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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35가 선정될 가능성이 높은 일본의 FX 사업 군사와 컴퓨터

"日, 차세대전투기 F35로 결정 방침" (연합뉴스 기사 링크)

일단 먼저 요미우리 신문 (讀賣新聞)을 인용한 연합뉴스의 기사부터 읽어 보시길 권합니다. 사실상
F-35 JSF (Joint Strike Fighter) 전투기가 일본 항공자위대의 F-4EJ 카이 (Kai) 전투기들을 대체하
기 위한 차세대 전투기 사업인 FX의 기종으로 사실상 선정되었다는 내용입니다.

아직 확정된 건 아닙니다. 오는 12월 16일에 열리는 안전보장회의에서 정식으로 결정한다고 하네요.
하지만 이미 해외에서도 F-35가 유력하다는 기사가 나오고 있는 걸 감안하면 이 보도 내용이 뒤집힐
가능성은 매우 희박하다고 봅니다. 연합뉴스에서 보도한 내용을 발췌하면:


ⓒ Lockheed Martin

(중략) 방위성은 F35가 전방위의 최신 스텔스 성능이 있는데다 지상 레이더와 이지스함 등의 정보를
통합해 조종사에게 전달하는 네트워킹 능력이 뛰어나다는 점을 높이 평가했다.

일본 방위산업에 대한 기여와 관련해서도 미국 정부는 일본에 전투기의 공동개발 외에 예외
적으로 기체에 관한 기밀 정보를 알려주기로 해 국내 기업의 참여를 통한 기술기반의 확보,
유지에도 도움이 된다고 판단했다.

미국은 또 F35의 연구개발이 지체됨으로써 전투기의 인도가 늦어질 가능성을 우려하는 일본에 2016
년도까지 1대를 넘기겠다고 약속했다. (중략)



ⓒ Lockheed Martin

라고 나옵니다. 역시 스텔스 성능이 중요했습니다. 네트워크 능력은 다른 후보였던 보잉 (Boeing)의
F/A-18E/F 슈퍼 호넷 (Super Hornet)이나 BAE가 내세웠던 유러파이터 타이푼 (Eurofighter Typh-
oon)도 어느 정도 충족시켰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만... 그래고 F-35가 더 우수했겠죠.

방산협력 쪽에서 "전투기의 공동개발"이 구체적으로 어떤 의미인지는 모르겠지만, 만약 일본이 자체
적으로 개발하려는 5세대 전투기라면 미 정부가 민감한 관련 기술을 제공할 가능성을 언급한 게 아닌
가 봅니다. 일본 방산업계의 기술기반 확보와 유지를 언급한 것만 봐도 그렇죠.

이보다 앞서 나온 Aviation Week의 기사에서는 F-35의 주 사업자인 록히드 마틴 (Lockheed Martin)
측이 일본에 F-35의 최종조립 및 점검 (check out), 몇몇 부품의 생산, 통합 및 테스트, 정비창 수준
(depot-level)의 유지, 개량, 수리 및 개수 (overhaul)을 제공한다고 입찰 제안했다고 합니다.


ⓒ Lockheed Martin

추가로 F-35에 들어가는 프랫 앤 휘트니 (Pratt & Whitney)사의 F-135 엔진의 현지 최종조립도 제안
했다고 합니다. 록히드 마틴과 미국 정부는 F-35와 관련해서 할 수 있는 최대한의 제안을 일본에 했
다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F-15J 도입 당시의 현지 생산 수준에는 미치지 못하더라도 말이죠.

개인적인 추측이지만 일본 정부는 미국으로부터 5세대 스텔스기 관련 기술과 정보를 제공받는 것으
로 F-35를 도입하면서 이전과 같은 수준을 유지할 수 없게 될 일본 전투기 제조분야를 나중에 자체
전투기 개발로 다시 살리는 방법을 택한 것으로 보입니다.

