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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미 육군의 하루 - 아프간에서 다저스타디움까지 군사와 컴퓨터

이번에는 미 육군 사진들입니다. 지난 7월에 올린 이후로 처음이네요. 미 육군 Flikcr 페이지는 해군이
나 태평양 함대 페이지에 비해서는 올리는 사진이 적은 편이지만, 대신 세트 사진도 없어서 한장씩 올
릴 때마다 설명을 곁들이는 게 꽤 시간을 잡아먹는 편입니다. 지난 5월부터 7월까지의 사진들입니다.




[2012년 5월 4월, 아프가니스탄의 가즈니 (Ghazni)주에서 미 육군 제82 공수사단 (82nd Airborne Di-
vision)의 제1 여단전투팀 (1st Brigade Combat Team) 소속 공수부대원들이 아프간 국방군 제203 군
단 (203rd Corps)의 제6 대대 (6th Kandak)에 소속된 아프간 장병들과 CH-47 헬기를 타고 항공강습
임무를 수행하는 모습입니다. ⓒ U.S. Army]




[2012년 5월 8일, 아프간의 가즈니주에서 순찰활동 중이던 제82 공수사단, 제2 대대 (2nd Battalion)
산하 제504 낙하보병연대 (504th Parachute Infantry Regiment) 소속 기관총 사수들이 감시 위치에
포진하는 모습입니다. ⓒ U.S. Army]




[2012년 5월 17일, 아프간의 가즈니주에서 저항세력과 교전한 이후, 제82 공수사단의 제1 여단전투
팀 소속 공수부대원이 동료들과 아프간 국방군을 엄호하는 모습입니다. 지로 전투 초소 (Combat
Outpost Giro)를 둘러싼 경작지대는 저항세력이 활동하기에는 천국같다고 하네요. ⓒ U.S. Army]








[2012년 5우러 15일, 미 뉴멕시코주의 화이트샌즈 미사일 훈련장 (White Sands Missile Range)에
서 실시 중인 네트워크 통합 평가 12.2 (Network Integration Evaluation 12.2) 훈련 중에 제1 기갑사
단 (1st Armored Division), 제2 여단전투팀, 제27 포병연대 (27th Field Artillery Regiment) 산하 제4
대대 소속 장병들이 헬기 수송을 진행 중인 모습입니다.

최신형 F모델로 추정되는 CH-47 헬기 아래에 달린 케이블을 사용해서 M777 155mm 초경량포를
연결하는 병사들은 제1 기갑사단, 전투항공여단 (Combat Aviation Brigade), 제2 대대 산하 제501
일반항공지원대대 (501st General Aviation Support Battalion) 소속이라고 합니다. ⓒ U.S. Army]




[2012년 6월 6일, 제2 보병사단 (2nd Infantry Division). 제2 스트라이커 여단전투팀 (2nd Stryker
Brigade Combat Team), 제1 기병연대 (1st Calvary Regiment) 산하 제8 대대 (8th Squadron) 소
속 장병들이 아프간의 캠프 네이선 스미스 (Camp Nathan Smith)에서 초기화재 진압훈련을 하는
모습입니다.

미 육군 병사들은 기지에서 발생할 수 있는 화재에 처음으로 대응하는 이들로서의 훈련과정을 수
료한다고 합니다. ⓒ U.S. Army]




[2012년 5월 11일, 미 육군 창설 237주년을 맞이해서 존 맥휴 (John McHugh) 미 육군 장관이 마
운트 버논 (Mt. Vernon)에 위치한 조지 워싱턴 장군 부처 (General George and Martha Washin-
gton)의 묘소에 헌화하는 모습입니다. ⓒ U.S. Army]




[2012년 6월 12일, 다저 스타디움 (Dodger Stadium)에서 열린 로스엔젤레스 다저스 (Los Angeles
Dodgers)와 애너하임 엔젤스 (Los Angeles Angels of Anaheim)의 경기에서 레이먼드 T. 오디어노
(Odierno) 미 육군참모총장이 시구하는 모습입니다. ⓒ U.S. Army]




