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use block


사일런트 이글의 CWB에 대한 풍동실험을 끝낸 보잉 군사와 컴퓨터

Wind tunnel tests for F-15 Silent Eagle CWB completed (기사 링크)

Flightglobal 기사로 우리나라의 3차 FX 사업에서 보잉 (Boeing)사가 밀고 있는 F-15SE (Silent E-
agle) 전투기의 컨포멀 무장창 (Conformal Weapons Bay, 이하 CWB)에 대한 풍동 (wind tunnel)
실험이 완료되었다는 소식입니다.


© Boeing

이 실험에서는 다양한 비행 속도와 방향의 효과를 측정하기 위해 F-15SE 전투기의 축소모형을 사
용했다고 보잉 측믄 밝혔습니다. 또한 이 실험은 초기 CWB 설계에 더해진 향상을 평가하고 개발팀
의 모델링 분석 (modelling analysis)을 확인했다고 하네요.

올해 (2012년) 후반기 테스트에서는 다양한 무장 장착의 영향에 더해서 어떻게 상-하부의 CWB 도
어 (door)들이 전투기의 성능에 영향을 줄 지도 시험할 거라고 하네요. 로저 베산체네즈 (Roger B-
esancenez) 보잉 F-15 프로그램 부사장은 자사와 그 협력사들이 전투 검증된 F-15 계열의 진화된
모델인 사일런트 이글의 개발에서 다음 단계로 넘어갔다고 밝혔습니다.

이제는 보잉이 (재정적으로) 도입할 수 있고 저위험 설계를 계속 증명하면서, 양산-대표 (product-
ion-representative) 하드웨어를 테스트하는 중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보잉은 우리나라의 한국항공
우주산업 (Korea Aerospace Industries, 이하 KAI)과 함께 F-15SE의 CWB를 개발 중입니다.


© Boeing

지난 2010년 11월에 양측은 KAI가 CWB의 설계, 개발 및 제조를 맡을 거라는 내용의 동의서 (MOA)
에 서명한 바 있습니다. F-15SE는 동체 양옆의 컨포멀 연료탱크 (Conformal Fuel Tanks, CFT) 대
신 CWB를 장착시킬 수 있는 구조로 되어있습니다.

올해 (2012년) 초에 보잉은 F-15SE의 레이더 반사면적, 즉 RCS (Radar Cross Section) 감소 테스
트의 최종 단계를 완료했고, 이로서 제안된 모델의 양산 환경을 입증했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우리
나라의 3차 FX 사업에서 보잉은 록히드 마틴 (Lockheed Martin)사의 F-35 및 유러파이터 (Eurofi-
ghter) 컨소시엄의 타이푼 (Typhoon) 기종과 경쟁하고 있죠.

최근 이들 3개 업체는 3차 FX 사업에 정식으로 입찰했습니다만, 우리나라의 방위사업청 (Defense
Acquisition Programme Administration, DAPA)이 록히드 마틴과 유러파이터가 제출한 제안서의
한글 번역이 더 필요하다는 요구에 따라 입찰 서류를 다시 제출해야 한다고 합니다.


© Boeing

업계 관계자들은 F-15SE와 F-35가 올해 말까지 기종이 결정될 것으로 보이는 이번 경쟁사업에서
유리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보잉 측은 CWB의 사용 통해서 얻어진 낮은 RCS가 적의 방공망이 여
전히 유효할 때인 전쟁 초반에 유용할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적의 방공망을 제압했을 때, 즉 낮은 RCS가 덜 필수적일 때 F-15SE는 CWB를 CFT로 대체하고서
외부에 더 많은 무장을 장착할 수 있게된다고 합니다. 거기에 더해서, 우리나라는 이미 1차 및 2차
FX 사업에서 선정된 F-15K 슬램 이글 (Slam Eagle)을 운용하고 있기도 하죠.

