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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우선순위를 고려하고 있는 미 공군 군사와 컴퓨터

USAF Weighs Future Priority Needs (기사 링크)

Aviation Week의 기획 기사로, 미 공군이 향후 어떤 전력이 우선적으로 필요하고, 어디에 지출
해야 할 지를 고려하고 있다는 내용입니다. 신형 전투기, 미사일 및 임무는 미 공군의 전형적인
특징이고 이들은 아직도 장기 계획에 스며들고 있습니다.


ⓒ U.S. Air Force

그러나 단기간의 예산 압박은 미 공군으로 하여금 현재 운용 중인 전력을 업그레이드하는 것과
새로운 장비를 위한 예산을 관리하는 것 사이의 섬세한 균형을 맞추도록 만들고 있다고 하네요.
궁극적으로 F-22 전투기를 대체하는 신형 기종을 희망하는 것조차 망상이거나 아니면 신중한
것인지는 보는 사람의 관점에 달려있을 겁니다.

특히 이번달 초부터 미 의회에서 논의 중인 국가 채무의 감축을 배경으로 하는 다급함을 고려하
면 말입니다. 현실은 F-X로 불리고 있는 개념 작업은 유아기 단계라는 것입니다. 이 작업은 지금
부터 20년 동안 그리고 그로부터 30년 뒤에도 항공전력의 우위를 확보하는 데 필요한 기술이 어
떤 것일 지를 탐색하는 것이라고 에드워드 코코란 (Edward Corcoran) 미 대령은 설명합니다.

미 공군 항공전투사령부 (Air Combat Command, ACC)의 항공우위 핵심기능팀 (air superiority
core function team)을 이끌고 있는 코코란 대령은 F-22와 F-35 전투기의 내부무장창에 들어갈
레이시온 (Raytheon) AIM-120D 공대공 미사일의 후속 개념인 차세대 미사일은 약간 일찍 공개
된 것으로 얘기하고 있습니다.


ⓒ U.S. Air Force

미 공군은 또한 미사일 방어국 (Missile Defense Agency, MDA)과 미국의 미사일 방어구축에
항공 무기망을 추가하는 것을 논의 중이라고 합니다. 이 논의의 목표는 발사 플랫폼과 요격기 및
이 솔루션이 효과적인 제안인 지를 결정하는 거라고 합니다. 아직 결정은 안났지만 "확실히 장래
성이 보인다"고 코크란 대령은 런던에서 열렸던 IQPC 국제 전투기 컨퍼런스에서 밝혔다네요.

노튼 슈워르츠 (Norton Schwartz) 미 공군참모총장이 지난 2009년 6월에 소위 '항공발사형 명
중-격추 (air-launched hit-to-kill) 개념을 문의했고, 이때 탐사 연구를 시작했다고 합니다. 그
이후 미 공군은 이 개념에 관심이 있지만, 미사일 방어국에서 개발을 담당했으면 한다고 언급했
답니다.

어떻게 미 공군의 이러한 관심이 우선순위가 될 지가 2014년 예산연도 및 그 이후의 예산 결정을
위한 기본 문건이 될 계획인 마스터 플랜 (master plan)을 만들려는 미 공군 연습의 일환이 될 거
라고 합니다. 이 연습의 최종 결과물은 . 향후 10년간 영향을 줄, 현재 논의 중인 예산 삭감의 더
정확한 범위를 반영하기 위한 여유를 감안해서 내년 (2012년) 1월에 나올 예정이라고 하네요.


ⓒ U.S. Air Force

미 공군이 받고 있는 재정적인 압박의 한 사례는 주방위공군 소속의 F-16 및 A-10 비행중대 일부
를 축소하는 내용이 들어간 예산계획이라고 합니다. 이는 돈을 절약하려는 조치지만 미 주방위공
군이 임무를 수행할 능력에 위험을 추가하는 것이기도 합니다.

