 독립했습니다만, 실론의 주요 인종인 싱할리족은 이주민인 타밀족에게 자신들의 권리를 나눠가질 생각이 없었고, 오히려 탄압하기 시작합니다. 아예 실론에서 꺼지라고 타밀족을 학살하고 했더군요.

    그래서, 타밀족은 타밀 호랑이라는 반군조직을 구성 저항하게 되지요.

    타밀 호랑이들도 국외에서 들어오는 지원자금과 실전 경험으로 강력해져갔고, 양질의 장비도 갖추기 시작합니다 (이스라엘에서 도와줬다는 소리가..-_-)

    타밀 호랑이의 활약으로 실론의 북부가 거의 타밀의 손에 들어가자, 인도도 긴장하기 시작합니다.
    인도 대륙 내부에는 실론보다 훨씬 많은 6000만이 넘는 타밀족이 살고 있었거든요.

    혹시라도 타밀 호랑이의 활약으로 인도 대륙내 타밀족이 독립운동이라도 하면 인도의 안보에 크게 위험이 되리라 생각하고, 인도는 대대적으로 군전력을 파병합니다.

    실론이 파병을 요청했다기 보다는 사실상 인도의 일방적인 조치였고, 실론군과의 연합작전에도 주인인 실론군을 배제하고, 인도군이 마음대로 날뛰었고, 실론의 민간인들을 학살하거나, 강간하는 그런 비극이 있었지요.

    허나 이는 명분 없는 파병이었고, 타밀족은 여기에 테러로 저항하였고, 인도의 총리도 사망합니다 (....)

    극심한 손해 끝에 인도군도 철군해버렸고, 무능력한 실론군과 타밀 호랑이만 남았죠.

    암튼 원인 제공은 똥 싸지르고 제대로 안 치우고 간 영길리가 문제긴한데, 이걸 치운다는게 솔직히 쉽지는 않고, 또 그렇게 소수민족인 타밀족을 차별하는 싱할리족도 문제고, 인도양의 패자를 꿈꾸는 인도의 명분 없는 개입도 문제죠...
  • 아빠늑대 2014/01/27 15:25 #

    탈영이 3만이면... ;;;
  • dunkbear 2014/01/27 22:47 #

    37년 동안 탈영한 숫자라지만 그래도 엄청나지 않나 합니다.
    근데 실제 탈영한 건 6만명이라는 게 함정이죠. ㄲㄲㄲ
  • 존다리안 2014/01/27 16:29 #

    3만의 탈영병이라니....
  • dunkbear 2014/01/27 22:46 #

    머리 아프죠... 헐헐...
  • Ya펭귄 2014/01/27 16:32 #

    6.25때 탈영한 다음 (탈영한 사실을 위에서 모르는 상황에서)다시 입대한 사례도 있는 걸로 알고 있는 1인....
  • dunkbear 2014/01/27 22:46 #

    그 당시야, 뭐... 전쟁의 혼란으로 제대로 된 행정이나 전산도 없었을테니까요.
  • 漁夫 2014/01/27 16:40 #

    탄약창이 저 모양이면 정말 '화약고' 네요, ㅎㄷㄷ.
  • dunkbear 2014/01/27 22:46 #

    더 많은 사고가 없는 게 놀라울 정도입니다. ㅎㄷㄷ;;;
  • StarSeeker 2014/01/27 23:12 #

    아마도 더 큰 문제는 정비도 제대로 안할꺼란 말이죠 (....)
    장약 같은건 유통기한이 있어서 일정 주기로 바꿔줘야하는데, 보관이 저모양이니 바꾼다는건 거의 불가능할것 같고... (.....)

    뭐 보관중에도 터지겠지만, 사용중에도 터질지도 모르겠습니다. 단 발사 후가 아니라 발사 전에 말이죠 (..........)
  • 긁적 2014/01/27 17:06 #

    1. 탈영병이 3만?!?!?!?!