Flightglobal의 Milicas 데이터베이스에 따르면 우리 공군은 현재 52대의 F-15K 전투기를 운용 중
으로, F-15K는 F-15SE와 높은 공통성을 가지고 있기도 합니다. 이에 대해 록히드 마틴 측은 F-35
기종의 최신 성능 (낮은 RCS, 최첨단 센서)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 Boeing

무엇보다 우리나라의 우방인 미국이 3천대 이상을 도입하게 될 기종이라는 점도 부각시키고 있죠.
기사 내용은 여기까지입니다. 최근 3차 FX 사업 소식으로 거론된 것 외에 F-15SE 기종 자체에 대
한 소식이라서 포스팅해봤습니다. 일단 보잉은 계속 사일런트 이글 개발은 진행 중인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3차 FX 사업은 여러모로 불만족이 큰 편입니다. 일본이 선택한 이상 F-35는 피할 수가
없는 기종이지만, 성능과 가격은 차치하더라도 운용 비용과 완성도가 우려되죠. 솔직히 일본이 보
잉의 F/A-18E/F 슈퍼 호넷 (Super Hornet)을 선택할 줄 알았지만, 제 예상은 크게 빗나갔습니다.

높은 수준의 현지 면허생산을 추구하는 일본이라면, 우방인 영국에게조차 기술 공유를 꺼리는 F-
35 전투기는 오히려 불리할 거라고 여겼기 때문이죠. 하지만 일본 정부는 역시 러시아와 중국이라
는 현실 앞에서 5세대 스텔스기를 선택했던 겁니다.


© Boeing

그리고 이런 경향을 우리가 피할 수 있을 것 같지는 않습니다. 이번은 F-15SE로 가고 다음에 F-35
를 도입하면 되지 않느냐는 의견도 있지만, 어려움에 직면한 록히드 마틴과 미 정부로부터 좋은 조
건을 끌어낼 기회는 이번 뿐입니다. 지금 록마가 3차 FX 사업에서 뻥치는 건 차라리 애교죠.

2010년대 말-2020년대 초에 F-35를 도입하게 되면, 지금과는 비교도 안될 정도의 나쁜 조건과 높
은 가격을 들이밀며, "니가 이거 안사고 배기냐"는 식으로 배짱을 튕길 것이 뻔합니다. 지금부터 몇
년 뒤라고 해도 여전히 우리가 살 수 있는 스텔스기는 F-35 밖에 없을 테니까요...

기분 드럽지만, 그게 우리가 처한 현실이 아닌가 합니다. 백화점에서 드럽게 비싸지만 마음에는 하
나도 들지 않는 디자인과 색상에, 가격은 수십만원대의 오리털 점퍼를 골라야하는 심정이랄까요..


© Flight International


사진 출처 - 구글 검색 (링크)



덧글

  • 계란소년 2012/06/26 14:42 #

    흠 정말 만들건가...
  • dunkbear 2012/06/26 15:06 #

    우리가 3차 FX 사업에서 선정하지 않으면 그냥 테스트로 끝날 것 같습니다.
  • Ya펭귄 2012/06/26 14:54 #

    셧업이글은 다 좋은데....

    바퀴가 활주로에서 떨어진 후 다시 떠나왔던 활주로까지 기체를 한 조각으로 유지한 채 돌아올 수 있을지 없을지가 좀.....

    ....

    뭐 사실 셧업이글이 한조각으로 돌아올지를 걱정해야 할 판이라면 그 이하는 뭐 단체운지 해야할 판....

  • dunkbear 2012/06/26 15:07 #

    북한 방공망이 위협적이지만... 그래도 믿어봐야겠죠....
  • 척 키스 2012/06/26 15:03 #

    이번에 F-35들여오고, 사일런트이글은 기골 정비 하면서 업글하면 좋겠지만... 석유라도 나지 않은 한 무리겠죠. 에효~
  • dunkbear 2012/06/26 15:08 #

    F-15K 업글이라면 AESA 레이더로 교체하거나 그 외 장비를 업글하는 게 더 낫지 않을까 봅니다.
  • 왓더헬 2012/06/26 15:06 #

