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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2012년 초를 맞이한 미 육군의 하루 군사와 컴퓨터

이상하게 땡기는 기사 거리도 없고해서 올리는 사진 땜빵(?) 포스팅입니다. 올해 (2012년) 1월부터 2월
초까지 미 육군 Flickr 페이지에 올라온 사진들을 올려 봅니다. 이라크에서 철수한 덕분에 이제는 아프
가니스탄과 미 본토에서의 사진이 주류가 될 것 같네요. (^^)





[2012년 1월 9일, 조지아주의 포트 스튜어트 (Fort Stewat)에서 분기마다 실시하는 화생방 훈련의 일환
으로 CS 가스실에 들어갔다가 나오고 있는 미 육군 병사들의 모습입니다. ⓒ U.S. Army]




[2012년 1월 4일, 아프가니스탄의 팍티카 (Paktika)주의 만그라 트로이 (Mangrah Troy)구에서 철수할
준비를 하는 미 육군 지뢰방호 차량들의 모습입니다. ⓒ U.S. Army]






[2012년 1월 10일, 미 육군 제75 레인저 연대 (75th Ranger Regiment), 제1 대대 (1st Battalion) 소속
장병들이 조지아주 포트 스튜어트 (Fort Stewat) 인근의 합동 무기 실사격 훈련장 또는 CALFX (Co-
mbined Arms Live Fire Exercise)에서 실시된 훈련에 참가하는 모습입니다. ⓒ U.S. Air Force]




[2012년 1월 7일, 애리조나주 플로렌스 군사구역 (Florence Military Reservation)에서 실시된 전시작
전훈련에 참가한 미 육군 제158 보병연대 (158th Infantry Regiment)의 제1대대 산하 본부중대 (Hea-
dquarters Company) 소속 정찰소대의 모습입니다.

이 소대는 경보병대대 (light infantry battalion)로서 전장에 투입되어 전투에 참여하는 대대의 목적을
지원하기 위한 임무의 일환으로 항공강습 훈련을 실시하는 중이라고 하네요. ⓒ U.S. Army]




[2012년 1월 14일, 미 육군 제82 공수사단 (82nd Airborne Division)의 제1여단 전투단 (1st Brigade
Combat Team) 소속 병사 2명과 교관이 루이지애나주 포트 폴크 (Fort Polk)의 합동준비훈련센터
(Joint Readiness Training Center)에서 실사격 훈련에 참여하는 모습입니다.

보라색 연막탄을 뚫고 달리는 모습이 인상적이네요. 가운데 병사가 등에 지고 있는 건 문을 부수고 들
어가는 데 필요한 도구들이라고 합니다. ⓒ U.S. Army]




[2012년 1월 11일, 미 육군 제25 보병사단 (25th Infantry Division)의 제3 여단전투단 산하 제35 보병
연대의 제2 대대 소속인 제랄드 슈마처 (Gerald Schumacher) 상병이 아프간의 쿠나르 (Kunar)주의
와타푸르 (Watapur)구에 위치한 산을 오르고 있는 모습입니다. ⓒ U.S. Army]






[이번에는 미 국회도서관 (The Library of Congress)의 협조로 올라온 2차 대전 당시 찍힌 사진들입
니다. 둘 다 미 켄터키주 포트 녹스 (Fort Knox)에서 촬영된 것으로, 앞 사진은 1943년 6월 찍힌 M-3
전차입니다.

뒤 사진은 1942년 6월에 찍힌 하프트랙 (Half-Track) 장갑차와 개런드 (Garand) 소총을 든 보병의 모
습입니다. 하프트랙은 M2 같은데 차량 범퍼에 도색된 "D-R"은 Demonstration Regiment, 즉 시범 연
대라는 의미라고 하네요. 기갑 조직의 개념을 테스트하는 부대였다고 합니다. ⓒ U.S. Army]








[2012년 1월 21일, 미 육군 장병들이 칸다하르주 재건단 (Kandahar Provincial Reconstruction Te-
am) 소속 인력과 함께 다우리 러드 체크 댐 (Dowry Rud Check Dam)을 세우기 위한 현지 조사를 실
시하는 모습으로, 처음 사진은 장병과 재건팀원이 아프간 아이들에게 필기구를 나눠주는 모습입니다.

