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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 및 생산 비용이 소폭 증가한 F-35 프로그램 군사와 컴퓨터

Lockheed F-35 fighter costs rise 4.3 pct-Pentagon (기사 링크)

로이터 통신 (Reuters)의 기사로, 록히드 마틴 (Lockheed Martin)에서 개발 중인 F-35 JSF (Joint
Strike Fighter) 전투기 프로그램에서 예측되는 개발 및 생산 가격이 지난해 (2011년)보다 4.3 퍼센
트 증가했다고 지난 3월 29일 미 국방성이 밝혔다는 소식입니다.



[2012년 3월 21일, F-35B 단거리 이륙 및 수직착륙 (STOVL) 모델인 BF-13 기체가 두번째 비행
을 실시하는 모습입니다. BF-13은 3월 12일 초도비행을 실시했었습니다. ⓒ Carl Richards]


지난해 미 국방성이 예측한 미 공군, 해군 및 해병대의 전체 F-35 전투기 개발 및 도입 비용은 3천
9백5십억 7천만 달러였습니다. 이 예측 비용이 올해 (2012년) 들어 4.3 퍼센트 증가했다는 것이죠.
증가한 이유는 부분적으로는 미군과 다른 국가의 F-35 발주가 줄어들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미 국방성의 무기 도입을 책임지는 국방차관에 내정된 프랭크 켄달 (Frank Kendall)은 그가 F-35
전투기의 저율생산 (low-rate production)을 계속하도록 승인했지만, 이 전투기의 완전양산 (full-
rate production)이 이뤄지는 건 기존 계획보다 2년 늦은 2019년이 되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조지 리틀 (George Little) 미 국방성 대변인도 생산, 작전과 운용유지 비용 및 인플레이션을 포함
한 F-35 전투기의 총 수명주기 비용 (total lifetime cost)이 향후 50년간 1조4천5백억 달러에 이를
것이라고 확인해줬다고 합니다.



[2012년 3월 15일, F-35B 단거리 이륙 및 수직착륙 (STOVL) 모델인 BF-10 기체가 초도비행을
실시하는 모습입니다. ⓒ Carl Richards]


이 새로운 예측치는 지난해 (2011년)의 예측에 포함되어 있지 않은 목록이 들어가 있지만, 2011년
과 2012년의 예측치를 비교해서 어떤 차이가 있는 지는 밝히지 않았다고 합니다. 리틀 대변인은 미
군 전체 F-35 전투기의 작전 및 지원 비용이 이제 1조1천억 달러에 이를 거라고 언급했습니다.

2011년에 추정된 미군 전체 F-35 전투기의 작전 및 지원 비용은 1조 달러였습니다. 켄달 차관내정
자는 미 상원 국방위원회 (Senate Armed Services Committee)의 인사청문회에서 미 국방성이
신형 전투기의 가격과 장기간 유지비용을 낮추는데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켄달 차관내정자는 F-35 생산 비용은 더 나은 통제 아래 있지만, 유지 비용은 아직도 손봐야할 필
요가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2012년 들어 몇몇 분야에서 진전을 이뤘지만, 몇몇 분야에서는 약간 실
패했다면서, 이 부분들이 (비용을 낮추는데) 가장 큰 잠재력이 있을 걸로 생각한다고 언급했습니다.



[2012년 3월 21일, F-35B 단거리 이륙 및 수직착륙 (STOVL) 모델인 BF-11 기체가 초도비행을
실시하는 모습입니다. ⓒ Carl Richards]


F-35 전투기에 대한 새로운 가격 정보는 지난 3월 29일 미 국방성이 의회에 제출한 의무 연례 보고
서에 반영될 것이라고 합니다.

이 보고서는 미군이 도입하는 F-35 전투기 기체 가격만 3.3 퍼센트 또는 107억 달러가 상승했는데,
이는 변경된 상승 지표, 단기간 생산율 저하, 늘어난 노동시간 및 해외 파트너의 느린 도입 계획 때
문이라고 합니다.

