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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SK MiG-29 전투기의 미래는 아직도 밝다. 군사와 컴퓨터

이번에 올리는 포스팅은 판보로 에어쇼 (Farnborough Airshow)와 연계한 Flightglobal의 기획 기사
로, 올해 (2012년) 10월 초에 초도 비행 35주년을 맞이하는 RSK MiG-29 전투기가 앞으로 어떤 방향
으로 나아갈 지를 조명하는 내용입니다. 지난 7월 10일자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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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fied' MiG-29 has bright future, says Korotkov (기사 링크)

러시아의 RSK MiG사는 오는 10월 초에 당시 미코얀 (Mikoyan) MiG-29 전투기의 초도 비행 35주년
을 기념하게 될 것이지만, 이 전투기의 최신 모델을 위한 새로운 발주를 공격적으로 추진하는 이 회사
에게 있어, 이 기념일은 향수를 불러일으키지는 일은 없을 것이다.


ⓒ 2010 Dmitry Dyakov, Andrey Zinchuk, Aleksey Fedorov

1983년 당시 구소련 공군에 실전 배치된 이래 누려온 MiG-29의 성공은 오늘날 이 전투기가 전세계로
퍼져있는 것으로 강조된다. Flightglobal의 MiliCAS 데이터베이스에 따르면 800대에 가까운 경전투기
가 아프리카, 아시아, 유럽, 중남미 및 중동의 24개국 공군에 남아있다.

MiG-29는 Flightglobal의 2011-12년판 World Air Forces 목록에 있는 톱 10 전투기 모델 중에 5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전세계 전투기 전력의 5 퍼센트를 점유하고 있다. 그리고 최근 체결된 3개의 계약에
따라서 약 75대의 기체가 고객에게 인도되는 중에 있다.

여기에는 항모형 MiG-29K 전투기 및 복좌형 KUB 전환훈련기 모델 53대가 인도와 러시아 해군에 인
도될 예정이며, 미얀마 (버마)에 의해 2차 발주된 MiG-29 공군형이 배치되는 중이다.

이 기종의 판매수명을 연장하기 위한 최근의 노력으로, RSK MiG는 현재 "클래식" MiG-29의 주문량
을 낮추고, 대신 잠재적인 고객들에게 MiG-29의 소위 "통일된 (unified)" 모델들을 제안하고 있다. 항
모형 모델 외에, 단좌형 MiG-29M과 복좌형 M2는 물론, 추력편향노즐 (TVC)를 갖췄으면서, 인도 공
군의 중형 다목적 전투기 (MMRCA) 사업에 제안되었다가 실패했던 MiG-35가 여기에 포함된다.


ⓒ 2010 Dmitry Dyakov, Andrey Zinchuk, Aleksey Fedorov

MiG-29의 기본 디자인이 오래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더 강력해진 엔진, 증가한 무장량, 추가된 연료,
FBW (Fly-By-Wire), 즉 디지털 비행 제어 그리고 오픈 아키텍쳐 (open architecture) 형식의 항전장
비가 들어간 MiG-29 전투기는 과거의 모델보다 상당히 다르다.

또한 향상된 방어 보조장비와 함께, 신형 MiG-29 모델은 최대 6,000 비행시간의 수명연한을 제안하
고 있고, 기존 모델대비 시간당 운용유지 비용이 2.5배 절감된다고 RSK MiG는 주장하고 있다.

지난해 (2011년)에 MiG-29는 두가지의 큰 추진력을 얻었다. 첫째, 인도 국방부가 2009년부터 2011
년 사이에 인도받은 기체 16대의 후속 주문으로 MiG-29K/KUB 항모형 전투기 29대를 발주했다. 그
리고 나서 2012년 2월에 러시아 정부는 러시아 해군에 이 전투기의 대규모 발주를 승인했다.

