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use block


[사진] 미 육군의 하루: 죽음의 행진과 볼펜 군사와 컴퓨터

오래간만에 올리는 미 육군 사진 포스팅입니다. 대개 이런 사진들은 시리즈로 나와서 사진 2-3장에
설명 한번이면 되는데, 이상하게 이번 포스팅에서는 사진 1장에 설명이 하나 붙은 경우가 많아서 힘
들었습니다. 헐헐... 사실 말이 '땜빵' 포스팅이지, 이런 게 더 시간이 걸리더군요. ㅎㅎㅎ

군사 소식을 올리면서 같이 곁들인 사진들이 다시 올라올 지도 모르니 그 점은 양해 구합니다. (^^)






[2012년 3월 22일, 제2 기병연대 (2nd Cavalry Regiment)의 제3 중대 (3rd Squadron) 산하 인디
아 중대 (India Company) 소속 미 육군 병사들이 독일의 그라펜뵈르 (Grafenwöhr)에 위치한 그
라펜뵈르 훈련장에서 상황 훈련을 실시하고 있는 모습들입니다. ⓒ U.S. Army]






[2012년 3월 25일, 군장병 및 일반인들이 제23회 연례 바탄 추모 죽음의 행진 (Annunal Bataan M-
emorial Death March)에 참가하기 위해 미 뉴멕시코주의 화이트 샌즈 (White Sands)에 모여서 행
진하는 모습입니다.

1942년 태평양 전쟁 중에 필리핀에서 있었던 바탄 죽음의 행진을 견뎌야 했던 2차 대전 참전용사들
을 기리기 위해 미국 각지에서 모여든 6,700명 이상의 장병과 일반인들이 이 행사에 참여했다고 합
니다. ⓒ U.S. Army]




[2012년 3월 28일, 미 육군 UH-60 블랙호크 (Black Hawk) 헬기가 아프간의 난가하르 (Nangarhar)
주에 위치한 토크햄 전방작전기지 (Forward Operating Base Torkham)를 향해 비행하는 모습입니
다. ⓒ U.S. Army]




[2012년 3월 26일, 미 육군 제82 공수사단 (82nd Airborne Division)의 제1 여단전투팀 (1st Brigade
Combat Team)에 소속된 한나 로젠탈 (Hannah Rosenthal) 중위가 발포 고무 재질의 무기를 갖고
뒤집혀진 군용차량 시뮬레이터에서 빠져나오는 모습입니다.

아프간의 바그람 항공기지 (Bagram Air Field)에는 미 육군이 일반적으로 쓰는 3가지 종류의 군용
차량에서 빠져나오는 시뮬레이터들이 배치되어 있고, 아프간에 도착하는 미 육군장병들은 이 시뮬
레이터를 통해서 차량 탈출을 훈련한다고 합니다. ⓒ U.S. Army]




[2012년 3월 15일, 미 뉴저지주의 포트 딕스 (Fort Dix)에서 전투생명구조과정 (Combat Lifesaver
CourseStaff)의 신체능력 평가를 위해 들것 (SKED litter)에 가상환자를 싣고 이동 중인 제임스 리
곤 (James Liggon) 병장, 라몬 델가도 (Ramon Delgado) 하사 및 다른 병사 2명의 모습입니다.

리곤 병장과 델가도 하사 등은 미 육군 제316 원정유지사령부 (316th Expeditionary Sustainment
Command)에 소속되어 있습니다. ⓒ U.S. Army]




[2012년 3월 30일, 윌리엄 번즈 (William Burns) 병장과 세예드 앤워 (Sayed Anwar) 병장이 아프
간의 코우스트 (Khowst)주의 백 (Bak) 구역에 위치한 체니가이 길 (Chenigai Pass)에 설치된 임
시 통제소에서 주변을 살펴보는 모습입니다.

이들은 블루 제로니모 기동군 (Task Force Blue Geronimo)의 일원으로, 제501 보병연대 (501st
Infantry Regiment), 제1 (공수)대대 (1st Battalion (Airborne)), 산하의 델라웨어 중대 (Delaware
Company)에 소속되어 있습니다. ⓒ U.S. Army]




[2012년 3월 26일, 아프간의 바그람 기지에서 제1 기병사단 (1st Cavalry Division) 소속의 조지 브
레이스 (George Brace) 중사가 제82 공수사단, 제1 여단전투팀에 소속된 공수부대원들에게 M249
중대 지원화기의 조정법을 도와주는 모습입니다.

