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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130 수송기의 새로운 모델을 내놓은 록히드 마틴 군사와 컴퓨터

Lockheed unveils two future C-130 variants (기사 링크)

Flightglobal의 The Dew Line 블로그에 올라온 스티븐 트림블 (Stephen Trimble)의 글로, 록히드
마틴 (Lockheed Martin)에서 57년이나 묵은(?) C-130 허큘리스 (Hercules) 수송기의 새로운 모델
들을 조용히 공개했다는 소식입니다. 새로운 모델은 2가지라고 하네요.


ⓒ Lockheed Martin

C-130XJ와 C-130NG인데, 이 두기종 모두 랄프 히쓰 (Ralph Heath) 록히드 마틴 항공부문 전무가
지난 12월 1일에 미 뉴욕시의 크레딧 스위스 (Credit Suisse) 항공우주 및 방산 컨퍼런스에서 발표
한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공개되었다고 합니다.

지금까지 이 신형 모델들에 대한 스펙은 별로 알려지지 않았다고 합니다. C-130XJ는 수출시장을
목표로 하고 있고, 더 폭넓은 해외고객층이 (재정적으로) 도입 가능하도록 설계되었다고 히쓰 전무
는 밝혔습니다. C-130XJ에서 "X'는 "expandable (확장 가능한)"을 의미한다고 합니다.

그 의미처럼 고객들은 C-130XJ를 C-130J의 완전한 성능으로 업그레이드 시킬 수 있다고 하네요.
결국 C-130XJ는 C-130J 슈퍼 허큘리스 (Super Hercules)가 너무 비싸서 도입을 못하는 잠재적인
고객들을 위한 염가모델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나중에 C-130J급으로 업글할 여지를 남겨두고요.


ⓒ Flightglobal

C-130NG는 프레젠테이션의 이미지 (첫번째 사진)에서도 볼 수 있듯이 주익에 윙릿 (winglet)을
채택하고 있고, 기수와 후미익을 새로 디자인했습니다. C-130NG는 2020년 이후 C-130H 전력을
대체하기 위해 제안될 것이라고 하네요. 두번째 사진에서 C-130J와 C-130NG를 비교할 수 있네요.

록히드 [1995년 마틴 마리에타 (Martin Marietta)와 합병하기 전]의 설계사 윌리스 호킨스 (Willis
Hawkins)가 처음으로 C-130 디자인을 공개한 지 거의 60년이 되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당시 호킨
스의 상사였던 클래런스 L. "켈리" 존슨 (Clarence L. "Kelly" Johnson)은 C-130을 싫어했다네요.

"켈리" 존슨은 록히드사의 스컹크 웍스 (Skunk Works)의 첫 리더였고 U-2와 SR-71을 설계한 전
설적인 인물로, 당시 록히드의 수석설계사였던 할 히버드 (Hal Hibbard)에게 C-130이 회사를 "망
쳐놓을 (ruin)" 것이라고 경고했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의 C-130에 대한 평가는 완전히 틀렸죠.



[지난 11월 30일, 미 텍사스주의 다이예스 공군기지 (Dyess AFB)로 향하는 12번째 C-130J 수송
기의 모습으로 다이예스 기지는 총 28대의 C-130J를 받을 예정입니다. ⓒ Lockheed Martin]


록히드사를 망치기는커녕, C-130 계열 수송기들은 최소 65년간 생산될 것이며, 앞으로도 더 생산
이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하지만 지난 몇년간 C-130의 전술수송기 시장에서의 독보적인 위
치는 전에 없이 도전받고 있기도 합니다.

에어버스 밀리터리 (Airbus Military)사의 A400M과 일본 카와사키중공업 (川崎重工業株式会社)의
C-2 수송기는 수송기에 대한 요구가 증가하면서 더 큰 플랫폼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다만 C-2의
경우 일본 국내법에서 금지하기 때문에 (최소한 군용으로는) 해외시장에서 팔리지 못하는 처지죠.