    F-35도 여러가지 일 많았는데 F-15SE는 잔병치레(?) 할 가능성 없나(...)
  • dunkbear 2012/06/26 15:08 #

    글쎄요... F-15 플랫폼 자체는 좋으니까 걱정거리는 아니지만서도... 흠.
  • dudwns256 2012/06/26 15:39 #

    참 F-35가 여러사람 머리아프게 만드네요. 애초에 계획대로만 됬으면 이렇게 머리아플일은 없었는데 ㅡㅡ:: 침묵독수리도 괜찮아 보이기는 하는데 장래성이 문제라서.... 만약 침묵독수리가 들어온 다음에 "앗! 예상치 못한 문제 발생" or "주변 군사적 환경변화" 이러면 우리 공군에게는 재앙이라....
  • KittyHawk 2012/06/26 15:40 #

    대신 보잉에게서 그라울러 솔루션 등을 어떻게든 얻어와 사일런트 이글에 통합시키는 수를 써야 한다고 봅니다. 그라울러급의 전자전 능력이면 F-35, J-20, PAK-FA를 견제하는데 도움이 되지 않겠느냐는 생각이 들더군요.
  • dunkbear 2012/06/26 15:41 #

    이미 주변국의 군사 환경은 스텔스기를 불가피하게 만들고 있죠... 접.
  • dunkbear 2012/06/26 15:41 #

    근데 문제는 그라울러 자체는 물론, 이를 사일런트 이글에 통합시키는 데 보잉이 많은 돈을 요구할 것이라는 게 문제.
  • KittyHawk 2012/06/26 15:39 #

    F-15SE에 대해 보잉이 슈퍼호넷 등에서 터득한 솔루션을 통합해준다면 나쁘지 않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미 공군이 6세대 스텔스기로 5세대를 진행하느라 입은 손실을 메꾸려고 한다 해도 6세대 목표한 대로 나와주기는

    힘들 테니 기존 F-15들을 F-15SE에 준하는 개조를 해서 땜빵처리를 결국은 해야 하는 걸 검토할 가능성도 감안

    한다면 오히려 SE를 택하면서 미 공군도 만일에 대비한 보험이 필요하지 않겠느냐는 식으로 꼬실 필요가 있지

    않을까 싶어집니다. 개인적으론 지금 돌아가는 걸 보면 미 공해군이 F-14, A-6, F-111 플랫폼을 너무 쉽게 버렸

    습니다. 세상에 어떻게 이런 일이 다 있습니까? F-35가 어그러지면 그 구멍을 메꿔줄 기체들은 이들 셋 말고는

    없었는데도 말이지요. F-4만 해도 F-14 계획이 순항하지 않을 기미를 조금 보이자마자 미 해군이 곧장 추가개량해 80

    년대까지 버티게 한 걸 생각들을 안 한 모양이라는 생각까지 들 판입니다.
  • dunkbear 2012/06/26 15:43 #

    하지만 미 공군은 구형 플랫폼은 무조건 반대하고 있는 실정이죠. 지금 시점에서는 보험도 별 의미가 없고...
  • dudwns256 2012/06/26 15:46 #

    그러고 보면 스텔스기를 본격적으로 배치한 미국을 제외하고는 중국,러시아도 스텔스기를 배치준비중이고 일본도 "심신"이라는 스텔스 시제기를 제조하는것을 보면 우리나라 주변 군사환경이 스텔스 시대이군요 ㅡㅡ::
  • dunkbear 2012/06/26 21:05 #

    일본의 "신신"은 아직 구상 단계입니다만... 일본도 F-35를 도입하
    는 이상, 우리 주변국들은 모두 스텔스기를 배치 중이라고 봐야겠죠.
  • 책읽는남자 2012/06/26 15:51 #

    CWB 용적 중 일부는 연료탱크를 겸하는 모양인데...

    Payload 안을 보니 1, 2번을 제외한 나머지 3 안은 그닥 와 닿지는 않는군요.

    AIM-120에 1000LBS JDAM 2발을 여차저차 가까스로 구겨 넣으면, 연료는 어디에...? (그래서 조각모음을 잘 해야...)
  • dunkbear 2012/06/26 21:06 #

    어차피 CWB 용적에서 연료는 줄고, 항속거리도 그만큼 줄어들죠. 일장일단이 있다는...
  • ViceRoy 2012/06/26 16:13 #

    김두한을 눈앞에 둔 심영의 느낌이군요. 'F-35 살끄야 안살끄야!'
  • dunkbear 2012/06/26 21:06 #

    과연 심영의 선택은?!
  • StarSeeker 2012/06/26 16:37 #

    역시나 문제 되는건 FX-3로 저걸 도입하고 나면...
    한동안 하이급 전투기 도입사업이 사라진다는게 문제... -_-

    그렇다고 KFX를 죽이고 FX-死로 가기에도 좀 문제...

