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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전투복을 "미국인처럼 보인다"고 불평하는 영국 장병들 군사와 컴퓨터

Soldiers' new uniform is a 'fashion faux pas' (기사 링크)

The Telegraph 기사로, 영국 육군병사들이 그들에게 새로 지급된 군복이 형태도 없고 너무 "미국
적 (American)"이고 군인 인형 (Action Man) 복장 같다는 등 한마디로 "패션 실패 (fashion faux
pas)"로 여기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지난해 (2010년) 영국 국방성이 아프가니스탄에 파병된 병력에게 신형 전투복을 소개했을 때, 이
신형 군복이 방호복 아래로 더 편안한 착용감을 주고, 더 나은 위장효과를 보여줘서 병사들에게
환영받을 것이라고 희망했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새로운 MTP (Multi Terrain Pattern) 전투복은 몸에도 잘 맞지 않고, 디자인도 안 좋은데다,
안좋은 재질로 만들어졌다는 게 중론이라고 하네요. 이러한 비판은 4천만 파운드의 예산을 들여서
신형 MTP를 전방에 빠르게 지급한 영국 국방성을 당혹하게 만들고 있다고 하네요.

이 MTP는 지난 2010년 아프간의 헬만드 (Helmand)주에 배치된 병력에게 더 안전하고 쉽게 정찰
임무를 수행하도록 지원하기 위해 보급되었고, 이후 영국 육군 전체에 걸쳐 서둘러 보급되었다고
합니다. 결국 영국 육군 병력 10만명 전체에 모두 지급되었다고 하네요.



그러나 새로운 전투복에 대한 영국 병사들의 여러가지 비난이 영국 육군 잡지인 "솔저 "Soldier"를
통해서 수뇌부에 전해지고 있답니다.

북 아일랜드에 배치된 제38 여단 (38 Brigade)의 크리시 로저스 (Chrissy Rodgers)는 새 MTP가
'토이저러스 (Toys R Us)'에 파는 것 같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다고 "솔저"지에 썼다고 합니다. 토
이저러스는 미국의 세계적인 장난감 판매 체인이죠.

또한 예산에 합당한 가치는 군복 재질과 디자인의 질 (quality)를 제외시켜서는 안되었고, 군인 인
형같은 행태도 없고 시시한 전투복이라는 결과를 낳았다면서, 자신은 군대 규율의 일부와 병사가
스스로에 가지는 자부심은 어떤 차림새를 하고 있느냐로 귀결된다고 항상 생각했다고 로저스는 지
적했다고 합니다.



영국 육군공병대 전술비행단 (Royal Engineers Warfare Wing)에 소속된 버나드 위쇼 (Bernard
Whishaw) 소령은 신형 MTP 전투복이 "허름해 보이고 (looks shabby)" 벨크로는 단지 "싸구려 짜
증 (cheap irritation)"에 불과하다고 혹평했습니다.

그러면서 위쇼 소령은 더 나은 차림새를 갖추기 위해 자켓 위에 고무 밴드 (elastic)나 드로스트링
웨이스트 (drawstring waist) 착용하도록 권장하면서, 그렇게 하면 이 군복의 아래 부분은 어느 남
성 또는 여성 병사의 배를 약간 솟아나오게 하거나 뒤에서 보면 괜찮게 보일 거라고 언급했습니다.

위쇼 소령은 모든 계급의 장병들이 직업군인이면서 스마트하게 보이길 갈망한다고 덧붙였다네요.
웨일즈주에 위치한 보병전투학교 (Infantry Battle School)에 소속된 군기호위하사관 (colour se-
rgeant) 한 명은 화가 나서 군복 디자인이 이렇게 된 이유를 알 수 없다고 밝혔답니다.



그는 옷걸이에 걸어놓으면 우습게 보여서 기지에 있는 동안에는 쑤셔넣고 있다면서 "자기들은 미
국인들이 아니다 (We are not American.)"라고 언급했다고 합니다. 게다가 고위 장교들이 고위
하사관에 관련된 일에 관여해서 일을 망쳐놓았다고 비판했습니다.

