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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라인에서 롤아웃된 마지막 F-22 랩터 전투기 군사와 컴퓨터

Final F-22 Raptor Rolls Off Production Line (기사 링크)

Defense News 기사로, 지난 12월 13일에 기체번호 4195번을 단 마지막 F-22 랩터 (Raptor) 전
투기가 미 조지아주의 마리에타 (Marietta)에 위치한 록히드 마틴 (Lockheed Martin)의 생산라인
에서 롤아웃 (roll out) 되었다는 소식입니다.



(지난 12월 13일, 록히드 마틴의 마리에타 공장에서 롤아웃된 기체번호 4195번이자 마지막 기체
인 F-22 랩터 전투기의 모습. ⓒ Lockheed Martin)


이로서 스텔스형 5세대 항공제압 전투기의 도입은 그 막을 내리게 되었습니다. 마지막 랩터 전투
기는 록히드 마틴과 미 공군에서 실시하는 일련의 시험비행을 거치게 될 것이라고 록히드 마틴에
서 F-22 프로그램을 맡은 제프 바비온 (Jeff Babione) 사장이 언급했습니다.

또한 이 쌍발엔진 전투기의 스텔스 성능에 필수적인 최종 코팅 (coating)도 받을 것이라고 합니
다. 그리고 나서 4195번 기체는 내년 (2012년) 5월에 미 알래스카주의 엘멘도르프-리처드슨 합
동기지 (Joint Base Elmendorf-Richardson)에 배치된 미 공군 부대에 인도될 것이라고 합니다.

엘멘도르프-리처드슨 기지에서 폴 "맥스" 모가 (Paul "Max" Moga) 중령이 지휘하는 제3 비행단
(3rd Wing) 산하 제525 전투비행중대 (525th Fighter Squadron)가 마지막 랩터를 인도받게 됩
니다. 이 마지막 랩터가 추락으로 잃은 기체를 대체하면서 동시에 중대의 "기함 (flagship)"이 될
거라고 하네요.



(하늘에서 바라본 록히드 마틴사의 마리에타 공장의 전경. ⓒ Lockheed Martin)

4195번 기체는 생산라인에서 롤아웃된 187번째 양산형 랩터라고 합니다. 8대의 개발시험용 랩터
도 제조된 걸 합하면 4195번 기체는 195번째로 생산된 F-22 랩터가 된다고 바비온 사장은 언급했
습니다. 추락으로 손실된 2대의 기체를 감안하면 미 공군은 총 185대를 운용하게 된다고 합
니다.

미 버지니아주 페어팩스 (Fairfax)에 위치한 항공컨설던트 회사인 틸 그룹 (Teal Group)의 분석
가인 리처드 아불라피아 (Richard Aboulafia)는 랩터의 마지막을 보는 건 슬픈 일이지만 이라크
와 아프가니스탄 전쟁, 그리고 경제상황을 감안하면 더 이상 버틸 수는 없었다고 언급했습니다.

1988년 이래 랩터 프로그램과 함께 해온 바비온 사장은 랩터를 제조하는 것이 첫번째 테스트용
기체인 4001번을 생산한 이래 크게 달라졌다고 언급했습니다. 첫번째 랩터가 만들어졌을 때는
시제기 1대를 주문제작 (custom-built) 하는 느낌이었지만, 가장 최근에 제조된 (그리고 마지막
인) 기체는 그냥 생산라인에서 "굴러나왔다 (rolled off)"고 평했습니다.



(2010년 8월에 촬영된 F-22A 랩터 전투기의 생산라인의 모습. ⓒ Lockheed Martin)

랩터 생산에 관련된 기술, 기량 및 절차는 크게 발전해왔다면서, 지난 수년간 78 퍼센트의 학습
곡선 (learning curve) 향상이 이루어졌다고 바비온 사장은 언급했습니다. 오늘날, 생산라인에
있는 랩터 기체를 보면 매우 인상적인, 기술력의 뛰어난 결과물로 보인다고 자평했습니다. 처음
랩터를 생산하기 시작하던 때와 현재 사이의 극명한 차이를 느낀다면서요.