F-35 전투기에 들어가는 프랫 & 휘트니 (Pratt & Whitney)사의 F135 엔진의 가격도 9.7 퍼센트, 또
는 56억 달러가 상승했다고 합니다. 이러한 가격 상승은 초기 부품 물량의 증가, 변경된 상승 지표
및 단기간 생산물량의 감소가 주된 원인이라고 하네요.



[2012년 3월 22일, F-35A 재래식 이착륙 (CTOL) 모델인 AF-4 기체가 첫 야간 공중급유 비행을 실
시하는 모습입니다. 에드워즈 공군기지 (Edwards AFB)에서 실시된 이 비행은 약 3시간 넘게 진행
되었답니다. 동원된 공중급유기는 미 공군 KC-135R이었다네요. ⓒ Tom Reynolds]


F-35의 새로운 가격 추정치는 2013년부터 2017년까지 전투기 179대의 발주를 지연하기로 한 미 국
방성의 제안을 반영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이 방안으로 2017년까지 모두 151억 달러의 예산이 절약
될 것이라고 한 미 정부관계자는 밝혔습니다.

또한 만약 F-35 전투기의 테스트 중에 추가 문제가 불거진다면,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많은 비
용이 들어가는 개수 작업도 피할 수 있다고 합니다. 현재까지 F-35 전투기의 테스트 일정은 고작
20 퍼센트 밖에 소화되지 않은 상태라고 하네요.

미 국방성은 아직도 총 2,443대의 F-35 전투기를 도입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이는 14대의 개발용
기체 도입은 제외된 수치입니다.) 다만 마이클 돈리 (Michael Donley) 미 공군장관은 2주전에 기
술적인 문제나 비용 상승이 2,443대라는 수치를 깎아먹을 지 모른다고 경고했었습니다.



[2012년 3월 22일, F-35A 재래식 이착륙 (CTOL) 모델인 AF-4 기체가 첫 야간 공중급유 비행을 실
시하는 모습입니다. 피터 비트 (Peter Vitt) 미 공군중령이 조종을 맡은 이 비행은 AF-4 기체의 103
번째 비행이기도 했다고 합니다. ⓒ Lockheed Martin]


켄달 차관내정자는 그가 지난 3월 28일에 F-35의 저율생산을 승인하면서, 생산과 유지 분야에 대
한 지불능력 목표 (affordability targets)를 세웠다고 합니다. 미 국방성은 이 목표를 완수하기 위해
JSF 프로그램을 관리할 것이며 유지 비용은 상당한 차이로 그 목표를 달성할 거라고 밝혔습니다.

블룸버그 (Bloomberg) 기사에 따르면, 켄달 차관내정자는 2019년에 미 국방성이 JSF 프로그램을
진행하기로 결정하기 전까지 달성하게 될 F-35 전투기 3개 모델의 목표 가격을 정했다고 합니다.
(로이터 통신이 전한 지불능력 목표를 언급하는 것 같습니다.)

이 목표 가격은 전투기 가격의 표준인 "unit recurring flyaway"로 나타난다고 합니다. "unit recu-
rring flyaway" 가격은 기본적인 기체의 생산에 인플레이션을 감안한 "당해년도 (then-year)" 달러
가 반영된다고 합니다. (제가 아는 한 "unit recurring flyaway" 가격에는 엔진은 제외됩니다.)



[2012년 3월 30일, F-35B 단거리 이륙 및 수직착륙 (STOVL) 모델인 BF-12 기체가 초도비행을
실시하는 모습입니다. ⓒ Carl Richards]


미 해군의 F-35C 목표 가격은 대당 9천3백3십만 달러로, 4차 저율생산 (LRIP Lot 4) 계약을 위해
록히드 마틴사와 협상했을 때의 F-35C 가격이 2억1천6십만 달러를 감안하면 가야할 길이 먼 것
같습니다. 미 공군의 F-35A 목표 가격은 대당 8천3백4십만 달러라고 합니다.

4차 저율생산분 F-35A 기체의 가격은 1억5천2백2십만 달러였다고 하네요. 미 해병대의 F-35B 목
표 가격은 대당 1억8백1십만 달러라고 합니다. 4차 저율생산분 F-35B 기체의 가격은 1억7천2백4
십만 달러였다고 하네요. 목표 가격은 2019년까지 달성해야 하니 지금부터 7년이 남은 셈입니다.