[2012년 6월, 아프간의 ISAF (International Security Assistance Force) 사령부에서 미 육군 장성과
장병들이 미 육군의 제237번째 생일을 기념하는 행사에서 케이크를 자르는 모습입니다. 사진 설명
이 간단해서 누가 누군지는 알 수 없네요. (ㅜ.ㅜ) ⓒ U.S. Army]




[2012년 6월 3일, 제82 공수사단, 제1 여단전투팀 소속 장병들이 구석진 산촌을 수색하는 중에 숨
겨둔 무기를 발견한 모습입니다. 이 마을은 탈레반 소굴로 추정되었다고 하네요. ⓒ U.S. Army]






[2012년 6월 14일, 인디애나주 덴버 (Denver)의 보네 리체 개사육장 (Vohne Liche Kennels)에 소
속된 조련사인 데이비드 셰퍼 (David Sheffer)가 캘리포니아주 포트 어윈 (Fort Irwin)의 국가훈련센
터 (National Training Center)에서 폭발물 탐지견인 코바 (Coba, 3살 암컷)의 능력을 설명하는 모
습입니다.

셰퍼는 코바와 함께 6월 5일부터 15일까지 제2 보병사단, 제4 스트라이커 여단 (4th Stryker Briga-
de)에 속한 중대와 소대를 돌면서 이 같은 시범을 보였다고 합니다. 셰퍼는 이번 가을에 아프간에
배치될 폭발물 탐지견을 관리할 25명의 조련사를 선정할 거라고 합니다. ⓒ U.S. Army]




[2012년 6월 15일, 아프간의 가즈니주 남부의 하산 합동보안기지 (Joint Security Station Hasan)
근처에서 저항세력과 총격전을 벌이는 제82 공수사단, 제1 여단전투팀 소속 로베르트 자를렝가
(Robert Zarlenga) 상병의 모습입니다. ⓒ U.S. Army]




[2012년 6월 25일, 해발 12,500 피트에 이르는 아프간의 힌두쿠시 산맥 (Hindu Kush Mountains)
에서 알리시아 플로레스 (Alicia Flores) 미 육군 상병이 재입대를 선서하는 모습입니다. 텍사스주
의 포트 후드 (Fort Hood) 출신인 플로레스 상병은 제1 의무여단 (1st Medical Brigade) 소속이라
고 합니다. ⓒ U.S. Army]




[2012년 6월 15일, 제82 공수사간, 제1 여단전투팀 소속 장병들이 아프간의 가즈니주에서 저항세
력과 교전 중인 모습입니다. ⓒ U.S. Army]




[2012년 6월 25일, 아프간의 가즈니주에서 제82 공수사간, 제1 여단전투팀에 소속된 여단항공담
당 장교인 딜런 퍼거슨 (Dylan Ferguson) 준위장 (Chief Warrant Officer 2)이 푸마 (Puma) 무인
정찰기를 띄우는 모습입니다. ⓒ U.S. Army]




[2012년 6월 30일, 아프간의 가즈니주에서 제82 공수사간, 제1 여단전투팀 소속 병사가 지뢰방호
차량 (Mine Resistant Ambush Protected, MRAP)을 엄폐물로 삼아서 M4 소총으로 저항세력과 교
전 중인 모습입니다. ⓒ U.S. Army]




[2012년 7월 5일, 알링턴 국립묘지 (Arlington National Cemetery)에 있는 무명용사의 묘 (Tomb
of the Unknown Soldier)를 지키는 파수병이었던 에드워드 마샬 (Edward Marshall) 상병이 마지
막으로 무명용사의 묘를 지키는 임무를 마치고 꽃 한송이를 헌화하는 모습입니다.

마샬 상병은 제3 보병연대 (3d U.S. Infantry Regiment) 또는 The Old Guard 소속으로, 무명용사
의 묘 지킴이 인증 뱃지 (Tomb of the Unknown Soldier Guard Identification Badge)를 받은 602
명의 병사 중 한명이라고 합니다.