이 열받은 하사관은 싫든 좋든 간에 병사들이 스스로 멍청이처럼 보인다고 생각할 때보다 병사들
자신이 더 멋져 보여서 (군대의) 일부라고 느낀다면, 그들은 더 나은 성과를 보여줄 것이라고 결론
짓고 있습니다.

익명의 또다른 영국 병사는 신형 MTP의 자켓이 몸에 맞지 않고, 소매에 있는 주머니가 별로 쓸모
없다면서, 새로운 전투복이 스마트해 보이지 않는다는 사실을 피할 수 없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결정적으로 이 병사의 집사람이 확인사살 해줬다네요. (^^;;;)



이 병사는 영국 육군이 적절하게 현대화하고 군의 이미지를 새롭게 할 수 있는 기회를 놓쳤다고 덧
붙였습니다. 그러나 모든 영국 육군병사들이 신형 MTP를 혹평하는 건 아니라고 합니다. 몇몇 병사
들은 새로운 전투복을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고 하네요.

왕실기갑부대 (Queens Royal Hussars)에 소속된 코넷 올리버 리밍 (Cornet Oliver Leeming,
24세)은 군복의 단추들이 가려져 있어서 어디에 걸리지 않는다면서, 이는 모두 변화를 위한 것이
고 모든 장병들이 익숙해질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언급했습니다. 새 군복은 아프간에서도 좋고, 뜨
거운 환경에서도 시원하다면서요.

영국 국방성은 보도자료에서 신형 MTP 군복에 대한 피드백 (feedback)을 환영한다고 밝혔습니
다. 또한 신형 전투복은 최신 방호구에 더 잘 맞고 전방에서 입기 쉽도록 특별히 설계된 것이라고
언급했다고 하네요.



그리고 신형 MTP는 장병들이 작전에 투입되지 않았을 때 더 스마트한 복장을 제공하기 위해서 추
가 제공된 제복 (barrack dress)과 함께 모든 영국 육군장병에 지급된 것이라고 영국 국방성은 밝
혔습니다. 기사 내용은 여기까지입니다.

군사 무기와 마찬가지로 군복도 처음 나올 때는 이런저런 말들이 많은 법이고 차차 개선되는 것이
일반적이겠지만, 요즘 예산도 모자라서 각종 무기 프로그램을 폐지하는 영국이 신형 전투복 사업
은 너무 지나치게 서두른 게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결국 몇몇 수정만 가하고 계속 입겠지만요...

근데 신형 MTP 전투복을 비판하면서 "미국인 같다"는 표현을 쓰는 걸 보면 평소 미군 장병들이 입
고 다니는 군복에 대한 영국 군인들의 생각을 엿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ㅋㅋㅋ




사진 출처 - 영국 국방성 Defense Image Flickr 페이지 (링크)



덧글

  • 계란소년 2011/12/30 16:30 #

    이젠 변변한 물건도 제대로 못 만들면서 웃기는 존심으로 미국 까내리는 영국 버릇 하고는...
    물건이나 제대로 만들고 기품이 안 산다느니 불평할 것이지 말이죠. 그리고 미국적인 게 아니라 미국보다 후지네요.
  • dunkbear 2011/12/30 16:32 #

    - ㅋㅋㅋㅋㅋㅋ 영국인들 특유의 기질이죠.

    - 좀 제대로 물건을 만들었어야 하는데 말입니다. (^^;;;)
  • Ladcin 2011/12/30 18:32 #

    sa80 이라던지 챌린저라던지...
  • Powers 2011/12/30 16:31 #

    영국 군복은 반바지 빼면 그다지...
  • 계란소년 2011/12/30 16:32 #

    쟁반철모도 괜찮습니다(뭐?)
  • dunkbear 2011/12/30 16:33 #

    Powers님 // 결국 좋은 게 없다는 말씀이시군요. ㅋㅋㅋ

    계란소년님 // 사막 빼고 잘 어울리는 일 없을텐데.... ㅎㅎㅎ
  • 위장효과 2011/12/30 16:38 #

    Dunkbear님// 하지만 나이 60 다 되어가는데도 흰 반바지-라기보다는 거 뭐라고 하더라-입고 공식 석상에 참여할 정도의 기상을 자랑하는게 로열 네이비 아니겠습니까^^;;;.
  • dunkbear 2011/12/30 17:52 #

