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 Air Force changes acquisitions strategy for F-16 radar modernization (기사 링크)
Flightglobal 기사로, 미 공군이 F-16 전투기의 레이더 현대화 프로그램 (Radar Modernization Progra-
m)의 도입 전략을 수정하고 있다는 내용입니다. 미 공군의 F-16 레이더 개량 사업은 F-16의 전투항전
장비 프로그램화 연장시스템 (Combat Avionics Programmed Extension Suite, 이하 CAPES)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 중인 프로그램이죠.

ⓒ U.S. Air Force
던 서튼 (Dawn Sutton) 미 공군 F-16 시스템 프로그램 사무국 (F-16 System Program Office, SPO)
부국장은 미 공군이 F-16 플랫폼을 위한 계약업체 조달장비, 또는 CFE (Contractor Furnished Equ-
ipment) 품목으로 AESA (Active Electronically Scanned Array) 사격통제 레이더를 개발하기 위해 록
히드 마틴 (Lockheed Martin)사와 계약하는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미 공군은 어떻게 가장 적절하게 F-16 전투기의 현대화 요구를 충족시킬 지에 대해 록히드 마틴사에
서 제시한 계획을 따를 것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록히드 마틴이 미 공군의 요구를 충족시키는 레이더
개발업체를 선정하는 작업을 실시할 것으로 미 공군은 기대하고 있다고 서튼 부국장은 밝혔습니다.
이전까지의 미 공군의 F-16 레이더 개량 프로그램의 전략은 F-16 전투기의 원제조사이자 CAPES 사
업의 주 계약업체인 록히드 마틴에게 미 정부가 AESA 레이더를 정부 조달장비 (government furnish-
ed equipment)로 공급한다는 것이었습니다. 한마디로 미 정부가 직접 AESA 레이더를 조달한다는 계
획에서 록히드 마틴이 AESA 레이더를 미 공군의 요구에 맞춰서 선정하도록 변경되었다는 것이죠.

ⓒ U.S. Air Force
빌 맥헨리 (Bill McHenry) 록히드 마틴 F-16 영업개발부장은 (AESA 레이더에 대한) 요구사항이 미 공
군에서 나오고 있는 중이라면서, 미 공군이 작전 요구사항을 록히드 마틴에 전달하고, 록히드 마틴은
모든 관련 정보를 수집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리고 나서 록히드 마틴이 CAPES 프로젝트에 가장
적절한 AESA 레이더를 선정할 것이라고 합니다.
방산시장에는 2종류의 AESA 레이더가 경쟁 중입니다. 노스롭 그루만 (Northrop Grumman)의 SABR
(Scalable Agile Beam Radar)이 그 중 하나로, F-22 랩터 (Raptor), F-16E/F 블록 60 (Block 60) 그리
고 F-35 JSF (Joint Strike Fighter)에 각각 들어가는 APG-77, APG-80 및 APG-81 레이더에 쓰인 기
술을 기반으로 개발된 AESA 레이더입니다.
다른 하나는 레이시온 (Raytheon)의 RACR (Raytheon Advanced Combat Radar)로, 보잉 (Boeing)
F-15C 이글 (Eagle), F/A-18E/F 슈퍼 호넷 (Super Hornet) 그리고 F-15E 스트라이크 이글 (Strike
Eagle)에 각각 탑재된 APG-63(V)3, APG-79 및 APG-82 레이더를 기반으로 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F-15C와 F-15E에 들어간 레이더는 F-15 현대화 사업의 일환으로 최근 채택된 기종들이죠.