두번째 사진은 미 육군 존 쉼커스 (John Shimkus) 중사와 칸다하르 재건팀 보안부대 소속 크리스토
퍼 가드류 (Christopher Gaudreau) 상병이 다우리 러드 체크 댐의 현지 조사를 위해 언덕을 오르는
모습입니다.

마지막 사진은 미 로드 아일랜드 주방위군의 제182 보병연대, 제1대대, 알파 중대 (Alpha Company),
제1 소대 소속이자 칸다하르주 재건단 보안군 중대 지휘관인 데빈 시미네로 (Devin Ciminero) 대위가
다우리 러드 체크 댐의 현지 조사 중에 자신이 맡은 구역을 훑어보는 모습입니다. ⓒ U.S. Army]




[2012년 1월 25일, 미 주방위군 소속 장병들이 새로운 스쿠바 (SCBA) 장비를 착용하고 팔굽혀 펴기를
하는 모습입니다. 무기고에서 실시한 훈련인데 구체적으로 어느 지역의 어느 부대인지는 나오지 않았
습니다. ⓒ U.S. Army]




[2012년 1월 22일, 루이지애나주 포트 폴크에 위치한 합동준비훈련센터에서 재보급 임무 훈련에 앞서
소대장으로부터 호송대 브리핑을 듣고 있는 샤리 크럼프 (Shari Crump) 미 육군 일병의 모습입니다.
크럼프 일병은 제82 공수사단의 제1 여단전투단 소속 운전병이라고 하네요. ⓒ U.S. Army]






[앞 사진은 2012년 1월 26일, 미 알래스카주의 엘멘도르프-리처드슨 합동기지 (Joint Base Elmend-
orf-Richardson)의 제59 통신대대 (59th Signal Battalion) 소속 미 육군 병사들이 제로/자격 (Zero/
Qualification) 훈련에서 사격을 실시하는 모습입니다.

병사들은 영하 19도의 날씨를 견디면서 북극 환경에서 미 육군 전사 임무 (Army Warrior Tasks)를
개별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능력을 검증받아야 한다고 합니다. (출처에는 그냥 -19도로 나와서 이게
화씨인지 섭씨인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화씨라고 해도 섭씨 영하 28도라서 춥기는 매일반...)

뒷 사진은 제59 통신대대 소속 돈세미 Y. 레밀로 (Donsemy Y. Remillo) 상병이 제로/사격 훈련 중
에 그가 사격한 표적을 측정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 U.S. Army]






[2012년 1월 26일, 미 육군 제82 전투항공여단 (82nd Combat Aviation Brigade), 제2 항공강습대대
(2nd Aviation Assault Battalion), F 중대의 감적수 (spotter)인 윌리엄 홉킨스 (William Hopkins) 상
등병이 .50구경 바렛 (Barrett)을 들고 목표를 조준하는 모습입니다.

홉킨스 상등병 뒤에는 같은 부대의 저격팀 지휘관인 루카스 코르데스 (Lucas Cordes) 병장이 홉킨
스 상등병이 목표물을 맞출 지를 지켜보는 모습입니다. 이들은 다른 속도로 비행하는 UH-60 블랙호
크 (Blackhawk) 헬기에서 항공 무기 플랫폼 훈련의 일환으로 사격을 실시했답니다. ⓒ U.S. Army]




[2012년 1월 30일, 아프간의 팍티야 (Paktya)주에서 보안 초계를 실시하고 있는 로버트 어윈 (Robert
Irwin) 미 육군 상병의 모습입니다. 어윈 상병은 스파르탄 여단 (Spartan Brigade) 산하 골드 제로니모
기동단 (Task Force Gold Geronimo) 소속입니다. ⓒ U.S. Army]






[앞사진은 2012년 2월 1일, 알래스카주 엘멘도르프-리처드슨 합동기지에 배치된 제307 원정통신대대
(307th Expeditionary Signal Battalion) 소속 C중대 장병들이 북극경량 개인훈련 또는 ALIT (Arctic
Light Individual Training)의 야영지 (bivouac) 훈련의 일환으로 텐트를 치고 있는 모습입니다.

