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use block


[사진] 미 태평양 함대의 하루 : 해리어부터 씨나이트까지 군사와 컴퓨터

약 2달만에 찾아온 미 태평양 함대 (U.S. Pacific Fleet)의 사진 포스팅입니다. 미 해군 부서나 함
대별로 자체적인 Flickr 페이지를 운영하고 있는데, 그 중 미 태평양 함대가 가장 왕성하게 사진을
올리는 편입니다. 그래서 사진 수가 상당히 많습니다.

그 중에서 몇 개 골라봤습니다만... 워낙 사진이 많아서 지난 2월 초까지 찍힌 사진 밖에 못올렸네
요. 이거 미 태평양 함대 사진 포스팅은 자주 해야겠습니다... (^^)








[2012년 1월 19일, 아라비아해 (Arabian Sea)에서 미 해군 니미츠 (Nimitz)급 항공모함인 USS 에
이브러햄 링컨 (USS Abraham Lincoln, CVN 72)함과 USS 존 C. 스테니스 (USS John C. Sten-
nis, CVN 74)함이 임무교대를 위해 접촉하는 모습입니다. ⓒ U.S. Navy]








[2012년 1월 18일, 패트릭 M. 월쉬 (Patrick M. Walsh) 미 태평양 함대 사령관이 주호놀룰루 총영
사관저에서 서영길 주호놀룰루 총영사로부터 보국훈장 통일장을 수여받는 모습입니다. 월시 제독
은 천안함 침몰과 연평도 포격 사건에서 보여준 미 태평양 함대의 지원과 양국 해군의 관계 강화에
기여한 공로로 이 훈장을 수여받았다고 합니다. ⓒ U.S. Navy]








[2012년 1월 18일, 일본의 캠프 후지 (Camp Fuji)에서 미 해군 제7 함대 (7th Fleet)의 기함인 USS
블루리지 (USS Blue Ridge, LCC 19)함의 승조원들이 M16 소총 자격 시험을 받기 전에 주의사항
을 전달받고 나서, M16을 사격하고 득점표를 보는 모습입니다. ⓒ U.S. Navy]




[2012년 1월 19일, 일본 요코스카 주둔 미 함대지원단 (Commander, Fleet Activities Yokosuka)의
서 태평양 수상 훈련군 (Afloat Training Group Western Pacific)에 소속된 미 해군 하사관들이 미
해군 전역에서 실시된 중사승진시험 (chief petty officer advancement exam)을 치르는 중 입니다.

시험을 치르는 미 해군 하사관들은 기본적인 군 요구사항과 중사 임무에 대한 지식을 묻는 200 문제
를 3시간 안에 풀어야 한다고 하네요. ⓒ U.S. Navy]






[2012년 1월 16일, 미국 에모리 S. 랜드 (Emory S. Land)급 잠수함 정비함인 USS 프랭크 게이블
(USS Frank Cable, AS 40)함의 승조원들이 마틴 루터 킹 2세 (Martin Luther King, Jr.) 탄신일을
맞이해서 함내에서는 케이크를 자르고, 갑판에서는 '강철해변소풍 (steel beach picnic)' 식사를
즐기는 모습입니다. ⓒ U.S. Navy]




[2012년 1월 20일, 미 태평양 함대 사령관 이-취임식 행사에서 세실 헤이니 (Cecil Haney) 신임 태
평양 함대 사령관의 경례에 답하고 있는 패트릭 M. 월시 전임 사령관의 모습으로 그 가운데에 조나
단 그리너트 (Jonathan Greenert) 미 해군참모총장과 로버트 윌러드 (Robert Willard) 미 태평양 사
령부 (U.S. Pacific Command) 사령관이 서있습니다. ⓒ U.S. Navy]








[2012년 1월 20일에 열린 미 태평양 함대 사령관 이-취임식 풍경입니다. 첫번째 사진은 세실 헤이니
신임 미 태평양 함대 사령관의 아내와 딸이 제독 견장을 달아주는 걸 지켜보는 모습입니다. 헤이니
사령관은 미 태평양 함대 사령관에 취임하면서 제독으로 승진했다고 하네요.

