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글은 사건 초기에 속보로 올라온 소식을 인용해서 쓴 포스팅입니다. 아내 내용 중 상
당부분은 후속 보도를 통해서 사실관계가 다르거나 또다른 사실이 드러났다는 점을 인지하
시고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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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 ambassador to Libya killed in Benghazi protests (기사 링크)
조금 전에 로스엔젤레스 타임즈 (Los Angeles Times) 속보로 올라온 소식으로, 크리스토퍼 스티
븐스 (Christopher Stevens) 리비아 주재 미국 대사가 지난 9월 11일에 리비아의 벵가지 (Bengh-
azi)시에서 습격당해 피살 당했다고 합니다.

ⓒ STR / AFP / Getty Images
무스타파 아부 샤구르 (Mustafa Abu Shagur) 리비아 부총리는 이 같은 소식을 밝히면서, 스티븐
스 대사가 벵가지시의 미국 영사관이 습격 당했을 때 다른 사람들과 같이 피살 당했다고 언급했
다고 합니다.
샤구르 부총리는 벵가지시의 미국 영사관에 가해진 일과 주리비아 미국 대사 및 그의 일행의 사망
은 저열한 범죄라고 그의 트위터에서 비난했다고 합니다. 스티븐스 대사의 사망 소식은 스카이 뉴
스 아라비아 (Sky News Arabia)에서 익명의 소식통들을 인용해서 보도되었다고 합니다.
스카이 뉴스 아라비아는 스티븐스 대사와 함께 3명의 다른 사람들이 피살당했다고 보도했다고 하
네요. 미 국무성은 피해자의 신원을 밝히지 않은 채, 한 외교관의 사망만 확인해줬다고 합니다. 리
비아 외에도 이집트 주재 미국 대사관도 시위대에 의해 공격받았다고 합니다.

ⓒ Esam Omran Al-Fetori / Reuters
이번 일련의 사건들은 유튜브에 올라온 한 동영상 때문에 촉발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해당
영상은 이슬람교의 창시자이자 예언자인 무함마드를 모독하는 내용을 담고 있었답니다.
게다가 이 영상을 홍보한 사람은 다름 아닌 2011년에 꾸란을 불태우는 행위로 아프가니스탄에 반
미시위를 촉발한 미 플로리다주의 테리 존스 (Terry Jones) 목사였다고 하네요. 존스 목사는 이 영
상을 9.11을 추모하는 의미에서 지난 9월 11일에 홍보했다고 합니다.
존스 목사는 이집트 주재 미국 대사관에 대한 공격을 두고 무슬림들이 무함마드 외에는 관용이 없
다고 평했다네요. 기사 내용은 여기까지입니다. 이런 일이 자꾸 반복된다면 중동 지역에서 리비아
봉기를 지원했고, 이집트와의 우호관계를 유지해온 미국의 입지가 좁아질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저 존스 목사라는 사람은 무슬림들이 예수를 모독하면 얼마나 "관용"을 베풀지 궁금합니다. 9.11을
추모하는 방식도 참으로 추잡하고 말이죠.

ⓒ Mohammed Abu Zaid / AP
첫번째와 두번째 사진은 벵가지에 위치한 미국 영사관이 습격당해 전소하는 모습이고, 세번째 사
진은 카이로에 위치한 이집트 주재 미국 대사관을 습격한 시위대들이 성조기를 끌어내리는 모습
입니다. 시위대들은 성조기 대신 "알라 외에 신은 없으며 무함마드가 그의 예언자다."라고 쓰인 검
은 깃발을 대신 올렸다고 합니다.
사진 출처 - 구글 검색 (링크)
U.S. ambassador to Libya killed in Benghazi protests (기사 링크)
조금 전에 로스엔젤레스 타임즈 (Los Angeles Times) 속보로 올라온 소식으로, 크리스토퍼 스티
븐스 (Christopher Stevens) 리비아 주재 미국 대사가 지난 9월 11일에 리비아의 벵가지 (Bengh-
azi)시에서 습격당해 피살 당했다고 합니다.