ALIT는 알래스카주 미 육군 (United States Army Alaska 또는 USARAK)에 배치된 모든 장병들에게
해마다 요구되는 훈련이라고 합니다. 뒤 사진은 이 부대 소속 테일러 L. 마이릭 (Tailor L. Myrick) 병
장이 임시 피난처로 설동(雪洞, snow cave)을 만드는 모습입니다. ⓒ U.S. Army]




[2012년 1월 5일, 아프간의 마르작 (Marzak) 마을에서 겨울폭풍을 견디고 있는 듀이 소 (Dewey So)
미 육군 일병의 모습입니다. 위 사진에서도 나오듯이 아프간하면 '사막' 이미지가 주로 떠오르지만 지
역마다 다양한 환경을 가지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 U.S. Army]




[2012년 2월 4일, 아프간의 바그람 (Bagram) 기지를 출발한 미 육군 CH-47 치누크 (Chinook) 헬기 1
대가 눈 덮인 산맥을 배경으로 비행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 U.S. Army]




[2012년 2월 1일, 미 육군 제4 보병사단, 제2 여단 전투팀, 제67 기갑여단 (67th Armor Regiment), 제
1대대 소속 B중대 중대장인 조 파즈코귄 (Joe Pazcoguin) 대위가 칸다하르시 서쪽에서 실시된 소탕
작전 중에 같은 대대 B 중대의 오스틴 캐틀 (Austin Cattle) 중위 및 제530 공병중대 (530th Engineer
Company)의 미첼 크릴 (Mitchell Creel) 중위와 대화를 나누는 모습입니다. ⓒ U.S. Army]




[2012년 2월 3일, 스파르탄 기동군 (Task Force Spartan), 제377 공수 야포연대 (377th Parachute F-
ield Artillery Regiment), 제2 대대, A 포대 (Battery A), 제3 소대에 소속된 애런 스위니 (Aaron Swe-
eny) 병장과 로버트 노백 (Robert Novak) 하사의 모습입니다.

이들은 사격 훈련 중에 아프간의 살레르노 전진작전기지 (Forward Operating Base Salerno) 인근의
산 정상에서 포탄이 떨어지는 모습을 지켜보는 중입니다. ⓒ U.S. Army]




[미 텍사스주 샌 안토니오 (San Antonio)의 랙랜드 공군기지 (Lackland AFB)에 위치한 미 국방성의
군견 사육 프로그램 (Military Working Dog Breeding Program)에 속한 러셀 민타 (Russell Minta) 미
육군 중사가 강아지를 손에 들고 있는 모습입니다.

이 프로그램은 미군의 모든 부서에 군견을 공급하고 있고, 전세계에서 가장 큰 군견 사육 프로그램 중
하나라고 하네요. ⓒ U.S. Army]




[2012년 2월 3일, 노스 캐롤라이나주의 포트 브래그 (Fort Bragg)에서 미 육군 제82 공수사단의 제1 여
단 전투팀 소속 장교들이 단체 장애물 코스를 통과하는 모습입니다. 이는 이 사단에 처음 부임한 장교
들이 거쳐야 하는 전통행사로 "프롭 블래스트 (Prop Blast)"라고 불립니다.

사진에 나온 코스는 이 행사 코스 중 하나로, 팀을 이룬 장교들이 타이어와 모의 부상자와 같이 진흙탕
내리막길을 타고 이동해서 다시 오르막길로 이동해야 한다고 하네요. ⓒ U.S. Army]






[2012년 1월 30일, 미 육군 제11 기갑기병연대 (11th Armored Cavalry Regiment), 제1 대대 (1st Sq-
uadron)의 I 포대 (Battery I) 소속 병사들이 FIM-92 스팅거 (Stinger) 지대공 미사일을 운반하고 이를
MQM-170 아웃로 (Outlaw) 무인표적기를 향해 발사하는 모습입니다. ⓒ U.S. Army]


사진 출처 - 미 육군 Flikcr 페이지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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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계란소년 2012/03/11 23:41 #

    으악 맨 첫사진이 왜 하필 가스가스!
  • dunkbear 2012/03/11 23:45 #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많은 분들에게 친숙한 추억(?)을 떠올리게 하려고... (퍽)
  • NB 2012/03/11 23:47 #