제3 보병연대 소속 병사들은 1948년 4월 6일 이래 75년간 단 한번도 거르지 않고 매일, 매시간마
다 무명용사의 묘를 지켜왔습니다. ⓒ U.S. Army]




[2012년 6월 30일, 아프간의 가즈니주에서 제82 공수사단, 제1 여단전투팀의 소대장인 니콜라스
프리에토 (Nicholas Prieto) 소위가 전방관측병인 조나단 마이어스 (Jonathan Myers) 상병과 통신
병인 블레이즈 글로카 (Blaze Glocar) 일병과 함께 저항세력과 교전 중 - 시쳇말로 - "공군 불러!!"
하는 모습입니다. (^^;;) ⓒ U.S. Army]




[2012년 7월 7일, 아프간의 쿤다이 (Kunday) 마을의 골목길에서 제377 낙하포병여단 (377th Para-
chute Field Artillery Regiment), 제2 대대 소속의 에릭 로텐베르거 (Eric Rothenberger) 병장이 조준
경을 점검하는 모습입니다. ⓒ U.S. Army]




[2012년 7월 8일, 아프간의 가즈니주에 위치한 아리안 전방작전기지 (Forward Operating Base Ar-
ian)에서 제82 공수사단, 제1 여단전투팀의 소대장인 마크 루카스 (Mark Lucas) 소위가 소대원들에
게 군수재보급 임무를 브리핑하는 모습입니다. ⓒ U.S. Army]




[2012년 7월 12일, 제173 항공여단전투팀 (173rd Airborne Brigade Combat Team), 제319 항공포병
여단 (319th Airborne Field Artillery Regiment), 제4 대대, A 포대 (A Battery)에 소속된 공수부대원들
이 포대를 방문한 윌리엄 존슨 (William Johnson) 특무상사를 위해 실사격 시범을 보이는 모습입니
다. 존슨 특무상사는 ISAF 합동사령부에 속해있다고 하네요. ⓒ U.S. Army]




[2012년 7월 9일, 아프간의 가즈니주에서 제82 공수사단, 제1 여단전투팀에 소속된 군수지원담당
공수부대원들이 재보급 수송대의 복귀에 앞서 임무 브리핑을 위해 모여든 모습입니다. 밤하늘에
은하수가 보이는 모습이 인상적인 사진입니다. ⓒ U.S. Army]






[2012년 7월 24일, 독일의 Grafenwoehr 훈련장에서 미 육군 장교들이 유럽주둔 미 육군의 최고 하
급사관 대회 (United States Army Europe's Best Junior Officer Competition, 이하 BJOC)에 참여해
서 M9 권총과 M16 소총을 사격하는 모습입니다.

BJOC는 유럽주둔 미 육군에만 있는 훈련행사로, 소위부터 대위까지 소대급 장교들이 고강도 환경
에서 지도력과 인지적 결정 기술을 갈고 닦는 목적으로 실시된다고 합니다. ⓒ U.S. Army]




[2012년 7월 23일, 아프간의 가즈니주에 위치한 제1 고속도로 (Highway 1)의 주변을 정리하는 임
무 중에 저항세력이 설치한 급조폭발물 (IED)를 처리하는 다니엘 릿치 (Daniel Ritchie) 전투기술담
당 병장의 모습입니다.

릿치 병장은 제82 공수사단, 제1 여단전투팀 산하 제1 여단특수화대대 (1st Brigade Special Troo-
ps Battalion)에 속해있습니다. ⓒ U.S. Army]




[2012년 7월 19일, 미시건주의 캠프 그레일링 (Camp Grayling)에서 M777 초경량포 사격을 실시하
는 미시건주방위군 (Michigan Army National Guard) 소속 병사들의 모습입니다. ⓒ U.S. Army]






[2012년 7월 18일, 뉴욕주의 포트 드럼 (Fort Frum)에서 UH-60 블랙호크 (Black Hawk) 헬기들이 미
리 지정된 장소로 105mm 야포를 수송하기 위해 이륙하는 모습입니다. 야포 및 장병은 제258 야전포
병연대 (258th Field Artillery), 제1 대대 소속이고 헬기 조종사들은 뉴욕주 레이탐 (Latham)에 위치한
제3 육군항공지원기지 (Army Aviation Support Facility 3)에 소속되어 있다고 합니다. ⓒ U.S. Army]




[2012년 7월 23일, 아프간의 가즈니주의 무시 카헬 (Mush Kahel) 마을에서 경계 근무 중인 제82 공
수사단, 제1 여단전투팀, 제73 기병여단 (73rd Cavalry Regiment), 제3 대대 산하 찰리 소대 (Charlie
Troop)에 소속된 재커리 젠킨스 (Zakery Jenkins) 이등병의 모습입니다. ⓒ U.S. Army]


사진 출처 - 미 육군 Flickr 페이지 (링크)



덧글

  • 검은하늘 2012/09/23 23:11 #

    응급여단보다는 의무여단쪽이 좋은거 같습니다. 응급이라니까 긴급 대응팀이 연상되기도 하구요...