러시아 해군은 20대의 MiG-29K 및 4대의 MiG-29KUB를 2013년부터 2015년까지 인도받을 예정으로
현재 러시아의 유일한 항공모함인 쿠즈네초프 제독 (Admiral Kuznetsov)에 배치시킬 계획이다. 현
재 쿠즈네초프 제독함은 수호이 (Sukhoi) Su-33 함재기를 운용 중에 있다.


ⓒ 2010 Dmitry Dyakov, Andrey Zinchuk, Aleksey Fedorov

항모를 보유한 국가가 많지 않고 한정된 시장임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성능과 비용대비 효과를 가
진 MiG-29 다목적 전투기에 새로운 발주가 나올 가능성이 있습니다"라고 RSK MiG 사장인 세르게
이 코로트코프 (Sergei Korotkov)는 언급하고 있다.

그는 "통일된 전투기 계열의 생산, 판매 및 향상이 중기적 측면에서 자사의 주요 프로그램입니다"라
고 언급했다.

"우리는 자사의 기종이 요구되는 몇몇 틈새시장을 보고 있습니다. 이는 주로 경량/중량급 다목적 전
투기의 틈새시장으로 여기서 우리는 MiG-29K/KUB 및 MiG-29M/M2의 통일된 계열 모델을 제시하
고 있습니다. 효율성에 있어, 이 기종들은 다른 '4++'세대 최신 전투기보다 뒤지지 않습니다."

인도와 러시아가 이미 통일된 모델 아래 함재기들을 발주하면서, 지상 기반 모델에 대한 시장의 반
응 또한 고무적이다.


ⓒ 2010 Dmitry Dyakov, Andrey Zinchuk, Aleksey Fedorov

"2012년 5월 초에 카자흐스탄에서 열린 무기 전시회에서 양산형 MiG-29M2 전투기의 첫 시범비행이
진행되었고, 우리는 전문가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습니다. 이 기종에 대한 시장의 관심은 높
으며, 이는 구체적인 협상과 계약으로 뒷받침되고 있습니다"라고 코로트코프 사장은 말한다.

"두번째 틈새시장은 '클래식' MiG-29 모델에 신형 항전장비를 결합하는 업그레이드된 경량급 전투
기입니다"라고 코로트코프 사장은 밝히고 있다. 이러한 경우 중 한 예는 러시아 공군과 다른 나라에
의해 도입 중인 MiG-29SMT 현대화 패키지다.

"가장 최신형은 MiG-29UPG로 인도에서 현지 업계의 협력으로 적용되었습니다"라고 코로트코프 사
장은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우리는 성능대비 가격에 의해 몇몇 고객들을 끌어들이고 있는 MiG-29
의 초기 모델을 계속 공급하고 있습니다." 미얀마의 추가 발주가 그러한 예 중 하나다.

많은 요즘 제조사들처럼, RSK MiG는 그저 해외 국가에 전투기를 파는 것으로만 만족하지 않고, 그
제품의 전반적인 수명연한에 관계된 계약도 체결하려고 한다. "우리 회사의 수입 구조에서, 판매 후
서비스가 증가하고 있습니다"라고 코로트코프 사장은 밝혔다.


ⓒ B. HarryACIG.org

"몇몇 국가에서 우리는 과거 MiG-29의 공급에서 조건부 정비 (on-condition maintenance)로 전환
하고 있습니다."

몇몇 운용주체들에 의해 추구되는 개별적인 개량 사업과 합쳐진, 이러한 지원 분야의 향상은 많은
MiG-29 전투기들이 앞으로 여러 해 동안 현역으로 남아있을 거라는 걸 의미한다. 예를 들어, 올해
(2012년) 계약된 폴란드 공군의 업그레이드는 보유 중인 기체 32대 중 절반 - MiG-29A 요격기 모
델 13대와 UB 전환훈련기 3대 - 이 최소 2030년까지 운용될 수 있도록 만들 것이다.

인도 정부가 다쏘 라팔 (Dassault Rafale) 기종을 가장 낮은 가격을 써낸 입찰자로 선정하기 전에
인도의 MMRCA 사업에서 탈락하는 실망을 맛보았음에도, RSK MiG는 통일된 전투기 계열의 추
가 개발로서 MiG-35 기종의 판매를 여전히 자신하고 있다.