아무튼 일본의 F-35 선택으로 우리나라도 3차 FX 사업에서 같은 기종을 선택할 수 밖에 없는 처지로
몰리게 될 것 같습니다. 일본의 F-35 도입시기는 꽤 늦어질 지 몰라도 우리나라가 3차 FX 사업에서
F-35를 선택하지 않는다면 5세대 전투기 도입시기가 일본보다 훨씬 더 늦어질 것이 뻔하기 때문이죠.

미국으로부터 같은 수준의 대우는 기대도 안하지만, 최소한 일본 수준의 정비창은 반드시 얻어내야
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 Lockheed Martin


추가 기사 - Japan Poised For F-X Announcement (Aviation Week 기사 링크)

사진 출처 - 록히드 마틴 Flickr 페이지 (링크)



덧글

  • Kael 2011/12/13 14:20 #

    우리나라도 결국엔 F-35를 데려올라나요.....
  • dunkbear 2011/12/13 18:35 #

    다른 도리가 없어 보입니다.
  • 사자 먹는 토끼 2011/12/13 14:29 #

    우리나라도 라이트닝 들여올려나요... 그리고 어느 모델을 들여올려나요;
  • dunkbear 2011/12/13 18:35 #

    당연히 F-35A죠.
  • 위장효과 2011/12/13 14:33 #

    그런데 그러다가
    "일본 항자대, F-35의 도입까지의 공백을 메꾸기 위해 미국 보잉사의 F/A-18E/F 슈퍼 호넷을 도입하기로 함." 이런 기사를 몇 년내로 보게되면...그것도 참 여러사람 똥꼬가 쫄깃해지는 사태일텐데요.

    록마의 번개돌이 관련 발언들은 이제 라팔이 판촉하는 다쏘 사 이상으로 믿기 어려워져서 말입니다...(먼산)
  • dunkbear 2011/12/13 18:37 #

    최소한 록마의 뻥튀기는 미 정부와 보잉에서 쉣소리라고 지적이라도 해주죠... (먼산 2)
  • 아무것도없어서죄송 2011/12/13 14:50 #

    나라가 어려울텐데 무기는 지르네요.
  • dunkbear 2011/12/13 18:37 #

    구형 전투기를 오래 놔둘 수도 없는 노릇이니까요.
  • Albion 2011/12/13 15:30 #

    과연 호구인가 승리자인가?
  • dunkbear 2011/12/13 18:37 #

    아무리 일본이라지만 호구가 되면 우리도 마찬가지가 될 게 뻔해서... ㅠ.ㅠ
  • ttttt 2011/12/13 15:32 #

    일본은 승리자가 될 겁니다. 예산을 쓰니까요. 아무리 원숭이대가리라도 하는 만큼 결과가 나옵니다.

    우린 뭐,
    1. 정비창을 얻어낸들pbl이면..
    2. 기술이전계약을 한들 후속조치에 예산을 안 쓰면..
    아니, 피자기술을 사오기로 계약했고 피자가게를 열 생각이면 피자화덕은 사놔야지..
    이건 뭐, 학원에도 안 보내고 오픈 전날까지 레시피 서류만 받으면 땡인가? 그렇게 돈써 봐야 제때 뭐가 되는지 투덜 투덜..
    공군도 방사청도 업계도 자기 잇속만 챙기는 게 영 미덥지가 않아요.
    일본이 돈 많이 쓴다고 맨날 놀리지만, 그래서 생긴 항공산업 차이는??
    공돌이를 만 명을 갈아넣어도 시험비행데이터 하나 못 얻는 게 이 바닥인데..
  • dunkbear 2011/12/13 18:38 #

    답답하죠... ㅠ.ㅠ
  • KittyHawk 2011/12/13 16:05 #

    결국 이쪽도 F-35로 가야겠군요.
  • dunkbear 2011/12/13 18:38 #

    넵. 다른 방법이 없어 보입니다.
  • 긁적 2011/12/13 16:15 #

    근데 우리 사정에서는 스텔스 기체보다는 KF-15 급의 전투기를 다량 확보하는 게 더 좋지 않을까요?
  • dunkbear 2011/12/13 18:41 #

    그렇긴 한데요... 시기가 참 애매합니다. 사실 우리가 1차 FX 사업을 실시했을 때 (즉 이글과 라팔이 붙었을 때)
    100-120대를 확보했어야 하는데... 그게 IMF가 터지고 환율 급등하면서 40대로 쪼그라들었죠. 거기서부터 모든
    게 어긋났습니다. 2차도 이글 20대로 겨우 들여서 60대 장만했지만 말씀대로 모자르죠.