    위장효과님 // 하긴 그렇군요. ㅎㅎㅎ
  • 위장효과 2011/12/30 16:34 #

    미국인처럼 보인다..."우린 식민지놈들과는 다르다고!!!! " 이런 건가요.
    그런데 지금까지의 DPM만 해도 겉보기 BDU짝퉁틱한 모습하고 달리 자체적으로 연구하고-그 근원도 사실 BDU나 비엣남전 시절 리프패턴이 아니라 자체적으로 만들던 것-괜찮은 물건이었는데 이건 너무 멀티캠을 그대로 베낀티가 팍팍 납니다.(아예 패턴을 그대로 도입한 거 아니냐 싶을 정도니)
  • 위장효과 2011/12/30 16:36 #

    그리고 "SA-80하나만으로 우리 병사들의 병신력을 높이는 데는 한계가 있다! 이제는 전투복도 동참해야 해!"하는 여왕폐하의 국방부 고위층의 깊은 생각일지도...(어이!)
  • dunkbear 2011/12/30 17:52 #

    - 구관이 명관인데 말이죠... (먼산)

    - 영국 고위층은 너무 사디스틱한 게 아닐지.... ㅎㄷㄷ;;;
  • Warfare Archaeology 2011/12/30 16:34 #

    미국인 같다...라~ㅋㅋㅋ
  • dunkbear 2011/12/30 17:52 #

    영국인다운 표현이죠. ㅋㅋㅋ
  • kuks 2011/12/30 16:37 #

    전쟁터에서 패션을 언급하다니 아직 총알 좀 더 먹어야 겠군요.
  • dunkbear 2011/12/30 17:53 #

    일단 보기 좋아야 한다고 생각할테니까요. ㅎ
  • 무명병사 2011/12/30 16:39 #

    ....................그런 소총을 들고다니는 데다 미국스러운 군복까지 지급받았으니 얼마나 뿔이 났겠습니까. 그래요. 이해합니다...
  • dunkbear 2011/12/30 17:53 #

    "세계 2위"의 소총만으로도 스트레스 팍팍 쌓일텐데 말입니다. ㅋㅋㅋ
  • Ladcin 2011/12/30 18:31 #

    물론 '반대'로요 ㅋㅋㅋㅋㅋ
  • 녹두장군 2012/01/02 09:49 #

    세계 1위는 뭔가요?
  • dunkbear 2012/01/02 21:16 #

    녹두장군님 // 나머지 소총 전부 다 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모노리스 무전병 2011/12/30 17:10 #

    저는미국인으로 보이더라도 생존률을 높이고 싶습니다.
  • dunkbear 2011/12/30 17:54 #

    근데 아프간과 이라크에서는 미국인으로 보이는 게 더 위험하지 않나... (응?)
  • ttttt 2011/12/30 18:37 #

    그러게 말입니다. 위장색 실패..ㅋㅋ
  • KittyHawk 2011/12/30 17:12 #

    괜한 자존심으로 보여요.
  • dunkbear 2011/12/30 17:54 #

    대영제국의 존심이 하루아침에 사라지겠습니까. ㅎㅎㅎ
  • 홍당Ι아사 2011/12/30 17:17 #

    [홍당]흔한 젠틀국의 쫀심
  • dunkbear 2011/12/30 17:55 #

    신사의 나라에서 부리는 꽁심이죠. ㅋㅋㅋ
  • 초효 2011/12/30 17:18 #

    오냐, 그래 간지나게 레드코트 입고 싸우렴~
  • 잭라이언 2011/12/30 17:40 #

    스코틀랜드산 백파이프에 치마도 추가요~!
  • dunkbear 2011/12/30 17:55 #

    아프간 게릴라들이 벙찌고 있다가 사살당할 기세입니다. (어이)
  • Ladcin 2011/12/30 18:30 #

    위급시에는 치마를 올려서...이하생략
    아프간 게릴라들이 ome! ome! 를 외치면서 자살할 기세(...)
  • 무펜 2011/12/30 17:26 #

