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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래들리 장갑차를 공개비판한 미 육군참모총장 군사와 컴퓨터

Chief of the Army Has Some Harsh Words for His Combat Trucks (기사 링크)

Aviation Week의 Ares 블로그에 올라온 폴 맥리어리 (Paul McLeary)의 글로, 레이 오디어노 (Ray
Odierno) 미 육군참모총장이 지난주 열렸던 미 육군협회 (AUSA) 컨퍼런스에서 미 육군의 지상차량
에 대해 상당히 직선적인 비판을 했다는 소식입니다.


ⓒ U.S. Army

지난 2월 22일부터 24일까지 미 플로리다주 로트로더데일 (Fort Lauderdale)에서 열린 컨퍼런스 기
간 중 마지막 날인 24일 아침에, 오디어노 장군은 미 육군이 필요로 하는 신형 보병전투차량 (IFV)에
대해 언급하면서 전장에서의 브래들리 (Bradley) 장갑차의 성능을 질타했다고 합니다.

BAE 시스템스 (BAE Systems)에서 개발한 이 장갑차에 대해, 오디어노 장군은 생존성의 측면에서
매우 잘 하지 못했고, 이라크에서 미 육군은 브래들리 장갑차를 어느 다른 전투 플랫폼보다도 많이
잃었다면서, 미 육군은 지난 5년 동안 브래들리를 사용하지 않았었다고 밝혔습니다.

제네럴 다이나믹스 (General Dynamics)사의 스트라이커 (Stryker) 장갑차에 대해서는, 현재 스트
라이커에 너무도 많은 중량을 실어서 '망할 NOM (damn)'의 길 밖으로 운전할 수 없다고 언급했습
니다. (스트라이커의 중량이 너무 무거워져서 도로 외에는 다닐 수 없다는 의미로 보입니다.)


ⓒ U.S. Army

제가 이전에 올린 포스팅 (관련 글 링크)에서 언급했듯이 미 텍사스주에 위치한 포트 후드 (Fort H-
ood)에서 미 육군은 현재 9번째 및 10번째 스트라이커 여단 전투단 (Stryker Brigade Combat Te-
am, 또는 SBCT)를 구성하고 있는 중이죠.

오디어노 장군이 지적한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미 육군은 차세대 보병전투차량인 GCV (Ground
Combat Vehicle)을 개발 중에 있습니다. 오디어노 장군은 유연한 시스템을 원한다면서 그래야 지
상 지휘관들이 얼마나 많은 방호와 기동성을 필요로 하는 지 선택할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또한 M1 에이브람스 (Abrams) 전차가 현재의 SEP II 레벨로 계속 진화하는 것처럼, 시간이 지나면
서 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단계적으로 성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장갑차) 시스템을 원한다고 오디어
노 장군은 덧붙였다고 합니다.


ⓒ U.S. Army

이러한 브래들리와 스트라이커 장갑차에 대한 미 육군참모총장의 혹독한 발언은 미 육군의 지상전
투시스템 또는 GCS (Ground Combat Systems) 프로그램 사무국에는 반가운 소식이 아닐 겁니다.
GCS 관계자들은 이번 컨퍼런스에서 이 장갑차들에 대한 현대화 계획을 열심히 홍보했기 때문이죠.

GCS 프로그램 차장인 스캇 데이비스 (Scott Davis)는 2003년 이래 스트라이커 장갑차가 2천7백만
전투 마일 (combat mile)을 기록했고, 작전준비율을 96 퍼센트로 유지해왔다고 언급했었습니다.

SBCT 프로젝트 부장인 데이비드 돕 (David Dopp)은 올해 (2012년) 말까지 도입 중인 700대 이상
의 신형 이중 V자형 자체 (double V-hulled) 스트라이커 장갑차 중 마지막 물량의 인도가 끝날 것
이라고 밝히기도 했었습니다.