몇몇 지출 결정은 의무적인 것입니다. 예를 들어, F-35A 전투기의 작전 데뷰가 지연될 것을 대비
하기 위해 미 공군은 300대에서 350대 사이의 F-16 블록 40/50 전투기들에 수명연장 및 항전장
비 업그레이드를 실시해야만 합니다. 이 사업은 전투기 1대당 미화 1천만 달러가 들어갈 것이라
고 하네요. F-35A는 2018년 이전까지 실전배치를 기대하지 못하는 상황입니다.

그 외에 미 공군은 F-15 전투기 전력의 수명 문제도 다뤄야 합니다. 지난 2008년 F-15C 전투기
가 추락한 원인이 오른쪽 세로 뼈대 (right-side longeron)가 피로 때문에 망가졌기 때문인 것으
로 밝혀지만서 F-15C/D 전력에 대한 자세한 피로 테스트를 실시했고, 최근 F-15C/D 동체에 추
가 균열이 밝혀지기도 했었습니다.


ⓒ U.S. Air Force

이 문제는 치명적인 것은 아니라고 판명되었습니다. 대부분의 F-15C/D 기체가 정비창에서 점검
받는 동안 수리를 받아서 해결될 수 있다고 미 공군의 시스템 프로그램 사무국의 작전 고문인 케
빈 리오르단 (Kevin Riordan) 중령은 언급했습니다. 그러나 이 평가는 오래된 전투기 전력의 취
약함을 강조하는 것이기도 합니다.

리오르단 중령은 몇몇 오래된 기체 골격은 더 빨리 수리되야만 한다고 지적하고 있지만, F-15 전
력이 현재 예측되는 수명연한을 맞추지 못할 것이라는 징조는 없다고 언급했습니다. 미 공군은
F-15C 전투기는 2030년까지, F-15E 전투기는 2035년까지 운용할 계획을 세우고 있죠.

미 공군 관계자들은 이라크와 아프가니스탄에서 F-15와 F-16 전투기들이 작전지원을 하느라 비
행시간이 늘어나고 있지만, 임무 자체는 위협적이지 않은 공역 덕분에 동체 구조에 고강도 압박
을 요구하지는 않는다고 합니다. 사실, 고중력 (high-g)의 공대공 전투기동을 요구하는 임무보다
이러한 임무로 얻은 비행시간이 전투기 동체에는 덜 가혹하다고 합니다.


ⓒ U.S. Air Force

또다른 이슈로는 미래에 군용기들을 작전상 유효하도록 유지하기 위해 어디에 부족한 예산을 쓰
는 것이 최선이냐 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소프트웨어와 처리장치 (processor)의 업그레이드가
유력한 후보라고 합니다. 능동주사형 (AESA) 레이더 업그레이드처럼 말이죠. F-15C에는 APG-
63(V)3, F-15E에는 APG-82(V)1이 들어가고, F-16도 역시 AESA를 업글에서 채택할 것입니다.

아직 고려 중인 사안은 이미 F-15E 스트라이크 이글 (Strike Eagle)에서 쓰이고 있는 스나이퍼
(Sniper) 목표조준 포드를 F-15C 모델에도 집어넣을 지 여부라고 합니다. 이 사안은 내년 (2012
년) 예산안에서 돈을 절약하기 위해 적외선 탐색 및 추적 시스템에 들어갈 3억4천5백만 달러의
예산이 취소된 이후 결론이 날 것이라고 합니다.

코크란 대령은 현재 제안되고 있는 어떠한 업그레이드에도 프로그램 관계자들은 반드시 지출을
관리하기 위한 오프셋 (offset, 상쇄)를 제안해야만 한다고 합니다. 미 공군이 고려 중인 또다른
사안에는 가장 최신형 전투기인 F-22에 대한 장기간 업그레이드도 있습니다.


