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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777 초경량포 145문의 도입에 동의한 인도와 BAE 군사와 컴퓨터

India Agrees to Purchase 145 Howitzers from BAE (기사 링크)

Defense News 기사로 인도가 145문의 M777 초경량포를 미화 5억6천만 달러에 도입하기로 BAE 시
스템스 (BAE Systems)사와 동의했다고 지는 5월 12일에 한 인도 국방부 관계자가 밝혔다는 소식입
니다. 인도는 그 동안 낡아버린 자국 육군의 포병 전력을 업그레이드하려고 노력해왔었습니다.


ⓒ U.S. Army

인도는 인근 라이벌들인 중국과 파키스탄과의 오랜 긴장 속에서 하드웨어 업그레이드를 통해 군사력
을 향상시키고 있는 중이죠. 익명을 요구한 인도 국방부의 한 고위 관계자는 초경량포 도입을 지난 5
월 11일에 영국 BAE의 미국 계열사인 BAE Systems Inc.와 동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인도 정부는 M777 155mm 초경량포 145문에 300억 루피 (5억6천만 달러)를 지출할 예정이라고 합니
다. M777 초경량포는 최대 사거리 30 킬로미터 (17 마일)로, 인도의 고산지대에 걸쳐서 인도 육군의
산악 포병사단에 의해 운용될 것이라고 하네요.

인도는 1947년 독립한 이래, 파키스탄과 3차례에 걸친 전쟁을 치렀지만, 최근에는 중국이 야심찬 군
사 현대화와 무기도입 정책에 주로 초점을 크게 늘리고 있는 실정이죠. 인도군은 전투기부터 잠수함
까지 일련의 신형 무기를 도입하고 있는 중입니다.


ⓒ U.S. Army

그리고 지난 3월에 인도 정부는 2012년-2013년도 국방예산을 1조9천3백억 루피 (미화 400억 달러)로
발표했습니다. BAE 시스템스의 M777 초경량포는 인도가 25년만에 처음으로 도입하는 견인포입니다.
1986년에 인도는 스웨덴의 AB 보포스 (AB Bofors)사로부터 410대의 견인포를 도입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그로부터 1년 뒤에, 스웨덴 언론에서 최고위 인도 정치인들과 군 관계자들이 보포스의 FH77
155mm 야포를 도입하면서 뇌물을 받았다는 보도가 나오고 맙니다. 이 스캔들로 당시 인도 총리였던
라지브 간디 (Rajiv Gandhi)는 1989년 대선에서 패배했고, 그 뒤 암살 당하고 말았었습니다.

그가 살해당한 지 13년 뒤인 2004년에 이르러서야 인도 법원은 라지브 간디 전 총리가 보포스 스캔
들에서 무죄임을 선고했습니다. 그러나 이 스캔들은 인도 국방사업에 기나긴 그림자를 드리우고 말
았다고 합니다. 관료들이 "비정상적인 무기 도입"으로 흠잡힐까봐 결정을 내리길 주저하게 된 거죠.


ⓒ U.S. Army

그래서 인도의 무기 도입절차가 어려워지게 된 것이라고 합니다. M777 초경량포의 도입에 대한 정
식 계약에 이르기까지는 최소 1년이 걸릴 것이라고 다른 인도 국방 관계자들이 밝혔다고 합니다. 기
사 내용은 여기까지입니다. 지지부진하던 인도군의 155mm포 사업이 결국 활로를 뚫은 것 같네요.

1986년에 보포스 FH77을 도입한 이래 단 1문의 야포도 수입하지 못해온 인도 육군으로서는 희소식
일 겁니다. 견인포와 자주포를 아우르는 대규모 포병 현대화 사업에서 여러 방산업체들을 퇴출시키
는 등 온갖 구설수에 올랐던 일을 감안하면 그 감회(?)가 남다르지 않을까 하네요.