한편, C-130과 같은 체급인 브라질 임브라에르 (Embraer)사의 KC-390과 우크라이나 안토노프
(Antonov)사의 An-178 (An-148의 수송형 모델)이 직접적인 경쟁상대로 꼽히고 있습니다. 기사에
는 언급되지 않았지만 인도-러시아 공동개발의 MTA (Multirole Transport Aircraft)도 존재하죠.



[지난 11월 1일, 미 조지아주 마리에타 (Marietta) 공장의 B-1 생산라인에서 롤아웃되고 있는 250
번째 C-130J 수송기와 함께 걷고 있는 록히드 마틴 직원들의 모습입니다. ⓒ Lockheed Martin]


기사 내용은 여기까지입니다. 일단 C-130XJ는 해외수출을, C-130NG는 C-130H를 대체할 목표로
개발하려는 것 같습니다. C-130XJ는 재정적 어려움으로 C-130J를 도입못하는 국가들에게 팔고,
C-130NG는 사실상 미 공군의 C-130H 전력을 대체하려는 게 주된 목적이 아닌가 추측됩니다.

아무튼 지난 수년간 여러 경쟁자들이 들어서면서 C-130 수송기의 아성을 위협하고 있었는데, 드
디어 록히드 마틴이 본격적으로 그에 대응하기 위한 발걸음을 내딛은 것 같습니다. 과연 어떤 결
과물이 나올 지 자못 궁금하네요...


사진 출처 - Flightglobal (링크) / 록히드 마틴 Flickr 페이지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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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무명병사 2011/12/05 22:35 #

    마, 마이 해묵었다 아닌교. 좀 내려가소 할배!
    나 아직 안죽었다 이놈들아!
  • dunkbear 2011/12/05 22:42 #

    구관이 명관 VS 노인학대
  • 정군 2011/12/05 22:39 #

    그야말로 노병은 죽지 않는다, 다시 태어날 뿐이다.... 군요;
  • dunkbear 2011/12/05 22:43 #

    대부분 사라지는 데 이 녀석과 다른 몇몇은 계속 재탄생 중이죠... ㅎㅎㅎ
  • shyni 2011/12/05 22:40 #

    이쯤되면 노인학대가 아니라 무슨 탈피하듯이 신세대로 다시 태어난다 수준.... (......)
    그 도전자들도 삽을 파다가 실제 물건이 나올려고 하니 슬슬 밟아줘야겠구나 하고 준비하는 모양입니다 (........)
  • dunkbear 2011/12/05 22:44 #

    - 한껍질씩 벗기는 느낌입니다. ㅋㅋㅋ

    - 밟아줘야죠. 수송기 시장의 독점적 위치를 자칫하면 잃을 지도 모르니까요.
  • 데지코 2011/12/05 22:42 #

    35나 만들라고 !
  • dunkbear 2011/12/05 22:44 #

    아니면 F-22 문제나 해결하라고!!
  • kuks 2011/12/05 22:42 #

    지금 생산되는 건 그저 노안일 뿐인지라...
    그래서 페이스 리프팅(?)을 하는 것 같습니다. ㅎㅎㅎ
  • dunkbear 2011/12/05 22:45 #

    그러게요... 저 기사를 읽으면서 느낀 거지만 C-130J 슈퍼 허큘리스도 기수 부분의
    구식 스타일을 벗어나지 못한 게 흥미로웠습니다. 확실히 C-130NG의 기수가 훨씬
    더 세련되어 보이죠. ㅎㅎㅎ
  • wasp 2011/12/05 22:49 #

    C-130의 제2의 인생을 살기위한 대규모 성형수술인거군요...
  • dunkbear 2011/12/05 22:53 #

    정확히 따지면 제3의 인생입니다만... 뭐, 그런 셈이죠. ㅎㅎㅎ
  • StarSeeker 2011/12/05 22:59 #

    저 할배는 죽지도 않네...ㅠㅠ

    일부 기종들은 또 NG에 준하도록 업그레이드와 기골보강을 하겠지...ㅠㅠ
  • dunkbear 2011/12/06 13:14 #

    지금도 꾸준히 업글 사업이 진행 중이죠... ㅎㅎㅎ
  • 티르 2011/12/05 23:09 #

    할배가 죽지않고 또왔네요. 얼마나 부려먹을 셈인지 ㅋㅋㅋ
  • dunkbear 2011/12/06 13:14 #

    2100년 정도까지라면 과장일까요... ㅋㅋㅋ
  • ChristopherK 2011/12/05 23:30 #

    켈리 존슨은 좀 유별난 것을 좋아하는지라,

    저런 평범하고 튼튼한 비행기는 마음에 안들어 했을지도 모릅니다.