두번째 사진은 미 태평양 함대 사령관에서 물러나는 동시에 퇴역하는 패트릭 M. 월시 제독과 그의
아내가 도열해 있는 해군 장병들 사이를 걸어가는 모습이고, 세번째 사진은 태평양 함대 전임 및 신
임 사령관 부처가 함께 이-취임식 기념 케이크를 자르는 모습입니다. ⓒ U.S. Navy]






[2012년 1월 20일, 요코스카 주둔 미 함대지원단에서 열린 시민권 취득 (Naturalization) 행사에서
제7 함대의 기함인 USS 블루리지함의 승조원들이 다른 미군 병사들과 함께 서약을 하는 모습과 행
사를 마친 후 작은 성조기를 들고 기뻐하는 모습입니다.

이날 USS 블루리지함에서는 4명의 승조원 (두번째 사진)이 미국 시민권을 취득하는 기쁨을 누렸다
고 합니다. 근데 두번째 사진의 왼쪽에서 두번째의 안경 낀 미 해군 승조원은 아무리 봐도 전형적인
미국인 같은데... 피부색만 보고 함부로 판단할 게 아닌 것 같습니다. (^^;;) ⓒ U.S. Navy]






[2012년 1월 30일, 싱가포르의 창지 해군기지 (Changi Naval Base)에 입항했던 미 해군 타이콘데
로가 (Ticonderoga)급 순양함인 USS 모빌 베이 (USS Mobile Bay, CG 53)이 예인선을 통해 출항
하는 모습이 첫번째 사진입니다.

두번째 사진은 같이 입항했던 미 항모 존 C. 스테니스함이 USS 모빌 베이함과 함께 출항하는 동안
존 C. 스테니스함의 수병들이 갑판에 배치된 .50 구경 M2 기관총 옆에 서서 경계근무 중인 모습입
니다. ⓒ U.S. Navy]




[2012년 1월 31일, 남중국해에서 제192 공격전투대대 (Strike Fighter Squadron 192, VFA-192), 일
명 "골든 드래곤스 (Golden Dragons)" 소속 F/A-18C 호넷 (Hornet) 전투기가 미 항모 존 C. 스테니
스함에서 이륙하는 모습입니다. ⓒ U.S. Navy]






[2012년 2월 1일, 미 해군 알레이 버크 (Arleigh Burke)급 구축함인 USS 커티스 윌버 (USS Curtis
Wilbur, DDG 54)함이 아침 해가 떠오르는 필리핀해 (Philippine Sea)에서 승조원 교대를 기다리는
모습입니다. ⓒ U.S. Navy]








[2012년 2월 3일, 우리 해군의 충무공이순신급 구축함인 문무대왕함 (DDH 976)이 미 해군 알레이
버크급 구축함인 USS 채피 (USS Chafee, DDG 90)함과 나란히 항진하는 모습입니다. 문무대왕
함과 채피함은 배치, 신호연습 등을 포함한 통과 훈련 (PASSEX)을 실시했다고 합니다.

두번째 사진은 남중국해에서 실시된 이 훈련이 완료된 이후 문무대왕함을 향해 경례를 하는 채피
함 승조원들의 모습이고, 세번째 사진은 채피함 승조원들이 문무대왕함과 신호기 연습을 실시하는
모습으로, 오른편에 파일을 들고 있는 여승조원이 문무대왕함이 보내는 신호기의 해독도 돕고 있
습니다. ⓒ U.S. Navy]






[2012년 2월 7일, 미 해군 타라와 (Tarawa)급 강습상륙함인 USS 펠릴루 (USS Peleliu, LHA 5)함
에서 AV-8B 해리어 (Harrier) 공격기가 이착륙하는 모습입니다. 위 사진이 찍혔을 당시, USS 펠릴
루함은 일본 육상자위대와 함께 '아이언 피스트 2012 훈련 (Exercise Iron Fist 2012)'을 실시하고
있었답니다. ⓒ U.S. Navy]




[2012년 2월 8일, 샌 디에고 해군기지 (Naval Base San Diego)에서 바지선 크레인이 미 해군에
서 운용하던 A-3 스카이워리어 (Skywarrior) 폭격기를 미 해군 워스프 (Wasp)급 강습상륙함인
USS 본험 리처드 (USS Bonhomme Richard, LHD 6)함의 비행갑판으로 올리는 모습입니다.