MiG-35가 고객들에게 파조트론 (Phazotron) Zhuk-AE AESA (Active Electronically Scanned A-
rray) 레이더, 최신 광학 정비 그리고 자가방어 시스템의 추가 향상과 같은 "5세대" 능력을 제공한다
는 점을 지적하면서, 코로트코프 사장은 "우리는 MiG-35가 고객을 분명히 찾을 것으로 믿습니다"라
고 언급한다.


ⓒ B. HarryACIG.org

RSK MiG의 제품 중 아직 발주를 따내지 못한 또다른 기종은 1996년에 시제기가 초도비행을 실시한
MiG-AT 고등 제트훈련기다.

"조종사 훈련을 위한 기술적인 시설을 개발하는 것은 MiG사의 가장 유망한 방향 중 하나입니다"라고
코로트코프 사장은 말하면서, 항공모항의 비행갑판에서 운용하기 위해 조종사들을 훈련시키는 동작
시스템 (motion system)과 함께 요구되는 독특한 시뮬레이터를 개발 중에 있다는 점을 지적했다.

"당시 MiG-AT는 조종사 훈련 시스템의 일부로서 개발되었습니다. 우리는 수요가 있을 것으로 믿고
있는 많은 경험을 가지고 있습니다. MiG-AT 또한 몇몇 잠정적인 프로그램들에서 쓰임새를 찾았습
니다."

이번에 열린 판보로 에어쇼에서 RSK MiG는 단 1대의 군용기도 가져오지 않았지만, 이 행사는 RSK
MiG에 중요한 이벤트로 남아있다.


ⓒ B. HarryACIG.org

"우리는 신형 군용기와 과거에 공급된 기종들의 업그레이드 프로그램을 포함한 모든 품목에 대한 정
보를 제시할 것입니다. 또한 우리는 협력사들과 고객들과의 일련의 모임도 계획하고 있습니다"라고
한 RSK MiG의 고위 임원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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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내용은 여기까지입니다. 인도의 MMRCA 사업에서 MiG-35가 밀려나면서 사실상 '맹구'의 생명
도 여기까지 아니었나 싶었지만, 뜻밖에도 예상하지 않았던 함재기 모델인 MiG-29K/KUB가 인도 해
군의 발주에 힘입어 Su-33을 내몰고 러시아 해군에게까지 채택되는 바람에 기사회생한 것 같습니다.

위에서 언급했던 것처럼 함재기 시장은 제한적이지만, RSK MiG가 MiG-29 프로그램을 계속 유지시
킬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준 것은 분명해 보이네요. 거창하게 얘기했지만, 궁극적으로는 "팔 수 있는
곳이면 다 팔아보겠다"는 것이 코로트코프 RSK MiG 사장의 의도로 보입니다.

가장 관심이 가능 내용은 RSK MiG가 제품 판매 이후의 서비스에 대한 비중을 높이고 있다는 점입니
다. 사실 전투기만 아니라 과거 구소련/러시아제 무기는 후속 서비스가 신통치 않았다는 게 단점으로
지적되어 왔었죠. RSK MiG가 이런 안좋은 전통(?)을 타파할 수 있을 지 지켜봐야겠습니다.


ⓒ unknown


사진 출처 - 구글 검색 (링크)



덧글

  • Ladcin 2012/07/15 21:19 #

    부카니스탄도 들고 있는 저것.
    근데 기름없고 레이더 교체도 안되고 해서 시망ㅋ
  • dunkbear 2012/07/15 21:37 #

    초기형인 MiG-29A라더군요. 근데 정말로 개선된 게 없는 지는 의문입니다.
    부카니스탄이 은근히 이거저거 뒷구멍으로 도입하면서 전력에 보태더군요...
  • 야매사진사 2012/07/15 21:39 #

