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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시 인도가 지연된 인도의 비크라마디티야 항모 군사와 컴퓨터

India's Russian Carrier on Rocks Again After Sea Trial Snags (기사 링크)

RIA Novosti 기사로, 러시아 측에 의해 개수된 인도 항공모함인 INS 비크라마디티야 (INS Vikramaditya)
함이 시험 운항 중에 문제를 일으키는 바람에, 인도에 항모를 인도하는 시기가 또다시 지연되었다고 지
난 9월 17일에 러시아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는 소식입니다.


ⓒ unknown

코메르상트 비지니스 데일리 (Kommersant business daily)의 기사에 따르면, 과거 러시아 해군의 고르
쉬코프 제독 (Admiral Gorshkov)함이던 INS 비크라마디티야가 최대 속도를 내려고 할 때 문제가 발생하
기 시작한다고 합니다. 이 때문에 오는 12월에 예정된 인도 시기가 2013년 10월로 늦춰졌다고 합니다.

이번 인도 지연은 INS 비크라마디티야함을 개수하면서 일어나 계속된 일정 지연의 최신판으로, 이 방
산 계약 자체가 난파선이 되고 있다고 합니다. 거기다 이 항모의 개수에 계획했던 것보다 훨씬 많은 비
용이 들어가서 인도와 러시아 정부 사이의 갈등을 불러일으키기도 했었죠.

INS 비크라마디티야함의 해상 시험을 준비했던 한 관계자는 이 항모 엔진의 8개 증기 보일러 중 7개가
고장났다면서, 보일러가 고장난 이유는 인도가 보일러를 발열에서 보호하기 위해 석면을 사용하길 거
부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 unknown

다들 아시다시피 석면은 인체에 해로운 발암물질로 널리 알려져 있고, 인도 측도 승조원에 안좋은 영
향을 미칠 것을 우려해서 석면 사용을 거부하고 있는 것이죠. 이 관계자는 보일러의 설계자가 석면 대
신 내화벽돌 (firebrick)을 채택했는데, 이는 충분하게 발열을 막아주는 물질은 아니라고 합니다.

인도와 러시아는 지난 2005년에 미화 9억4천7백만 달러의 규모로 INS 비크라마디티야함을 판매하는
계약을 맺었지만, 그 인도 시기는 두번이나 지연되었고, 개수에 들어가는 비용도 23억 달러로 치솟고
말았습니다.

이 항모의 개수를 맡은 세브마쉬 (Sevmash) 조선소의 소장인 블라디미르 패츄코프 (Vladimir Pastuk-
hov)가 개수 프로젝트의 부실한 관리를 이유로 2007년에 해임된 바 있다고 합니다.


ⓒ unknown

Yard Boss Blames Boilers for India Carrier Trials Snags (기사 링크)

한편, 러시아의 또다른 일간지인 베도모스티 (Vedomosti)는 지난 9월 18일에 세브마쉬 조선소의 소장
으로 재직했던 올레그 슈랴코프스키 (Oleg Shulyakovsky)를 인용해서, INS 비크라마디티야함의 개수
가 성공하지 못한 건 함정의 보일러들의 설계 실패 때문이라고 보도했다고 합니다.

지난달에 백해 (White Sea)에서 시험 운항 중이던 INS 비크라마디티야함의 증기 보일러 8개 중 3개가
고장났지만, 이 항모는 여전히 항해를 계속해서 23 노트의 속도에 다다랐다고 슈라코프스키는 언급했
습니다. INS 비크라마디티야함의 설계 속도는 29 노트로 설계되어있죠.

슈라코프스키는 보일러 고장은 , 1970년대에 구소련이 건조한 프로젝트 1143 (Project 1143) 항공모
함 4척에서 끊임없이 나타난 추진체 문제와 함께 고르쉬코프 제독함의 설계의 잔재라고 언급했습니
다. 항모의 보일러는 설계자들이 언급한 설계 수명에서 고작 20 퍼센트 밖에 채우지 못했다네요.