    멀티캠으로 두르니 간지나네요.. 무명용사의 묘를 지키는 임무를 저렇게 엄숙하게 받아들이면 뱃지까지 줄 정도이니.. 어느 반도의 국가는 언제쯤 배우려나... 보훈청을 보훈부로 승격해도 안되겠죠?
  • dunkbear 2012/09/23 23:21 #

    - 의무여단이란 표현이 있었네요. 생각이 죽어도 안나서. (ㅠ.ㅠ)

    - 멀티캠이 그래도 낫죠. ㅎㅎㅎ

    - 그 동북아시아의 모국가요? 사병을 공짜노동력으로 생각하지 않을때겠죠... (먼산)
  • 검은하늘 2012/09/23 23:28 #

    그게... 사병 한정이라면 말도 안합니다. 일단 징병제니까요...

    근데 어디서 들은 풍문에.... 강릉 무장 공비 침투 사건에서 부상당한 부사관을 강제 예편했다는 글을 본 적이 있다는 게 함정...

    아 방금 찾아보니... 소령급이네요..

    http://news.hankooki.com/lpage/society/201108/h2011082702311521950.htm
  • dunkbear 2012/09/23 23:32 #

    욕 나오네요... (ㅡ.ㅡ++)
  • 검은하늘 2012/09/23 23:37 #

    막말로 병사들을 저렇게 대하는 건 많으니까... 한 명 없어도 그만이니까...라고 생각하면 이해라도 됩니다. 근데 간부를... 그것도 목숨받쳐 가며 다친 장교를 출신 성분 따지고, 작전에 참가도 안한 것들에게 상 돌리기 하는 거보면서.... 뭘 바라겠습니까? 이민이나 가야죠..
  • 셔먼 2012/09/23 23:23 #

    교전 중인 미군 장병들의 모습을 사진으로 담아낸 종군기자가 감탄스럽습니다.
  • dunkbear 2012/09/23 23:32 #

    기자가 아니고, 같은 미군 병사일 겁니다. 사진 전문담당병이 있죠. (^^)
  • 쿠루니르 2012/09/23 23:26 #

    멀티캠이 꽤 보급되었네요, 82사단은 언제봐도 멋있습니다.
  • dunkbear 2012/09/23 23:33 #

    멀티캠이 인기군요. ㅎㅎㅎ
  • dudwns256 2012/09/23 23:32 #

    1)무명용사의 묘를 지키는 군인의 모습이 정말로 엄숙하고 경건하고 멋지군요........

    2)밤하늘의 은하수는 인간이 지상에서 벌이는 일과는 상관없다는 듯이 멋지군요.
  • dunkbear 2012/09/23 23:33 #

    1) 그렇습니다.

    2) 무심하게 지상을 내려다보고 있죠...
  • 척 키스 2012/09/23 23:41 #

    첫 사진인 헬기 탄 병사 (왼쪽 제일 앞) 방한모를 썼군요. 짬이 좀 되나봅니다.(그럴리가...)

  • dunkbear 2012/09/24 21:57 #

    아프간 병사일 겁니다. 그 아프간 군 중에서도 짬밥이 되는 병사일지도 모르죠. ㄲㄲ
  • 지나가는 저격수 2012/09/24 00:26 #

    미국은 해병대가 최고다! 공수부대다!

    델타다 네이비씰이다 그래도.

    근간은 육군이지요.

    해병대가 교두보를 마련하면, 육군이 전선확장을 하며 점령!

    (물론 그 전에 공군들이 죄다 개박살 내주고 가지만.)
  • dunkbear 2012/09/24 21:58 #

    그렇습니다. 모든 나라에서 군의 중추는 육군이니 말입니다. (^^)
  • causationist 2012/09/24 00:40 #

    굉장히 좋은 사진들이 넘치는 포스팅이었습니다.