이전 포스팅 (링크)에서도 나온 얘기지만, 미 육군이 아프가니스탄에서 철군한 이후에 신형 스트라
이커를 어떻게 해야 할 지 결정해야 할 전략적인 이슈가 거론될 것이고, 이 중에는 신형 스트라이커
들을 기존의 스트라이커 여단에 어떻게 배치할 지도 포함될 것이라고 돕 부장은 언급했었습니다.


ⓒ U.S. Army

돕 부장은 향후 실시될 4,000여대에 달하는 스트라이커 전력에 대한 개량에는 전자 동력의 향상, 차
세대 엔진 (350 마력에서 400 마력 수준으로 출력을 향상시키는 내용) 및 디지털화 (digitization)가
포함되어 있다고 밝히기도 했었습니다.

돕 부장은 스트라이커 여단 전투단이 브래들리 장갑차, 에이브람스 전차 및 최근에 개량된 다른 차
량들과 함께 공통된 작전환경 아래서 작전하길 원한다고 언급했습니다. 그리고 미 육군은 새로 개
랭된 M2A3 브래들리 전력에 아직도 더 손을 볼 예정이라고 합니다.

실제로, 지난주에 미 육군은 브래들리 및 에이브람스 플랫폼을 위한 기업의 날 (industry day)을 개
최하고 군수지원 비용을 줄이기 위해 브래들리와 에이브람스 플랫폼 사이의 공통성을 어떻게 늘리
길 원하는 지 설명했다고 합니다.


ⓒ U.S. Army

그리고 지난 포스팅 (관련 글 링크)에서도 밝혔듯이 브래들리와 스트라이커 장갑차는 M113 장갑
차를 대체하는 사업인 AMPV (Armored Multipurpose Vehicle) 프로그램의 후보 기종으로도 고려
되고 있습니다.

데이비스 차장은 또한 미 육군이 적극적으로 에이브람스 전차와 브래들리 장갑차를 해외로 수출하
려고 노력하고 잇다고 밝히면서, 해외 고객 몇몇은 스트라이커에 관심을 보였지만, 이는 브래들리
와 에이브람스에 보여준 관심에 비하면 못 미쳐도 한참 못 미친다고 언급했습니다.

기사 내용은 여기까지입니다. 제 생각엔 오디어노 장군의 발언은 많은 예산을 들이면서 미 육군이
강하게 미는 차세대 GCV 플랫폼의 필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의도적으로 브래들리와 스트라이커를
깎아내린 게 아닌가 합니다. 이전 모델이 아직도 통하면 GCV 개발의 정당성이 약해지니까요.


ⓒ U.S. Army

브래들리 장갑차의 성능이 나쁜 것도 아니고, 그동안 꾸준히 개량되었지만, 근본적으로는 벌써 30
년이 넘은 플랫폼이니 말입니다. GCV가 개발되어 본격적으로 배치될 시기가 되면 40살이 넘을 것
입니다. 그 정도면 많이 해먹은 셈이죠. M113의 노인학대(?)에 비하면야 껌이겠지만요. ㅎㅎㅎ

스트라이커의 중량에 대한 비판도 흥미롭습니다. 비판이긴 한데, 제가 지난번에 올린 포스팅에서
스트라이커 모델 중 하나인 MGS (Mobile Gun System)의 양산을 실시하지 않기로 결정한 것을
우회적으로 지원사격(?) 해준 게 아닌가 싶기도해서 말이죠.

다른 스트라이커 모델들도 이런저런 장비로 중량이 늘었겠지만, 특히 스트라이커 MGS는 105mm
포를 장착하고 있고, 실려있는 포탄까지 고려하면 그 중량은 결코 가볍지는 않을 겁니다. 다른 회
원님들의 지적처럼 플랫폼 자체의 효용성도 의문이 제기되고 있구요...


ⓒ U.S. Army

위 글을 쓴 폴 맥리어리는 오디어노 미 육군참모총장의 발언은 사실일지 몰라도, 브래들리와 스트
라이커 플랫폼에 대한 개량 계획을 가진 GCS 관계자들에게 이는 꽤 아팠을 것이라고 평하고 있지
만 정말로 그런 의도로 언급했고, 그렇게 받아들여졌을 지는 생각해 봐야할 것 같습니다...


