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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뢰제거함을 페르시아만에 추가 배치하는 미 해군 군사와 컴퓨터

U.S. Doubling Minesweepers in Persian Gulf (기사 링크)

Defense News 기사로, 미 해군이 페르시아만 (Persian Gulf) 지역에 기뢰제거함 4척과 소해헬기 4
대를 추가로 배치할 것이라고 지난 3월 15일 조나단 그리너트 (Jonathan Greenert) 미 해군참모총장
이 밝혔다는 소식입니다.



(2010년 11월, 호르무즈 해협에서 훈련 중인 미 해군 기뢰제거함 USS 스카우트함 ⓒ U.S. Navy)

이 결정으로 이란이 중요한 해상통로인 호르무즈 해협 (Strait of Hormuz)에 기뢰를 살포한다면, 선박
들이 해당 해역을 계속 항해할 수 있도록 기뢰제거전력의 규모가 증강될 거라고 합니다. 그리너트 해
군참모총장은 4척의 기뢰제거함을 추가 파견해서 총 8척이 해당 지역에서 활동할 거라고 밝혔습니다.

미 상원 국방 위원회에서 미 해군의 예산 이슈를 다루기 위해 열린 청문회에서 그리너트 해군참모총
장은 미 해군이 수중의 기뢰제거 능력을 향상시키길 원한다고 언급했습니다. 다만, 청문회가 끝나고
나서 언제 기뢰제거함과 소해헬기가 페르시아만으로 떠날 지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러나 그리너트 제독은 기뢰제거함들이 중량물선 (Heavy Lift Ship)에 실려 샌 디에고 (San Diego)
에 위치한 해군기지에서 출발해서 바레인으로 향할 거라고 확인해줬습니다. 중량물선에 실려서 페르
시아만 지역으로 이동하는 방법은 미 해군이 원한 거라고 합니다.



(2011년 7월, 호르무즈 해협에서 미 해군 기뢰제거함 USS 글래디에이터함이 기뢰제거장치를 바다
에 띄우기 위해 내리고 있는 모습.  ⓒ U.S. Navy)


기뢰제거함들은 최대 속도가 14 노트에 불과해서 느리다는 점도 있지만, 먼거리를 항해하다가 기뢰
제거함의 선체나 기계류에 생길 수 있는 불필요한 마모 없이 페르시아만에서 작전해야 하기 위해서
라고 하네요. 물론 중량물선도 느린 편이라서, 바레인까지 도착하려면 몇주가 걸릴 거라고 합니다.

이번 움직임이 특정 작전을 위해 전력을 구축할 때와 같은 전력급증 (surger)이냐는 기자의 질문에
대해서 그리너트 제독은 이를 '급증'이라고 정의하지는 않을 것이고, 기자들이 '배치'라고 부르는 게
어떻겠느냐며 말끝을 흐렸다고 합니다.

이보다 앞서 그리너트 해군참모총장은 기뢰제거함의 승조원들은 순환배치되지 않을 것이라고 밝힌
바 있습니다. 이는 페르시아만에 파견된 다른 군함들에도 마찬가지라고 하네요. 이미 4척의 기뢰제
거함인 제5함대 (5th Fleet) 소속으로 바레인에 배치되어 있다고 합니다.



[2011년 8월, 페르시아만에서 영국 해군의 기뢰제거함인 HMS 펨브로크 (HMS Pembroke, M107)
함과 함께 합동훈련 중인 미 해군 기뢰제거함 USS 글래디에이터의 모습. ⓒ U.S. Navy]


"전방전개 (forward-deployed)" 방식에 따라 배치된 이 기뢰제거함들은 페르시아만 지역에 연중 머
물고 있으면서, 그 승조원들은 6개월 단위로 기뢰제거전력의 본거지인 샌 디에고에서 순환배치되고
있다고 합니다.