ⓒ Oleg Alekseev

대체 보일러가 INS 비크라마디티야함에 장착되었는데, 이조차 딱 10개월의 수명만 보장받았다고 합
니다. 그 보일러의 수명이 바다에서 해상 테스트를 나가기 전에 다했다는 게 슈라코프스키의 설명이
라고 하네요. (원래 항모 엔진 부품의 수명이 이 정도 밖에 안되는 거였나요? 누가 설명 좀.. ㅡ.ㅡ;;)

발티스키 조선소 (Baltisky Shipyard)와 보일러 설계국 전문가들이 이미 세브마쉬 조선소에 보내졌고,
INS 비크라마디티야함은 앞으로 몇주 안에 조선소로 귀환할 거라고 합니다. 기술자들은 문제의 핵심
인 보일러의 단열재에 초점을 맞출 거라고 하네요.

고장난 보일러들에 대한 수리는 단열재의 파손 정도에 따라서 적게는 4개월에서 많게는 1년까지 걸
릴 거라고 슈라코프스키는 밝혔습니다. 그는 최악의 경우는 보일러로부터 증기를 나르는 파이프에
손상이 간 것이라면서, 이 파이프들은 더 이상 러시아에서 만들지 않는 특수강으로 만들어졌답니다.


ⓒ unknown

INS 비크라마디티야함의 파이프에 쓰인 철강은 우크라이나에서 만든 거라고 하네요. 원래 바쿠 (B-
aku)함으로 불리던 이 항모는 1978년에 우크라이나의 남부 니콜라예프 (Nikolayev South) 조선소에
서 건조되기 시작해서, 1982년에 진수되었고, 1987년에 소련 해군에 정식 배치되었다고 합니다.

1991년에 소련이 붕괴한 이후, 고르쉬코프 제독함으로 개명했고, 1994년에는 보일러실 폭발이 일어
나서 1년 동안 수리를 해야했다고 합니다. 1995년에 잠시 러시아 해군에 복귀했지만, 결국 일선에서
물러나서 1996년에 매물로 나왔다고 하네요.

INS 비크라마디티야는 45,000톤 배수량에, 최대 속도는 32 노트, 그리고 18 노트의 순항 속도에서 최
대 13,500 해리 (25,000 킬로미터)를 항해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인도 해군은 이미 이 함정에 배치할
MiG-29K 전투기를 인도받기 시작했습니다.


ⓒ unknown

인도 해군의 MiG-29K 전투기는 INS 비크라마디티야함에서 어레스터 기어 (arrestor gear)를 사용하
는 STOBAR (Short Take-Off But Assisted Recovery) 방식으로 운용될 예정입니다. 기사 내용은 여
기까지입니다. 뭐, 이번 기사에 대한 제 개인적인 의견은...




사진 출처 - 구글 검색 (링크)



덧글

  • 모튼 2012/09/18 21:22 #

    병기는 소모품, 1회용이라는 설계 사상 때문일까요?
  • dunkbear 2012/09/18 21:38 #

    아무리 구소련/러시아라고 해도 항모의 엔진 보일러가 1회용이라면.... ㅎㄷㄷㄷ;;;
  • 제너럴마스터 2012/09/18 21:24 #

    아이고 이번엔 성공할 줄 알았는데 또 연기랍니까? 세상에.
  • dunkbear 2012/09/18 21:38 #

    정말로 러시아는 실망시키지 않습니다!!!
  • dudwns256 2012/09/18 21:26 #

    1)뭐지요 이 황당한 시츄에이션은? 요즈음 무기인도 지연이 대세인가요? 전 세계적으로 왜 이러한 일이 일어나는지....

    2)저렇게 인도가 지연되면 비용이 폭증할 텐데.... 이러한 식으로 계속 인도가 지연되면 인도가 나가 떨어 지겠군요.
  • dunkbear 2012/09/18 21:39 #

    1) 일정 지연은 세계적인 추세죠!!!