    아무래도 FX-1/2사업때 F-16발전형을 도입하여, F-4를 전원 대체하고, FX-3사업때는 F-35가 안정화 될때쯤 KF-5와 F-16피스브릿지를 대체 용도로 도입하고, KFX는 KF-16을 대체하는 용도로 계획하는게 나았을까요?
  • dunkbear 2012/06/26 21:07 #

    - 넵. 그게 문제입니다. 2020년 전까지는 이런 사업을 할 것 같지 않으니 말이죠.

    - KFX도 사실 불투명한지라... 그게 걱정입니다.

    - 현재 알려진 KFX 생산물량은 60대로 아는데... KF-16 대체하기에는 좀 부족한 듯 싶습니다.
  • 김치찌짐 2012/06/26 17:09 #

    FX-3를 하고 나면 KFX라는 초거대 사업이 있는지라 향후 10~15년간 전투기 도입은 없을 가능성이 높지요.
  • dunkbear 2012/06/26 21:08 #

    KFX가 이루어지지 않더라도 당분간 대규모 전투기 도입은 힘들죠...
  • 셔먼 2012/06/26 17:28 #

    현재 대한민국 공군에게 마땅한 선택지는 없는 만큼, F-35를 도입할 경우에는 후려치기를 잘해야 되겠죠(...).
  • dunkbear 2012/06/26 21:08 #

    가격 후려치기보다는 더 좋은 조건으로 들일 필요가 있지 않나 봅니다.
  • 가릉빈가 2012/06/26 17:44 #

    암람 4발이 한계 ㅋㅋㅋㅋㅋ
  • dunkbear 2012/06/26 21:08 #

    뭐, 별 수 없죠. 내부무장창만 동원하니 말입니다. ㅎㅎㅎ
  • DECRO 2012/06/26 17:51 #

    F-35 보단 나아 보이네요.
    돈지랄... 성능 미지수, 산소부족 F-22는 탈 순 없고 말이죠.
  • dunkbear 2012/06/26 21:09 #

    F-15K/SE도 운용 유지비가 만만치 않은 기종이라서...
    그래도 현재는 F-35보다는 안정적인 선택이긴 하죠.
  • 루드라 2012/06/26 18:21 #

    전 그냥 F-15K에다 AESA 단 물건이 제일 좋아보이는데 말입니다.
  • dunkbear 2012/06/26 21:09 #

    저도 그 쪽이 더 좋습니다. 하지만 보잉은 사일런트 이글을 제안했죠...
  • ttttt 2012/06/26 18:53 #

    F-35는 리스라고 생각해야 해요. 구매는 맞는데 사용권을 사는 거라 생각해야 할 겁니다. 그 조건이 아니면 팔지도 않고 사놓고 배째봐야 고철뭉치고.. 아니면 일본과 같은 조건으로 일본만큼 비용을 쓰든가.
    소유권이 아니란 점에서 MS Windows 7과 비슷하면서, 뭐 깔 때마다 통합비용을 지불해야 한다는 점에서 윈도보다 못합니다.
  • dunkbear 2012/06/26 21:11 #

    소유야 우리 소유죠... 다만 말씀대로 우리 마음대로 못한다는
    게 아쉽지만... 근데 이전에도 이는 마찬가지 아니었나... ㅋㅋ
  • ttttt 2012/06/26 23:42 #

    그 전하고는 차원이 다를 것 같습니다.
  • 생물적침략 2012/06/26 20:19 #

    천문학적 비용이 소모되고 있는 f-35에 승선할것인가 현실적인 비용의 f-15 안주 할것인가.?