    근데 이제와서 3차 FX를 이글로 하기가 애매합니다. F-15SE라는 F-15K와는 다른 기종을 택해야만 하고, 그렇
    다고 여기서 스텔스기를 안들이면 2020년 훨씬 지난 다음에야 스텔스 전투기를 구경할 지 모르는 데 너무 늦을
    수도 있고 KFX 사업과 겹쳐서 또 애먹을 수도 있거든요... 아무튼 골때리는 겁니다...
  • 메이즈 2011/12/13 16:17 #

    문제는 맘먹으면 대량의 F-35를 확보 가능한 일본과 달리 많아야 수십대 이상(3차 FX) 구입하기 힘든 한국에 과연 제대로 된 대우를 해줄지에 관한 겁니다.

    한국의 국방예산 자체가 지상군 중심일 수밖에 없는데다 증가하기도 힘든 점의 한계가 명확하기에(중국 변수가 있어서 장담하기는 어렵지만 워낙 고령화로 인한 예산소요가 많아서 많이 올리기 어려울 겁니다) 로우급 대체는 이미 성능은 좀 떨어져도 국산이라는 메리트가 있는데다 값이 F-35보다는 싼 KFX로 결정이 난 상태고 미래에도 국방비가 많이 올라갈 가능성이 높지 않음을 고려하면 KF-16과 F-15K의 대체까지도 KFX를 적당히 개량한 다음 대체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어차피 현재의 F-35는 가격은 비싸면서도 성능은 그만큼 따라가지를 못하는 애물단지가 된 상황이니까요.
  • ttttt 2011/12/13 17:06 #

    그러게요. 한국 수준에서 스텔스 전략폭격기로 쓸 기체는 직수입하더라도
    4세대급 전술기로 쓸 기종은 전량 자급하는 쪽으로 가겠죠.
  • dunkbear 2011/12/13 18:43 #

    일본이라고 해도 현재 상황에서 대량의 F-35를 맘놓고 확보하지는 못할 것 같습니다만.... 그래도 록마와
    미 정부 입장에서는 30-40대 도입하는 고객도 아쉬운 처지니까요. 어차피 이렇게 된 거 초기 고객의 어드
    밴티지를 이용해서 뜯을 거 뜯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또 밍기적거리다가 기회 놓치지 말구요.
  • 가릉빈가 2011/12/13 16:26 #

    예산이 허락하는 쪽으로 가겠지요...
  • dunkbear 2011/12/13 18:44 #

    일본이라면야... 뭐....
  • 킹오파 2011/12/13 16:38 #

    무기는 쥐뿔도 모르는 나로써는 잘은 몰라도 존나 비싼데도 질렀다면 타 기종보다 성능이 더 좋아서 질렀구나 라고 말할 수 밖에 없네요.
  • dunkbear 2011/12/13 18:44 #

    실제로도 좋습니다. 아직 개발이 지지부진해서 그렇지.... ㅎㅎㅎ
  • ghistory 2011/12/13 17:05 #

    1.

    F-4EJ 카이:

    1)→F-4EJ 개량형.
    2) 카이=改의 로마 알파벳 표기임.
    3) http://en.wikipedia.org/wiki/McDonnell_Douglas_F-4_Phantom_II#Non-U.S._air_forces 참조.

    2.