    3. 아.. 그러니까... 화약고에서 폭발사고 나는 건 원래 막을 수는 없고, 줄이는 것만 가능하니까 좋은 성과를 거두었다는 건가 (........)
  • dunkbear 2014/01/27 22:46 #

    1. 37년 동안에 탈영한 숫자겠습니다만, 그래도 높은 거죠.

    3. 아마도... (먼산)
  • 애쉬 2014/01/27 17:07 #

    옥외에 저렇게 모아 두면.......저라면 탈영하겠네요.... 탄약관리병들 ㅋㅋㅋ 위험수당 크게 줘야할 듯
  • dunkbear 2014/01/27 22:45 #

    우리나라도 70-80년대에 저렇게 했을 것 같습니다.

    근데 러시아의 저런 상황은 위험수당 이슈는 아닐지도... ㅋㅋ
  • 가릉빈가 2014/01/27 17:17 #

    15% ㄷㄷㄷ
  • dunkbear 2014/01/27 22:44 #

    수십년간 탈영한 숫자니까 15 퍼센트까진 아니겠지만 그래도 높은 수치죠.
  • Real 2014/01/27 17:41 #

    도망을 친다는건.. 월급과 복지가 그만큼 형편없어서라는 기준이 되지 않을까요? 군대문화는 둘째치고요? 보니까 내전까지 치루고도 저러는걸 보면.. 그런것 같다는 생각이 더 들어서 말이죠.
  • dunkbear 2014/01/27 22:44 #

    여러가지 요인이 있겠지만, 말씀하신 부분들이 가장 크지 않나 싶습니다.
  • KittyHawk 2014/01/27 17:58 #

    저런 상황의 군대를 갖고 결국 반군을 밀어버린 스리랑카군이 대단한 듯...
  • dunkbear 2014/01/27 22:43 #

    아니면 반군이 엉망이거나요. ㅎ
  • jaggernaut 2014/01/27 17:58 #

    장기간 전쟁이 지속되면 징병기피율과 탈영율이 상승하은건 당연하죠. 거기다 행정능력도 떨어지는 나라라면야 당연하겠습니다.
  • dunkbear 2014/01/27 22:43 #

    그렇긴 하죠. 그래도 아직 3만명의 탈영병이 섬나라에서 나돌아 다니고 있다는 게 참...
  • 한뫼 2014/01/27 23:10 #

    총병력 20만에서 6만이 탈영이면, 저기 병력 3할 손실일 때 괴멸로 핀장하지 않나요?
  • dunkbear 2014/01/27 22:43 #

    그런가요? 아무튼 높은 수치입니다.
  • 까마귀옹 2014/01/27 22:43 #

    1. 수십년 간 내전과 이후의 혼란기 때의 탈영자를 합친 게 아닐까요? 그래도 정말 많긴 합니다.

    2. 다른 국가에서도 비슷한 경우가 있지 않을까 합니다. 개까지는 아니더라도 기술 병과가 '민간인 시절부터 써서 손에 익어서요'라며 개인용 사제 장비 쓰는건 이젠 별일도 아니니까요.

    3. 탄약고 수준이 저 꼴(...)이라면 박스 한두개 훔쳐가는 건 일도 아니겠군요.
  • dunkbear 2014/01/27 22:43 #

    1. 다 합쳐서 6만명입니다. 말씀대로 수십년간의 통계이긴 하겠지만, 많죠...

    2. 그 정도는 우리군에서도 용인하지 않나 싶습니다. (^^)

    3. 한두개가 아니라 왕창 가져다도 모를 듯 합니다. 헐헐....
  • 잭 더 리퍼 2014/01/27 21:51 #

    잠깐, '군견훈련센터'인데 왜 뒤에 전차가 있죠?
    설마 그거?!
  • dunkbear 2014/01/27 22:41 #

    고철이 된 T-64 전차와 BMP-1 장갑차가 군견 훈련용으로
    있긴 합니다만, 말씀하신 그런 용도는 아닌 것 같습니다. ㅎㅎㅎ
  • 메이즈 2014/01/27 22:37 #