    1. 영화의 한장면?!

    3. 과연, 위장효과가 저런것이구나!

    7. 과연 천조국...우리나라라면 불 그림 그려놓고 끝낼텐데...

    15. 한군두...하긴 미군은 그럴만한 가치가 있죠.

    18. 저거...한대 맞은거죠? 범퍼가 손상되었네요. 실전상황이라는건데 ㄷㄷㄷ

    23. 오 포탄...

    24. 이야, 이거 좀 로망이...

    25. 탄피가 완전히 튀어 나온건 많이 봤어도 (바로 아래처럼) 저렇게 나오는 순간을 찍은 사진은 처음입니다.

    마지막. 씁쓸하군요. 저 경악하는 어린이들 표정...
  • dunkbear 2012/09/24 22:02 #

    - 멀티캠이 좋죠. ㅎㅎㅎ

    - 천조국의 훈련은 거의 실전이나 다를 바 없죠. ㅎㄷㄷㄷ;;;

    - 혜택도 많으니까요.

    - 범퍼 손상이 보이시나보죠? 저는 아무리 봐도... (^^;;;)

    - 사진 순간포착의 힘이죠. (^^)

    - 아이들은 신기한 표정입니다만... 안타깝죠...
  • costzero 2012/09/24 01:06 #

    중요하지 않은 사진은 이미지를 축소하시는게 좋지 않나 사료되옵니다.
    것보다 비디오카드를 10~40만원대로 바꾸면 되는데 아직 본격 디자인 내공을 쌓질 못해서 돼지목의 진주라 생각되어서리.
    쌀국의 고정포 운송은 ㅎㄷㄷ 하군요.
  • dunkbear 2012/09/24 22:03 #

    - 어익후, 죄송합니다. 아직 가로 길이 1600 픽셀은 너무 부담이 큰가 보네요. (ㅜ.ㅜ)

    - 저는 최저가 글픽을 써서요... ㄲㄲㄲ

    - 저쪽은 대포를 견인이 아니라 항공수송하죠. ㅋㅋㅋ
  • costzero 2012/09/24 23:02 #

    한두개면 컴이 버티는데요.
    그래픽카드가 고성능이신가봐요?
    전 5~6만원대 보급형을 사용하는데 저는 좀 스크롤시에 컴이 힘들어하는게 느껴집니다.

    음 최저가시면 베어님도 저랑 비슷한 증상이 보이실 텐데요.
    무시할 수도 있지만은.
    이글루의 스토리지가 대용량인가 봅니다.
    사진의 크기를 무시할 수가 없는데요.

    음 전 견인포를 폐기하고 과감하게 자주포로 했는데 대신에 보급차와 그것을 보호할 대공차량과 기갑,보병부대가
    별도 호위가 필요하더군요.

    견인포보다 1/4수준의 탄약이라 왜 혼성 운용해야 하는지를 알겠더군요.
    2차대전 게임을 수정해서 그릴레19(덕국 자주포)를 대량 운용했는데 항상 탄약 부족으로 고생을.
    기갑부대도 보급을 해줘야 하는데 분배하기 힘겹더군요.ㅎ
  • dunkbear 2012/09/25 11:09 #

    - 저도 저정도 사진들 올리면 스크롤이 힘들 긴 합니다. 크롬으로 주로 보고
    작성은 익스로 하는데 오히려 사진 많은 때는 익스가 크롬보다 더 부드럽더군요.

    - 사진 등 2D 그래픽은 그래픽 카드와는 별 관계가 없을 겁니다. 오히려 CPU,
    메모리 및 하드디스크의 성능이 더 크게 작용할 거에요. 사진이나 이미지가 빨
    리 뜨거나 그런 쪽에서 말이죠.

    - 견인포와 자주포 모두 필요한 전력인가 봅니다. (^^)
  • costzero 2012/09/25 22:58 #

    음 이경우에는 해당되지 않을 듯 합니다.
    헥스코어에 ssd로 중무장에 램도 16기가인데도 그래픽을 구동할 때 일반 텍스트 페이지와는 다르게 약간의
    딜레이감을 느끼는데 0.01초 미만 수준인데도 느껴집니다.