    '개수' 는 '수리' 와 어떻게 다른지 궁금합니다.
  • DECRO 2011/12/13 17:17 #

    개수(Upgrade): 더 좋게 만듬(예: 벌크업을 해서 근육양을 늘림, 컴퓨터 램을 2기가바이트에서 4기가바이트로 증가시킴, 아이오와 급에 토마호크 미사일 발사대 설치 등)
    수리(Fix): 고장난 것을 원상북구(예: 폐렴이 걸렸을 때 폐렴약을 먹어 원상태로 고침, 고장난 컴퓨터 하드 드라이브를 같은 모델로 교체, 비행중 떨어저나간 전투기 조각을 원상복구 등)
  • ghistory 2011/12/13 17:25 #

    DECRO/

    친절한 설명들 감사드립니다.
  • dunkbear 2011/12/13 17:27 #

    1. 그냥 카이라고 써도 무방합니다. 영문권에서는 이조차도 감안 안하고 그냥 팬텀이라고 쓰는데요. ㅋ

    2. DECRO님께서 설명하셨지만, 사실 overhaul은 업그레이드라기보다는 '완전히 분해해서 손본다'는
    의미가 강합니다. 그래서 1개 단어로 축약하기가 어렵고 그렇다고 '오버홀'이라고 하기도 뭐해서 그냥
    개수라는 표현을 빌려온 것이죠.
  • ghistory 2011/12/13 17:33 #

    dunkbear/

    +1.

    그렇군요! 친절한 설명들 감사드립니다.

    +2.

    그렇다면, 큰 차이도 없는대 改라고 지칭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일본인들의 알량한 자존심?
  • dunkbear 2011/12/13 18:00 #

    2. 일단 처음 도입한 기종에 레이더를 교체하는 등 자체적으로 손을 본거니까 그걸 드러낼 필요
    가 있죠. 기본적으로 혈세를 투자한 것이 국민들에게도 홍보해야 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우리나
    라가 KF-5E/F나 KF-16으로 표기하는 것도 이와 비슷하죠.
  • ghistory 2011/12/13 18:08 #

    dunkbear/

    +3.

    이해하였습니다, 국내정치적 고려가 가장 큰 원인이었음을.
  • dunkbear 2011/12/13 18:45 #

    국방사업이란 게 다 그런 겁니다. 우리해군에서 "대양해군"의 기치를 내세운 것도
    그런 대외홍보 전략이었고 그게 제대로 먹혀서 이지스함의 도입도 가능케 했으니까요.
  • StarSeeker 2011/12/14 16:23 #

    KAI의 경우에는 그냥 F-4EJ의 개수형 정도의 의미로 보면 됩니다.

    몇몇 국가들중에서는 그렇게 개수형에 대해서 새로운 명칭을 붙이곤 합니다.

    똑같이 팬텀을 대대적으로 손을 본 덕국 역시 ICE라고 부르고, 아예 다 뜯어고치는 방안을 계획했던 이스라엘은 F-4 2000 kurnass라는 명칭을 붙였습니다...

    터키도 대대적인 개수를 거치면서 일명 터미네이터라는 명칭을 부여하기도 했지요... -_-;;;

    미국도 F-14A개수형을 별도로 F-14A+라고 붙이기도 했고...

    우리나라는 아직까지 그정도의 대대적인 개장을 해본적이 아직 없긴한데, 이번에 KF-16의 대대적인 업그레이드 이후 새로운 명칭을 붙일지도 모르죠...
  • ghistory 2011/12/14 16:39 #

    StarSeeker/

    친절한 설명 감사드립니다.
  • Peuple 2011/12/16 09:43 #

    일본 육상자위대에서는 74식 전차의 위장도색을 2단도색으로 바꾸고 나서 그것도 개량이라고 따로 부른 적도 있습..
  • 곰돌군 2011/12/13 19:50 #

    결국 라이트닝인가... 사실 일본이 먼저 손들어 주기를 은근히 기대하고 있었을지도.
  • dunkbear 2011/12/13 20:11 #

    저는 슈퍼 호넷이길 바랬습니다만... 뭐....
  • 누군가의친구 2011/12/13 22:39 #

    어허.... 일본이 결국 스텔스에 손을 든 셈이군요.
  • dunkbear 2011/12/13 22:47 #

    그런 것 같습니다. F-22를 못 얻으니 차라리 F-35로 가자는 의미일까요?
  • 아이지스 2011/12/13 22:45 #

    저 조건을 다 수락하려면 록마에게 대체 얼마를 지불해야 할까요
  • dunkbear 2011/12/13 22:48 #

    미화 40억 달러 규모라고 합니다. 40대 도입이니까 대강 따지면 대당 1억 달러인데...