록히드 마틴과 미 공군은 생산라인 장비를 보관하고 제조의 노하우 (know-how)를 보전할 것이
라고 바비온 사장은 밝혔습니다. 다른 지역의 F-22 생산시설은 짐을 싸서 보관되었지만, 마리에
타 공장은 아직 조립라인의 정리도 시작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 과정은 내년에 시작된다네요.

아불라피아는 아직 랩터 생산라인이 재가동될 희망이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전투기의 잠재력,
생산라인을 보전하려는 노력 그리고 불확실한 전략적 상황을 감안하면, 언젠가는 C-5 갤럭시
(Galaxy) 수송기나 B-1 랜서 (Lancer) 폭격기의 뒤를 따라서 몇년 내에 재탄생할 수도 있다고
예측했습니다.



(록히드 마틴의 마리에타 공장에서 롤아웃되기 직전의 마지막 랩터 전투기의 모습. 전투기 뒤
에 불 꺼진 생산라인의 모습은 바로 앞에 올린 1년전 촬영된 사진과 확연하게 차이가 납니다.
ⓒ Lockheed Martin)


[C-5 수송기는 C-5M으로 크게 개량되면서 재탄생 중이고, B-1 폭격기는 스나이퍼 (SNIPER)
포드의 채택과 폭탄창의 장착 능력을 늘리는 등의 개량을 거쳐서 아프가니스탄 등에서 근접항
공지원 (CAS) 플랫폼으로서 그 진가를 발휘하고 있는 중이죠.]

록히드 마틴의 입장에서는 랩터 생산라인의 종결은 단지 랩터를 유지하고 업그레이드하는 새로
운 장 (chapter)의 시작일 뿐이라고 합니다. 바비온 사장도 (랩터 생산라인의 종결은) 끝이 아니
라 오히려 이 훌륭한 프로그램의 새로운 단계가 시작되는 것이라고 평했습니다.

앞으로 수년간 여러 업그레이드들이 진행된다고 합니다. 미 공군은 이미 새로운 성능을 추가하
는 작업을 진행 중으로 배치 3.1 (Increment 3.1)과 3.2 개량의 일부는 합성개구레이더 (Synth-
etic Aperture Radar, 또는 SAR)와 250 파운드급 SDB (Small Diameter Bomb: 소구경 폭탄)를
추가하고 AIM-9X와 AIM-120D 공대공 미사일 및 다른 성능도 부여받을 거라고 합니다.



[지난 12월 13일, 마지막 F-22 랩터 전투기 앞에서 포즈를 취한 록히드 마틴의 트위터 팔로워,
일명 트윕 (Tweep)들의 모습입니다. 이들은 F-22 전투기의 마지막 기체가 롤아웃되는 역사적
인 순간을 기념하기 위해 초청되었다고 하네요.  ⓒ Lockheed Martin]


배치 3.1은 공대지 임무에 초점을 맞춘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가 된다고 합니다.
이 업그레이드는 8개의 SDB를 운용하는 능력, 새로운 공대지 레이더 모드 그리고 전자전 능력
을 추가하는 걸 포함한다고 합니다.

배치 3.1은 현재 운용 중인 전력에 적용 중이며, 2016년 말까지 모든 운용가능한 블록 30/35 랩
터 전투기들이 개량될 때까지 계속될 것이라고 미 공군의 항공전투사령부 (Air Combat Com-
mand, 또는 ACC)의 스캇 크눗손 (Scott Knuteson) 대변인이 이메일을 통해 밝혔다고 합니다.