    비행기계의 장수만세 품목으로 남겠군요.
  • dunkbear 2011/12/06 13:15 #

    그런 것 같습니다. U-2나 SR-71도 그렇고 F-104도 그의 작품인 걸 보면 확실히...
  • 信念의鳥人 2011/12/05 23:56 #

    저러다가, 수십년 후에는 허큘리스가 핵융합엔진을 달고...(!)
  • dunkbear 2011/12/06 13:15 #

    플라즈마 융합 엔진일지도... (응?)
  • 김반장 2011/12/05 23:59 #

    그리고 보니 정말 쓰임새가 여러가지였죠....

    단순 병력 수송과 공수부대 투하, 차량 수송또는 투하, 게다가 대포와 기관포를 장착하고 포탄을 바리바리 싸들고 하늘에서 쏴재끼는 건쉽 역할까지....

    어찌보면 장수만세의 대표격인 B52보다도 여러가지의미로 대단한 수송기;;;;
  • dunkbear 2011/12/06 13:15 #

    전세계에도 두루 쓰이고 있는 기종이기도 하죠. ㅎㅎㅎ
  • Albion 2011/12/06 00:01 #

    저것은 환골탈태로군!?
  • dunkbear 2011/12/06 13:16 #

    제발 C-130/C-130J와 비교해서 구분하기 쉬웠으면 합니다. (ㅠ.ㅠ)
  • KittyHawk 2011/12/06 00:02 #

    이것으로 전술 수송기계의 강자 자리를 계속...
  • dunkbear 2011/12/06 13:16 #

    독점하고 있어야죠. 귀한 돈줄인데... ㅎㅎㅎ
  • Radhgridh 2011/12/06 01:03 #

    평생에 못타볼 C130.. T_T);

    치누크와 500MD, UH-1, UH-60은 타봤지만..(MD500인가...;; 여튼 이놈은 기무사 놀러갔을때 덕분에 앉아본거[.......])

    130은 예산없다고 안태워준게... 참... ;ㅁ;

  • dunkbear 2011/12/06 13:16 #

    저런... 언젠가는 또 기회가 오지 않겠습니까... ㅎㅎㅎ
  • ghistory 2011/12/06 05:39 #

    1.

    랄프 히쓰→랠프 히스.

    2.

    크레딧 스위스→크레디 쉬스.

    3.

    할 히버드→핼 히바드.

    4.

    일본의 무기수출 금지 3원칙은 꽤 엄격한 규범들인지요? 군대용 수송비행기도 수출할 수 없다니 놀랍습니다.
  • deokbusin 2011/12/06 09:57 #

    1960년대만 해도 의외로 엉성한 편이긴 하였습니다. 아말라이트-18 자동소총을 호와공업이 생산권 등을 사들여서 반자동으로 개조한 후 해외시장에서 경찰용으로 팔아먹인 일도 있었으니까요. 그 반자동 아말라이트-18이 IRA에게 넘어가자 마자 자동사격이 가능하도록 개조되어 영국군과의 교전에 사용된 일이 속출한다는 사실이 일본국내에 알려지자 헌법위반 논란 끝에 결국 무기수출 금지 3원칙이 확립된 것이고요.