ⓒ U.S. Air Force
록히드 마틴은 이미 자사의 시스템 통합 실험실에서 SABR와 RACR 레이더들의 초기 판본을 미리
살펴봤고, 두 레이더 시스템 모두 F-16 전투기에 탑재되어 시험 비행을 실시했다고 맥헨리 부장은
밝혔습니다. 처음 봤을 때, SABR과 RACR 둘다 미 공군의 요구사항을 충족시키고 있다고 합니다.
맥헨리 부장은 레이더 경쟁사업이 언제 실시될 지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언급하지 못한다고 밝혔
습니다. 극히 최근까지 정부조달 장비로 알려졌던 F-16용 AESA 레이더가 이제는 계약업체 조달장
비 (CFE)로 결정되어 사업을 진행하라고 통보받았기 때문이라고 하네요. 그래서 이번 공고는 (F-
16 레이더 현대화 프로그램의) 방향을 전환시킨 이정표가 되었다고 맥헨리 부장은 평했습니다.
미 공군은 2018년 4분기 이전까지 24대의 업그레이드된 F-16 전투기들이 작전가능하도록 요구하
고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는 AESA 레이더 경쟁사업이 곧 시작되어야 한다는 걸 의미한다네요.
어느 모델을 선택하더라도 양산 표준으로 F-16에 들어갈 AESA 레이더를 완전히 개발하려면 2년
에서 3년 사이의 기간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 U.S. Air Force
맥헨리 부장은 미 공군과 대만이 요구한 일정을 충족시키기 위해 록히드 마틴이 경쟁사업을 공고
하고, AESA 레이더 기종을 선정해서, 매우 빨리 움직여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미 공군은 신형 레
이더, 중앙 조종석 디스플레이, 향상된 전자전 시스템, 데이터링크 및 조종석 항전장비 통합 등으
로 F-16 전투기 300대를 업그레이드하려고 계획 중입니다.
CAPES 사업에서 AESA 레이더는 가장 핵심이 되는 부분이지만, 미 공군은 F-16 전투기의 항전장
비들의 통합도 더 단단하게 하길 원한다고 합니다. 맥헨리 부장은 AESA 레이더가 전투기의 심장
과 영혼이라면서, F-16의 항전장비 통합은 쉬운 작업이 아닐 거 예상했습니다. 이 작업은 기술적
으로 큰 도전이 될 것이라면서요.
그러나 미 공군은 F-16 전투기의 기체 수명도 연장할 필요가 있다고 합니다. 록히드 마틴은 미 공
군의 F-16 전투기 동체에 얼마나 수명이 남았는 지를 결정하기 위한 테스트를 곧 시작할 예정이
라고 합니다. 시험에 쓰일 F-16 동체는 이미 시험용 지그 (jig)에 장착되었고, 시험 준비상태 평가
가 지난 10월 11일에 끝났다고 하네요. 테스트는 올해 (2012년) 말 이전에 시작될 예정입니다.

ⓒ U.S. Air Force
맥헨리 부장은 현대화된 미 공군과 대만의 F-16 전투기는 바이퍼 (Viper)로도 불리는 파이팅 팰콘
(Fighting Falcon)의 새로운 "기준 (baseline)"을 형성할 것이라면서, F-16 개량 사업에서 BAE 시스
템스 (BAE Systems)를 선정한 대한민국은 전세계의 나머지 F-16 전력과 공통된 구성 및 공유된
군수지원의 혜택을 받지 못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F-16 전투기의 원제조사로서, 록히드 마틴은 이 전투기를 업그레이드하는 데 최상의 위치에 있다
고 맥헨리 부장은 평했습니다. 록히드 마틴은 미 공군과 대만 발주 물량까지 합쳐서 총 550개에
달하는 F-16 업그레이드 키트 (kit)를 판매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합니다. 또한 전세계에 새로
생산된 F-16 전투기 100대를 판매하는 계약도 확보하길 희망하고 있다고 하네요.
기사 내용은 여기까지입니다. 미 공군이 왜 F-16에 들어갈 AESA 레이더의 선정을 록히드 마틴에
게 맡겼는 지는 알 수 없습니다만, 추측하자면 미 정부가 선정하는 데 걸리는 시간과 비용을 절약
하려는 의도가 아닌가 봅니다.