ⓒ STR / AFP / Getty Images
무스타파 아부 샤구르 (Mustafa Abu Shagur) 리비아 부총리는 이 같은 소식을 밝히면서, 스티븐
스 대사가 벵가지시의 미국 영사관이 습격 당했을 때 다른 사람들과 같이 피살 당했다고 언급했
다고 합니다.
샤구르 부총리는 벵가지시의 미국 영사관에 가해진 일과 주리비아 미국 대사 및 그의 일행의 사망
은 저열한 범죄라고 그의 트위터에서 비난했다고 합니다. 스티븐스 대사의 사망 소식은 스카이 뉴
스 아라비아 (Sky News Arabia)에서 익명의 소식통들을 인용해서 보도되었다고 합니다.
스카이 뉴스 아라비아는 스티븐스 대사와 함께 3명의 다른 사람들이 피살당했다고 보도했다고 하
네요. 미 국무성은 피해자의 신원을 밝히지 않은 채, 한 외교관의 사망만 확인해줬다고 합니다. 리
비아 외에도 이집트 주재 미국 대사관도 시위대에 의해 공격받았다고 합니다.

ⓒ Esam Omran Al-Fetori / Reuters
이번 일련의 사건들은 유튜브에 올라온 한 동영상 때문에 촉발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해당
영상은 이슬람교의 창시자이자 예언자인 무함마드를 모독하는 내용을 담고 있었답니다.
게다가 이 영상을 홍보한 사람은 다름 아닌 2011년에 꾸란을 불태우는 행위로 아프가니스탄에 반
미시위를 촉발한 미 플로리다주의 테리 존스 (Terry Jones) 목사였다고 하네요. 존스 목사는 이 영
상을 9.11을 추모하는 의미에서 지난 9월 11일에 홍보했다고 합니다.
존스 목사는 이집트 주재 미국 대사관에 대한 공격을 두고 무슬림들이 무함마드 외에는 관용이 없
다고 평했다네요. 기사 내용은 여기까지입니다. 이런 일이 자꾸 반복된다면 중동 지역에서 리비아
봉기를 지원했고, 이집트와의 우호관계를 유지해온 미국의 입지가 좁아질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저 존스 목사라는 사람은 무슬림들이 예수를 모독하면 얼마나 "관용"을 베풀지 궁금합니다. 9.11을
추모하는 방식도 참으로 추잡하고 말이죠.

ⓒ Mohammed Abu Zaid / AP
첫번째와 두번째 사진은 벵가지에 위치한 미국 영사관이 습격당해 전소하는 모습이고, 세번째 사
진은 카이로에 위치한 이집트 주재 미국 대사관을 습격한 시위대들이 성조기를 끌어내리는 모습
입니다. 시위대들은 성조기 대신 "알라 외에 신은 없으며 무함마드가 그의 예언자다."라고 쓰인 검
은 깃발을 대신 올렸다고 합니다.
사진 출처 - 구글 검색 (링크)







덧글
본보기로 보복을 하려고 해도 난감, 자국 공무원이 죽었는데 침묵하고 있어도 난감...
911에 공개된 영상이 어떤 내용이길래 대사관을 불지를 일이 일어났을까요? 꾸란 소각했을 때보다 더 큰 충격적인 일이였나보네요;;;
그때도 이 정도는 아니였는데;;;;
- 찾아보려 했는데 못찾겠더군요. (ㅠ.ㅠ)
여인네허벅지속으로 손을집어넣으며..이런 내용이었던걸로..
하지 않은 것에 대한 불만이 저런 식으로 표출된 것이 아닌가 합니다.
저는 어느 한쪽 탓만 할 일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먼저 건드린 놈 책임이 더 크다고 봐요 -_-;;;;;;;;;;;;;;;;;;;;;;;;;;;;;;;;;
우리의 이성이 남들에게는 비이성으로 보일수 있는것이니까요....