과연 미 국방성, 록히드 마틴 및 JSF 사무국 (JPO)은 이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 까요? 7년 뒤면 알
게 될 겁니다. 앞으로 수년 안에 F-35 전투기가 무기개발 역사상 최악의 삽질 중 하나로 기록될 지,
아니면 C-17 수송기처럼 개발 때부터의 시련을 이기고 군계일학으로 거듭날 지 지켜봐야겠습니다.



[2012년 3월 30일, F-35B 단거리 이륙 및 수직착륙 (STOVL) 모델인 BF-4 기체가 100번째 비행을
실시하는 모습으로 열린 내부무장창 환경 테스트를 진행했다네요. 이 비행은 짐 스코필드 (Jim S-
chofiield) 영국 공군 비행중대장이 맡았다고 합니다. ⓒ Andy Wolfe]



추가 기사 - Pentagon Approves Lockheed F-35 for Continued Development (블룸버그 기사)

사진 출처 - 록히드 마틴 Flickr 페이지 (링크) / CODE ONE (링크)



덧글

  • 잉붕어 2012/04/02 21:08 #

    안그래도 비싸건만.
  • dunkbear 2012/04/02 21:37 #

    대당 6천만 달러는 이미 물건너 간 분위기.
  • wasp 2012/04/02 21:12 #

    가격이 상승하고 공군들 뒷목잡고~~
  • dunkbear 2012/04/02 21:37 #

    공군 뿐이겠습니까. 해군 해병대도 다 같이 함께 뒷목잡는 알흠다운 모습이....
  • 긁적 2012/04/02 21:16 #

    좋은 소식 나오는 날이 없군요 -_-;;;
    근데 저렇게 가격이 올라가도 개발이 '되기만'한다면 군수지원면에서 매우 유리할까요?
    따로 개발하는 것보다 유지 운영비 포함해서 총 나가는 돈이 적기만 하다면야. ㅠ.ㅠ
  • dunkbear 2012/04/02 21:38 #

    그게 관건이죠. 개발과 생산은 둘째치고 과연 운용유지비는 얼마나 나올 것이냐...
  • 이네스 2012/04/02 21:31 #

    이젠 뭐 새삼스럽지도 않아요
  • dunkbear 2012/04/02 21:38 #

    F-35 소식은 대강 짐작(?)할 수 있으니까요. ㅎㅎㅎㅎ
  • 제너럴마스터 2012/04/02 21:34 #

    도대체 이놈의 번개돌이는 언제까지 가격이 오르는건지...
  • dunkbear 2012/04/02 21:39 #

    쇠로 만든 소가 쇠로 된 산에서 쇠로 된 풀을 뜯어먹을 때까지... (응?)
  • 김반장 2012/04/02 21:48 #

    이러다가 록히드 라이트닝 포에버 되겠구만요;
  • dunkbear 2012/04/02 22:38 #

    포에버 개발-테스트인가요!!!!
  • 구데리안 2012/04/02 21:50 #

    해군도 해군이지만 해병대형은 발주 취소를 검토해야(..)
  • dunkbear 2012/04/02 22:39 #

    근데 그렇게 되면 미 해병대만 아니라, 이탈리아와 스페인도 시망이라서...
  • 무명병사 2012/04/02 21:52 #

    아니, 안그래도 몸값 싼 녀석이 더 불리면 어쩌겠다는겨...
  • dunkbear 2012/04/02 22:39 #

    싼 -> 비싼 아닌지... ㅎㅎㅎ

    아무튼 골치 아픕니다...
  • 무명병사 2012/04/02 23:25 #

    후후후. 낚이셨군요. 물론 반어법입니다. .......저 녀석이 싸다면 항자대는 이미 F-2로 F-4를 싸그리 대체했을 겁니다!
  • dunkbear 2012/04/03 10:19 #