이 공수부대원들은 각자 배치될 예정인 아프간의 전방작전기지로 향하기에 앞서, M249 경기관총
을 반드시 조정해야만 한다고 합니다. ⓒ U.S. Army]




[2012년 4월 7일, 애쉴리 타운즈 (Ashley Towns) 대위가 아프간의 바미얀 (Bamyan) 지역에서 아
이들에게 볼펜을 나눠주는 모습입니다. 볼펜과 학용품은 이 지역에서 매우 값어치 있는 물품들이라
고 합니다. 왜냐하면 이 아이들은 지역 학교에 다니는 것이 의무이기 때문이라고 하네요.

타운즈 대위가 속한 제82 전투항공여단 (82nd Combat Aviation Brigade)은 그 외에도 이 지역주민
들에게 기증받은 수백파운드의 쌀도 나눠줬다고 합니다. ⓒ U.S. Army]




[2012년 4월 7일, 크리스티안 알레만 (Christian Aleman) 하사가 초계 임무 중에 잠재적인 위협이
있는 지를 살펴보는 모습입니다. 알레만 하사는 제377 낙하야포연대 (377th Parachute Field Arti-
llery Regiment), 제2 대대 산하 A 포대 (A Battery)에 소속되어 있습니다.

알레만 하사는 스파르탄 스틸 기동군 (Task Force Spartan Steel)의 일원으로 A 포대의 중대장이
기도 하다고 하네요. ⓒ U.S. Army]






[2012년 4월 14일, 아프간의 자니 켈 (Jani Khel) 구역에서 제509 보병연대, 제3 (공수)대대에 속
한 공수부대원들을 철수시키기 위해 UH-60 블랙호크 헬기가 내린 모습입니다. 이 공수부대원들
은 마블 라이온 작전 (Operation Marble Lion)에 참여하고 있었습니다. ⓒ U.S. Army]




[2012년 4우러 17일, 아리안 전방작전기지 (Forward Operating Base Arian)에서 제82 공수사단,
제1 여단전투팀에 소속된 치과의사인 머레이 리퍼 (Murray Reefer) 소령이 프레스턴 예이츠 (P-
reston Yates) 병장에게 실시할 충치 치료에 대해 미리 설명해주는 모습입니다.

아프간의 가즈니 (Ghazni)주의 아리안 전방작전기지에 배치된 제82 공수사단, 제1 여단전투팀 소
속 장병들은 치과를 포함한 여러 전방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 U.S. Army]




[2012년 4월 8일 아침, 아프간 모처에서 미 육군 제82 공수사단, 제1 여단전투팀과 아프간 경찰로
구성된 혼성팀이 저항세력의 무기 저장소를 급습할 준비를 하는 모습입니다. ⓒ U.S. Army]






[2012년 4월 20일, 비가 내리는 가운데 제82 공수사단, 제1 여단전투팀에 소속된 공수부대원들이
지뢰방호차량 또는 MRAP (Mine Resistant Ambush Protected)를 타고 아프간의 가즈니주에서 
정찰 임무를 수행하려는 모습과 그 임무를 수행하고 돌아온 모습입니다. ⓒ U.S. Army]




[2012년 4월 19일, 미 주방위군 상병 (Specialist)인 티모시 샤우트 (Timothy Shout)가 아프간의
저항세력과 교전한 후, 그가 속한 쿠나르 지역재건팀 보안군 (Provincial Reconstruction Team
Kunar Security Force)의 다른 병사들과 함께 인근의 산마루를 탐색하는 모습입니다.

샤우트 상병은 제143 보병(공수)연대 (143rd Infantry (Airborne) Regiment), 제1 대대 산하 알파
중대 (Alpha Company) 소속으로, 그가 속한 부대는 정찰 중에 인근 산꼭대기에서 저항세력의
사격을 받았지만, 현지 아프간 보안군 (Afghan National Security Force)의 도움으로 적을 격퇴
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 U.S. Army]




[2012년 4월 22일, 미 육군 제172 보병여단 (172nd Infantry Brigade), 2-28 기동군 (Task Force
2-28), 제66 기갑연대 (66th Armor Regiment), 제3 대대 산하 C 중대 (Company C)에 속한 제이
콥 팁먼 (Jacob Tippmann) 상병이 틸먼 전방작전기지 (Forward Operating Base Tillman) 밖에
마주하는 언덕을 살펴보는 모습입니다. ⓒ U.S. Army]








[2012년 4월 27일, 바락 오바마 미 대통령과 미셸 오바마 영부인이 미 조지아주에 위치한 포트 스
튜어트 (Fort Stewart)를 방문해서 기지에 속한 장병들을 격려하는 모습입니다. 이라크전과 아프
간전에서 장병들이 보여준 뛰어난 노력과 희생을 치하하기 위해 방문했다고 하네요.