ⓒ U.S. Air Force

앞으로 5년간 진행될 계획인 F-22에 대한 단기 업그레이드 사업은 이미 시작했지만, 미 공군은
곧 차세대 업그레이드 패키지 - Increment 3.2C -의 구성을 정의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다음 업
그레이드의 잠재적인 요소로는 전투기에 잠재된 공격 및 방어 빈도를 확장하기 위한 멀티스펙트
럼 (multi-spectrum) 성능을 포함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요구되는 업글로는 모드 5 (Mode 5) 통합 피아식별 장비 또는 전자동 지상 추락 및 지형
회피 장비 등이 있다고 하네요. 미 공군 관계자들은 기체에 장착된 전례없는 센서 시스템으로 확
보한 F-22의 데이터를 어떻게 구형 전투기와 공유해야 최상일지 연구하고 있다고 힙니다.

궁극적으로 F-35 전투기와 데이터를 공유하는 네트워크의 개발이 계획되어 있지만, F-35의 개
발이 지지부진해지면서 F-22의 데이터를 4세대 전투기에 전달하는 것이 더 높은 우선순위를 가
지게 되었다고 합니다.


ⓒ U.S. Air Force

F-22 전투기의 첫번째 대규모 업글 - Increment 3.1 - 은 현재 실전배치 중이라고 합니다. 최근
Increment 3.1 업그레이드를 받은 F-22 전투기 2대가 미 알래스카주의 엘멘도르프-리처드슨 합
동기지 (Joint Base Elmendorf-Richardson)로 인도되었다고 합니다. 이 업그레이드는 2016년
까지 계속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Increment 3.1 업글에는 8개의 SDB (Small-Diameter Bomb) 폭탄을 투하하는데 필요한 하드
웨어 및 소프트웨어의 변경, 합성 개구 레이더 또는 SAR (Synthetic Aperture Radar)가 이미지
를 제공하는 것, 그리고 정확한 위치와 전자전 능력을 제공하는 것이 포함되어 있다고 하네요.

미 항공전투사령부의 도입담당인 리처드 포스터 (Richard Foster) 소령은 Increment 3.1을 적
용받은 F-22 전투기의 완전한 작전 테스트 및 평가는 아직도 완료 중이라면서, 테스트와 평가
결과는 긍정적이라고 평했습니다. SAR의 정확도는 요구보다 55 퍼센트 더 낫고, 위치 정확성
도 15 퍼센트가 향상되었으며, 전자전 능력도 테스트에서 100 퍼센트 성공했다고 합니다.


ⓒ U.S. Air Force

F-22는 또한 내년 (2012년)부터 소위 '업데이트 4 (Update 4)'로 불리는 프로그램을 통해서 기
본적인 AIM-120D 공대공 미사일 발사능력을 갖게 될 거라고 합니다. 다만 이 미사일의 완전한
통합은 2017년에 예정된 Increment 3.2D 업그레이드까지는 계획되어 있지 않다고 하네요.

레이시온사의 AIM-9X 단거리 공대공 미사일을 발사하는 초기 능력도 '업데이트 5'의 일환으로
2015년으로 계획이 앞당겨졌다고 합니다. AIM-9X 미사일을 F-22에 완전히 통합하는 건 Incre-
ment 3.2B 업그레이드에서 이루어질 거라고 합니다.

Increment 3.1 다음에는 Increment 3.2A가 기다리고 있는데, 여기에는 링크 16 (Link 16) 테이
터 링크 기능의 확장을 포함한 소프트웨어 향상, 전투 식별 및 전자전 방호가 들어가 있다고 하
네요. F-22에 대한 Increment 3.2A 업글은 2014년 즈음에 모습을 드러낼 거라고 합니다.


ⓒ U.S. Air Force

최신 공대공 미사일의 완전한 통합 외에, Increment 3.2B는 현재 나오는 것보다 88 퍼센트 이
상 확장된 위치 정보기능 (geolocation)을 구현할 거라고 하네요. 추가로, 2016년 즈음에 미 공
군은 F-22 전투기 전력을 2가지 구성으로 나눌 계획이라고 합니다.