샌 디에고에서 걸프 지역으로 파견될 기뢰제거함들은 USS 센트리 (USS Sentry, MCM 3), USS 디
배스테이터 (USS Devastator, MCM 6), USS 파이오니어 (USS Pioneer, MCM 9) 및 USS 워리어
(USS Warrior, MCM 10) 등 어벤저 (Avenger)급 4척이라고 미 해군 소식통들은 전하고 있습니다.

이 군함들은 이미 페르시아만에 배치된 USS 스카우트 (USS Scout, MCM 8), USS 글래디에이터
(USS Gladiator, MCM 11), USS 아덴트 (USS Ardent, MCM 12) 및 USS 덱스트러스 (USS Dex-
trous, MCM 13)함과 합류하게 될 거라고 합니다.



[2012년 2월 28일, 일본 규슈 (九州) 동북쪽 해안을 편대로 통과 중인 일본 해상자위대 구축함인
JS 아마기리 (JS Amagiri, DD 154)함, 프랑스 해군 호위함인 FNS 방데미에르 (FNS Vendémiaire,
F 734)함 및 미 해군 기뢰제거함인 USS 디펜더함의 모습. ⓒ U.S. Navy]


이로서 샌 디에고에는 USS 챔피온 (USS Champion, MCM 4)과 USS 치프 (USS Chief, MCM 14)
단 2척의 기뢰제거함만 남게될 거라고 하네요. 어벤저급은 총 14척으로, 페르시아만으로 보내질 함
정들과 샌 디에고에 남는 함정들 외에는 일본의 사세보 (佐世保)에 전방전개되어 있다고 합니다.

초도함인 USS 어벤저 (USS Avenger, MCM 1)을 비롯해서 USS 디펜더 (USS Defender, MCM 2),
USS 가디언 (USS Guardian, MCM 5) 및 USS 패트리어트 (USS Patriot, 7)이 일본 사세보에 배치
된 미 해군의 기뢰제거함들입니다.

어벤저급은 1,379톤의 배수량에 84명의 승조원이 탑승하고 있으며, 다양한 적의 기뢰를 확인하고 파
괴하기 위해 SLQ-48 기뢰제거 시스템을 채택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어벤저급의 기뢰제거 시스
템에 대한 지원은 지난 몇년간 느슨해졌다고 합니다.



[2012년 3월 9일, 조나단 홉킨스 (Jonathan Hopkins) 소령이 우리 해군 장병들에게 자신이 부함장
으로 있는 미 해군 기뢰제거함 USS 패트리어트함을 구경시켜주는 모습. USS 패트리어트함은 독수
리 훈련 (Foal Eagle)의 일환으로 진해를 방문했었습니다. ⓒ U.S. Navy]


이는 미 해군 입안자들이 연안전투함 (Littoral Combat Ship, 또는 LCS)에 의해 운용되는 신형 기뢰
제거 시스템을 바라보고 있기 때문이라고 하네요. 하지만, 신형 기뢰제거 시스템은 아직도 개발 중에
있어서, 미 해군의 기뢰제거함 승조원들은 SLQ-48을 운용하는 데 안간힘을 쓰고 있다고 합니다.

임무 효율성의 하락은 지난해 (2011년) 미 중앙사령부 (US Central Command, 이하 CENTCOM)으
로부터 긴급소요를 제기하도록 만들었다고 합니다. CENTCOM은 페르시아만 지역에 배치된 미군 전
력을 관할하고 있어서, 더 효과적인 기뢰제거 시스템을 요구하고 있다고 합니다.

현재 미 해군이 기뢰제거 시스템으로 선택할 수 있는 기종은 아틀라스 일렉트로닉 (Atlas Elektronik)
사와 울트라 일렉트로닉스 (Ultra Electronics)사가 개발한 씨폭스 (SeaFox)로, 영국 해군의 기뢰제
거함 모두에서 운용 중이라고 합니다.