같은 날, 오바마 대통령은 미군 장병들, 참전용사들, 배우자 및 다른 가족들이 제대로 된 교육 정
보를 받기 위해 필요한 정보를 확실하게 제공받을 수 있고, 교육 기관들의 공격적이면서 속기 쉬
운 홍보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도록 하는 대통령령에 서명했다고 합니다. ⓒ U.S. Army]






[2012년 5월 1일, 미 루이지애나주의 합동 준비훈련센터-포트 포크 (Joint Readiness Training
Center and Fort Polk)를 방문한 레이몬드 T. 오디어노 (Raymond T. Odierno) 미 육군참모총
장이 제101 공수사단, 제3 여단전투팀 장병들에게 훈시하는 모습입니다. ⓒ U.S. Army]




[2012년 5월 1일, 루이지애나주의 합동 준비훈련센터-포트 포크에서 제101 공수사단 소속 미 육군
장병들과 미 공군 소속 항공관제요원들이 합동 훈련을 실시하는 모습입니다. ⓒ U.S. Army]




[2012년 4월 26일, 미 텍사스주의 포트 블리스 (Fort Bliss)에 위치한 훈련시설에서 미 육군 장병들
이 상황 훈련을 실시하는 모습입니다. 이들이 통과하는 '마을'은 카말 자부르 (Kamal Jabour)라는
이름의 가상 아프간 마을이라고 합니다. ⓒ U.S. Army]




[2012년 4월 29일, 아프간의 가즈니주에서 제82 공수사단, 제1 여단전투팀에 소속된 크레이그 문 
(Craig Moon) 상병과 그의 동료가 MRAP 차량 앞에 가시 철조망 (concertina wire)을 올리는 모
습입니다. 이 철조망은 미-아프간 소탕작전에서 임시 교통통제소로 활용되었다고 합니다.

아프간에서 미 육군의 군용차량들은 단지 지정된 장소로 옮기기 위해 이 철조망들을 차량 밖에 장
착하고 자주 다닌다고 합니다. ⓒ U.S. Army]




[2012년 4월 28일, 제82 공수사단, 제1 여단전투팀의 조슈아 스미스 (Joshua Smith) 병장이 아프
간의 가즈니주에서 합동초계소탕작전 중에 아프간 아이들과 대화를 나누는 모습입니다. 스미스 병
장은 제82 공수사단 산하 제504 낙하보병연대 (504th Parachute Infantry Regiment) 소속이기도
합니다. ⓒ U.S. Army]

근데 오늘은 유난히도 제82 공수사단 사진들이 많았네요. 긴 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사진 출처 - 미 육군 Flickr 페이지 (링크)



덧글

  • Ladcin 2012/07/22 16:06 #

    헬리콥터와 공수사단은 칭구
  • dunkbear 2012/07/22 20:54 #

    뗄 수 없는 관계... ㅎㅎㅎ
  • dudwns256 2012/07/22 16:07 #

    저는 여러 사진들 중에서 치과 사진과 아프간 어린이들이 볼펜 받는것이 가장 인상깊네요.
  • dunkbear 2012/07/22 20:54 #

    저도 상당히 강한 인상을 받아서 올린 사진들입니다.

    어느 나라에서는 흔해 빠진 볼펜이 다른 나라에서는 저렇게 귀하다니...
  • 가릉빈가 2012/07/22 16:44 #

    M240 M249 다 써보았지요...
    그외 M2 랑 재벌린 M4 M16 M9 K2 M1 carbine 요로코롬 만저보았네요
  • dunkbear 2012/07/22 20:54 #

    우와... 부럽슴다... (ㅠ.ㅠ)
  • 셔먼 2012/07/22 16:51 #

    병사들 중에서 맥풀식 탄창을 쓰는 경우가 심심치 않게 보이는군요.
  • dunkbear 2012/07/22 20:55 #

    네, 요즘 저 탄창이 인기가 높다고 들었습니다.
  • KittyHawk 2012/07/22 17:19 #

    82공수사단 하니 떠오르는 게 있는데 2차 대전 때에는 82, 101 모두 세인들이 연상하는 전형적인 공수부대인데 베트남전 기점으로 101이 공중기동부대화 되고 82만이 유일한 공수사단으로 남았다고 하더군요.(이 두 부대가 워낙 유명하다보니 173공수여단 등의 부대는 좀 관심을 덜 받는 감도 주죠.)
  • dunkbear 2012/07/22 20:56 #