    OMG Gas!!
  • dunkbear 2012/03/11 23:49 #

    음허허헣~~~
  • 존다리안 2012/03/11 23:50 #

    저 마스크 쓰고 팔굽혀펴기라니... 게다가 산소통 같은 것도 멘 모양인데 지옥같을 것 같습니다.
  • dunkbear 2012/03/11 23:51 #

    새로 들어온 스쿠버 장비를 테스트한다는 이유인데... 굳이 저렇게 할 이유가 있나 싶기도...
  • 언논 2012/03/11 23:58 #

    24인용텐트는 어디나 비슷하게 생겼네요. 그리고 언땅에 핀박는 일은 절대 쉬운일이 아닌데 참 고생이 많네요.
  • dunkbear 2012/03/12 00:36 #

    눈이 쌓인데니까 조금 나을 지도 모르겠습니다다만... 헐헐...
  • 셔먼 2012/03/12 00:04 #

    미군이나 국군이나 가스입실 후 반응은 모두 똑같군요. ㅋㅋㅋ
  • dunkbear 2012/03/12 00:36 #

    만국 공통이죠. ㄲㄲㄲㄲㄲ
  • 제너럴마스터 2012/03/12 00:05 #

    아프간 주둔 미육군은 다들 멀티캠 입고있네요.

    그런데 첫짤의 가스실을 보니 안좋은 추억이...(...)
  • dunkbear 2012/03/12 00:37 #

    예외도 있다던데 거기까진 잘 모르겠습니다...

    가스실... 사실 좋은 추억을 가진 분들이 계실 리가... (^^;;)
  • 애쉬 2012/03/12 00:09 #

    scuba 장비라기보단.... 소방관들이 사용하는 호흡장비 비슷해보이는데(수중용 장비는 BCD라고 불리우는 부력 조절 자켓에 에어탱크를 결속합니다만 지상용 장비는 부력조절기가 필요없으니 멜빵에 체결해 사용합니다)...두 장비가 비슷하긴 합니다.
    차이는 스쿠바 장비는 빨아들일 때만 압축공기가 흘러나오는데 비해
    연기가 많은 공간에서 쓰는 장비는 사용중에는 소량의 공기가 늘 새어나오는 overflow 상태를 유지해서 신선한 공기만 마실 수 있게 해줍니다.
    사진의 장비가 스쿠바 장비라면 음성교신이 가능한 트랜시버가 장착된 마스크를 적용한 제품인가봅니다.
    심해 작업용 포화잠수장비는 그런 마스크를 많이 쓴다더군요

    아기자기한 사진들 재미납니다.^^ 군대도 사람사는 동네군요 멍멍이 아기 귀엽네요 (아마도 한국군이 저런 사진을 찍으면.....2ch 같은데선 전투식량이라 매도하겠지만요 ㅎ)
  • dunkbear 2012/03/12 00:38 #

    정확히는 SCBA 장비입니다. 스쿠바라고 쓴 건 이해를 돕기 위해서 제가 임의적으로 쓴 거라서..
    수중장비는 아닌 셈이죠. 말씀대로 지상에서 화재진압 등 다른 용도로 쓰이는 것으로 보입니다.

    멍멍이 사진... 멍멍이를 바라보는 미군의 눈빛이 예사롭지 않아서 올려봤습니다. ㄲㄲㄲㄲㄲㄲ
  • 애쉬 2012/03/12 04:19 #

    아하...scba 장비였군요 scuba의 U=underwater 가 빠진 것이였군요^^ ㅎㅎㅎ
  • dunkbear 2012/03/12 09:09 #

    네, 그렇습니다. 좀 더 제대로 설명을 했어야 하는데, 제가 귀차니즘에 빠져서... 허허... (^^;;)
  • KittyHawk 2012/03/12 00:43 #

    역시 사람사는 곳...
  • dunkbear 2012/03/12 09:09 #

    그렇습니다. (^^)
  • 까마귀옹 2012/03/12 00:50 #

    1. 으악! 개스 개스 개스!!!