[2012년 3월 10일, 진해를 방문한 미 해군 기뢰제거함 USS 패트리어트함의 승조원들이 우리 해군
의 기뢰제거함인 옹진함 (MSH-572)을 구경하는 모습입니다. ⓒ U.S. Navy]

영국도 몇몇 기뢰제거함들을 페르시아만 지역에 배치하고 있고, 미 해군함들과 정기적으로 작전하고
있답니다. 미 해군은 3대의 씨폭스 세트를 기뢰제거함에 장착하기 위해 구입 중이고, 헬기기뢰 제거대
대 (Helicopter Mine Countermeasures Squadron)에서 운용하는 씨폭스를 개량 중이라고 합니다.

총 6개의 부대가 있는 미 해군의 헬기기뢰제거대대는 MH-53E 씨드래곤 (Sea Dragon) 소해헬기를
운용 중에 있는데, 이처럼 새로 도입되거나 업그레이드되는 신형 기뢰제거 시스템이 실전 운용되려
면 내년 (2013년) 초까지 기다려야 한다고 합니다.

미 해군은 바레인으로 파견될 추가 소해헬기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당장 제공할 수 없었다고 합니다.
제14 및 제15 헬기기뢰 제거대대 (Helicopter Mine Countermeasures Squadron 14 and 15, 또는
HM-14 and HM-15)는 둘다 미 버지니아주의 노포크 (Norfolk)에 배치되어 있다고 하네요.



[2012년 2월 14일, 일본 하코다테 (函館)를 친선방문한 미 해군 기뢰제거함 USS 패트리어트함을 배
경으로 함장인 수잔 챙 (Suzanne Schang) 소령이 현지 언론과 일본 해자대 관계자들 앞에서 연설
하는 모습입니다. ⓒ U.S. Navy]


미 해군 입안자들은 바레인으로부터 거의 400 마일 떨어진 호르무즈 해협에서 작전 중인 기뢰제거전
력에 대해 어떻게 지원을 계속할 것인지 고려해왔다고 합니다. 그리고 지난 2011년 겨울에 퇴역시킨
오스틴 (Austin)급 강습상륙함인 USS 폰스 (USS Ponce, LPD-15)함이 그 해결책으로 떠올랐습니다.

호르무즈 해협의 기뢰제거 전력을 특별히 지원하기 위해 USS 폰스함을 (예전에 제 블로그이 다른 포
스팅에서도 언급했던 개념인) 수상 전진 정기 기항기지 (afloat-forward staging base)로 개수하는
작업으로, 현재 노포크에서 실시되고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미 해군은 이 역할을 맡게될 신형 군함 2척을 건조하길 원한다고 하네요. USS 폰스함에 대한
개수 작업은 지난 2월부터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다만 USS 폰스함이 이번에 추가 배치되기로 결정된
4척의 기뢰제거함과 4대의 소해헬기를 수용하도록 개량되는 것인지는 불분명하다고 합니다.



[2011년 3월, 지중해를 항해 중인 미 해군 강습상륙함 USS 폰스함 위를 제22 헬기해상 전투대대
(Helicopter Sea Combat Squadron 22 또는 HSC 22) 소속 MH-60S 씨호크 (Sea Hawk) 헬기가
비행하는 모습. ⓒ U.S. Navy]


미 해군이 해변의 작전을 지원하기 위해 페르시아만 지역에 2개의 항모전단을 유지해달라는 CENT-
COM의 긴급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애쓰는 와중에도 기뢰제거 전력에 대한 추가지원은 이루어지고
있다고 합니다.

미 해군은 페르시아만에서의 작전이 항모, 함재기 및 인력에 부담을 주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해당
지역에 2척의 항공모함을 10일 동안 7일의 비율로 작전 가능하도록 유지하고 있다고 합니다. 페르시
아만 지역에서의 미 해군 전력의 상승은 지난 2010년 중반부터 일어났다고 합니다.