뭐 저런 '비이성적'인것을 억누르던 세력들이 흔히 말하던 독재자들(및 서구화된 행정조직)이라는개 어찌보면 아이러니갰죠...
2012/09/12 20:06 #
비공개 덧글입니다.
2012/09/12 20:13 #
비공개 답글입니다.
2012/09/12 20:29 #
비공개 답글입니다.
2012/09/12 20:35 #
비공개 답글입니다.미국도 골치 아프겠군요.
자국의 해외영토(대사관은 해당국가의 영토로 국제법으로 인정)가 공격받고, 미국시민이 사망했으니(미 공직자도 미국시민이죠. 본질적으로는) 뭔가 보복을 하기는 해야 하는데.... 거기다가 리비아는 예전부터 카다피가 설칠때부터 제대로 조질라고 벼르고 있었으니...
하지만 그 촉발제가 자국 영토내의 꼴통목사가 벌린일이 원인이니 조치를 취하면, 국제적으로 구설수 오를거 같고....
그러니 꼴통목사를 암살한다!
(북한을 공격한다의 패러디! 그런데.. 그게 정답일수도... 저 꼴통이 나중에 또 뭔사고를 칠줄알고?)
결과가 엄청난 진실은 어둠 속에 묻혀있는 것이 났다는 건 옳지 못하게 들리는군요
http://media.daum.net/foreign/africa/newsview?newsid=20120912163213679
문제가 된 테리 존스 목사의 동영상은 이거 같네요.
http://www.youtube.com/watch?v=ImHqkfLMohY
무하마드의 인형을 교수형에 처한 다음 그 죄상(;;;0을 낱낱이 나열하고 있습니다. 무슬림들이 화낼 만 하네요.
기사에 언급된 그 영상인가 봅니다. 9.11 추모 방식이 참으로 괴랄하네요.
그리고 '기독교 교의를 믿는 사람'은 기독교인과 개독교인으로 나뉘죠 -_-;
이쯤 되면 테리 존스 저 놈이 알 카에다 간첩이 아닌가 의심됩니다.
미국 내의 시크나 무슬림 사원 또는 그 신도들을 습격하는 일도 잦으니 말입니다.
미국에서도 예수를 희화화하고 모독한 예술작품들이 많았고 언론을 탄 적도 적지 않지만, 저런 목사들이나 신부들이 비난을 했을 뿐, 기독교도들이 이번처럼 폭력과 유혈사태를 일으키는 식으로 대응을 하지는 않죠.
예전 덴마크 무함마드 카툰 사태의 반복일 뿐이고 자기네 종교의 '모독'에 대해서 이런 식으로 대응하는 건 무슬림 세계 뿐입니다.
물론 저런 식의 폭력이 정당화되는 건 아닙니다만, 정줄 잡고 살 정도로 미국이 잘해준 것도 없어서.
원본영상입니다...
문제는... 7월달엔 아무문제 없다가 == 저 목사가 저열한 방식으로 건들였다는게 문제죠;
정작 현실에서는 자연인 A가 어떤 종교를 마음놓고 찬양하거나 비방할 자유가 있다는 것을 받아들이지 못하며, 그것이 제3자에게 미친 영향에 대해서 책임을 묻는 의식마저 나타나고 있는데,
이건 종교의 자유 및 정교분리의 개념에 대해서 이해를 못하는 것이라고 밖에 볼 수 없습니다. 북미와 유럽에서는 결코 동의를 받지 못하며, 그럴 수도 없는 사고방식입니다.
마치 민주주의와 자유주의, 인권 개념처럼 외국에서 들여와 채택되긴 했지만, 아직 한국인 일반의 사고습관에 자리잡지 못한 증거 중 하나로 보여서 오히려 경계심이 드는군요.
그가 사심없이 그랬다면 모르겠는데 이미 여러 행적을 보면 전혀...ㄱ-
성직자의 기본 윤리에 속하는, 성직자가 해서는 안될 부도덕한 행위인 건 분명하니까요.