    마치 전차로 거침없이 미는데 평지와는 다르게 약간 덜컹 거리는 느낌?
    관측창으로 보니 적이 버린 견인포 하나를 깔끔하게 스크랩(고철)한 듯.

    컴퓨존에 부품 사러 갈때 한번 전시용의 고성능 그래픽 카드로 한번 돌려보겠어요.
  • DECRO 2012/09/24 08:04 #

    M777은 정말 어디든 따라가는군요...
  • dunkbear 2012/09/24 22:04 #

    그런 목적을 위해서 개발된 녀석이니까요. ㄲㄲㄲ
  • 존다리안 2012/09/24 09:42 #

    포탄 날아가는 모습이 인상적이네요. 포병이었던 사람으로서 저게 눈에 띕니다.
  • dunkbear 2012/09/24 22:04 #

    포병은 아니었지만, 저런 사진은 눈에 들어올 수 밖에 없더군요. ㅋ
  • 날개나무 2012/09/24 11:52 #

    구르고 굴러서 페인트 벗겨진 탄창들을 보면 왠지 짠한데... 사제보조용품 줄줄이 달린 M4는 역시 간지네요.

    1번 사진은 일부러 연출한 사진 같네요. (간지난다는 말) 수송선에서 떨어지는 공방업 고스트들...
  • dunkbear 2012/09/24 22:06 #

    - 요즘에는 플라스틱 재질의 탄창도 많이 쓴다더군요.

    - 그래서 사진들 보면 똑같은 M4를 찾을 수가 없습니다. ㅋㅋㅋ

    - 인상적인 사진이라서 1번 타자로 올렸습니다. (^^)
  • 가릉빈가 2012/09/24 13:49 #

    8번째인가 사진 여자 옆에 있는 사람은 래이몬 F 챈들러?
  • dunkbear 2012/09/24 22:06 #

    오오... 아시는군요. 귀차니즘에 일부러 설명을 생략했는데.

    눈썰미 좋으십니다. (^^)b
  • 메이즈 2012/09/25 10:59 #

    1. 머지않아 볼 수 없게 될 사진 같습니다. 비록 아프간 안정화에는 실패했으나 그래도 오사마 빈 라덴을 사살하고 알카에다를 비롯한 테러단체 상당수를 무력화시키는 것으로 어느 정도는 목표가 달성된 상황이라 미국이 발 뺄 기회만 노리고 있기 때문이죠. 그 외에 전쟁 이전 상태로 그대로 돌아가는 것은 아닌 상황으로 탈레반이 9.11을 통해서 그나마 정신나간 테러단체까지 마구잡이로 끌어들이면 안된다는 최소한의 교훈은 얻었다는 점. 이전과 달리 탈레반의 세력 확장을 주변국이 친미, 반미 막론하고 모두 싫어한다는 점 등도 성과라고 볼 수 있습니다.

    2. 동아시아의 어느 반도국가가 저모양인 이유 중 하나로 '자국의 힘으로 나라를 지켜본 경험이 없고, 천조국의 힘이 워낙 절대적으로 작용하는 점' 을 들 수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물론 자국의 힘만으로 나라를 지키는 것은 불가능합니다만 최소한의 억제 및 국지전 상황에서의 대처 등 어느 정도는 할 수 있어야 하는데 그조차도 '천조국' 만 부르는 게 현실인데다 그렇다고 과거 역사에서라도 뭔가를 해본 적이 있느냐면 최소한 근현대 중에는 그런 적이 없는 게 현실입니다. 즉 사회지도층 입장에서 국민을 우습게 보고 무시할 만한 여건이 두루 갖춰졌다고 볼 수 있고 그 결과가 현 상황이 아닐까 싶습니다.
  • dunkbear 2012/09/25 11:04 #

    1. 2014년이면 모두 철군한다니까요. 말씀대로 성과가 없는 건 아니지만, 잃은 것도 많아 보입니다.

    2. 답답한 현실이죠. 경제력을 아무리 갖추고 있어도 이를 제대로 필요한데 쓰지 못하고 있으니....
  • Ladcin 2012/09/26 17:37 #

    이라크에서 쏟은 돈이 참(...)
  • dunkbear 2012/09/26 20:55 #

    아프간에도 돈 많이 부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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