    그런 일화도 있었군요. 세월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변모하는 법이지만서도...
  • blackace 2012/07/22 18:57 #

    간지가 아니라 가즈니 주 같은데요
  • dunkbear 2012/07/22 20:56 #

    수정했습니다. 부주의하게 실수했네요. (ㅠ.ㅠ)
  • FIST 2012/07/22 19:05 #

    학용훔(...)
  • dunkbear 2012/07/22 20:56 #

    어흑... 수정했습니다. (ㅠ.ㅠ)
  • 유진 로 2012/07/22 19:36 #

    오바마 대통령이 경례받는 사진의 구도가 시쳇말로 "쩌네요". 전문 사진병들의 실력이 느껴지는 사진들입니다.
  • dunkbear 2012/07/22 20:57 #

    저도 같은 느낌을 받아서 올린 사진입니다. 정말 쩌는 장면이죠... ㅎㄷㄷㄷ;;;
  • 토나이투 2012/07/22 20:07 #

    아오 저 전방수직 손잡이...진 짜 현역때 미친듯이 원했던 워너비 아이템...
  • dunkbear 2012/07/22 20:58 #

    저런 손잡이가 꽤 유용할텐데 말입니다... 흠.
  • Radhgridh 2012/07/22 20:17 #

    아... 이젠 순정[?] 탄창은 잘 보이지도 않네요 = 3=)
    전부다 맥풀화인가...;;
  • dunkbear 2012/07/22 20:59 #

    맥풀이 탄창으로 인기가 높다고 하더군요.. 잘하면 차세대 순정탄창이 될 지도... ㄲㄲㄲ
  • kazu 2012/07/22 21:06 #

    포스타가 뜨니 미군들도 군기가 팍 들었네요ㅋㅋ
  • dunkbear 2012/07/22 21:08 #

    세계 어느 나라라도 4성 장군 앞에서는 군기가 팍팍 드는 법이죠. ㄲㄲㄲ
  • 검은하늘 2012/07/22 21:08 #

    dunkbear님은 항상 어떻게 번역하시는 건지... 저 천조국 군대에서 여러가지 차용해서 군용어를 만들었는데, 해석이 애매한게 더 많으니... 솔직히 낙하부대인지 강하부대인지 알게 뭔지...-_-;;

    육참총께서 배가 나오신 건 제 눈이 이상한거겠죠?
  • Radhgridh 2012/07/22 21:14 #

    한가지 덧붙혀드리자면...

    천조국애들이랑 어쩌다 같이 훈련뛰었는데 갸들은 역시 직업군인이라 그런지 배나와도 잘뜁니다 =_=;;
    늙었는데도 잘뛰고;; 여성분인데 졸라 잘뛰고[...] 일반 평균적 몸매는 원래 잘뛰고요.. =_=);;;;;

    "아이 ㅅㅂ! 저 존심상하네...."이러면서 저같은경우 짬낮은데다 체력도 갖춰지지 않았는데도 진짜 미친듯 뛰어다녔습니다 ==;;;

    배나왔다고 방심하면 아니됩니다 ㅠㅠ

    (진짜 군생활 뜀박질의 악몽중 상병때인가 병장때인가 OP놀러갔다가.. 이등병한테 따인거 하고 -_-;(진짜 OP근무 하시는분들 존경;; 무지 날아다니시던 --) 양키한테 따일뻔한거[.....진짜 이건 자존심싸움이었음;;])
  • dunkbear 2012/07/22 21:41 #

    검은하늘님 // 아, 강하부대라는 표현도 있었군요... 젠장... (ㅜ.ㅜ)

    모호한 고유명사는 네이버나 구글 검색해서 참고합니다. 그것 아니면 그냥 창작합니다. (응?)