사진 출처 - 미 육군 Flickr 페이지 (링크)



덧글

  • 천하귀남 2012/05/13 11:35 #

    전투기나 전차 개발할 능력(?)이면 포병 정도는 직접 개발해도 되지 않을까 싶은데...
    아니 역으로 봐야하나요? 포개발도 자기가 못하는데 전투기나 전차는 욕심이 과한걸까요?
  • 천하귀남 2012/05/13 11:36 #

    물론 수량이 수량이니 외국도입도 이해가 안가는건 아니긴 합니다만...
  • dunkbear 2012/05/13 11:42 #

    원래 보포스 FH77을 들이면서 410대 외에 3,000여대를 라이센스 생산한다는 계획이 있었다고
    들었습니다. 그러나 위에 언급한 스캔들 때문에 무산된 것 같더군요. 어차피 전투기나 전차 모
    두 해외 기술의 도움을 받아서 하는 이상, 그것이 개발 능력의 척도로 보기에는 좀....
  • StarSeeker 2012/05/13 11:46 #

    777은 세계에서 가장 가벼운 155mm야포입니다.
    보통 동급의 야포는 7톤정도 합니다만 저건 그 절반3.5톤에 불과해서 블랙호크로 슬링도 가능하지요.

    그러면서 성능 또한 발군...
  • dunkbear 2012/05/13 11:48 #

    고로 인도가 M777이나 그에 준하는 초경량포를 개발한다는 건....

    통진당의 당권파에게 모든 걸 포기하고 물러나길 바라는 것과 같지 않나... ㅋㅋㅋ
  • 천하귀남 2012/05/13 12:27 #

    물론 저런 경량포는 개발하기 무리긴 합니다. ^^
  • KittyHawk 2012/05/13 11:50 #

    인도의 개별 부대가 담당할 영역도 무척 넓은 건 당연할 수밖에 없을 테고 그만큼 기동성이 요구될 테니 경량화에 초점을 둔 M-777이 낙찰된 것도 당연한 결과가 아닌가 싶어집니다.
  • dunkbear 2012/05/13 19:52 #

    고산지대라면 헬기 수송이 가능한 M777 같은 야포는 더더욱 필수일 수 밖에 없죠.
  • 2012/05/13 11:53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dunkbear 2012/05/13 20:02 #

    - 글쎄요. 저는 그냥 업체와 미 해병대의 요청으로 육군이 호의를 배푼 것 같다는 느낌입니다만...

    - 우리 육군은 아파치의 지상 전개부터 신경써야할 판인데 굳이 함상에서의 작전까지 신경을 쓸
    여유가 있나 모르겠습니다. 물론 나중에 해군과 합동으로 서해안 방어작전을 수행할 것이겠지만요.

    - 벨이 AH-1Z와 UH-1Y를 그렇게 좋은 조건으로 줄 것으로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얘네들은 예
    전부터 워낙 짜게 노는 버릇들이 있어서... (시코르스키도 마찬가지지만.)
  • 배둘레햄 2012/05/13 11:55 #

    카레놈들, kh-179랑 게이나인이나 수입해가라~!
  • dunkbear 2012/05/13 19:52 #

    하지만 안타깝게도 탈락한 것으로 압니다... (ㅜ.ㅜ)
  • deokbusin 2012/05/13 13:00 #

    결국은 소원성취를 했군요, 인도군은.

    보포스야 입이 싼(?) 자국 언론사를 욕할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저런 종류의 부정폭로는 반드시 조직에 불만이 많은 사람이 끼어 있는지라 자기 식구 단속도 못한 보포스만 속앓이 하겠군요.^^
  • dunkbear 2012/05/13 19:54 #

    - 그렇습니다. 25년 이상 신형 야포 하나 제대로 받아본 적이 없으니...