크눗손 대변인은 배치 3.1은 어떠한 위협 환경에서도 항공 및 지상의 위협을 격파하기 위해 설
계되었다면서, 운용상 테스트와 평가가 거의 완료되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지금까지 정밀 위
치정보 정확도 (precision geolocation accuracy)가 요구했던 수치보다 15 퍼센트 초과했고,
합성개구레이더 지도 정확도 (SAR map accuracy)도 스펙보다 55 퍼샌트 능가한다고 합니다.



[지난 12월 13일, F-22 전투기의 마지막 기체가 롤아웃되는 역사적인 순간을 기념하기 위해 초
청된 록히드 마틴의 트위터 팔로워, 일명 트윕 (Tweep)들이 F-22 테스트 조종사들과 다과를 나
누면서 대화하는 모습입니다. (졸라 부럽다!!!)  ⓒ Lockheed Martin]


또한 SDB로 공대지 무장이 도달하는 거리가 200 퍼센트 증가했다고 하네요. 배치 3.1 다음에는
소프트웨어 업글만 포함하는 배치 3.2A (Increment 3.2A)가 이어진다고 합니다. 여기에는 링크
16 (Link 16) 수신 능력 개량, 전투 피아식별 (combat identification) 및 전자 방호 (electronic
protection)를 포함한다고 합니다.

현재 계획은 배치 3.2A 개량을 2014년부터 2016년 사이에 적용하는 것이라면서, 몇몇 랩터 기체
들은 배치 2.0 (Increment 2.0)에서 3.2A로 곧바로 직행할 것이라고 크눗손 ACC 대변인은 언급
했습니다.

배치 3.2B (Increment 3.2B)에는 AIM-120D AMRAAM (Advanced Medium-Range Air-to-Air
Missile), AIM-9X 사이드와인더 (Sidewinder) 그리고 향상된 정밀 조준기능이 포함된다고 합
니다. 이 배치 3.2B는 2017년부터 2020년 사이에 적용될 예정이라고 하네요.



[지난 12월 13일, F-22 전투기의 마지막 기체가 롤아웃되는 역사적인 순간을 기념하기 위해 초
청된 록히드 마틴의 트위터 팔로워, 일명 트윕 (Tweep)들을 위해 F-22 테스트 조종사들이 랩터
포스터에 사인을 해주는 모습입니다. ⓒ Lockheed Martin]


바비온 사장은 랩터 업그레이드 사업에서 록히드 마틴사가 미 공군과 긴밀하게 협력하고 있다
고 언급했습니다. 2005년부터 실전배치된 F-22A 랩터는 원래 냉전시절 유럽에서의 전쟁이 벌어
지고 있다고 가상했을 때, 구소련 전투기의 개때러쉬(?)에 대응하기 위한 방편으로 구상된 기종
이었습니다.

이를 염두에 두고, 랩터는 당시 그 어느 전투기보다도 더 빠르고 더 기동성 높도록 설계되었다고
합니다. 38,000 파운드 추력의 프랫 앤 휘트니 (Pratt & Whiney) F119 엔진 2대를 장착한 랩터는
애프터버너 (afterburner) 없이 마하 1.8의 속도로 순항비행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그리고 애프터버너를 적용하면, 최대 속도 마하 2.2까지 도달하고 60,000 피트의 고도까지 비행
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 고도는 미 공군 규정 때문에 제한되는 것 뿐이라고 하네요.) 랩
터 전투기의 순수한 운동능력 (kinematic performance)은 당분간 도전받지 않을 거라고 합니다.



[지난 12월 13일, F-22 전투기의 마지막 기체가 롤아웃되는 역사적인 순간을 기념하기 위해 초
청된 록히드 마틴의 트위터 팔로워, 일명 트윕 (Tweep)들 중 한명이 F-22 조종석 실증 시뮬레
이터 (Cockpit Demonstrator)를 체험하는 모습입니다. ⓒ Lockheed Martin]

랩터의 뒤를 이을 차세대 전투기는 무장에 초점을 맞출 가능성이 높다고 하네요. 바비온 사장은
미래의 초점은 전투기에 들어갈 무장의 향상, 늘어난 사거리에서 여러 다른 종류의 목표물을 공
격할 수 있는 능력, 그리고 심지어 더 강한 목표물을 요격하는 데 맞춰질 거라고 언급했습니다.