    그리고 이 3원칙의 최대피해자는 일본의 항공공업계라고 보아도 무방할 겁니다. 전세계 비즈니스기 시장중에서 고위급인사의 전용수송을 위해서 해당기종을 군대가 사들이는-그리고 프로펠러 기종의 경우 전투용으로 개조하는 사례도 드물기는 해도 존재는 합니다 -경우는 어느 정도 있는 편인데, 일본항공공업 역량상 시장진입이 그나마 쉬운 바로 이 시장에 전투용 개조가 의심된다고 고위급인사 수송용 공군배치 비즈니스기 시장에 발을 제대로 못붙이니.....
  • ghistory 2011/12/06 10:13 #

    deokbusin/

    +1.

    친절한 설명 감사드립니다.

    +2.

    추가하여 질문을 하나 더 드리자면, 정부 고위인사를 여객용 비행기가 아니라 수송용 비행기로 수송하기도 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 dunkbear 2011/12/06 13:22 #

    4. deokbusin님께서 너무 잘 설명해주셨네요. 따로 토를 달 것도 없습니다. ㅎㅎㅎ

    다만 추가하자면:

    - 무기수출 금지 3원칙이 존재하는데도 후보로 거론되는 이유는 - 들어서 아시겠지만 - 요즘 평화헌법
    개정 논의가 일면서 자위대의 역할에 대한 변화와 함께 무기 수출규제를 느슨하게 하자는 얘기도 나오
    고 있기 때문입니다. C-2의 경우는 일단 민수용으로 수출하자는 제안도 있다고 알고 있구요...

    - 말이 "군용수송기"지 사실상 민간 여객기나 비지니스 제트기를 기반으로 하는 모델들을 도입합니다.
    C-130 같은 진퉁(?) 군수송기를 고위 인사의 VIP 수송용으로 쓰는 나라는 아마 없을 겁니다. (^^)

    예를 들어 독일의 경우, 구 동독 A310 여객기를 도입해서 VIP 수송용으로 쓰고 있고, 뉴질랜드는 B757
    인가를 VIP 수송용으로 채택하고 있죠. 다만 일반 여객기와는 역할이 다르기 때문에 여러 추가 기능들
    이 붙을 겁니다. 내구성이나 이런 부분도 강화될 지 모르겠네요. 더 자세한 건 몰라서... (^^;;;)
  • dunkbear 2011/12/06 13:27 #

    아, 추가하자면 제가 언급한 이유 때문에 deokbusin님께서 언급하신 일제 비지니스 제트기의 군용개조
    의심으로 VIP 수송용 군용기 시장에 일본 회사들이 발을 못들이는 것입니다. 이스라엘이 걸프스트림 제
    트기로 조기경보기 플랫폼을 내놓듯이 VIP 수송 외에 다른 용도로도 전용이 가능하거든요. 우리나라의
    금강-백두 사업으로 들인 정찰기의 기반인 호커 800XP인가도 원래 민수용 제트기이기도 하죠...
  • ghistory 2011/12/06 13:41 #

    dunkbear/

    친절한 설명 감사드립니다.
  • 누군가의친구 2011/12/06 23:26 #

    일본의 무기 가격 증가 원인중 하나가 인건비 및 수출 금지 원칙으로 인한 내수 전용이라는 점도 한몫하지요. 성능은 다른 국가의 무기와 평이한데 가격은 배이상으로 뜁니다.(...)

    그리고 사실 민항기도 군용 수송기에서 파생된 경우가 있습니다. 보잉의 대표적인 여객기인 보잉 747의 경우 사실 미군의 수송기 경쟁에서 록히드마틴의 C-5에 밀려 패한 이후 당시 미국의 팬암사의 요구에 따라 여객기로 손을 봤는데 그게 대박을 낸거죠.
  • ghistory 2011/12/07 04:00 #

    누군가의친구/

    친절한 설명 감사드립니다.
  • 가릉빈가 2011/12/06 08:31 #

    세련되게 바뀌는군요 ㅎㅎㅎ
  • dunkbear 2011/12/06 13:28 #

    좀 달라져야겠죠. 뽀대도 좀 나게... ㅋㅋㅋ
  • 위장효과 2011/12/06 08:47 #

    그런데 왠지 허큘리스는 저 수직미익에 저 기수를 해야 어울리는 거 같단 말입니다^^.