F-22 블록 20 (Block 20)은 훈련과 개발용으로, 블록 30/35 (Block 30/35)는 작전용 전력으로
활용한다고 합니다. 포스터 소령은 F-22 전력 중 36대가 블록 20으로, 나머지 149대가 블록 30
및 35 구성으로 자리잡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은 여기까지입니다.

사실 특별한 내용이 있다기보다는 미 공군의 향후 전투기 전력확충 계획을 요약해놓은 기사로
여겨지기 때문에 따로 개인적인 의견을 달지는 않겠습니다. F-15/F-16 업글이야 예전에도 언
급해서 특별한 건 없지만, F-22 업글은 조용하지만 꾸준하게 진행되고 있다는 정도랄까요.. 흠.


ⓒ U.S. Air Force


사진 출처 - 미 공군 홈페이지 (링크)



덧글

  • KittyHawk 2011/11/20 14:23 #

    F-22는 기존 생산 기체의 꾸준한 개량과 유지선에서 만족하고 F-35는 최악의 경우들을 모두 상정한다면 F-15의 미래화 일환으로 제시된 기능들을 타협가능한 선까지 적용받은 미 공군형 F-15SE 혹은 F-15MANX가 물망에 오른다면 과연 어느 선까지 비용이 맞춰질지, 그 유지비용은 어느 선에서 멈추게 할 수 있을지도 궁금해지는군요. 만약이란 건 무의미하다지만 F-111B가 더는 가망이 없다고 판단하고 발을 빼고 F-14를 시작했던 미 해군이 보관처리에 들어간 톰캣들의 복귀와 더불어 톰캣21, 어벤저II 계획의 저코스트형 부활로 독자노선을 밟겠다고 한다면? 현재로선 너무 터무니없지만 유럽 각국이 경제문제로 더는 천문학적인 비용을 F-35에 쏟아야 하느냐는 회의감에 빠져 있기도 하니 미 공군, 미 해군도 자기들이 원해서 시작한 게 아니었던 F-35에 대해 특단의 결정을 내려도 놀라지 않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 dunkbear 2011/11/20 23:14 #

    - 최소한 F-35보다는 더 나은 조건을 제시하겠죠. 검증된 F-15 플랫폼이니...

    - 미 해군이 진짜 독자노선을 걷는다면... 슈퍼 호넷 기반의 6세대형으로 갈 지도...

    - 앞으로 2-3년이 F-35 프로그램의 고비가 아닐까 싶습니다.
  • 가릉빈가 2011/11/20 23:26 #

    가변익은 유지비 때문에 절대 무리일듯...
  • gforce 2011/11/21 13:07 #

    미공군이 F-35에 부여하고 있는 임무를 생각한다면 F-15SE는 그냥 보잉의 "드립"일 뿐이라고 봅니다. 백번천번 양보해서 전면 RCS가 수치도 공개 안 된 F-35랑 맞먹는다(=_=)라는 보잉의 구라를 믿는다 쳐도, S-300 이상급의 방공체계 앞에선 교전 엔벨로프가 꽤 끔찍하겠죠.
  • dunkbear 2011/11/21 13:23 #

    gforce님 // 어차피 F-15SE는 수출용입니다. 미 공군은 관심도 안보였던 기종이고 보잉도 기대 안했구요.

    다만 F-22의 부족함을 채워줄 방공전투기로서 F-15 기반의 모델은 혹시라도 가능성이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 오버홀 2011/11/20 14:37 #

    미군은 그냥 하이로우 믹스로 막연하게 알고만 있었는데 슬슬 기체 타임 생각하면 고충이 이만저만 아닐듯
    이걸 더 굴려야하나 말아야하나
  • dunkbear 2011/11/20 23:14 #

    F-35가 제대로 나왔다면 고민할 일이 아니었죠...
  • 김반장 2011/11/20 15:07 #

    역시 문제는 돈이려나요. 워낙 요즘 세계경제가 개판이니 무턱대고 쇼미더머니 칠수도 없고...
  • dunkbear 2011/11/20 23:14 #

    F-35의 지연은 돈 가지고도 해결 못하는 것이라서... 쩝.
  • hohoko 2011/11/20 15:23 #

    사우디 국방장관 살만 왕자가 F-15SE를 구매하기 위한 노력을 계속하고 있다고 110. 17. 말했다고 합니다.