기사 내용은 여기까지입니다. F-22 랩터의 업그레이드 계획은 예전에도 다룬 적이 있었지만, 기
사에도 언급된 내용이라 재탕(?) 했습니다. 최첨단 전투기의 대명사이자 당분간 그 지위를 유지
할 게 뻔한 랩터도 드디어 그 생산이 사실상 끝나게 되었습니다.

5세대 스텔스기에 군침을 흘리던 일본과 이스라엘은 물론, 미국 내에서 랩터의 추가 생산을 지지
하는 많은 이들의 아쉬움을 남기고 F-22 랩터는 이제 유지 및 업그레이드의 단계로 들어서게 되
었습니다. 물론 생산 재개의 불씨는 살아있지만, 그 가능성에 목 맬 사람은 많지 않을 것 같습니다.



[지난 12월 13일, F-22 마지막 기체가 롤아웃되는 역사적인 순간을 기념하기 위해 초청된 록히
드 마틴의 트위터 팔로워, 일명 트윕 (Tweep)들이 록히드 마틴 관계자로부터 F-22 조종석 실증
시뮬레이터에 대한 설명을 듣는 모습입니다. ⓒ Lockheed Martin]



사진 출처 - 록히드 마틴 Flickr 페이지 (링크)



덧글

  • 제너럴마스터 2011/12/14 23:28 #

    이제서야 랩터 생산이 끝났군요. 이제 록마는 지지부진한 번개돌이에 모든걸 쏟아부어야 할듯 합니다.
  • dunkbear 2011/12/14 23:48 #

    지금도 모든 걸 쏟아붓고 있다는 게 안습이지만요... ㅡ.ㅡ;;;
  • 가릉빈가 2011/12/15 07:58 #

    아직 랩터의 결함이 남아있죠...
  • 홍당Ι아사 2011/12/14 23:37 #

    세계에서 가장 적게 만들어진 전투기 기록갱신;;;
  • dunkbear 2011/12/14 23:48 #

    스텔스기로는 확실하죠. ㅎㅎㅎ
  • wasp 2011/12/14 23:41 #

    마지막 랩터 태어난 날을 축하해주는 록마분들의 마음은 주르르르
  • dunkbear 2011/12/14 23:48 #

    더 생산되었아야 하는데!!! 라면서 속으로는 애통해하겠죠...
  • Fedaykin 2011/12/14 23:46 #

    저 끔찍한 전투기가 185대나 있다니 엉엉엉
    부럽네요
  • dunkbear 2011/12/14 23:49 #

    원래는 650대 도입을 목표로 했었습니다. 두차례에 걸쳐서 반토막 났지만요...
  • 정호찬 2011/12/14 23:48 #

    외계인이라도 쳐들어와야 만들기 시작해서 그냥 많이 만들까요.
  • dunkbear 2011/12/14 23:50 #

    외계인 연합군이 와야 가능할 지도...
  • 계원필경 2011/12/14 23:49 #

    돈앞에서는 어떤무기도 못 이긴다는 것이 참슬픈현실입니다(...)
  • dunkbear 2011/12/14 23:50 #

    리얼 암울이죠... 개도 안물어가는 돈 때문에... 흑흑... ㅠ.ㅠ
  • 藤崎宗原 2011/12/14 23:50 #

    저 시뮬 툴이 갖고 싶네요!!!
  • dunkbear 2011/12/14 23:50 #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 무명병사 2011/12/14 23:51 #

    랩터도 이제 지속적인 업그레이드가 시작되겠네요. 소수정예라. .....하지만 60년전의 모 국의 어떤 중전차하고는 천지차이죠.
    -보잉 쪽도 미묘한 기분이었을 겁니다. 여러가지로.
  • dunkbear 2011/12/15 00:20 #

    - 두 거대 방산기업의 애환(?)이 서린 전투기니까요...
  • kuks 2011/12/15 00:14 #

    잘 나갈 줄 알았던 록마도 이런 날이 오는군요.
  • dunkbear 2011/12/15 00:20 #

    뭐... 어쩔 수 없죠. 더 이상 생산하라고 예산을 안주는데....
  • 언논 2011/12/15 00:43 #

    민간인을 상대안하는 군수업체에서 저런 이벤트를 하니 놀랍군요.