    하여간에 예의라든가 도덕같은 건 다 팔아버린 천조국 같으니라고!!!
  • dunkbear 2011/12/06 13:28 #

    기수는 좀 바꿔주는 게 좋을 지도 모르겠어요. 의외로 2차 대전 수송기 삘이 나서... ㅎㅎㅎ
  • 존다리안 2011/12/06 10:19 #

    C-130은 아마 2100년대까지 쓰일지도
    모르겠군요
  • dunkbear 2011/12/06 13:28 #

    정말 그렇게 될 것 같습니다... ㅎㄷㄷㄷㄷ;;;;
  • DECRO 2011/12/06 11:13 #

    환☆생!

    이게 무슨 마비노기도 아니고요...
  • dunkbear 2011/12/06 13:29 #

    잘하면 마비노기 게임에 등장할 지도 모르겠네요. ㅋㅋㅋ
  • ttttt 2011/12/06 11:45 #

    NG가 탑재량 +10톤, 캐빈 폭 +1미터만 개량되면 유럽,일본,브라질 전부 버로우탈 텐데요..
  • dunkbear 2011/12/06 13:30 #

    일단 XJ는 그냥 20톤급으로 갈 것 같습니다. NG는 어떻게 될 지 모르겠지만요...

    근데 10톤 이상으로 체급을 키우려면 사실상 처음부터 개발하는 셈이라서... 돈이 들겠죠.
  • 한국출장소장 2011/12/06 12:28 #

    요즘은 어딜가나 개발비용 절감을 위해 울궈먹기가 유행입니다. 민항도 마찬가지죠.

    보잉은 737에 엔진바꾸고 기어 높이만 조금 올리고 인테리어 좀 바꿔서 737MAX를 개발중이고, 에어버스는 A320에 엔진 바꾸고 윙렛 달아서 A320neo로 팔고, 엠브라에르도 차세대 여객기 계획 취소하고 기존에 내놓은 E-Jet 시리즈에 엔진만 바꿔달거라고 하고(...)
    (신기종 개발중인 봄바르디에가 환영한다고 했다는 후문이-_-;;;)

    21세기 들어서 완전히 새로 만든 신기종(A380, B787, A350)마다 개발지연, 그에 따른 비용 상승 등으로 골머리를 앓다보니 저러는거 같습니다-_-
  • dunkbear 2011/12/06 13:31 #

    특히 신형 엔진 개발이 힘들죠. 거기다 새로 시스템과 인티하는 문제도 있고...

    아시겠지만 A400M 군용수송기도 개발이 지연된게 이 수송기를 위해 따로 개발한 TP400
    엔진의 트러블 때문이었습니다. 기존의 검증된 엔진을 채택하거나 좀 손만 봤다면 문제가
    없었을 지도 모르죠...
  • ttttt 2011/12/06 19:25 #

    737을 고익기로 바꾸고 램프도어를 달면 어떨까요..
  • 한국출장소장 2011/12/06 19:55 #

    ttttt/램프도어는 둘째치고 고익기로 바꾸면 비행특성이 완전히 달라지기 때문에 쉬운 일이 아닙니다.
  • 死海文書 2011/12/06 14:20 #

    그야말로 미군의 배낭이군요. 못 실어나르는 게 없고 은퇴할 기색도 없고.
  • dunkbear 2011/12/06 15:28 #

    미군의 주력 셔틀(?)이죠. ㅎㅎㅎ
  • Eraser 2011/12/06 16:55 #

    이게 다 A400M이랑 An-70이 망한 덕분에...

    (차마 누구라고 말은 안하겠지만..)
  • dunkbear 2011/12/06 17:22 #

    사실 C-130은 예전부터 라이벌이 거의 없었죠. 언급하신 기종 모두 체급부터 다르니...
  • 누군가의친구 2011/12/06 23:27 #

    100주년 되는 해에는 어떤 기종까지 나오려고 하는건지...ㄱ-
  • dunkbear 2011/12/07 08:24 #

    100주년 기념 100대 한정 리미티드 에디션이라도 나올 지 모르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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