그리너트 제독의 전임자인 게리 러프헤드 (Gary Roughead) 전 미 해군참모총장은 2011년 초에 페
르시아만에서의 작전은 2년 동안 유지될 수 있다고 밝힌 바 있었지만, 작전에 대한 요구는 수그러들
줄 모른다고 합니다.



[2012년 3월 10일, 진해를 방문한 미 해군 기뢰제거함 USS 패트리어트함에서 경계근무 중인 윌리
엄 프라이스 (William Price) 상등수병의 모습. ⓒ U.S. Navy]


페르시아만에 파견된 항모전단이 "2.0" 요구 (2년 작전)를 계속할 수 있을 지 여부를 묻는 질문에 그
리너트 제독을 단호하게 올해는 물론이고 내년 (2013년)까지도 잘 유지할 것이라고 기자들에게 밝혔
다고 합니다.

다만 이에 대한 댓가도 치를 것이라면서, 이를 유지하고자 한다면, 다른 배치, 정비 및 훈련에 영향을
줄 것이고, 이를 계속할 것인지가 논의 대상일 거라고 그리너트 해군참모총장은 경고했다고 합니다.
기사 내용은 여기까지입니다.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에 대비하기 위해 미 해군이 추가 기뢰제거 전력을 파견한다는 얘기인데,
아무리 '천조국' 해군이라고 해도 해상 전력의 장거리 배치는 적지 않은 어려움이 따르는 것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다르게 얘기하면, 그만큼 기뢰를 이용한 이란의 전술은 효과가 있다는 의미도 되죠.



[2011년 4월, 페르시아만에서 미 해군 기뢰제거함 USS 아덴트함 위를 비행 중인 제15 헬기기뢰제거
대대 소속 CH-53 씨 스탤리온 (Sea Stallion) 헬기의 모습. ⓒ U.S. Navy]


흥미로운 점은 예전에 2013년도 미 해군 예산에 대한 포스팅 (링크)에서도 언급된 수상 전진 정기 기
항기지 개념이 이미 USS 폰스함의 개량으로 구현되고 있다는 게 아닌가 합니다. 기뢰제거전력을 지
원하기 위한 용도인데 이 플랫폼이 효과적인 전력이 될 지도 머지 않아 드러날 것 같습니다.


사진 출처 - 미 해군 Flickr 페이지 (링크)



덧글

  • 미망인제조기 2012/03/16 22:22 #

    역시나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라는 좋지 못한 상태에 대해 사전 대비...

    호전적 시오니스트 들과 배째라 페르시아의 왕자님 덕분에, 지금 중동은 重화기애매한 분위기..?
    (기뢰? 별거 아닌거 가지고 전쟁 분위기 만드는 제국주의 양키...라고 한다면...뭐 어려울게 있습니까? 그냥 바다에 설치하는 지뢰...로 이해 하면 쉽죠... 온갖 종류의 지뢰가 매설된 지뢰 지대에 개척하러 들어가실래요???!)
  • dunkbear 2012/03/16 22:24 #

    - 미국은 참 피곤하죠. 가뜩이나 대선이 있는 해에 저 X랄들이니 말입니다...

    - 기뢰가 얼마나 위험한 건데.... 그저 미국이면 무조건 반대하는 사람들은 뭘해도 몰라요...
  • net진보 2012/03/16 23:10 #

    폰스함 개조라니.....으음......일종의 부유해상 기지인가요.....
  • dunkbear 2012/03/17 12:12 #

    네. 그렇다고 봐야할 것 같습니다.
  • 무펜 2012/03/17 00:17 #

    호르무즈 해협에 봉쇄까지는 몰라도 적어도 위협이 증가하면, 보험료 상승 물동량 증가 등등해서....에고..