더글라스 (Douglas)사가 개발한 A-3 스카이워리어는 1950년대 중반에 미 해군에 배치되어 1991
년에 퇴역한 전략 폭격기로, 함재기로는 가장 오랫동안 항모에서 운용된 기종 중 하나라고 합니
다. 사진 속의 기체는 진주만의 태평양 항공박물관 (Pacific Aviation Museum)에 전시될 거라고
하네요. ⓒ U.S. Navy]




[2012년 2월 8일, '아이언 피스트 2012 훈련 (Exercise Iron Fist 2012)'의 일환으로, 일본 육상자위
대 대원들이 미 해군의 USS 펠릴루함에서 소형화기 훈련을 실시하는 모습입니다. ⓒ U.S. Navy]






[얼마 전 미 해병대가 우리 해병대에 비공식적으로 제안했던 CH-46 씨나이트 (Sea Knight) 헬기
의 사진들을 함께 올립니다. 첫번째 사진은 2012년 2월 7일, 남중국해에서 미 해군 위드비 아일랜
드 (Whidbey Island)급 상륙도크함인 USS 저먼타운 (USS Germantown, LSD 42)함에 착륙하려
는 CH-46 헬기의 모습입니다.

두번째 사진은 USS 저먼타운함에 배치된 제31 해병원정대 (31st Marine Expeditionary Unit, 31st
MEU) 소속 미 해병대원이 CH-46 헬기의 로터를 씻고 있는 모습입니다. USS 저먼타운함과 제31
해병원정대는 우리 해병대도 참여한 '코브라 골드 2012 (Cobra Gold 2012)'에 참여했습니다.

사진 속의 씨나이트 헬기에 룡 (龍)자의 약자가 도색된 게 재미있네요. (^^) ⓒ U.S. Navy]




[2012년 2월 12일, 미 항모 USS 존 C. 스테니스함의 비행갑판에서 M-14 소총으로 실사격 훈련을
하고 있는 저스틴 포르투노 (Justin Fortuno) 항공탄약 이등병 (Aviation Ordnanceman Airman)
의 모습입니다. ⓒ U.S. Navy]








[2012년 2월 10일, 안다만해 (Andaman Sea)에서 미 해군 알레이 버크급 구축함인 USS 밀리우스
(USS Milius, DDG 69)함과 함께 통과 훈련 (PASSEX)을 실시하고 있는 말레이시아 해군 (Royal
Malaysian Navy)의 케다 (Kedah)급 연안초계함 KD 켈란탄 (KD Kelantan, 175)함의 모습입니다.

두번째 사진은 KD 켈란탄함의 승조원이 USS 밀리우스함과 신호기로 교신하는 모습이고, 세번째
사진은 KD 켈란탄함의 승조원들이 USS 밀리우스함을 향해 손을 흔드는 모습입니다. 첫번째 사진
에서 KD 켈란탄함에 USS 밀리우스의 마스트 그림자가 드리운 게 인상적입니다. ⓒ U.S. Navy]

여기까지입니다. 근데 올리고 나면 재미없는 사진들만 올렸다는 자괴감이 드네요... 흑흑... (ㅜ.ㅜ)
아무튼 여기까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ㅜ.ㅜ)


사진 출처 - 미 태평양 함대 Flickr 페이지 (링크)



덧글

  • 존다리안 2012/04/10 22:28 #

    우주의 악당들이 이렇게 작고 평화로운 미 해군을 공격해요.
    미 해군은 슬펐답니다.
    그들은 7대양을 건너....
    외계인의 배때지에 16인치 함포를 쏴박아버렸어요.
    누구든 미 해군을 건드리면 좆되는 거예요.
    아주 좆되는 거야....
  • dunkbear 2012/04/10 22:46 #