사진 출처 - 미 육군 Flikcr 페이지 (링크)



덧글

  • 김반장 2012/02/27 11:29 #

    30년이라.... 참모총장님하가 징징 신공을 발휘하실만하군요.....
  • dunkbear 2012/02/27 11:32 #

    넵. 이제 슬슬 바꿀 때인데 예산은 팍 줄었지, GCV 개발은 지지부진하지...
  • 계란소년 2012/02/27 11:33 #

    뭐 브래들리는 좀 낡기도 했고 스트라이커는 하중 문제가 있어서...스트라이크보다 윗급의 궤도식이지만 브래들리 만큼 헤비급은 아닌 놈을 찾아야 할 거 같긴 한데 결국 브래들리/스트라이커 개량형이라면 여전히 만족하지는 못 할 듯.
  • dunkbear 2012/02/27 20:48 #

    M113 대체용이라면 브래들리나 스트라이커 개량만으로도 족하겠지만, 브래들리 대체라면 얘기가 달라지겠죠.
  • 가릉빈가 2012/02/27 12:36 #

    솔직히 탱크도 못견디는 IED 를 보병장갑차 보고 견디라고 하는것 자체가.... 애초에 보병장갑차는 경기병 역할인데 말이죠... 화력도 솔직히 12.7 정도로 줄이고 탄수늘리고 대전차는 토우로 하는게 효율적일거 같은데 말이죠... 보병 쓸어담을 브래들리나 스트라이커에는 솔직히 30mm 도 오버인듯...
  • Bluegazer 2012/02/27 13:52 #

    보병전투차는 근본적으로 기계화부대에 수반되는 '보병'의 능력을 확장/강화하기 위한 수단이지, 기동성을 살려 사전 정찰이나 추적 등을 맡았던 경기병과는 큰 차이가 있습니다. 경기병의 임무영역은 현재 유무인 항공기(회전익/고정익 포함)나 기타 정찰자산 혹은 전차 및 일부 국가에서 보이는 장륜식 고기동 장갑차 등이 갈라먹은 상태죠.

    전간기나 2차대전 시절 소련처럼 기병을 기계화부대에 편제한 사례가 있기는 한데 이 경우는 기계화보병의 기동성을 말로 대체하는 일종의 '승마보병' 개념으로 봐야 합니다. 보병을 기계화시킬 여력이 부족하니 이를 기병으로 대신한 거죠.
  • shaind 2012/02/28 15:33 #

    여전히 기갑수색이라는 병과는 존재하고 이 병과에서 쓰는 차량이 브래들리죠. (M3 기병전투차지만...;)
  • Merkyzedek 2012/02/27 12:39 #

    위에서 세번째 사진이 합성이 아니라는 사실에 ㄷㄷㄷ 합니다.... 무한공장도 아니고..
  • dunkbear 2012/02/27 20:48 #

    두번째와 세번째 사진은 2011년 10월 부산항에서 찍은 겁니다. ㅎㅎㅎ
  • 디쟈너훈 2012/02/27 13:16 #

    ..................................................................Ctrl+V를 시전한듯한 물량! 크어어.................
    천조국은...전장이 전장이니만큼....
    발빼는게 더 우선일듯 -_-....언제까지 수돗물값 싼줄알고 계속 들이부을꺼냐....월말 정산할때마다 깜놀할꺼면서!
  • dunkbear 2012/02/27 20:49 #