    2) 뭐, 일정 지연은 엄연히 러시아 책임이니 그 쪽에서 알아서 하겠죠.
  • 최강로봇 도라에몽 2012/09/18 21:27 #

    크헐헐 기어이 또 연기됬네요 씐난다??? 여튼간에 저쪽도 상당하게 항모를 따로 굴리는 노하우 같은거 있을텐데..

    개수에 관한 노하우나 병기를 만드는 노하우는 전혀 없네요

    위성은 곧잘 쏘아올리면서...
  • dunkbear 2012/09/18 21:39 #

    구소련 시절에 건조한 항모도 썩 좋은 편은 아니었던 것 같습니다. ㅋ
  • 지나가는 저격수 2012/09/18 21:32 #

    도대체.. 인도는 제대로 되는게 뭐랍니까?

    아니 멀쩡하던 러시아 항모가 인도만 넘어간다면 죄다 고장이여!

    설마.. 원조 수호이에 맛들여진 항모의 자의식이.

    짝퉁 수호이는 거절한다! 라는 자의식을 발동된건가?
  • dunkbear 2012/09/18 21:40 #

    - 일단 러시아 항모도 원래 멀쩡했던 것 같지는 않고,

    - 인도야 뭐 저정도는 아무것도 아니죠. 개발에 30년은 기본인데. ㅋㅋㅋ
  • BeNihill 2012/09/18 21:37 #

    해군 비행기들의 번듯한 자기집 마련의 꿈은 언제...
  • dunkbear 2012/09/18 21:40 #

    우리나라나 인도나 자기집 마련은 힘겨운가 봅니다. (응?)
  • 셔먼 2012/09/18 21:39 #

    '인도'에 항모 '인도'가 지연되었군요.
    (도주)
  • dunkbear 2012/09/18 21:41 #

    추워요, 셔먼님... 여신의 가호가 부족한가 봐요? ㅎㅎㅎ
  • 위장효과 2012/09/18 21:43 #

    유럽의 회색곰탱이, 미쿡의 번개돌이가 아무리 지연되고 난리를 쳐도 마더 러시아와 카마슷흐라의 후예들이 합친 기상에는 못 당한다!!!!

    10개월이라면...석탄때던 전노급 전함과 석유로 전환하던 초기 노급함들도 저러진 않았을 겁니다...(그때하고 지금하고 요구하는 출력이나 기타 사항이 다르긴 하지만)

  • dunkbear 2012/09/18 21:43 #

    - 오직 대륙의 기상만이 이에 근접할 뿐!!!

    - 좋은 시절이었죠... ㅎㅎㅎ
  • 가릉빈가 2012/09/18 22:02 #

    역시 인도랑 관계되면 막장은 기본 예약...
  • dunkbear 2012/09/19 16:26 #

    운명인가 봅니다. ㄲㄲㄲ
  • 포항시민 2012/09/18 22:07 #

    뭐 저 정도 문제야 우주전함 시운전 할 때 있었다는 문제 들은거에 비하면 양반이긴 하지만...
  • dunkbear 2012/09/19 16:26 #

    문제는 저게 우주전함이 아니라는 것이죠. ㅎㅎ
  • StarSeeker 2012/09/18 22:09 #

    비라트 다 죽겠다 이놈들아...ㅠ.ㅠ

    비크라마디티야급 그러니깐 과거명 바쿠는 옛날에 보일러 폭발사고가 한번 있었고 그것 때문에 활동 못하고 도크에서 놀고 있었던걸로 기억하는데, 그냥 보일러까지 몽땅 덜어내고, COGAG로 개장하면 안 됐을까요?
  • shaind 2012/09/18 22:35 #

    3만톤 넘는 항모를 COGAG로 굴리면 대략 유류비는 치솟고 항속거리는 쭈그러들겠죠.
  • StarSeeker 2012/09/18 23:22 #

    거의 비슷한 크기인 천조국의 와스프급 강습상륙함 8번함 매킨 아일랜드는 COGAG는 아니고 (좀 더 진화한) CODLAG를 씁니다.