    우리 해군의 윤영하함 (76km 주포)에 걸려도 죽죠... ㅋㅋㅋㅋ
  • KittyHawk 2012/04/10 22:32 #

    A-3 스카이워리어... 아이러니하게도 폭격기로서기보단 지원기로 더 두각을 드러냈었다고 알고 있습니다. 당연하게도 지원기 형식들의 퇴역 이후 그만한 체급의 후계자가 없는 관계로 인해 생긴 공백이 컸다고 합니다. 지금 운용 중인 E-2도 알고 보면 미드웨이급보다도 낮은 체급의 항모에서도 운용할 수 있어야 한다는 조건으로 기체의 한계가 생길 수밖에 없었다고 하니...
  • dunkbear 2012/04/10 22:48 #

    - 지원기로 해도 제 역할을 다했다면 좋은 기종인 셈이죠. ㅎㅎㅎ

    - 기체에 한계가 있었다고 해도 그 요구조건 덕에 항모에서 운용하기
    좋은 플랫폼으로 지금까지 살아남은 게 E-2 아닌가 합니다... 흠.
  • Bluegazer 2012/04/10 23:57 #

    제 192 공격전투중대 -> 제 192 전투공격비행대대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항공부대에서 squadron은 대대로 번역하는 게 맞습니다. 항공부대의 '중대'는 flight....
  • dunkbear 2012/04/11 07:46 #

    맨날 헷갈리네요... (ㅠ.ㅠ)

    기억해두겠습니다.
  • 까마귀옹 2012/04/11 00:05 #

    1. 베트남 전쟁 이전까지만 해도 해군 수병이나 공군 지상부대 같은 비전투 임무에 가까운 병과에게 가볍고 다루기 쉬운 카빈형 소총을 지급하는게 보통이었는데, 현재는 이게 역전되었네요. 현재의 한국군조차(?) 특전사 등의 전투 병과에서는 K2보다는 K1이나 K7이 주류를 이룰 정도이니.....다만 미 해병대(해군 말고) 에서는 아직 M4보다는 M16A4를 더 선호한다죠.

    2. 사령관 이취임식 때는 뭘 먹이는(...)행사는 안하나 봅니다. 아무리 자유분방한 미군이라도 자그마치 태평양 함대 사령관 쯤이면 대하기가 힘들어서 그러남.
    그런데 해군 장병들 앞에 있는 포탄처럼 생긴 물건은 뭡니까? 보온병(...)은 아닐테고, 미 해군 특유의 장식품이라도 되나요?

    3. 물론 미국에 들어오는 아시아 및 라틴아메리카 계열 이민자들의 수가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긴 합니다만 그렇다고 해서 유럽계, 더 정확히 말해서 서유럽계 이민자들도 아직 적지는 않을테니까요.
    4. 저 M14은 대체 언제까지 울궈 먹을것인지 모르겠네요. 물론 공식적으로는 2010년에 퇴역시켰다지만 그 대체품이라는게 M14의 쌍둥이 동생 수준이니..
  • band 2012/04/11 01:14 #

    미해군쪽에선 카빈보다는 M-14가 나은개 선상교전(선상에 적군이 올라오기전까지는 14가 화역, 사거리면에서 확실히 났죠)은 둘째치더라도 투색할때 편하다고 합니다. 16용 투색어답터가 있지만 14가 쏘기편하다고 하는......

    뭐............투색총을 써야할 거리를 손으로 던지는 한국해군(중사이상...)이나.....저거보고 우리도 월남때까지는 저랬지...하여 그윽한 눈으로 보는 미해군배불뚝이아저씨들이나......-..-
  • dunkbear 2012/04/11 15:39 #

    - 미 해군에서 M-14가 가장 많이 쓰이는 게 유류나 물자 보급받을 때 유류
    보급함을 향해 줄을 발사할 때 일 겁니다... 알고 보니 M-14가 쓰이더군요..

    - 해군장병들 옆에 있는 포탄처럼 생긴 물건은 말씀대로 포탄처럼 생긴 장식
    물 같습니다. 제독이 걸어나가는 레드 카펫 옆에 장식으로 세워둔 것 같네요. ㅋ

    - 서유럽계 이민자들이 아직도 있다는 게 놀랍네요. 헐...