    발 빼는 건 예정되어 있죠. 다만 그 때까지 잘 버티느냐가 관건.
  • 한뫼 2012/02/27 13:18 #

    그냥 K21 사서 써.(어?)
  • dunkbear 2012/02/27 20:49 #

    그러면 얼마나 좋을까요. ㅎㅎㅎ
  • 셔먼 2012/02/27 13:31 #

    일단 브래들리를 대체하는 일은 M113을 완전히 퇴역시킨 다음에 해도 늦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브래들리 정도면 성능도 현세대 보병전투차에 비해 별로 꿇리는 것이 없고 범용성 면에서도 나쁘지 않기 때문이죠. 물론 자잘한 단점도 있습니다만, 아직 브래들리를 대체하기엔 시기가 이른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 dunkbear 2012/02/27 20:50 #

    하지만 실전 경험을 겪은 미 육군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흠...
  • 존다리안 2012/02/27 13:35 #

    브래들리가 안좋다면 대체 뭐가 좋은 건지...
    BMP-3 :측면 물장갑,보병 승하차에 애로사항
    푸마:비싸!
    K-21:BMP-3의 이상한 답습

    미 육군은 외계인의 트라이포드라도 원합답니까?
  • dunkbear 2012/02/27 20:50 #

    있다면 벌써 구비했을 것 같습니다... ㅎㄷㄷㄷ;;;;
  • 쿠루니르 2012/02/27 16:42 #

    25mm 화력 약하고, 장갑도 요즘 나온 장갑차에 비하면 낮고, 엔진 마력도 딸리고, 대전차미사일도 토우이니 슬슬 바꿀 때가 되었죠. 그런 의미로 K-21A1 도입좀 ㅠㅠ
  • dunkbear 2012/02/27 20:51 #

    미국은 꼭 자기들이 직접 만들어야 직성이 풀리는 것 같습니다. 스트라이커 같은 예외도 있지만서도...
  • causationist 2012/02/27 17:41 #

    흔한_천조국의_징징
  • dunkbear 2012/02/27 20:51 #

    그렇습니다. ㅋㅋㅋㅋ
  • KittyHawk 2012/02/27 18:13 #

    스트라이커가 저리 헤매는 거 보면 UD가 제안한 M-8 경전차 차체 기반 공통 플랫폼이 낫지 않았나 싶어집니다. M-8의 최신형이라는 썬더볼트는 120mm 활강포를 달고도 19톤대의 무게를 유지하고 정찰병 2명까지 탑승 가능하게 해 스트라이커를 아주 뻘쭘하게 만들기도 했으니...
  • dunkbear 2012/02/27 20:56 #

    하지만 스트라이커가 제안되기도 전에 취소되었죠. 애초부터 그 존재가
    모호했던 쉐리단을 대체하기 위한 사업이었으니 그 한계도 적지 않았겠지만요..
  • Ladcin 2012/02/27 18:46 #

    천조는 가볍고 튼튼하고 대 전차전도 가능한 IFV 를 원하는 겁니까! 으아앙
  • dunkbear 2012/02/27 20:57 #

    대 전차전까지는 아닐 겁니다. 보병을 뒷받침할 적절한 화력과 수송 및 기동력을 원하겠죠. 물론 방호력도...
  • 여름눈 2012/02/27 19:04 #

    미군 보병애들은 브래들리나 스트라이커나 불타는 후라이팬인건 매 한가지라고~
    보병애들은 별루 달가워 하지 않는다는 카더라 가 존재하는걸루.....(쿨럭!!)

    하긴 미군애들은 M1A1 전차를 가지고도 징징징 거리던 넘들이라서~
    그들의 징징징 거림에는 그다지 신뢰가 가지 않습니다만....