    이스라엘 애들이 쓰던 위장모 - 샤워 캡주면 폭동나겠네요 ㅋㅋㅋ ...아닌가;? 반댄가;;
  • dunkbear 2011/12/30 17:55 #

    영국 왕실의 존폐가 우려됩니다. ㅋㅋㅋ
  • wasp 2011/12/30 17:53 #

    지금 이 소리는 미국인처럼 보이는 군복도 전군 보급안된 동쪽 어느국가군인이 들으면 화낼 소리를 하는 영기리국의 헛소리입니다
  • dunkbear 2011/12/30 17:56 #

    원래 자기 나라 사정만 생각하는 게 인지상정 아니겠습니까. ㅎㅎㅎ
  • Ladcin 2011/12/30 18:22 #

    정말 미국인처럼 보이고 싶다면 어서 C7 부터 쓰고 봅시다!!


    ...그런데 부럽당 ㅠㅠ 방탄복이라도 전군에 돌리면 안되나? (그리고 이제 예산이 똑)
  • dunkbear 2011/12/30 21:29 #

    ㅋㅋㅋㅋㅋㅋㅋ

    뭐... 우리 입장에서는 그저 부럽죠...
  • ttttt 2011/12/30 18:37 #

    4천억 파운드...요? 베네통에서 만들었나요.. ㅡ0ㅡ
  • dunkbear 2011/12/30 21:29 #

    수출도 안되는 품목이라 1벌당 100만원 정도랍니다. 수집가들 욕 나온다고....
  • 레일리엔 2011/12/30 18:46 #

    L85와 영국음식에 이어 패션도 망했네요.jpg
  • dunkbear 2011/12/30 21:29 #

    패션은 망해도 입으면 그만이지만... SA80 소총은 어쩌라구....
  • 알츠마리 2011/12/30 19:48 #

    '울트라맨 모자'로 악명 높은 논산 이등병 모자를 생각하면 저 사람들의 말도 맞다고 봅니다.-_- 장동건이 써도 큰웃음을 줄 거라고 여겨지는 저주받은 아이템이죠.
  • dunkbear 2011/12/30 21:42 #

    - 으헉... 불려저서는 안되는 그 저주의 과거를.... ㅠ.ㅠ
  • 셔먼 2011/12/30 20:32 #

    거 주는 대로 받아서 쓸 것이지 불평이 많아요 불평이. --
  • dunkbear 2011/12/30 21:42 #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 aLmin 2011/12/30 20:35 #

    뭐 이런 엿같은 게 다 있지? - Cpt. Price
    (응?)
  • dunkbear 2011/12/30 21:43 #

    컥.... (^^;;;)
  • 존다리안 2011/12/30 21:19 #

    차라리 레드코트 입히죠.
  • dunkbear 2011/12/30 21:43 #

    그걸로 시각적 테러를 당할 아프간 게릴라들이 너무 불쌍합니다. (응?)
  • 메이즈 2011/12/30 21:31 #

    별로 놀랄 일은 아닌 게 영국군은 본래 격식, 체면, 자존심 등을 전세계에서 가장 많이 따지는 군대 중 하나입니다. 이 때문에 전통이나 자존심을 명분삼아 변화를 거부하는 경우가 많고(대표적인 사례가 그 유명한 SA80) 특히 미국이 연관되었을 경우는 더욱 심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게다가 영국군이 치르는 대부분의 전쟁이 저강도 전투. 즉 이쪽에서 먼저 상대를 발견, 타격하는 게 아니라 맞고 시작할 수밖에 없는 전투이다 보니 고강도 전투를 숱하게 치르는 미군에 비해서 개혁의 필요성을 적게 느끼는 측면도 있습니다. 한국군이 북한이나 중국과의 고강도 전투 없이 60여 년간 대게릴라전 같은 것만 치르며 평화를 장기간 유지하다 보니 전면적인 개혁의 필요성을 제대로 느끼지 못해 개혁이 제대로 안 되는 것과 마찬가지죠.
  • dunkbear 2011/12/30 21:44 #

    - 영국군이 그런 경향이 있는 편이죠.