당연히 존스 목사의 행위를 비판하는 것은 정당합니다.
문제는 그 "행위"를 이번 <폭력사태의 "책임"을 져야 할 행위> 로 여기는 인식이죠.
위에서 언급했듯이 상습범이라서 말이죠. 저 존스라는 사람...
그 이유는 인간말종들을 건드려서 말종짓을 하게 만들었기 때문입니다.무슨 일이 일어날지 뻔히 알면서 그짓거리로 화를 불렀으니 죄인입니다.
그러나 테리 존스가 한 일이 무죄하고 평범한 인간들을 건드린게 아니라 어디까지나 말종들을 건드린 것이 포인트입니다.
테리 존스의 행위로 이러한 사태가 일어난것이 문제이지만 테리존스가 그런다고 저런짓을 하는 인간들이 말종인것은 틀림없는 사실이지요.
이슬람에 대한 말살을 획책하고 적대하는 구체적인 세력도 아닌 한 개인의 망동적인 행태하나로 무고한 사람들을 살해하고 편협하고 역겨운 종교적인 광신에 거슬린다고 폭거를 저지르는 이슬람 자체가 문제인것이지 테리 존스가 소속된 서구쪽이나 기독교쪽은 사실상 무죄합니다. 테리 존스의 행태에 동의한적도 없고 테리존스가 구체적인 테러를 계획했다면 막았을 기독교측이나 서구쪽이 전혀 잘못이 없지요.
테리 존스가 가장 쓰레기라고 이슬람이 이번에 한 쓰레기짓이 변호될이유는 없습니다.
테
리 존스는 가장 큰 잘못을 했지만 개인일뿐이고 이슬람은 사회,인종자체가 잘못을 했습니다.
- 미 공관을 습격한 이들이 이슬람 전체를 대표하는 것도 아닐 겁니다.
망동적인 퍼포먼스 그 이상 못하도록 통제될수밖에 없고 이번일도 그 수준에 불과합니다.
물론 그랬다고 하더라도 잘못은 명백하지만요.
원래부터 이슬람권 내부에서의 종교적인 강요와 폭거는 일상이고 그것들이 외부로 표출된것인데
대표를 안한다고 결코 말할수 없습니다. 단순한 양비론적인 판단을 하기엔 상태를 보면 상반됩니다.
전에도 그랬고 이번에도 그랬습니다.대중적이며 폭동을 수반합니다.
- 미국은 외부로 폭력이 노출된 적이 없는 줄 아십니까? 지금도 어디선가 일어나는 일
상적인 범죄는 차치하더라도 미국 각 지역에서 기승을 부리는 무장컬트세력, 최근 늘어
난 묻지마 살상도 있죠. 거슬러 올라가면 20년 전의 LA 폭동도 있습니다.
- 컬트라고 해도 결국 그 사회의 책임입니다. 예외니까 책임지지 않는 다는 건 말도 안되
죠. 독일에서 아직도 존재하는 나치 추종세력을 같은 논리로 치부할 수 없듯이 말이죠.
무의미하고 연결성도 없는 사건들을 묶어서 똑같은 것으로 간주시는 것은 분명 양비론입니다.
영화하나 마음에 안든다고 사람죽이고 테러하는 짓을 누가 인정해주겠습니까? 발단이 있다고 하더라도 알바가 아닌거에요.
예수가지고 그런 장난치면 그런 폭동이 미국이나 유럽이나 일어날까요?
폭력의 일부분인데요? 근본적인 부분은 무시하고 사안만 열거식으로 따지면 그게 분별력 있는 건
가요?
저런 폭력사건으로 리비아와 이집트인 전체를 폭력집단으로 몰아세우는 논리를 따르르니 차라리
단순 양비론을 떠받들고 말겠습니다. 공손연님 논리대로라면 우리나라 남성들은 전부다 성추행범
이네요. 안그런가요? 우리나라 내부에서 여성에 대한 성폭력은 일상인데 말입니다.