    여튼 30년이나 사용했다니 천조국의 우려먹기 신공이 가히 놀라울 따름입니다...ㅋㅋ
  • dunkbear 2012/02/27 20:58 #

    사실 장갑차들의 승차감 자체가 별로 좋은 편은 아니죠. 성능은 둘째쳐도... ㅎㅎㅎ

    M113 계열도 지금까지 쓰이는 데 브래들리 정도야 약과죠... ㅋ
  • 로미 2012/02/27 21:00 #

    브래들리는 태생부터가 잘못된 선택이었던 수상주행 능력을 구비하느라 방어력 부분에서 높은 점수를 주긴 힘들죠. 물론 그동안 꾸준히 발전시켜왔지만 미육군으로서는 아직도 방어력 면에서 만족스럽지 못하다고 보나 봅니다.
    아주 가벼워서 해외원정군에 전개시키기 쉬운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방어력이 전차수준에 근접한 최신개발 장갑차들에 비하면 확실히 약하고 무장도 오래된 플랫폼이라 현재 기준에 맞추어보면 그다지 강한편은 아니죠.
    여러모로 보아 어느것하나 특별히 뛰어난점이 안보이는 어중간함이 가장 큰 약점이랄수 있겠죠.
  • dunkbear 2012/02/27 21:20 #

    - 그 불만족스러운 방어력이 이라크-아프간에서 터지고 말았죠... 킁.

    - 80년대 처음 나올 때는 그렇게 어중간한 플랫폼은 아니었을텐데 30
    년이나 지나면서 결국 뒤쳐질 수 밖에 없었던 것 아닌가 합니다...
  • 티오타오 2012/02/27 22:22 #

    기사 읽다가 뭔가 이상해지는게...
    아무리 천조국이라지만,
    솔까말 레오파트 땅크도 IED 방어라고 장갑을 덧두르는 판국에,
    보병전투차에 더 강한 방어력을 요구하면서 중량은 더 줄이라니..
    거기다가 더 싸게 만들어야 한다는 것도 필수로 붙겠죠...
    어디 건다리움 합금이라도 갑툭튀하지 않는 이상 (아.. 그것도 지금보단 싸진 않겠군화..-_-;;)
    불가능한 요구 조건이라고 봅니다.

    그리고.. 스트라이커 MGS...
    애시당초 누가 봐도 그 중량을 맞추면서 그 스펙을 낸다는 게 말이 안 되는 파생형이었는데..
    그걸 지금까지 붙잡고 있었답니까..-_-;;
  • dunkbear 2012/02/28 15:44 #

    중량을 줄이라는 건 스트라이커일 겁니다. 어차피 스트라이커의 방호력에 한계가 있다는 건
    미 육군에서 모르는 사람도 없을테구요... IED 방어가 무조건 떡장갑만 해당되는 건 아닙니다.
    중량 때문에 작전 지역이나 루트가 제한되는 것도 치명적이죠. 오히려 기동력이 IED 회피에
    가장 좋은 방법일 때도 있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 band 2012/02/28 02:49 #


    2차 이라크전, 아프간전만 아니면 브레들리대체차량이 나왔어야 하는대 엉뚱한대 돈은 다 날라갔으니 그러려니...해야갰고 이번에 여러나라 장갑차량들 모셔왔으니 뭔가 만들갰다....라는 것이갰고요..

    LAV-3/스트라이커는 그노무 130수송제한때문에(다른나라 장갑차량도 마찬가지지만) 어쩔수 없는거지 10X10 차대나 확장형차대(8X8이지만 옆으로 넓어 여유공간있는 기본 20톤대)로 가면 충분히 받아낼 수 있죠.....뭐 이럴라면 c-17을 C-130쓰듯이 써야하갰지만요.

    그러니.......막강한 신형차량으로 본다면.....푸마와 박서....같은 넘을 만들어라...밖에 계산이 안나오내요...으헐...
  • dunkbear 2012/02/28 15:46 #

    - 다른 나라 장갑차들을 테스트 하는 건 그냥 참고하려는 걸 겁니다. 미 육군이야 자기들만의 요구사항과 스펙이 있으니...

    - 그리고 스트라이커급을 지나치게 강화하면... 브래들리나 CGV와 차별점이 사라지죠. 오히려 존재 이유가 불투명해지는...
  • 누군가의친구 2012/03/01 00:40 #

    하지만 과연 예산이 떨어질건가!!!

    이게 관건이겠죠.
  • dunkbear 2012/03/01 11:34 #

    그러게 말입니다. 가뜩이나 허리띠 졸라매라고 까이는 미 육군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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