    - 결국 전쟁 많이 치르는 나라가 장땡인가요. 하지만 그런 일은 없으면 한데...
  • Radhgridh 2011/12/31 00:14 #

    이사람들...... 가슴팍에 움직이는 표적을 박아봐야 정신을 차리려나.....


    자위대 해외파병 국기를 보면 항상 느끼는거지만 "여기를 노리면 됩니다"라고 밖에 안보이는 일장기;;;
  • 김반장 2011/12/31 01:14 #

    대한민국 국군에서 저런말 나오면 상부에서 '그냥 주는대로 쳐입어라'라고 말하겠죠.....
  • 루드라 2011/12/31 05:26 #

    4천억 파운드는 좀 이상하네요. 영국의 1년 예산보다 많은 액수 같습니다.

    그나저나 정말 영국놈스러운 불평입니다.
  • 아무것도없어서죄송 2011/12/31 08:04 #

    군복이 멋집니다.
  • fatman1000 2011/12/31 10:32 #

    밖에서는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자기들만의 뽀대를 위해서 멀쩡한 군복에 하지 말라는 다림질을 그야말로 칼 같이 하는 나라가 우리나라인지라, 남의 나라 이야기처럼 들리지는 않네요.
  • 이네스 2011/12/31 12:08 #

    그러니 간지나게 레드코트 입히고 아프간을 보내는겁니다. ㅡㅡ;;;;
  • 한뫼 2011/12/31 12:41 #

    그냥 레드코트 입고 전장식 소총 들고 싸워! 멋이잖아!
  • 瑞菜 2011/12/31 14:45 #

    역시 영국군은 세숫대야를 쓰고 반바지를 입어야 제맛!!
    샌달도 신길까요?
  • 대한민국 친위대 2011/12/31 15:32 #

    110년 전 보어인들에게 원샷원킬 당했던 대영제국 선배 레드코트의 영광(?)이 떠오르지 않으니 저딴 소리가 나오는건지... ㅉㅉㅉ 아니, 미국독립전쟁 때 천조군에게 원샷원킬 당했던 선배 레드코트의 영광이 떠오르지 않는건....(야!)

    오랑캐를 이기려면 오랑캐의 의복을 입어야 한다는 허생 선생의 말씀을 깊이 새겨야...(퍽퍽퍽!)
  • 쿠루니르 2011/12/31 23:02 #

    영국 국방부: 주는대로 써 이것들아 ㅠㅠ
  • 누군가의친구 2011/12/31 23:52 #

    무늬 패턴이나 포켓위치가 미군 전투복 비슷하다고 그러는 모양인데 아니, 위장이 잘되야 살아남든 말든 는데 말입니다.ㄱ- 그렇다고 레드코트를 입을순 없는 노릇.ㄱ-
  • 녹두장군 2012/01/02 09:48 #

    4천억 파운드 라고 되있는데 4천억파운드면 한국돈으로 700조원입니다.
    4천만파운드 (700억원) 입니다
  • dunkbear 2012/01/02 15:54 #

    그저께 쯤에 이미 수정했습니다. (^^)

    혹시 저의 네이버 포스팅과 혼동하신 것 아니신지....
  • 위장효과 2012/01/30 09:29 #

    이거 관련해서 더 뒤집히는 사진이 동호회 카페에 올라왔는데, 영국군 병사들 불평이 그냥 불평으로 치부할 게 아니더군요^^.

    하필이면 바지에서 제일 취약한 부분이 바로 다리와 다리가 만나는 바로 그 지점이라서 조금만 뭐하게 뛰고 나면 쫘악! 찢어진다네요. 거의 화장실 가서 바지 내릴 필요가 없을 수준으로요.
  • 위장효과 2012/01/30 10:06 #

    앗, 다시 보니까 들고 있는 게 AUG네요. SA-80이 아니고. 그럼 오스트레일리아군이란 소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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