    전 구식무기를 사랑하니 f-15에 한표

    솔직히 한국군이 스텔스기 운용에 어려움이 많을듯 하군요
  • dunkbear 2012/06/26 21:11 #

    스텔스기가 필요하다면 넘어야 할 산이죠...
  • 검은하늘 2012/06/26 21:28 #

    -_-;; 이거 외부무장창을 달면 조용하기라도 한 독수리는 유지되나요?
  • dunkbear 2012/06/27 10:54 #

    그렇다는 게 보잉의 주장입니다만... 흠.
  • 존다리안 2012/06/26 22:31 #

    보잉에 대해서는 메가톤맨에서 나온 명대사를 말해야 할 것 같습니다.
    "뻥까지 마라!"
  • dunkbear 2012/06/27 10:54 #

    그래도 록마의 뻥카에 비하면 약과죠. ㅎㅎㅎ
  • DevilMaker 2012/06/27 00:46 #

    이번 사업에서 가장 무난한 기체....이겠죠? (스텔스도 갖췄으니...)
  • dunkbear 2012/06/27 10:54 #

    무난하긴... 하죠... 그게 문제입니다만... 하아...
  • 해색주 2012/06/27 01:14 #

    전 이 기체로 가야 한다고 봐요. 그러면서 그라울러나 그런 기술이전 및 기존 기체 업그레이드도 받고, kfx 기술이전 받고.
  • dunkbear 2012/06/27 10:55 #

    저도 그랬으면 했습니다만... 일본의 선택이 상황을 다르게 만들어 놓아서... 아으... (ㅠ.ㅠ)
  • 누군가의친구 2012/06/27 02:37 #

    그런데 F-15SE이 전세계에 많이 팔릴거라면 몰라도 그렇지 않으면 아무리 F-15 기반이라 해도 유지비용이나 정비가 더 까다롭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dunkbear 2012/06/27 10:55 #

    그런 위험도 있을 겁니다. 사우디나 싱가포르의 F-15SG/SA와 어느 정도 공통성이 있다고 해도 말이죠.
  • 검은하늘 2012/06/27 19:33 #

    아... 문장 완성을 안 시키고 그냥 썼네요.. 그러니까 스텔스 성능이 매우 떨어질텐데요... 미사일들에 스텔스 도료 바를 것도 아닌데... 그런데다 F-15K보다 항속거리도 줄고.. 그냥 "KF-15 Advanced Eagle(??)"쪽이 낫습니다(?!) 한 180대만... 아니 120대만 갖고 있어도 스텔스 없어도 괜찮을텐데 말이죠?

    *KF-15 AE 라이센스, AESA 업글-_-;; 등등?
  • dunkbear 2012/06/27 20:56 #

    120대가 최대 보유가능한 물량인 것으로 압니다만... 현실은 DOG판이었죠. IMF 덕에...
  • 지나가는 저격수 2012/06/27 21:52 #

    현실적으로 스텔스 운용이 자금적으로 빡센 우리나라에서라면...

    차선책으로 저것도 괜찮을듯 합니다만...

    스텔스 성능 탑재기가 필요하다면이 전제지만요.
    (질보다는 양을 추구할때)
  • dunkbear 2012/06/27 22:33 #

    3차 FX 사업에서는 스텔스가 필수 요건은 아닌 것으로 압니다만...

    그렇다고 스텔스를 우리 공군이 원하지 않는다는 의미는 아니겠죠.
  • 세피아 2012/06/28 02:11 #

    하여튼 이노무 록마생퀴들 때문에.... ㄱ-
  • dunkbear 2012/06/28 19:20 #

    여러 국가 일정을 망쳐놓았죠... 끌끌....
  • 샤방 2012/06/28 20:29 #

    주변국들이 날뛰지만 않아도 조금 느긋하게 생각해볼 수 있는 문제일 것 같은데 정말 골치아프네요.
    그놈의 F-35가 이렇게 삽만 안펐어도 한결 편했을지도 모르겠는데. 정말 피곤한 것 같습니다.
  • dunkbear 2012/06/28 21:13 #

    그러게 말입니다... 꺼이꺼이... (ㅠ.ㅠ)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호무호무한 검색

Loading

통계 위젯 (화이트)

78127
1071
4940179

2011 이글루스 TOP 100

2010 이글루스 TOP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