    1. 장기간 전쟁이 지속되는 군대에서는 당연한 일이죠. 평시라면 어지간히 열악한 환경이라도 참고 넘기겠지만 전시에는 목숨이 오고가는 상황이니까요. 게다가 내전이 타밀족에 대한 일방적인 억압으로 끝난지라 당장은 굴복했어도 원한이 상당하기 때문에 언젠가는 재개될 게 확실하고, 이런 상황에서 군대에 있고 싶은 스리랑카 젊은이는 별로 없을 겁니다. 제 개인적으로 봤을 때는 이런 상황을 고려하면 오히려 3만밖에 안 된다는 사실이 놀라울 따름입니다.

    P.S 대한민국 국군도 북한과 전쟁이 터지고 그 전쟁이 고지쟁탈전 등의 형태로 저강도-장기화될 경우에는 스리랑카 꼴 나지 않을 거라는 보장이 없습니다.

    3. 러시아군은 소련 시절과 마찬가지로 대규모 병력을 부족한 예산으로 유지하는 한편 대규모 전쟁에 대비하여 전쟁 물자를 최대한 비축하는 구조를 채택하고 있는데(새로 늘어난 국방비도 실상은 무기 개발/구입 예산이 상당 부분을 차지) 이 과정에서 상대적으로 관심을 적게 쏟는 구형 물자 및 탄약 보관소의 경우 제때 관리 시스템 및 설비 개선이 이뤄지지 못해 발생하는 사고죠.
  • dunkbear 2014/01/27 22:50 #

    1. 서로 타협해서 평화가 이루어졌으면 합니다. 저렇게 탈영해서 평생 쫓기는 신세가 되는 것도 참...

    PS. 으음... 설마 그렇게까지 시스템이 붕괴되진 않으리라 생각합니다... (ㅠ.ㅠ)

    3. 시스템 관리와 설비 개선도 돈이 있어야 하는데다, 하도 손댈 곳이 많아서 러시아 정부도 어쩌지 못하는 듯 합니다.
  • 쿠루니르 2014/01/27 22:53 #

    3만명이나 ㄷㄷ
  • dunkbear 2014/01/28 00:09 #

    많죠... 너무 많습니다.
  • 가마우지 2014/01/27 23:46 #

    1.3만명이면... 골때리는군요. 실전 경험이 있는 병사들이면 경찰이 잡기도 힘들고....
    2.탄약보급소에서 군생활을 했는데 사진 속에 저 탄약 박스들 설마 탄약이 들어있는건 아니겠죠?... 사진에 보이는것들 대충봐도 1급 폭발물들인데... 1급은 폭발시 대피거리가 1400m를 넘어가는데 관리가 부실하면...
  • dunkbear 2014/01/28 00:10 #

    1. 아니, 아무리 크다고 해도 섬인데 지금까지 못잡았다는 거 자체가요... (먼산)

    2. 들어있는 거 맞습니다. 다른 사진들도 있었는데, 포탄인지 전차탄이 그냥 노출되어 있더군요. ㅎㄷㄷ;;;
  • 무명병사 2014/01/28 00:05 #

    3, 3만명이라고요....!?
  • dunkbear 2014/01/28 00:10 #

    넵. 물론 앞서 답글에 언급된 것처럼 37년 동안 탈영한 숫자 중에 자수하지 않은 이들이지만요.
  • 대한제국 시위대 2014/01/28 00:36 #

    탈영병 3만명;;;;;;
  • 시쉐도우 2014/01/28 00:52 #

    저...저렇게 대충 놔두었다가 누군가-이를 테면 북한이나, 부칸이나...??와 연계된 사람들..- 빼돌리면 어떡할려고 저러는 건지..덜덜덜...

    러씨아에서는 포탄이 당신을 내버려둡니다.(!!??)



  • 모기잡는이 2014/01/28 10:49 #

    탈영병이 3만명이라니 골치가 썩겠네요
  • Blitzcat 2014/01/29 08:35 #

    확산성 밀리언 탈영도 아니고....그런데 우리나라도 저정도 기간이면 탈영병 상당하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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