    미쿡 신호정찰기 한테 부카니스탄 한테는 C형도 있다고 수집된적 있다는군효.
  • 야매사진사 2012/07/15 21:29 #

    F-35는 드릅게 비싸니까요..
    서방제 무기를 주로 쓰는 나라더라도 항모도입을 처음계획 한다면 좋은 옵션이 되겠네요.
  • dunkbear 2012/07/15 21:37 #

    문제는 항모를 도입하는 나라가 매우 제한적이라는 것이....
  • 야매사진사 2012/07/15 21:40 #

    하긴요.. 요즘 군축이 대유행이니깐..
  • 배둘레햄 2012/07/15 21:41 #

    우리가 그 때 바랴그를 들여왔었으면...ㅠㅠ

  • 셔먼 2012/07/15 22:11 #

    돈이 없었어요(...)
  • Ladcin 2012/07/15 22:55 #

    들여오고 파산(…)
  • dudwns256 2012/07/15 21:58 #

    4++세대에 맞먹는다..... 과연 이러한 스펙이 나올지 궁금도하지만 악명높은 러시아 군수후속지원 시스템이 어떻지 참 궁금하군요......
  • dunkbear 2012/07/15 23:03 #

    그 정도 스펙은 나오겠지만, 후속 지원이 궁금하긴 하죠...
  • 셔먼 2012/07/15 22:11 #

    F-16 못지않은 베스트셀러죠. ㅎㅎㅎ
  • dunkbear 2012/07/15 23:03 #

    그렇습니다. 많이 나간 기종이죠. ㄲㄲㄲ
  • 드레이크 2012/07/15 22:11 #

    MIG-29의 가장큰 장점은 제반 시스템에대한 업그레이드를 위한 준비가 되어있다 지요 ㅇㅅㅇ
    기본적으로 파조트론 은 MIG-29를 위한 기반 항전레이더를 개발했는데 개발된 레이더를 SU-27 계열기를 위한 컨버팅을 했지만 기본적으로 MIG를 위한 레이더 시스템이 기반이었지요 이외에도 MAWS 및 항전 컴퓨터 가전부 마련되어 있고 엔진은 VK-10M RD-333 같은 신예 5세대 급 중형엔진 이 준비되어 있는 상태이고 엔진이외의 대부분의 시스템을 시현했지요 ㅇㅅㅇ, 기본적으로 아직도 AESA통합이니 센서 퓨전이니 뭐니 하고 있는 타국가 기종에 비해 센서및 시스템 을 최신으로 유지하기 위한 기반은 전부 갖추어진 상태고 AESA레이더는 양산형 이 나온 상태기도 하니(실제로 전방위 감시장비, 120KN급 중형 엔진,10W 1100모듈레이션 AESA레이더가 준비된 항공기는 현재까지 MIG-35가 유일하지요 ㅇㅅㅇ)
  • dunkbear 2012/07/15 23:04 #

    한마디로 가능성은 다 겸비했다고 봐야겠군요. 남은 건 앞으로 얼마나 더 팔리느냐....
  • ttttt 2012/07/15 22:13 #

    아, KFX..
  • dunkbear 2012/07/15 23:04 #

    흠.....
  • 존다리안 2012/07/15 22:56 #

    왠지 저렇게 4세대++ 하는 기체들이 늘어간다면 굳이 5세대 도입하겠다는 국가가 그렇게 많을지 의문입니다.
  • dunkbear 2012/07/15 23:05 #

    5세대 도입하고 싶어도 여건이 안되는 나라들은 수두룩하니까요.
  • Radhgridh 2012/07/15 23:57 #

    흠.. 어떻게 보면 항간에 F-15도입당시 Su-37은(35?) 우리에게 설계도도 준다! 거기다 라이센스권까지 준다! 라는 꽤 큼직한 옵션을 제시했다는 루머도 있었긴 하지만...