    항속거리는 거의 비슷하다고 하고 유류비는 오히려 더 저렴하다고 하더군요.

    물론 CODLAG가 개나 소나 할 간단한 추진체계가 아닌지라, 그냥 COGAG를 생각한거죠... 'ㅛ'
  • 닭둘기야밥먹자 2012/09/19 01:07 #

    본문에 나오는 항공모함은 중유를 떼우는 증기 보일러를 사용합니다.
    1만톤이 넘는 대형 함선에서는 증기터빈 추진기관이 가장 저렴하고 효율도 높지요.

    CODLAG 같은 경우에는 디젤을 사용하여 열효율은 높지만, 여전히 경유가 중유보다 더 비싸며,
    기관이 복잡하기에 기계적 신뢰성도 더 하락하는 측면이 있습니다. 게다가 기관이 훨씬 무겁기도 하고요.

    따라서 증기터빈 방식이 대형함선에 널리 사용된 까닭에는 이런 연유가 있는겁니다.
    8만톤급 키티호크 항공모함이라던가, 20만톤이 넘는 초대형 유조선들, 초대형 여객선들은
    대부분 증기터빈을 채택하여 왔습니다. 최근에도 말이죠.


    말씀하신 WASP 8번함이나, 나아가 줌왈트급 및 아메리카급에 CODLAG을 도입의 이면에는, 막대한 전기를 소모하는
    레일건의 장착을 대비하는 면이 있습니다. 레일건의 사격의 경우 순간적으로 상당한 전기소요가
    발생하는데, 이런 발전소요를 충당하기 위해서는 RPM을 신속히 늘릴 수 있는 가스터빈 & 디젤 조합이 이상적이지요.
  • 검은하늘 2012/09/18 22:59 #

    천축과 불곰의 본격 대결.... 과연 승자는?
  • dunkbear 2012/09/19 16:27 #

    누가 이겨도 인류는 패배합니다. (응?)
  • Ladcin 2012/09/18 23:06 #

    쏘련에서는 아직도 석면씁니다!!

    ...미국은 60년대에 그런거 만들고 뒷처리로 고생했는데 인명경시가 죽여주는군요(…) 아니면 항모깎는 로스케?
  • dunkbear 2012/09/19 16:27 #

    석면을 대체할만한 재료를 찾지 못했을 지도 모르죠.
  • Ladcin 2012/09/18 23:07 #

    게다가 원인이 석면 못쓰게한 인도땜시 보일러가 8개중 7개가 뻗어서라니. 아니 이 무슨!
  • dunkbear 2012/09/19 16:28 #

    황당할 겁니다... ㄲㄲㄲ
  • 토나이투 2012/09/18 23:14 #

    중궈에서 사간 녀석은 잘 있으려나요...

    전 세계에 해상 스키점프대를 보급하는 스키 강국 러시아의 패기
  • ttttt 2012/09/19 00:04 #

    중국은 지금 와선 나름 조선강국입니다.. (..)
  • dunkbear 2012/09/19 16:28 #

    어차피 바리야그는 훈련 내지는 시제함 정도로 운용될 겁니다.
    진짜 본격적인 중국의 항모 운용은 자체 개발한 기종으로 시작되겠죠.
  • ttttt 2012/09/19 00:04 #

    멀고 먼 옛날(?) 수호이 엔진수명 이야기가 다시 떠오르는 밤입니다.
    러시아는 석면을 어떻게 쓰길래 해체시점도 아니고 승조원 안전이 걱정된다는 말이 나와요? K-19 원자로도 아니고..
  • 위장효과 2012/09/19 11:00 #

    있는 자체가 아무래도 분말의 형태로 호흡기에 들어갈 위험을 높히니까요. 우리나라도 예전 석면을 단열재로 시공한 아파트들의 안전도 문제가 심각했습니다. 지금 문제되는 강남의 재건축 단지들이 이런 점에서도 빨리 사업이 진행되긴 해야 할 겁니다. 70년대-80년대 초 지어진 물건들에는 아직도 석면이 그대로 있을테니.(그런데 이래저래 시끄러우니 그것도 어렵고)
  • dunkbear 2012/09/19 16:29 #

    인도는 석면의 존재 자체를 거부하는 겁니다. 위장효과님 지적대로 호흡기에 들어갈 수 있으니...
  • 긁적 2012/09/19 00:08 #

    이제 인도가 러시아 무기를 살 일은 없을 듯 (......)