    저런 식의 화생방 훈련은 한국군만 하는 줄 알았는데, 미군도 하는군요. 아니지, 미군의 훈련 방법을 한국군이 모방한 건가요?? (이건 모르겠네)

    2. 미국에서는 화씨 단위를 많이 쓰니 그게 아닐까요. 그리고 무엇보다 1월의 알래스카가 고작(...) -19도라니 어딘가 이상한 느낌이 들기도 하고.(먼산)

    3. 스쿠바 장비인지 지상용 호흡기인지 잘 모르겠는데......두 장비 모두 주방위군에서도 당연히 쓰일 만한 장비니 확신할 수 없겠군요. 전투 용도 말고 대민 지원 용도로도 유용하니까요.

    4. 요즘엔 미군의 군견도 다용도로 쓰이는데 그 중엔 PTSD 치료용으로 쓰이는 경우도 있답니다. 미국에선 워낙 개 사육이 대중화되어 있다 보니 개의 친근한 이미지가 치료에 큰 도움이 된다는군요.

    헌데... 이와는 별개로 미군의 군견들 중에서도 ptsd 환자(?)들이 꽤 있다고 합디다. 쩝
  • dunkbear 2012/03/12 09:12 #

    1. 저도 미군에서 모방한 것 같다고 봅니다.

    2. 확실히 미국은 화씨를 (자주도 아니고 사실상 표준으로) 쓰는데 요즘에는 섭씨도 많이 쓴다고 들어서요.

    3. 애쉬님의 의견대로 지상장비입니다. SCBA인데 제 설명이 좀 부족했습니다. 말씀데로 여러 용도에 쓰일 듯.

    4. PTSD만 아니라 장애 등 여러 이유로 도움이 된다고 들었습니다. 개는 확실히 사람의 친구죠.

    근데 군견들도 PTSD가 있다니... 안타깝습니다. (ㅜ.ㅜ)
  • 배길수 2012/03/12 00:53 #

    기분 탓인지 중간에 패왕애인의 한 장면을 본 것 같은데...
  • dunkbear 2012/03/12 09:13 #

    죄송하지만 말씀하신 만화를 못봐서... (^^;;)
  • 배길수 2012/03/12 12:10 #

    데빈 시미네로 대위의 사진요.

    http://p.playforum.net/uPAQOg1323002438045ZpfaA.jpg
  • dunkbear 2012/03/12 12:39 #

    오호, 정말 그렇군요. 이미지 링크 감사합니다. (^^)
  • 월광토끼 2012/03/12 04:56 #

    몇몇 사진들은 무슨 요즘 게임에서 튀어나온 스크린샷이거나 예술사진같이 멋있네요
  • dunkbear 2012/03/12 09:14 #

    미군에서는 사진전문병들을 확실하게 조직적으로 훈련시키고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인지 사진들이 잘 뽑아져 나오죠. 미군 관련 포스팅할 때는 사진을 고
    르느라 시간을 허비하죠. 다른 나라 군대는 찾느라 고생하지만... ㅎㅎㅎ
  • 누군가의친구 2012/03/12 04:56 #

    1. 가스!가스!가스!...

    9초만에 안면부를 밀착 착용하고 15초내에 완전 착용을 마처야 하죠. 하여간 한국이나 미국이나...(...)


    2. 42년에 찍혔다는 사진은 1차대전때 쓴 브로디형 철모군요.ㄲㄲ

    3. 혹한기 훈련...(...) 사실 아프간은 산악지대입죠. 다들 사막으로 오해하고 있는데 추울땐 상당히 춥습니다.ㄲ

    4. 강아지 귀엽네요. 하악...
  • dunkbear 2012/03/12 09:16 #

    1. 으허허헣.... (ㅠ.ㅠ)

    2. 그렇군요. 하긴 뭐 후방 부대인데 굳이 전방 물자를 쓸 필요가...

    3. 그렇다고 들었습니다. 위 사진 중에는 동남아시아를 연상케 하는 푸른 밭지대도 나오고...