    캭!!! 만우절도 아닌데 낚이다닛!!!!
  • KittyHawk 2012/04/02 21:53 #

    이렇게 계속 오르면 대망의 2억 달러 돌파도 꿈은 아닐 듯...
  • dunkbear 2012/04/02 22:40 #

    실제 대당 2억 달러가 될 거라는 예측이 나오기도 했었죠.
  • 배둘레햄 2012/04/02 22:34 #

    저러다가 F-22 랩떡이 가격까지 치솟을지도 모른다는...;;;
  • dunkbear 2012/04/02 22:40 #

    그렇게 된다고 해도 놀랄 것 같지 않습니다.... ㅎㄷㄷㄷ;;;;
  • 셔먼 2012/04/02 23:56 #

    대체 어디까지 돈을 먹어야 성이 차는 게냐!!!!
  • dunkbear 2012/04/03 10:22 #

    저 멀리 안드로메다까지... (응?)
  • 루루카 2012/04/03 00:00 #

    저 녹색 사진... 꼭 아가 비행기가 쫓아다니는 것 같아보이네요. 나름 저리 보니까 귀여워 보이기도...
  • 리뉴얼 중입니다 2012/04/03 08:08 #

    ㅎㅎ
    귀엽지만 가격은 안귀여워지고 있다는게 문제죠...
  • dunkbear 2012/04/03 10:22 #

    아기일지는 몰라도 귀엽지는 않을 겁니다. ㅎㅎㅎ
  • 세피아 2012/04/03 00:44 #

    이건 뭐....... 돈 먹는 하마가... ㄱ-
  • dunkbear 2012/04/03 10:23 #

    돈 먹는 T렉스 공룡이죠... ㅎㄷㄷㄷㄷ;;;
  • deokbusin 2012/04/03 06:26 #

    FX사업에서 라이트닝을 점지하는 것은 좀 미루었으면 합니다. 대체 어디까지 값이 튈 건지 짐작도 안 가는 군요.

    그나마 영국의 TSR.2와는 달리 대체재가 없기 때문에 포기도 못하고 울며 겨자먹기 식으로 사가긴 하겠지만....



    사족 : 우리네 흑표도 가격이 오를 듯 하군요. 그놈의 두산이가 디젤엔진을 제대로 못만들어서 말입니다. 뭐, 1945년 이전의 일본도 자국산 수상함용 디젤엔진을 안정화시키기까지 걸린 시간이 대충 10년 정도 걸렸긴 합니다만(1934년의 다이게이에서 1942년의 닛신까지), 이 친구들은 그래도 독일제 데드카피를 기반으로 한 공장에서 지속적으로 시간과 자원을 투입하기라도 했지만, 우리네는 들리는 소문에 따르면 원래 독일제 전차엔진을 라이센스 형식으로나마 만들던 회사를 무시하고 저만한 출력의 차량용 디젤엔진은 경험도 못해본 두산에게 맡겼다는 것이라고 하니 10년은 고사하고 못해도 두산에게 20년 동안 지금의 열 배는 되는 돈과 인력을 집어넣어야 할 겁니다.


    그러나 저러나 해외의 관련업계에서는 우리네 결정에 어떤 반응과 분석을 보일려나요?
  • dunkbear 2012/04/03 10:25 #

    - 그게 문제죠. 5세대 스텔스기 중에는 다른 대안이 없다는 것.

    사족: 독일 쪽의 기술이전도 거부했다는 얘기가 있었는데, 라이센스하던 회사를
    무시했다는 말씀을 들으니 그게 시실이었나 보네요. 도대체 무슨 배짱으로?
  • 위장효과 2012/04/03 07:46 #

    록마더러 "니들 적당히 구라쳐라!!!!"라는 국방부의 경고...(요즘 여기저기서 록마의 설레발 "생산만 본격화되면 싸진다니까!!!!"를 목격했지 않습니까.)
  • dunkbear 2012/04/03 10:25 #

    미 국방성이야 자기들에게만 구라치지 않으면 상관 안할 겁니다. ㅋㅋㅋ
  • hohoko 2012/04/03 08:15 #

    이제 무슨 말을 해도 믿기 어렵지요. 2002년에는 3,800만달러에 공급할 수 있다고 했고,

    2007년에는 F-16블럭 52+비용으로 공급할 수 있고, 유지비용은 F-16의 80%라고 하였다가,

    이제는 구입비용이 1.5억 달러에 이릅니다, 유지비용은 무지 비쌀 것으로 추측만 하고 있고요...
  • dunkbear 2012/04/03 10:26 #

    2002년 기준이라고 해도 3,800만 달러라니... 엔진과 시스템 다 뺀 동체 공급가격인가?