    - 얼마 전 사우디의 방산공장건도 그렇고 스웨덴 국민이 폭로를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ㄲㄲㄲ
  • Peuple 2012/05/14 01:04 #

    공익제보를 '조직에 불만이 많은 사람이 저지른 내부단속 실패'로 보는 건 조금 위험합니다.
    실제 그런 일이 없었으면 그냥 묻히고 지나가는 어두컴컴한 것들이 넘치는 현대사회에서는
    더더욱 말입니다.
  • dunkbear 2012/05/14 10:14 #

    Peuple님 // deokbusin님과 저 모두 농담한 겁니다. 당연히 공익제보는 중요한 것이며, 내부고발자
    보호도 절실하게 필요로 하죠. 하지만 자국 언론에서 까발리는 걸 보면 아이러니를 느끼니 말입니다. ㅋ
  • Peuple 2012/05/14 16:30 #

    제가 개그를 다큐로 받아버렸군요(..)
  • dunkbear 2012/05/14 17:20 #

    으허허... 죄송합니다. 다음부터는 좀 더 개그티(?)가 나도록 애쓰겠습니다. (^^)
  • 뚱띠이 2012/05/13 13:29 #

    초경량포라 하는데 아무리 봐도 경량으로는 안 보인다는....
  • dunkbear 2012/05/13 19:54 #

    위의 StarSeeker님 지적처럼 블랙호크 헬기로도 수송 가능한 포입니다. ㅎㅎㅎ
  • 셔먼 2012/05/13 14:27 #

    저쪽도 방산업 관련 스캔들은 하루가 멀다하고 터지는군요.
  • dunkbear 2012/05/13 19:55 #

    우리나라도 그렇지만 인도도 방산 관련 스캔들은 전통(?)이죠. ㅎㅎㅎ
  • 존다리안 2012/05/13 14:51 #

    우리나란 게이나인이 있고 155mm 견인포는 썩어나기 때문에 굳이 도입할 필요는 없어 보이.... 는데....
    뭐라고 해야 하나... 구형 견인포가 트럭 정도는 있어야 견인이 되고 방열하는데도 그 덩치 땜에 시간
    잡아먹고 운용인원도 많아야 하고 그런다고 자주포 쓰자니 비싸고.... 라고 생각해 본다면 고려해 봐
    야 겠군요.
  • dunkbear 2012/05/13 19:56 #

    - K-55도 개량 중이죠. K-9 업글 계획도 있고.

    - 우리나라는 병력을 크게 줄이지 않는 이상 현재는 인원에 더 의존할 겁니다. 그게 싸고....
  • 뚱뚜둥 2012/05/13 16:48 #

    가격을 보니 궁금한점이 있습니다.
    M777을 145문에 5억6천만 달러 -> 대당가격 약 400만 달러
    k-9이 대충 40억원 근처로 알고있으니 자주포 도입도 가능했을것으로 보이는데, 굳이 견인포를 도입한 이유가 궁금하네요.
    (유지비 때문이려나?)
  • dunkbear 2012/05/13 19:58 #

    원래 자주포 도입 계획도 따로 있었습니다만, 절차 등 온갖 문제로 제대로 진행되지 않고 있죠.
    애초부터 견인포와 자주포 모두 도입하는 사업이었습니다. 자주포만 가지고 포병 전력 운용할
    수 있는 것도 아니구요. 고산 지대에는 자주포를 이동시킬 수 없는 지역도 있을테구요...
  • 까마귀옹 2012/05/13 17:53 #

    한국군도 슬슬 견인포의 세대 교체를 고려해야 할 때가 아닌가 하는 생각을 자주 합니다. 최근의 한국군 포병 전력의 확충을 보면 너무 자주포 위주로만 나가는 것 같습니다. K-9, K-10, 105MM 차륜형 자주포 등등...견인포도 야전 포병의 중요한 축인데 주력 견인포인 KH-179은 점점 시대에 뒤떨어져 가는 느낌이 들더군요.