ⓒ U.S. Air Force
앞에서 언급되었듯이 F-16 현대화 사업의 일정이 촉박하기 때문에, 미 정부가 AESA를 선정하는
것보다 이미 SABR과 RACR 기종을 테스트를 통해 잘 파악하고 있는 록히드 마틴에게 선정을 맡
기고, 미 정부는 이를 승인하는 게 시간과 비용의 측면에서 더 효율적이라고 본 것 같습니다. 다
만 AESA 선정에서 록히드 마틴의 '사심'이 들어갈 지 모른다는 우려는 들긴 합니다만...
아무튼 이번 결정으로, 록히드 마틴은 미 공군은 물론 대만 F-16 전투기에 들어갈 AESA 레이더
의 향방을 결정지을 위치에 서게 되었습니다. 대만의 경우, 미 공군이 대만 F-16에 들어갈 AESA
를 선정해주기로 한 이상, 미 공군에 채택될 AESA가 대만에도 적용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사
실상 록히드 마틴이 미국과 대만 공군의 F-16용 AESA를 선택한다고 봐도 될 겁니다.
반면에 BAE 시스템스를 F-16 전투기의 업그레이드 사업자로 선정한 우리나라는 미국과 대만에
직접적인 관계 없이, 별도로 AESA 레이더 기종을 선정할 것입니다. 다만 록히드 마틴에서 공통
성이니 공유니 운운하면서 우리 공군의 F-16이 혜택을 받지 못할 거라는 얘기는 괘씸하네요. 그
럴 거면 BAE보다 좋은 스펙에 더 좋은 가격으로 제안하던가 말이죠... 쩝.

ⓒ U.S. Air Force
사진 출처 - 미 공군 홈페이지 (링크)

Flightglobal 기사로, 미 공군이 F-16 전투기의 레이더 현대화 프로그램 (Radar Modernization Progra-
m)의 도입 전략을 수정하고 있다는 내용입니다. 미 공군의 F-16 레이더 개량 사업은 F-16의 전투항전
장비 프로그램화 연장시스템 (Combat Avionics Programmed Extension Suite, 이하 CAPES)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 중인 프로그램이죠.

ⓒ U.S. Air Force
던 서튼 (Dawn Sutton) 미 공군 F-16 시스템 프로그램 사무국 (F-16 System Program Office, SPO)
부국장은 미 공군이 F-16 플랫폼을 위한 계약업체 조달장비, 또는 CFE (Contractor Furnished Equ-
ipment) 품목으로 AESA (Active Electronically Scanned Array) 사격통제 레이더를 개발하기 위해 록
히드 마틴 (Lockheed Martin)사와 계약하는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미 공군은 어떻게 가장 적절하게 F-16 전투기의 현대화 요구를 충족시킬 지에 대해 록히드 마틴사에
서 제시한 계획을 따를 것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록히드 마틴이 미 공군의 요구를 충족시키는 레이더
개발업체를 선정하는 작업을 실시할 것으로 미 공군은 기대하고 있다고 서튼 부국장은 밝혔습니다.
이전까지의 미 공군의 F-16 레이더 개량 프로그램의 전략은 F-16 전투기의 원제조사이자 CAPES 사
업의 주 계약업체인 록히드 마틴에게 미 정부가 AESA 레이더를 정부 조달장비 (government furnish-
ed equipment)로 공급한다는 것이었습니다. 한마디로 미 정부가 직접 AESA 레이더를 조달한다는 계
획에서 록히드 마틴이 AESA 레이더를 미 공군의 요구에 맞춰서 선정하도록 변경되었다는 것이죠.

ⓒ U.S. Air Force
빌 맥헨리 (Bill McHenry) 록히드 마틴 F-16 영업개발부장은 (AESA 레이더에 대한) 요구사항이 미 공
군에서 나오고 있는 중이라면서, 미 공군이 작전 요구사항을 록히드 마틴에 전달하고, 록히드 마틴은
모든 관련 정보를 수집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리고 나서 록히드 마틴이 CAPES 프로젝트에 가장
적절한 AESA 레이더를 선정할 것이라고 합니다.
방산시장에는 2종류의 AESA 레이더가 경쟁 중입니다. 노스롭 그루만 (Northrop Grumman)의 SABR
(Scalable Agile Beam Radar)이 그 중 하나로, F-22 랩터 (Raptor), F-16E/F 블록 60 (Block 60) 그리
고 F-35 JSF (Joint Strike Fighter)에 각각 들어가는 APG-77, APG-80 및 APG-81 레이더에 쓰인 기
술을 기반으로 개발된 AESA 레이더입니다.
다른 하나는 레이시온 (Raytheon)의 RACR (Raytheon Advanced Combat Radar)로, 보잉 (Boeing)
F-15C 이글 (Eagle), F/A-18E/F 슈퍼 호넷 (Super Hornet) 그리고 F-15E 스트라이크 이글 (Strike
Eagle)에 각각 탑재된 APG-63(V)3, APG-79 및 APG-82 레이더를 기반으로 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F-15C와 F-15E에 들어간 레이더는 F-15 현대화 사업의 일환으로 최근 채택된 기종들이죠.