- 이슬람이 예수 모독해서 미국과 유럽이 들고 일어나야 이슬람과 대등한 수준이 되는건가요? 위
의 사건은 이슬람 전체의 일치된 행동이고, 미국에서 일어난 이슬람, 시크 사원 습격이나 무슬림에
대한 적대심의 표출은 "컬트"인가 보네요. 죄송하지만 저는 멍청해서 그런지 구별이 안됩니다.
- 공손연님의 이분법적인 편견과 다른 문명권에 대한 일반화에는 더 이상 할말 없습니다. 제 블로
그에 의견을 올리시는 건 막지 않겠지만, 더 이상의 답글은 기대하지 마시길 당부합니다.
저도 더이상 여기에 볼일이 없을테니 덧글을 막을필요도 없을겁니다.
현실은 안그런가뵈네요...
화가 많이 났다고는 하지만 그렇다고 대사관에 처들어갈줄이야......;; 참 이슬람 애들도 답이 없네요.
P.S)결론은 그 망할 영화 및 먹사가 개객끼..
P.S.) 동감입니다.
이래서 종교에 미치면 인간의 탈을 쓴 짐승이 되는 건 식은 죽 먹기죠.
저 인간들은 오히려 '거 봐라, 저 놈들 저렇게 미국인들을 죽이잖냐'라고 쾌재를 부릴 놈들이니까요.
아마게돈이 벌어져도 개입안하겠네요.
이미 수개월 전부터 테러행위를 해왔던 집단이 적절한(?) 타이밍을 이용 미국대사 일행을 살인했다고 보더군요.
을 살해하려고 작정한 건 분명합니다.
- 다만 "저 사람이 미국 대사다"라는 식으로 노린 건지는 아직 모르겠습니다.
'천국은 우리만 갈래요. 다들 엿먹으셈' 인건가.
2. 이슬람이 저렇게 된 건 다른 지역과는 달리 서구 문명과 가치관을 일종의 '적' 으로 보는 경향이 있어서라고 봅니다. 종교 및 역사적인 측면에서의 문제인데 다른 지역의 경우 서구 문명과의 관계는 대체로 세속적이었고 대립관계가 있었다 해도 그리 오랜 기간에 걸쳐 이뤄지지는 않았기에 서구문명을 '적대' 가 아니라 '이용' 혹은 모방하는 쪽으로 생각하지만 이슬람권은 종교적으로도 기독교와 마찰하는 관계고 게다가 양측이 오랜 세월에 걸쳐 싸워온 것도 있는 탓에 서구문명 자체를 적대하고 있는 게 현실입니다.
2. 같은 나라 안의 부족끼리도 대립하는 데 다른 세계의 문명과 가치관을 어떻게 볼 지는 뭐...
그렇게 당당하면 순교하러 가야지
2. 당시 영사관은 이미 '대피'중이었고 사망자인 스티븐스 대사와 경호원들은 이를 돕기 위해 왔었다고 합니다.
3. 그나저나 내전이나 그에 준하는 사태가 벌어지는 나라에 위치한 우리 공관(대사관/영사관 등등)들은 이런 일에 대한 대비책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교민은 몰라도 자기 한몸은 잘 빼내니 문제 없으려나요?(1975년 사이공 함락 당시에 공사랑 영사랑 기타 교민들은 놔두고 제 한몸만 철수헬기에 올라탄 대사님이 계셨더랬죠)
보도도 있습니다. 솔직히 리비아 군이 나서서 교전했는 지도 의문입니다. 소 잃고 외양간
고치기 식으로 뒤늦게 나섰는지도 모르지만요. 쩝.
2. 네. 저도 그렇게 들었습니다. 안타까운 일입니다.
3. 당연히 대비책이 있을 겁니다. (썩을 인간이군요. 당시 주베트남 공사인가 영사 한분은
베트남에 억류되어 오랫동안 고초를 겪으셨다던데... 에휴...)
그새끼가 심히 야만적이고 호전적임
2012/09/13 15:31 #
비공개 답글입니다.
2012/09/13 16:48 #
비공개 답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