    불곰사업당시와 지금의 행보를보면.. 프랑스못지 않은 사기꾼 기질이 다분한 러시아놈들... 이라는 생각을 하고 있긴 한데,.,
    [※ 개인적으로 군사계 사기꾼은 프랑스와 러시아 라고 단정짓고 있는 편협한 시각을[...]가지고 있습니다]

    29의 콕핏을 보니... "....음.. 37(혹은 35)를 들여놨으면.. 거기에 우리가 add-on할수 있는게 무궁무진했을텐데..."라는 생각도.. 절로 들어버리는군요....

    (사실 -_-; 우리가 원천적인 기술이 많이 없다 뿐이지 그런 기술있으면 차근차근히 업그레이드 해나가는 능력은 가히 세계최강을 노릴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실제로도 우리가 고질병을 해결한것도 수도 없으니 말이죠)
  • dunkbear 2012/07/16 20:34 #

    - 수엘프의 설계도 / 라이센스권 제안은 분명히 "썰"에 불과했다고 봅니다. 러시아 애들이 그럴 리가 없어요.

    - 업그레이드도 이스라엘처럼 해본 NOM들이 잘한다고... 우리도 지금부터 쌓으면 될 것 같긴 합니다만....
  • 호호바 2012/07/17 14:07 #

    프랑스는 사기꾼 아님요
  • 김치찌짐 2012/07/16 02:14 #

    저..정말로?
  • dunkbear 2012/07/16 20:34 #

    일단 RSK MiG에서는 저런 입장이랍니다.
  • 瑞菜 2012/07/16 10:03 #

    신형 엔진 라이센스가 가능할까요? 러시아 전투기들 특징이 "엔진은 소모품입니다." 개념이라.
    만약 신형 엔진의 수명이 연장되었거나 혹 라이센스까지 가능하다면 정말 미래가 밝을 텐데,
    전자 장비든 뭐든 정 안되면 다른 나라 것 끼워도 되는데, 정작 가장 소모품인 엔진이 가장 중요하니.
  • dunkbear 2012/07/16 20:35 #

    중국에 데여서 그렇지 엔진 라이센스 정도는 가능하지 않을까 봅니다. 실제 구현될 지는 둘째쳐도.
  • 뽀도르 2012/07/16 10:13 #

    mig-21과 달리 처음부터 넉넉한 설계로 업그레이드 여지가 많나 보군요. 30년이 넘게 생산되다니... 그만큼 후속기종이 안 나온 측면도 있지만....
  • dunkbear 2012/07/16 20:36 #

    쌍발엔진의 통통한 녀석인데 "경전투기"로 부르니 말 다했죠.... ㅎㅎㅎ
  • 디쟈너훈 2012/07/16 11:10 #

    엔진 수명주기만 좀 바탕이 됨..조흔놈인뎃...
  • dunkbear 2012/07/16 20:36 #

    최근 엔진은 수명주기 좋다는 얘기가 있습니다.
  • StarSeeker 2012/07/16 11:33 #

    맹구의 진화라... 'ㅅ'
  • dunkbear 2012/07/16 20:36 #

    진화라고 말하고 살기 위한 몸부림이라고 쓰는...
  • wheat 2012/07/16 20:37 #

    전에는 이런 글 올라와도 무슨 말인지 도통 몰랐는데,
    군대오니까 어느정도 이해가 갑니다.(그놈의 국방부 블로그 =0=)
    잘 보고 갑니다. ㅎ
  • dunkbear 2012/07/16 20:38 #

    국방부 블로그에서 많은 도움을 받고 계시는군요!!!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 가릉빈가 2012/07/16 21:20 #

    진정으로 미그가 사후관리 부족과 고질의 다운그레이드 그리고 늦은
    인계만 타파 가능하면 시장의 초강자로 떠오를 기반은 다 갖추고 있죠
    저라도 번개돌이2 보다 맹구를 밀겠음.
  • dunkbear 2012/07/16 21:23 #

    특히 후진국이나 기존 맹구 운용주체들은 환영할 겁니다.
  • 두리두리 2012/11/16 22:24 #

    이런 재미난 글을 이제서야 보다니..
    맹구 아직 살았네요...
    항상 좋은 자료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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