    예전에 '인도 공군 역사상 처음으로 제 날짜에 기체를 인도받았다.'라고 좋아하던 이야기가 떠오릅니다 (..........)
  • dunkbear 2012/09/19 16:29 #

    - 그래도 아직 얻을 게 있다면 계속 살 겁니다. 속으로는 싫어해도 말이죠.

    - 눈물나죠... (ㅠ.ㅠ)
  • BlueMoon 2012/09/19 02:09 #

    중국거랑 베이스는 같은거 아닌가요? 왜 원래 만들던 사람들이 개조하는데 말썽이랍니까...
  • dunkbear 2012/09/19 16:31 #

    아닙니다. 중국의 바리야그는 쿠츠네초프 제독급이고 비크라마디티야/고르쉬코프 제독함은 키에프급입니다.
  • 폴라리스 2012/09/19 14:29 #

    자 그동안 우리는 경사 활주로 항모를 설계하여 인도에 제안합시다.
    이번에 터진게 내년에 인도시기에 또 안터지리란 보장이 없잖아요? ㅋㅋ
  • dunkbear 2012/09/19 16:32 #

    매년 일정 지연이 연례 행사로 자리잡겠네요. ㅋㅋㅋㅋ
  • 클로비스 2012/09/19 17:53 #

    낙후된 러시아 해양 방산업의 문제이기도 하겠지만 세브마쉬 조선소의 문제가 가장 큰거 같네요. 제가 알기로는 인도에게 낙찰 받기 위해 경쟁했던 발티스키 자보트 조선소가 전통있는 수상함 건조 조선소인것에 비해 최저가를 제안해서 낙찰 받은 세브마쉬 조선소는 전통적으로 잠수함 위주로 건조해왔고 수상함 건조는 거의 전무한 조선소이다보니 경험과 기술 역량 부족으로 이 난리가 아닌가 하네요.
    인도는 러시아와의 무기 거래시에 회사의 경력도 좀더 신중하게 봐야 되지 않을까 합니다. 최저가에 속지 말고.
  • dunkbear 2012/09/19 21:38 #

    오, 그런 차이가 있었군요. 최저가 입찰경쟁이야 기본적으로는 문제될 건 없지만
    경험의 차이가 발목을 잡은 셈이네요. 인도는 구소련 시절부터 거래해왔는데, 맨
    날 등쳐먹히는 신세입니다. 그래도 끊을 수 없는 관계죠. ㅋㅋㅋㅋ
  • 존다리안 2012/09/19 20:15 #

    아아... 역시나 인디아...
  • dunkbear 2012/09/19 21:38 #

    인도의 기상은 영원합니다!!!
  • 누군가의친구 2012/09/19 22:36 #

    올해는 어떻해서든 나올줄 알았더니...(...)

    인도입장에서는 아주 속이 타겠군요.ㄱ-
  • dunkbear 2012/09/19 22:43 #

    인도가 끼었다 하면 왜 일이 이렇게 꼬이는 건지... 정말 세계 7대 불가사의 수준입니다. ㅎㄷㄷ;;;
  • 메이즈 2012/09/21 22:18 #

    러시아 무기체계가 대외적으로 알려진 것과 달리 의외로 문제가 많은데다 인명 경시가 상상 이상으로 심각하다는 이야기는 예전부터 꾸준히 나왔었는데 결국 이렇게 터지는 것 같습니다.
  • dunkbear 2012/09/23 00:07 #

    무엇보다 지난 20여년의 공백이 뼈 아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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