    말씀대로 유지 비용이 관건이죠... 그게 무섭다는... (ㅠ.ㅠ)
  • 미고자라드 2012/04/03 09:20 #

    이제는 놀랍지도 않아요
  • dunkbear 2012/04/03 10:26 #

    새로운 얘기도 아니니까요... ㅎㅎ
  • 천하귀남 2012/04/03 09:29 #

    무쇠로 큰 소를 지어다가
    무쇠로 큰 소를 지어다가
    쇠나무 산에 놓습니다

    그 소가 쇠풀을 다 먹어야
    그 소가 쇠풀을 다 먹어야만

    F-35 가격이 떨어집니다....
  • dunkbear 2012/04/03 10:26 #

    으허헣헣.... (ㅠ.ㅠ)
  • 한뫼 2012/04/03 11:27 #

    이러다가 렙터하고 쎔쎔할 기세.
  • dunkbear 2012/04/03 12:56 #

    원래 이런 계획이 아니었는데 말입니다.... 끌끌....
  • 계란소년 2012/04/03 15:36 #

    복리의 마법을 보여주지!
  • dunkbear 2012/04/03 18:27 #

    허걱!!!!!!!
  • Albion 2012/04/03 18:42 #

    형, 동생할 것 없이 사이좋게 가격 상승 확정인가?!
  • dunkbear 2012/04/03 19:18 #

    형이야 이제 생산 중단되었으니 그걸로 끝이지만... 동생은 아직 시작도 안했다는게... ㅎㄷㄷ;;;
  • 메이즈 2012/04/03 21:14 #

    개인적으로는 F-16의 추가 도입을 지금이라도 신중히 검토할 필요가 있지 않나 생각됩니다.

    물론 이전에 real님께서도 언급하셨듯이 F-15K 추가 도입이 가장 좋긴 하지만 살인적인 유지비 때문에 사실상 이후 도입이 막힐 게 분명한 상황이고 공군 전술기는 부족해서 돌아버릴 지경이고. 중고기 도입 같은 아이디어도 나오긴 하지만 이건 노후화된 기체 특성상 하이급 120대 도입보다 더 나쁜 결과를 만들 공산이 크고. 공군 입장에서야 F-16 추가 도입을 원하지 않는다지만 방법이 없는 게 현실이죠.
  • ttttt 2012/04/03 21:41 #

    지금 KF-16라인을 다시 깔았다가는 KFX는 영영 없던 일이 돼버릴 걸요. 인도네시아 돌려보내고 "F-16+" 가 AESA KF-16 + CWB 라고 우기면 모르겠지만요. 아님 개발이란 명목을 세우기 위해 F-2改 뭐 이런..
  • dunkbear 2012/04/04 10:44 #

    공군 쪽에서 F-16 전투기의 추가 도입을 원하지 않는다는 얘기도 있더군요...
  • 누군가의친구 2012/04/04 00:22 #

    ...(...)
  • dunkbear 2012/04/04 10:44 #

    .....................
  • 엘레시엘 2012/04/04 11:41 #

    그냥 F-22 2500대쯤 생산해버리는게 더 싸지지 않을까 싶은데...-_-);;
  • dunkbear 2012/04/04 13:49 #

    컥.... 아무리 그래도 너무 많은 듯 합니다... ㅎㄷㄷㄷ;;;
  • DevilMaker 2012/04/04 23:43 #

    결국 F-22랑 비슷한 가격이 될듯;;;
  • dunkbear 2012/04/05 11:18 #

    그럴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죠.... ㅎㄷㄷㄷ;;;
  • 가릉빈가 2012/05/12 13:01 #

    소폭이 더이상 소폭이 아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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