    그런데 크게 보면 군수업도 저 사람들의 돈(세금)으로 운영되니 저런 소소한(?) 이벤트들이 필요할지도 모르겠네요.
  • dunkbear 2011/12/15 09:29 #

    저런 네티즌들이 업체를 옹호하고 대변하는 역할도 해주니까요. 저정도 대접으로 트위터
    팔로워들을 행복하게 해주고 이것이 회사 이미지를 올리면 엄청 싸게 먹히는 셈입니다.
  • 셍나 2011/12/15 04:48 #

    짱센 전투기의 말로..까진 아니더라도 뭔가 많은 느낌을 주네요...
  • dunkbear 2011/12/15 09:29 #

    네... 여러가지 상념이 교차합니다...
  • 가릉빈가 2011/12/15 08:03 #

    냉전 시대도 아니고 위협적인 적은 주력군이아니니 게릴라니 대응 무기 역시 다른 개념으로 도입 해야겠죠...
  • dunkbear 2011/12/15 09:29 #

    지금은 그렇긴 하지만 언제 그 상황이 달라질 지도 모르니까요... 흠.
  • Niveus 2011/12/15 08:27 #

    ...적이라고 강한놈이 없으니(...?!) 어쩔수 없는거겠죠.
    명확히 보이는 강대한 적이 없는데 돈은 밑빠진 독처럼 들어가니 -_-;;;
  • dunkbear 2011/12/15 09:30 #

    미래에 그런 상황이 달라질 수도 있겠지만... 지금은 아니니까요. ㅎㅎㅎㅎ
  • 아이지스 2011/12/15 10:41 #

    지금 와서 볼때는 F-35 보다 이걸 더 많이 생산하는게 낫지 않았나 싶네요
  • dunkbear 2011/12/15 10:47 #

    그렇긴 합니다만... 이제는 늦었죠. ㅠ.ㅠ
  • 한뫼 2011/12/15 11:06 #

    추후 예상
    록마: 자 이제 차세대 전투기와 무장을 개발하겠~
    미공군: 댁은 번개돌이나 제대로 만들어! 보잉아 이리온.
    록마: ㅜ.ㅜ
  • dunkbear 2011/12/15 13:07 #

    ㅎㅎㅎㅎㅎㅎㅎ
  • 누군가의친구 2011/12/15 14:12 #

    J-20이나 PAK-PA 성능이 예상외에 물량이 쏟아지면 모르겠습니다만, 아마 무리데스.


    PS: 전 시뮬레이터나 한번 타봤으면 좋겠습니다.
  • dunkbear 2011/12/15 14:35 #

    PAK FA도 대량 생산은 좀 힘들어 보이고... J-20은 아직 미지수고...

    PS: 그러게요... 정말 근사한 체험일텐데...
  • 마루 2011/12/16 21:59 #

    정말로 다시 생산라인이 열렸으면 합니다.
  • dunkbear 2011/12/16 22:02 #

    그렇게 되길 바라는 분들이 많으시죠...
  • 청천벽력 2011/12/18 00:04 #

    레디 투 롤 아웃!!!

    아, 이건 전차(스타1 시즈탱크)소리 였지. ㅡ.ㅡ


    공장 재가동해서 F-22K 같은거 만들어 주지 않으려나... ^^;;;
  • dunkbear 2011/12/18 00:22 #

    그러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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