    나중에 정식 계약을 체결하게 되면 더 자세한 가격 정보가 흘러나오겠죠...
  • 마루 2011/12/13 23:14 #

    일본답게 비싸게 조금 들여왔으면 하는군요.
  • 마루 2011/12/13 23:25 #

    그나저나 미군 동북아 정비창이 걸리네요...
    그게 일본에 들어선다면 우리나라는 파크파를 진지하게 고려하는게 좋지 않을까요?
  • dunkbear 2011/12/14 08:45 #

    별로요. 파크파 들이느니 차라리 일본한테 F-35 정비 맡기고 말겠습니다.
  • 티르 2011/12/13 23:46 #

    16년 까지면 제대로 된 기체가 올까요? FX사업 경쟁때 라팔처럼 추후 업그레이드 형식으로 배달되는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ㅋㅋ
    Ps.40대 수준의 우리나라 F-X 3차 사업때는 일본에 있는 정비창 같이 쓰라고 하진 않을지 걱정입니다.
  • dunkbear 2011/12/14 08:46 #

    조기에 1대 들이는 거면 뻔합니다. 테스트 및 훈련용이죠. 본격적인 실전배치용은 그 뒤에...

    PS. 저도 좀 걱정입니다.
  • 김반장 2011/12/14 00:29 #

    근데 몇몇 곳에서는 F15SE를 체결할지도 모른다는 말도 나오던데... 이에 대해서는 어찌 생각하실련지요?
  • dunkbear 2011/12/14 08:47 #

    솔직히 모르겠습니다. F-35도 X같지만 그래도 스텔스기인데, F-15SE는 이도저도 아니고... 그렇다고
    F-15K의 후속 도입분이라고 할 수도 없고 말이죠. F-15SE의 세미 스텔스는 별로 신뢰도 안가구요...
  • 사자 먹는 토끼 2011/12/14 12:49 #

    시간이 흘러야 어찌될지 알수있을듯 해요.
  • 천년용왕 2011/12/14 13:16 #

    어쩌면 라팔의 후계자가 되어 주지 않을까, 라고 기대(?)를 했는데 그게 깨지게 생겼네요.
    역으로 말해 라이트닝2조차 팔리게 되었는데 라팔은 진짜 언제나...
  • dunkbear 2011/12/14 13:32 #

    이미 팔렸습니다. 이스라엘이 1번 타자였죠. (물론 구입 금액은 모두 미국 원조금이지만. ㅋㅋㅋ)
  • Nine One 2011/12/14 15:58 #

    아예 트랙백 했습니다. 주인장님께 불편을 끼처드려 죄송합니다.
  • dunkbear 2011/12/14 16:16 #

    아닙니다....

    제가 두분 사이에서 교통정리를 잘 했어야 하는데 미흡해서 오히려 제가 죄송할 따름이네요... (ㅠ.ㅠ)
  • unmp07 2011/12/18 09:50 #

    쿡방개혁을 믿어봅시다.

    F-35 200대 크리가 나올지도(ㅋ)
  • dunkbear 2011/12/18 10:14 #

    FA-50 200대 크리 가능성이 더 높을 듯... (먼산)
  • unmp07 2011/12/18 10:29 #

    밀덕은 원래 희망으로 먹고 사는 방법ㅋ

    전역하고 나서 심심한데 떡밥이나 만들어야할듯

    35 200대 구입가능성(가능성!!!!!!)떡밥놀이

    희망고문ㅋ
  • dunkbear 2011/12/18 13:36 #

    전역할 때까지 unmp07님을 F-35 희망고문'관'으로 임명합니다. (어이)
  • 잭라이언 2011/12/20 13:10 #

    결국 일본이 F-35를 차기 전투기로 공식 발표했다는 소식이 떴습니다. 덩크베어 님의 추후 기사 공지를 기대합죠.
  • dunkbear 2011/12/20 18:09 #

    올렸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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