    사우디의 돈으로 F-15SE가 잘 개발되면 미국도 좋을 것같습니다.
  • dunkbear 2011/11/20 23:15 #

    우리나라도 좋겠죠. 근데 이스라엘의 G랄을 넘어설 수 있을까...

    신임 사우디 국방장관의 실력을 지켜봐야겠군요.
  • 마루 2011/11/20 16:12 #

    아마도 저렇게 해서 몇세대가 지나면 그때는 더 비싼, 그야말로 헉소리 나오는 우주전투기가 나오겠죠.
    F-15도 잘 빠진 전투기인데...
    여하튼 우리나라로는 별달리 대안도 없고, 돈도 없고, 그렇다고 해서 전력을 축소할 수도 없고... 골때리는군요.
  • dunkbear 2011/11/20 23:16 #

    네. 우리나라는 정말 힘든 상황이죠. 이 정도로도 잘 꾸려나가는 게 대단할 정도입니다.
  • 잡음맨Plus 2011/11/20 18:01 #

    미래를 위한 미군의 위력은 정말 놀랍.............

    마지막 이미지는 기체가 따로 배경 따로 .. ㅋㅋ
  • dunkbear 2011/11/20 23:16 #

    그렇게 보여도 합성은 절대 아닙니다. ㅎㅎㅎ
  • 알루미나 2011/11/20 19:05 #

    F-35가 발목을 잡는 부분이 있기도 하지만, 업그레이드를 충실히 해서 메워보려는 계획이군요.

    이러다 예산에 정말 덜미가 잡히면 업그레이드 만으로 21c 초반을 버텨야 할지도...
  • dunkbear 2011/11/20 23:17 #

    다른 방법이 없거든요. 미 공군이 신형 F-15/F-16 도입은 절대불가라고 하니....
  • 식빵스러움 2011/11/20 22:40 #

    오홍!! NCADE program이 계속 진행될수 있는것인가..
  • dunkbear 2011/11/20 23:18 #

    그 부분도 큰 관심거리죠. 아마 추진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 가릉빈가 2011/11/20 23:33 #

    35가 결국은 나오겠죠 시기가 문제일뿐
  • dunkbear 2011/11/20 23:44 #

    네. 이제는 멈출 수 없죠.
  • 은화령선 2011/11/21 00:33 #

    흐음... 트랜스포머에서 나왔듯이
    레일건이 나오질않을까.. 라고 쓸려고 햇더니

    ...... 공군이엿.. 이제는 슬슬 조종사에게 부담이 덜가는 쪽으로 가지않을까 생각해봅니다.
    파일럿 육성비용이 엄청 비싸다고 들은거같은....?
  • dunkbear 2011/11/21 09:06 #

    비싸죠.. 미군이 CSAR 같은 전장에서의 구출 시스템을 제대로 갖춘 건 다 이유가 있습니다.
  • 존다리안 2011/11/21 13:41 #

    F-22 추가생산이 어쩌면 유리할 것 같기도하고....
  • dunkbear 2011/11/21 15:09 #

    그럴 지도 모르겠지만, 이미 때는 늦었죠. ㅠ.ㅠ
  • 이네스 2011/11/21 18:24 #

    정말 F-35는 못먹어도 고! 를 외치는 형국이군요.
  • dunkbear 2011/11/21 18:36 #

    이제는 늦었으니까요... ㅠ.ㅠ
  • 누군가의친구 2011/11/22 23:00 #

    랩터와 라이트닝2가 뛰어노는 장미빛 미래는 먼 이야기...ㄱ-
  • dunkbear 2011/11/23 14:30 #

    당분간은 이글 및 팰콘과 함께 놀아야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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