    - 말이 퇴역이지 아직도 M-14 쓰는 데 많습니다. 미군 내에서도요...
  • 누군가의친구 2012/04/11 02:06 #

    그러저나 사격훈련 사진 보니 재밌군요. 특히나 저 위장에는 도움안되는 저 전투복 입고 쏘는걸 보면...(대신 얼룩이 안보입니다.)

    아, 그리고 더불어 일본 육상자위대원의 장구류가 눈에 띄는군요/
  • dunkbear 2012/04/11 15:40 #

    - 해군이니 해군복 입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육상이라고 해도... ㅎㅎㅎ

    - 육상자위대원 중에 미 해병대의 탄창주머니를 차고 있는 이가 있더군요. ㅋㅋ
  • 뚱띠이 2012/04/11 04:58 #

    충무공클래스의 배들은 처음부터 외국에 보여주기 위해 만들었는지....아니면 밖으로 내돌려도 큰 무리가 없는 배들은 저 클래스밖에 업는 건지....

    어째 좀 묘~~합니다.
  • dunkbear 2012/04/11 15:41 #

    잘 빠진 디자인 아니겠습니까. 이후에 나온 다른 함정들은 좀 아쉽지만서도...
  • 포항시민 2012/04/11 07:47 #

    그나저나 미해군 승조원 복장이 음 상당히 불량해 보이는군요.
  • dunkbear 2012/04/11 15:41 #

    그런가요... 우리나라처럼 각잡지는 않나 봅니다... ㅎㅎㅎ
  • BigTrain 2012/04/11 08:13 #

    A-3 스카이 워리어.. 공격기로서의 수명은 짧았는데 대신 전자전기(EA-6 이전에 쓰이던), 공중급유기로 꽤 오래 활약했었죠. 그러고 보면 공격기를 공중급유기로 써먹는 건 꽤 오래된 전통이네요. 잠시 바이킹이 물려받았다가 지금은 버디 포드 달고 다니는 걸로 아는데.
  • dunkbear 2012/04/11 15:41 #

    덩치로 보면 언급하신 용도가 더 효용성이 높았을 것 같네요. 흠.
  • 2012/04/11 09:18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dunkbear 2012/04/11 15:42 #

    저도 구체적인 계급명을 쓸까 하다가 그게 포인트는 아닌 것 같아서 말았습니다. (사실은 귀찮아서... ㅠ.ㅠ)
  • 날개나무 2012/04/11 09:49 #

    반갑구나 하늘돼지 해리어!!! 다른 돼지인 호넷보다 더 멋있어!!!
    생각보다 항공모함의 체급차가 조금 있네요, 신기합니다 ㅎ
  • dunkbear 2012/04/11 15:43 #

    - 해리어는 진리죠. ㅎㅎㅎ

    - 체급차가 있는 게 아니라 사진의 원근감 때문입니다. 두 척 모두 같은 급입니다. (^^)
  • 셔먼 2012/04/11 13:39 #

    미 해군에서는 구형 M-14를 아직도 사용하고 있는 모양이군요.
  • dunkbear 2012/04/11 15:43 #

    많이 보셨겠지만, 유류보급함과 줄을 연결하려고 쏘는 총기가 M-14였습니다. (처음 알았다는)
    그 외에도 미 해군, 해병대, 특수부대들이 아직도 많이 애용한다고 하더군요... 흠.
  • 책읽는남자 2012/04/11 16:06 #

    F-18의 말굽와류(Wing tip Vortex)가 재미있게 찍혔군요.
  • dunkbear 2012/04/11 17:55 #

    넵. 그 때문에 올린 사진입니다. ㅎㅎㅎ
  • DevilMaker 2012/04/11 17:42 #

    으어어....부러운 해상전력 ㅜㅜ 3면이 바다인 우리나라는 어째서 해군이 이리도 약할지요 ㅜㅜ
  • dunkbear 2012/04/11 17:55 #

    그 노무의 부카니스탄과 중국 때문이죠... (ㅜ.ㅜ)
  • 가릉빈가 2012/05/12 12:39 #

    아...우월해요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호무호무한 검색

Loading

통계 위젯 (화이트)

58155
1106
4905398

2011 이글루스 TOP 100

2010 이글루스 TOP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