    (절대로 제가 현역 시절에 KH179 견인포병 보직으로 X고생 해서 그런건 아닙니다. )(먼산)
  • dunkbear 2012/05/13 19:59 #

    괄호 안에 본심이 드러나셨습니다. ㅎㅎㅎㅎ

    여기저기 이동할 것도 아니고 사실상 북한을 겨냥한 고정형태라서 그런지 KH179에서
    당분간 더 발전시킬 의향은 없는 느낌입니다. 다른 계획이 있는 지는 몰라도 말이죠.
  • 위장효과 2012/05/13 21:25 #

    야포니까 아무리 실전 상황에는 별로-아니 전무- 노출되지 않았다 해도 그동안 훈련한다고 포쏴댄 것만 해도 내구 연한에 가까와졌을 거 같아서 말이죠.
  • dunkbear 2012/05/13 21:28 #

    게다가 25년 전에 도입한 물량도 충분한게 아니었으니 말입니다.
  • 로미 2012/05/13 22:53 #

    인도의 주된 국경분쟁지역인 카슈미르 지역은 넓기는 한반도와 맞먹을 정도로 어마어마하게 넓은대 대부분이 험한 산지나 황무지등이라죠.
    그런곳은 아무리 자주포라 하더라도 기동하는대 시간이 제법 걸릴겁니다.
    카슈미르같은 험한 지형에 헬기로 단숨에 공수 가능한 대구경 화포가 있다는것은 많은 이점이 있겠죠.
  • dunkbear 2012/05/13 23:22 #

    그렇군요. 말씀대로 차라리 헬기로 공수하는 게 훨씬 더 빠르겠네요.
  • 가릉빈가 2012/05/13 23:02 #

    하지만 카레국...
  • dunkbear 2012/05/13 23:22 #

    뭐, 라이센스 생산은.... 아직 아니니까요... 더 지켜보죠. ㄲㄲㄲ
  • 메이즈 2012/05/14 00:16 #

    카슈미르 하니까 생각나는 건데 한국의 동부전선도 험한 산지나 황무지가 많고 이런 상황에서 견인포의 경량화가 불가능하거나 그럴 여력이 없다면 M777을 라이센스 생산해서 배치하는 것도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어차피 현재 개발된 견인포 대부분이 노후화되어 가는 추세고 그렇다고 자주포만으로 해결하자니 동부 전선 대부분이 산악지대라 자주포가 제때 전개할 수 있을 만한 곳이 많지 않은 게 현실입니다. 특히 북한으로 진격할 경우 이 문제는 더욱 심각해질 텐데 그 전에 M777을 구입 혹은 자체생산하여 동부전선 각 사단에 배치. 기존의 구형 견인포를 대체하여 2020년대 이후 본격적으로 사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 같습니다(단, 가격만 비싸지 않다면 말이죠...).
  • dunkbear 2012/05/14 00:28 #

    예산이 문제겠죠. M777 같은 초경량포를 도입한다면야 말씀대로 전력에 큰 도움은 되겠지만서도...

    굳이 동부전선만 아니라 어느 지역에서라도 저런 가벼운 중량의 견인포는 환영받을 겁니다. (포병부대에서는 말이죠. ㄲㄲㄲ)
  • Peuple 2012/05/14 01:09 #

    M777, 그거 한문이 K9보다 비쌉니다. 이하는 예전에 다른 곳에 써둔 글을 옮겨둡니다.
    -------------------------------------------------------------------------------
    M777님은 39구경장 155mm인 주제에 고작 3175Kg밖에 안나갑니다. 이게 다 경량화를
    위해 아낌없이 떡칠한 티타늄의 힘이죠. 우리가 쓰는 60년된 105mm가 2260Kg이란 걸
    생각해보면 사거리 통상 24.7Km, RAP 30Km를 자랑하는 물건이 달랑 사거리 11.2Km
    짜리의 1.5배 무게라는 점에 놀랄 수 밖에 없습니다.

    같은 등급의 체계인 KH-179의 경우 무려 6890Kg의 무게를 자랑합니다. 같은 성능에
    무게는 절반 이하!

    그런데 말입니다, 티타늄으로 떡칠을 해서 압도적인 가벼움을 얻기는 했는데 가격이..
    가격이..한문당 50억 가량 나갑니다. K-9이 한문당 40억 가량이란 걸 생각해보면 참
    귀한 몸이시죠.