    4. 귀엽죠. ㅎㅎㅎㅎ
  • 스카이호크 2012/03/12 07:33 #

    어째 최전방은 멀티캠, 좀 뒤로 빠졌다 싶음 ACU로군요.
    그나저나 강아지 귀엽습니다.ㅎ
  • dunkbear 2012/03/12 09:17 #

    - 그런 것 같습니다. 미군 위장복은 이거저거 써서 복잡해요. (ㅠ.ㅠ)

    - 귀엽죠. ㅋㅋㅋㅋㅋ
  • 디쟈너훈 2012/03/12 09:47 #

    ....얼굴표정보니 옛추억이..
    강쥐 참 귀엽귀엽...
    ...근데...
    시방..바렛을....지상도 아니고....쿨럭...........아놔...
  • dunkbear 2012/03/12 11:26 #

    - 소록소록

    - 강아지는 귀엽죠.

    - 천조국의 위엄이죠. ㅋㅋㅋ
  • Powers 2012/03/12 10:01 #

    역시 군기는 하룻강아지부터.
  • dunkbear 2012/03/12 11:27 #

    강아지도 이제 군기부터 잡는 겁니까!!!!
  • 위장효과 2012/03/12 11:54 #

    ACU야 뭐 위장효과 없다는 게 제대로 증명된 물건...(집의 소파에서나 가능하지...)

    가스가스가스!!!! 다들 그거 떠올리시는군요^^.
  • dunkbear 2012/03/12 12:38 #

    - ACU가 의외로 유용하군요. 마눌님의 눈을 피해 소파에 몸을 숨길 수 있... (퍽)

    - 그래서 노리고 첫번째 사진으로 올렸죠. ㅋㅋㅋㅋㅋ
  • Powers 2012/03/12 16:43 #

    찾아보니 이거로군요!!

    http://www.angelhalowiki.com/r1/pds/ACU/ACU.jpg

    상당한 위장력입니다. (그런데 집 쇼파가 가죽이면 Epic Fail!!)
  • 청천벽력 2012/03/16 17:34 #

    I See You 라고들 하죠.

    그런데 제가 보기엔 회색 위주의 도시환경에선 상당히 좋은 것 같더라고요.

    개인적으론 미군이 선정당시 미래의 주전장을 시가전으로 설정했던게 아닌가 싶습니다.
    (중동 파견 전이었으니까요...)
  • 유진 로 2012/03/12 18:45 #

    보기만 해도 눈물 날 것 같네요 가스실ㅠㅠㅠㅠ

    사진들이 참 보기 좋네요.

    덧: 미 해병대가 이번에 새로운 캐치프레이즈를 내세우며 홈페이지도 완전히 개편했더군요. 한번 구경하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 듯 합니다.
    http://www.marines.com

    광고 홍보 분야를 전공하고 있는 사람으로서, 미 해병대의 프로모션이나 홍보 작업은 어지간한 기업보다 더 대단한 것 같아요.
  • dunkbear 2012/03/12 21:43 #

    - 으허허허... 추억의 가스실(?)

    - 미군이 사진 하나는 정말 잘 뽑죠. ㅎㄷㄷㄷ;;;

    - 정보 감사합니다. 어떻게 변했나 한번 봐야겠네요. (^^)

    - 예전부터 미 해병대는 물론, 미 육-해-공군 모두 프로모션이나 홍보는 막강했습니다.
    십수년전 미국에 잠시 있을 때 본 미군 광고는 지금도 손색없을 정도로 잘 만들었죠. 특
    히 해병대는 그 중 갑이었고....
  • 로미 2012/03/13 11:41 #

    미군의 아프간 현지에서의 전투복 교체는 부대교체 하면서 일정 단위로 일괄교체하는것 같더군요.
    일체감이나 피아식별 문제도 있고요.
    덕분에 수송이나 비전투 부대인대도 신형 위장 무늬 군복을 입고 돌아다니는 경우도 있고 최전선의 전투부대인데 아직까지 ACU를 입고 돌아다니는 사진도 있더군요. 뭐 조만간엔 부대 교체 로테이션상 결국 다 바뀌겠지만요.
  • dunkbear 2012/03/14 21:05 #

    교체하는 데도 일정 수순이 있었군요.. 흠.
  • 가릉빈가 2012/03/16 13:27 #

    어느나라도 화생방은 괴롭죠
  • dunkbear 2012/03/16 14:17 #

    만국 공통이 아닌가 합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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