    Radhgridh님 // 배는 나왔을지 몰라도 직업군인이기 때문에 무시할 수는 없는거군요. ㄲㄲㄲ
  • 검은하늘 2012/07/22 21:44 #

    ....그럼 대한민국에 넘치는 별님들과 원상사분들도 잘 뛰시겠죠?
  • dunkbear 2012/07/22 21:47 #

    검은하늘님 // 몇년전부터 우리나라 장성과 부사관들도 체력시험 보는 것 같던데 말입니다. ㅎㅎ
  • 검은하늘 2012/07/22 21:48 #

    ...보는 건 알지만.. 옆에서 본 적은 없어서요... 그리고 별은 별끼리, 선임 부사관은 선임 부사관끼리 치지 않나요?
  • dunkbear 2012/07/22 21:52 #

    검은하늘님 // 저도 본 적은 없습니다만, 아마 끼리끼리 치겠죠?
  • 2012/07/22 21:57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dunkbear 2012/07/22 21:58 #

    비공개님 // 네, 무슨 의미인지 압니다...
    제가 사는 곳이 사는 곳이라서 주변에도 그런 분들이 꽤 있으시죠...
  • 2012/07/22 22:00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dunkbear 2012/07/23 00:18 #

    비공개님 // 경기 북부의 전방 지역이라 해두죠. 승진
    못하고 퇴역하신 부사관과 장교들이 꽤 여러명 삽니다. (^^)
  • 2012/07/23 00:48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dunkbear 2012/07/23 10:08 #

    비공개님 // 죄송합니다. 개인적인 신상은 별로 밝히고 싶진 않아서... (^^)
  • 위장효과 2012/07/23 10:10 #

    끼리끼리 칩니다만 그것도 꽤나 빡센지라...
  • 2012/07/23 23:40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dunkbear 2012/07/23 23:50 #

    비공개님 // 아... 전방에 오래 근무하시다가, 그냥 그 지역에 눌러앉는 분들이 꽤 계시거든요. ㅎㅎㅎ
  • 은화령선 2012/07/22 21:15 #

    무릎앉아 자세는 어느 다리든 상관없나보네요..?
    따로따로인가..

    왠지 밝아보여....
  • 검은하늘 2012/07/22 21:16 #

    어느 반도의 전시행정국가와는 사뭇 다르다는 거겠죠.
  • dunkbear 2012/07/22 21:42 #

    그런 걸로 트집잡는다는 게 더 이상할 듯 합니다... (ㅡ.ㅡ;;)
  • 검은하늘 2012/07/22 21:49 #

    모 반도의 전시행정국가는 무릎앉아를 통일시켜야하죠...
  • minci 2012/07/22 22:58 #

    첫번째 사진 설명에서 Squadron은 공군에서는 '대대'라고 씁니다..
  • dunkbear 2012/07/23 00:19 #

    물론 압니다. 근데 위 사진은 미 육군이라서 말이죠. 육군도 대대라고 쓰나요?
  • minci 2012/07/23 22:31 #

    그런 거죠..? 모르실 분이 아닌데 잠시나마 의심했습니다-_-;;
  • 쿠루니르 2012/07/22 23:47 #

    미국도 대통령 방문하면 부대에 있는 모든 총기 공이를 제거할까요?
  • dunkbear 2012/07/23 00:19 #

    설마 그럴리가요... (^^;;)
  • 함부르거 2012/07/23 10:09 #

    전에 사진들 보면서도 느꼈지만 어느 사진이나 구도며 조명이며 진짜 훌륭하네요. 미군 사진병들의 실력이 느껴집니다.
  • dunkbear 2012/07/23 10:14 #

    사진 전문병들이 따로 있습니다. Mass Communication SPC.로 불리죠. 이들은
    직접 카메라를 들고 다니면서, 상황에 따라서는 전투하는 훈련도 받는다고 합니다.
  • 瑞菜 2012/07/23 12:20 #

    역시. 죽음의 행진이라길래 "2차대전 바탄도 아닌데 웬 죽음의 행진? 구보 코스인가?" 했는데,
    역시 진짜 바탄 죽음의 행진 추모행사였군요.
  • dunkbear 2012/07/23 15:10 #

    네, 그렇습니다. (^^)
  • 가릉빈가 2012/07/23 22:48 #

    Manchu mile 생각나네... 밤새 했었지요
  • dunkbear 2012/07/23 23:48 #

    그러셨군요....
  • 누군가의친구 2012/07/25 01:21 #

    그러저나 저 죽음의 행진 추모 행사에 정말 다양하게 참가했군요.
  • dunkbear 2012/07/25 12:00 #

    군인만 아니라 민간인도 참여했으니까요.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호무호무한 검색

Loading

통계 위젯 (화이트)

9484
669
4955018

2011 이글루스 TOP 100

2010 이글루스 TOP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