ⓒ U.S. Air Force
록히드 마틴은 이미 자사의 시스템 통합 실험실에서 SABR와 RACR 레이더들의 초기 판본을 미리
살펴봤고, 두 레이더 시스템 모두 F-16 전투기에 탑재되어 시험 비행을 실시했다고 맥헨리 부장은
밝혔습니다. 처음 봤을 때, SABR과 RACR 둘다 미 공군의 요구사항을 충족시키고 있다고 합니다.
맥헨리 부장은 레이더 경쟁사업이 언제 실시될 지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언급하지 못한다고 밝혔
습니다. 극히 최근까지 정부조달 장비로 알려졌던 F-16용 AESA 레이더가 이제는 계약업체 조달장
비 (CFE)로 결정되어 사업을 진행하라고 통보받았기 때문이라고 하네요. 그래서 이번 공고는 (F-
16 레이더 현대화 프로그램의) 방향을 전환시킨 이정표가 되었다고 맥헨리 부장은 평했습니다.
미 공군은 2018년 4분기 이전까지 24대의 업그레이드된 F-16 전투기들이 작전가능하도록 요구하
고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는 AESA 레이더 경쟁사업이 곧 시작되어야 한다는 걸 의미한다네요.
어느 모델을 선택하더라도 양산 표준으로 F-16에 들어갈 AESA 레이더를 완전히 개발하려면 2년
에서 3년 사이의 기간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 U.S. Air Force
맥헨리 부장은 미 공군과 대만이 요구한 일정을 충족시키기 위해 록히드 마틴이 경쟁사업을 공고
하고, AESA 레이더 기종을 선정해서, 매우 빨리 움직여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미 공군은 신형 레
이더, 중앙 조종석 디스플레이, 향상된 전자전 시스템, 데이터링크 및 조종석 항전장비 통합 등으
로 F-16 전투기 300대를 업그레이드하려고 계획 중입니다.
CAPES 사업에서 AESA 레이더는 가장 핵심이 되는 부분이지만, 미 공군은 F-16 전투기의 항전장
비들의 통합도 더 단단하게 하길 원한다고 합니다. 맥헨리 부장은 AESA 레이더가 전투기의 심장
과 영혼이라면서, F-16의 항전장비 통합은 쉬운 작업이 아닐 거 예상했습니다. 이 작업은 기술적
으로 큰 도전이 될 것이라면서요.
그러나 미 공군은 F-16 전투기의 기체 수명도 연장할 필요가 있다고 합니다. 록히드 마틴은 미 공
군의 F-16 전투기 동체에 얼마나 수명이 남았는 지를 결정하기 위한 테스트를 곧 시작할 예정이
라고 합니다. 시험에 쓰일 F-16 동체는 이미 시험용 지그 (jig)에 장착되었고, 시험 준비상태 평가
가 지난 10월 11일에 끝났다고 하네요. 테스트는 올해 (2012년) 말 이전에 시작될 예정입니다.