    저도 속물인가 봅니다 ..
  • dunkbear 2012/03/17 12:12 #

    그럴 리가요... 그저 현실적이실 뿐입니다... (ㅠ.ㅠ)
  • 존다리안 2012/03/17 00:20 #

    북조 기뢰에 대한 대응훈련은 당연히 되겠지요?
  • dunkbear 2012/03/17 12:13 #

    그렇겠죠. 북조 쪽이야 사세보 기지에 배치된 함정들이 맡겠지만서도.
  • 누군가의친구 2012/03/17 05:59 #

    참고로 88년인가 저 해엽에서 미국 올리버 해저드 페리급인 사무엘 B 로버츠가 기뢰에 당한바 있지요. 다행히 함장의 침착한 대응으로 침몰만은 막았고 말입니다. 그리고 여전히 현역입니다.

    PS: 저 함명은 태평양 전쟁당시 사마르 해전에서 전함처럼 용감하게 싸우고 끝내 침몰한 대잠 구축함의 함명입니다. 뭐 당시 해전에서 홀시제독이 오자와 제독에게 낚여서 주력을 끌고 가는 바람에 호위항공모함과 구축함만 남은 상황에서 당한 상황이었는데 말이죠. 끈질긴 저항때문에 일본해군이 주력으로 오인하여 퇴각하고 말았죠. 아 두번째로 계승한 함선은 베트남전 특수 임무등에도 참여하여 훈장도 받고 했는데 나중에 훈련중 침몰당했고,(...) 저게 세번째 사무엘 B 로버츠 입니다.
  • 위장효과 2012/03/17 09:08 #

    OHP-사무용품이냐!-급이 당한 건 거의 다 저 동네네요. 유명한 스타크도 있고 말입니다. (하긴 OHP만한 사역마도 없었으니)
  • 누군가의친구 2012/03/17 09:28 #

    참고로 저 사무엘 B 로버츠라는 함명자체가 예사롭지 않은 모양입니다. 뭔가 일을 내고 사고를 당합니다.(...)

    아, 하여간 저 기뢰사고로 미군이 보복하지요. 그리고 이란-이라크전쟁은 얼마 안있어 끝납니다.
  • 위장효과 2012/03/17 09:09 #

    예전에 인천함-이오지마급 헬기 모함-을 소해헬기모함으로 전용해서 사용했던 게 기억나네요.
  • 누군가의친구 2012/03/17 09:27 #

    그런데 하필이면 화재가 나서...(...) 결국 복구되지 못하고 표적 처리 되었죠?
  • dunkbear 2012/03/17 12:22 #

    아, 그래서 인천함이 표적으로 쓰인 것이었군요. 어쩐지 너무 이른 시기에 퇴역시키고 표적함으로 썼다 했습니다.
  • 셔먼 2012/03/17 18:16 #

    약빤 이란 때문에 미군이 올해 들어 고생이 많군요...
  • dunkbear 2012/03/17 18:52 #

    이란도 그렇고 아프리카 쪽도 그렇고... 레알 2012입니다.
  • 가릉빈가 2012/03/18 05:21 #

    기뢰 깔았다간 정말 가는거야

    국제고립 진짜로 되는거야...
  • dunkbear 2012/03/18 09:30 #

    그런 미친 짓까지 할 리는.... 없겠죠?
  • ttttt 2012/03/18 18:08 #

    기뢰깔아 해협봉쇄하는 건 이란의 자살골이죠. 미국이 바라는 대로 인도, 중국의 석유거래 끝장나고, 이란은 소비재 수입도 못하게 되니까.
    소해함대는 미해군의 필요와 이란을 뺀 연안국이 혹시나 이란의 기뢰 테러를 당할까해서가 아닐까요.
  • Albion 2012/03/18 22:55 #

    그러고 보니 소해함들도 슬슬 구식화 되어갈텐데 차기는 아직인가 보네요?
  • dunkbear 2012/03/18 23:17 #

    본문에서도 언급했듯이 연안전투함이 소해함의 역할도 맡을 거였는데,
    연안전투함에 들어갈 기뢰제거 플랫폼이 아직 개발 중이라 늦어지고 있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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