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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잡설입니다. 생각과 잡설

1. 토요일 날은 일이 많아서 하루 종일 서울에서 보냈습니다. 덕분에 집에 오니 넉다운.



2. 근데도 토요일 저녁에 올라온 포스팅 (미 해군의 세번째 연안전투함건)은 사실 금요일 저
녁에 이미 써놓고 올릴 사진까지 미리 저장해 놓았다는... ㅎㅎㅎ



3. 그리고 오늘 (일요일) 일어났는데, 온몸이 비명질.... 으허... (ㅠ.ㅠ)



4. 게다가 토요일에 3끼 중 2끼를 외식 했더니 위장이 탈 났나 봅니다.

소화불량으로 오늘 오후부터 배가 아프네요... 아우....(ㅠ.ㅠ)



5. 그래서 오늘 포스팅은 - 몸 상태에 따라서 - 늦게 올리거나 때려 치울 듯 합니다... 쩝.

더불어 답글 다는 것도 오늘은 힘들 것 같습니다. 양해를.... (__)


근데, 화끈한 소식이었다면 아픈 배를 부여 잡고라도 포스팅 올렸겠죠.

예를 들어, 브라질에 라팔이 팔렸다던가, UAE에 라팔이 팔렸다던가, 등등... ㅋㅋㅋ



6. 참고로 토요일에는 영화 "프로메테우스" 감상. 장소는 신세계백화점 의정부점의 CGV.

영화 감상문은 나중에 올리겠지만, 일단 극장은 새로 지은 데라서 그런지 의자도 높아서 앞
사람 머리 걱정할 일 없어서 좋고, 팔걸이도 2개라서 옆사람과 치일 일 없어 좋고...

아, 좋아요~~ (근데 티켓 머신은 터치 화면이 형편 없습. 왜 이렇게 터치가 안됨?)



7. 근데 토요일 최고의 재난은 바로 휴대폰 고장. 딱 한번 떨구니 화면이 맛탱이 갔습니다.

망할. (ㅠ.ㅠ)

시간도 없었고, A/S 센터 문도 일찍 닫았을 테니 정작 수리는 내일 받으러 갑니다.

만약 A/S 기간 지나서 유상이었다면, 차라리 번호이동할 까 했는데... 뭐, 더 참죠. ㄲㄲㄲ



8. 그래서 내일 아침부터 또 의정부행. 고고씽~~



9. 휴대폰 고장, 복통도 짜증나는데, 부칸 색히들은 고속정이 76mm 함포까지 달았다는 뉴스.

인민들은 굻어 죽는데, 로켓 날리고 고속정 무장시키고... 아우...

정말 쥑일 NOM 소리 나옵니다.



10. 아래는 보너스 짤. (설마 이거 한 장 올렸다고 또 구글 에드에서 태클거는 건 아니겠지?)




핑백

  • dunkbear의 블로그 3.0 : 또다시 잡설 (보고합니다.) 2012-06-12 12:02:37 #

    ... 지난 번에 올렸던 잡설 (링크)의 후기입니다.1. 일단 휴대폰은 어제 (월요일)에 삼성전자 서비스센터에 가서 고쳤습니다. 의정부까지 또 가는 건지겨웠지만 - 게다가 신세계 백화점도 휴점 - ... more

덧글

  • ひどい♡ 2012/06/10 21:07 #

    한 마디로 "멘붕"이군요
  • dunkbear 2012/06/11 21:09 #

    여러모로 그렇습니다. 오랜만에 겪은... (ㅜ.ㅜ)
  • 리뉴얼 중입니다 2012/06/10 21:26 #

    저는...
    1,3.어제 경기 뛰고 와서 발 삔데다 물집이...
    4.하루 종일 냉면만 먹었습니다...
    7.폰 카메라 나갔습니다...
    9.부카니스탄은.....뭐;;;
    10.뭐라 그러진 않겠죠...(저야 좋습니다만)
  • dunkbear 2012/06/11 21:10 #

    1,3. 어익후... 고생하셨습니다.

    4. 으어... 저도 냉면 좀 먹어야 하는데... (ㅠ.ㅠ)

    7. 컥... 위로의 말씀 올립니다.

    9. 답이 없죠.

    10. 좋으셨다니 다행입니다. ㅎㅎㅎ
  • 셔먼 2012/06/10 21:49 #

    오늘 왜 이리 악재가 겹치시나요....ㅠㅜ
  • dunkbear 2012/06/11 21:10 #

    그러게요... (ㅠ.ㅠ)
  • 폴라리스 2012/06/11 01:26 #

    프로메테우스~ 공포영화를 보고 오셨군요....토렌트에 떴던데.....볼까 말까...이불쓰고 볼까? 등등 고민중입니다. @.@
  • dunkbear 2012/06/11 21:11 #

    극장에서 보세요. 대화면으로 보셔야 합니다. 3D까지도
    필요없고 디지털 화면으로 보세요. 후회 안하실 겁니다.
  • 콜드 2012/06/11 06:32 #

    소화불량 ㅠㅠ
  • dunkbear 2012/06/11 21:11 #

    으어... 지금은 나아졌는데... 아무튼 짜증이었습니다. (ㅜ.ㅜ)
  • hohoko 2012/06/11 13:55 #

    프로메테우스 저는 딸이랑 금요일에 보았는데요.

    딸이 보다가 나가고 싶다고 하더군요. 무섭다고....

    저는 무섭지 않고, 셜리즈 쎄론이 멋잇었는데, 그리 중요한 역할이아닌 것이 좀....

    마지막 부분은 재미있는 설정이었습니다.

    끝나고 관객 대부분이 일어나지를 못했습니다. 이야기가 남은 것같아서요....
  • dunkbear 2012/06/11 21:12 #

    - 에일리언 시리즈를 접한 분들에게는 사실 공포영화 삘은 덜했을 듯 합니다.

    - 샤를리즈 테론은 아쉽게도 조연급이었지만, 나름대로 멋진 몸매를 보여줬죠. (응?)

    - 저도 마지막이 재미있었습니다. ㅎㅎㅎ
  • 누군가의친구 2012/06/13 02:25 #

    그러저나 5번 항목... 저 신경쓰여요.(...)
  • dunkbear 2012/06/13 15:34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가릉빈가 2012/06/18 21:05 #

    It never rains but pours
  • dunkbear 2012/06/18 21:49 #

    요즘 날씨는 정말 소나기가 퍼부었으면 할 정도입니다. 너무 가물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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