ⓒ U.S. Air Force
맥헨리 부장은 현대화된 미 공군과 대만의 F-16 전투기는 바이퍼 (Viper)로도 불리는 파이팅 팰콘
(Fighting Falcon)의 새로운 "기준 (baseline)"을 형성할 것이라면서, F-16 개량 사업에서 BAE 시스
템스 (BAE Systems)를 선정한 대한민국은 전세계의 나머지 F-16 전력과 공통된 구성 및 공유된
군수지원의 혜택을 받지 못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F-16 전투기의 원제조사로서, 록히드 마틴은 이 전투기를 업그레이드하는 데 최상의 위치에 있다
고 맥헨리 부장은 평했습니다. 록히드 마틴은 미 공군과 대만 발주 물량까지 합쳐서 총 550개에
달하는 F-16 업그레이드 키트 (kit)를 판매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합니다. 또한 전세계에 새로
생산된 F-16 전투기 100대를 판매하는 계약도 확보하길 희망하고 있다고 하네요.
기사 내용은 여기까지입니다. 미 공군이 왜 F-16에 들어갈 AESA 레이더의 선정을 록히드 마틴에
게 맡겼는 지는 알 수 없습니다만, 추측하자면 미 정부가 선정하는 데 걸리는 시간과 비용을 절약
하려는 의도가 아닌가 봅니다.

ⓒ U.S. Air Force
앞에서 언급되었듯이 F-16 현대화 사업의 일정이 촉박하기 때문에, 미 정부가 AESA를 선정하는
것보다 이미 SABR과 RACR 기종을 테스트를 통해 잘 파악하고 있는 록히드 마틴에게 선정을 맡
기고, 미 정부는 이를 승인하는 게 시간과 비용의 측면에서 더 효율적이라고 본 것 같습니다. 다
만 AESA 선정에서 록히드 마틴의 '사심'이 들어갈 지 모른다는 우려는 들긴 합니다만...
아무튼 이번 결정으로, 록히드 마틴은 미 공군은 물론 대만 F-16 전투기에 들어갈 AESA 레이더
의 향방을 결정지을 위치에 서게 되었습니다. 대만의 경우, 미 공군이 대만 F-16에 들어갈 AESA
를 선정해주기로 한 이상, 미 공군에 채택될 AESA가 대만에도 적용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사
실상 록히드 마틴이 미국과 대만 공군의 F-16용 AESA를 선택한다고 봐도 될 겁니다.
반면에 BAE 시스템스를 F-16 전투기의 업그레이드 사업자로 선정한 우리나라는 미국과 대만에
직접적인 관계 없이, 별도로 AESA 레이더 기종을 선정할 것입니다. 다만 록히드 마틴에서 공통
성이니 공유니 운운하면서 우리 공군의 F-16이 혜택을 받지 못할 거라는 얘기는 괘씸하네요. 그
럴 거면 BAE보다 좋은 스펙에 더 좋은 가격으로 제안하던가 말이죠... 쩝.

ⓒ U.S. Air Force
사진 출처 - 미 공군 홈페이지 (링크)

덧글
미 주방위공군의 F-16 업그레이드를 맡았죠.) AESA 레이더 업체 둘다 미국 회사죠. 록
마가 징징거린다고 어느 날 갑자기 군수지원이 끊긴다면 그건 그거대로 우스울 겁니다.
- 록마가 우릴 호구로 아는 거야 어제 오늘 일도 아니겠죠. 쩝.
들어가서 SABR이 좀 유리하지 않나 싶기도 합니다. 어디까지나 추측이지만요.
좋은 레이더로 먼저 적을 포착해야, 선제공격이 가능하기 때문인데..
SCP-914를 SCP 재단에서 빌려와서, 아주 고움으로 갈아버리면
굉장한 물건이 나올텐데....
인터넷으로 SCP-914를 치시면 뭔지 나옵니다.
엔하위키에서 SCP재단관련해서 번역해서 올리니 한번 보시는것도 재밌을텐데 저는 별로 땡기지 않아서요
bae 선택한 국가들이 우리나라 뿐입니까? 미국 주방위공군과 터키 공군도 있는뎈ㅋㅋㅋㅋ
괜히 한마디 해보는 거죠. (^^)
물론 이는 우리나라에게는 해당되지 않지만 미 공군에서 먼저 결정한다면
우리가 이를 따라갈 가능성도 배제하지는 못하겠죠.
터키랑 미 주방위군이 순식간에 쩌리가 되었어요!
아무래도 대량으로 생산되는쪽이 부품수급이나 향후 업그레이드 가장 문제가 생길 가능성이 낮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