    저라면 M777을 지르느니 K-9을 한문 더 지르는 쪽을 택할 것 같습니다.

    덧. 무게가 2배 정도인 KH-179의 한문당 가격은 15억 정도입니다. 나름 쓸만한 물건인
    이거 세문을 모아야 M777 한문을 지를 수 있다는 거죠.
    -------------------------------------------------------------------------------

    견인포 수요가 아주 없지는 않은데, 구입 또는 자체생산은 글쎄요(..)
  • fatman1000 2012/05/14 11:28 #

    M777은 있으면 좋은데, 그렇다고 그 돈 주고 꼭 살 필요가 있냐고 진짜 진지하게 물어보면 답이 궁한 그런 물건이지요. 동부전선 이야기 많이 나오는데, 지금까지 동부전선에서 견인포 운영한 이유가 뭘까요? 자주포로 대동단결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진짜 견인포가 필요해서였을가요? 아님, 대동단결할 돈이 없어서 먼저 서부전선부터 자주포를 배치하다보니 그렇게 되었을까요? 전자라면 진짜 진지하게 M777 도입을 논의하는 것이 맞지만, 후자라면 완전히 핀트가 어긋난 것이지요.

    ps 연평도 포격사건을 볼 때, 선빵을 당했을 때 그나마 생존성을 보장하고 반격을 할 능력이 있는 것은 자주포이다였지요. 응사과정이나 결과에 대해서는 논란이 많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거 하는 공감하고 있지요. 그나마 K-9이니 그렇게 응사했지, 견인포였으면 응사는 커녕 떼죽음 당하지 않는 것만 해도 다행일 것이라고.
  • ttttt 2012/05/14 12:00 #

    당시 연평도에 있는 "화포" 중에 강령반도나 무도까지 쏠 사거리가 되는 물건이, K-9밖에 없었습니다. ;;
    해병대가 갖고 있는 105mm KM101이던가? 그거는 무도의 북한군 76mm보다 사거리가 짧지요..
    KH178은 백령도에만 몇 문 배치된 적이 있다고 하지만 그것도 사거리연장탄을 써도 북한군 진지 타격이 안 되는 숏다리기는 마찬가지입니다.
  • dunkbear 2012/05/14 23:06 #

    근데 K-9으로 도배할 수 있느냐고 묻는다면... 그것도 좀 그렇긴 하니 말이죠...
    연평도 같은 지역이야 그 특수성 때문에 그렇다고 쳐도...
  • ttttt 2012/05/15 06:51 #

    뭐, 싸게 가능하다면 KH-179에 함포마냥 회전식 껍데기를 씌운 포대를 만드는 것도요. 연평도발때 걔들 정확도 별로던데.
    KH-179의 사거리가 해주를 사거리에 못 넣을 것 같지만 잘 하면 북한의 122mm 다연장은 카운터가 될 것 같은데요.

  • ttttt 2012/05/14 12:06 #

    일반탄으로 15~20km정도 나가는 105mm포가 우리 해병대에 필요할 것 같습니다.
    105mm니까 수리온으로도 운반가능하고, 105mm니까 운용도 탄약 보급도 더 용이하고..
    구형 105mm는 그냥 육군의 차량화 사업하고 예비군으로 넘기고 육군과 해병대에서 105mm 견인포를 운용하는 부대를 위해 신형포를.. 양산단가 5억 원 정도에서 가능하면 좋겠는데. (전에 KH178수출할 때 3억 정도 받았다니)
  • dunkbear 2012/05/14 23:10 #

    일반탄으로 사거리 20km의 105mm 포라면 해병대만 아니라 전군에 뿌려야겠죠...
  • 누군가의친구 2012/05/16 01:54 #

    결국 인도가 도입에 속도를 내게 되었습니다. 꿈에도 그리던 155mm를!!! 하지만 인도라는거.ㄱ-
  • dunkbear 2012/05/16 11:19 #

    뭐... 직도입이니까 일단 라이센스 생산에서 오는 문제는 없겠죠. 남은 건 운용과 정비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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