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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거리 타격능력을 필요로 하는 미 해군 군사와 컴퓨터

Experts: Navy Needs More Long-Range Strike (기사 링크)

Aviation Week 기사로, 냉전 당시 미 해군이 구소련 해군과 쫓고 쫓기는 (playing cat and mouse)
시절을 보낸 이후 처음으로 미국이 의지에 따라 자국의 해군이 바다를 휘젓고 다니면서, 원할 때마
다 어디서든지 전면적인 전력을 투사하는데 훨씬 더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내용입니다.


© 2011 Northrop Grumman Corporation

이러한 미국의 짧아진 해군 작전범위의 가장 두드러진 예가 중국 인근의 해역에 너무 깊이 들어가
는 걸 주저하는 것이긴 하지만, 이러한 '통제'가 점점 더 전세계적인 수준으로 되고 있다고 합니다.
많은 군사 전문가들이 우려하는 건 군함이 아니라 미 해군에 가장 큰 위협이 되는 미사일 및 관련
시스템이라고 하네요.

미 해군의 해상작전사령관 자리에서 물러나기 직전인 한달 전에 게리 러프헤드 (Gary Roughead)
제독은 접근 거부 (anti-access)에 대한 우려를 언급하면서, (군사) 시스템과 전력이 오늘날 확산
되는 것과 같은 방식으로 확산된다면, 이는 중국만이 문제가 아니라고 지적했습니다.

예를 들어, 만약 10년전에 중동 지역의 바다에서 특정한 작전을 지휘하라고 명령 받았다면, 눈 하
나 깜짝 하지 않고 모든 상륙전력을 동원할 용기를 냈을 것이지만, 해당 지역에서 이스라엘 군함이
테러리스트가 발사한 대함미사일에 격침당할 뻔한 일을 감안하면, 해역에 대한 접근은 더 이상 당
연하게 여길 수 없게 되었다고 러프헤드 제독은 지적하고 있습니다.


© 2011 Northrop Grumman Corporation

러프헤드 제독은 장거리 타격능력이 미 해군에 중요하다고 언급했습니다. 전방 배치를 원한다면,
그만한 압박을 주길 원해야 한다면서, 그러한 무기들은 미 항모전단과 다른 해군 전력이 해안 지
역에 배치된 대함 미사일들부터 스스로를 방어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러프헤드 제독은 미 해군이 항공모함에는 크게 집착하면서도 GPS 위치가 절대 변하지 않는 고정
식 지상기반 시스템에 대해서는 거의 논의를 하지 않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항모의 현재 GPS
위치는 지금부터 1시간 뒤의 GPS 위치와 달라져 있을 것이라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1996년, 미국이 대만을 보호하기 위해 타이완 해협에 2개의 항모전단을 배치했을 때 중국은 확실
하게 항모에 집착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랜드 연구소 (Rand Corp.)의 저자 중 한명인 데이비드
스라팩 (David Shlapak)은 1996년 사태가 중국인민해방군 (PLA)를 당황하게 했다고 말했습니다.


© 2011 Northrop Grumman Corporation

이번달 초 "Conflict with China, Prospects, Consequences, and Strategies for Deterrence"
라는 보고서를 내놓은 스라팩은 1996년 사태 이후 중국군의 중심적인 해상전력의 초점은 위협적
인 항모전단에서 자국을 방어하는 것이 되었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중국은 잠수함, 잠수함 어뢰, 탄도미사일 및 최첨단 대함 미사일 전력을 결합해서 항모전단에 대
항하는 상당한 방어망을 개발해왔다고 스라팩은 언급하면서, 미 해군에 대한 질문은 "얼마나 큰
위험을 감수할 각오가 되어 있는가?"라는 것이라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미국은 이와 같은 종류의 위협에 자국의 군함을 가까이 접근시키는 도박이 그만한 가치가 있을
지, 아니면 안전한 거리로 물러나는 것이 나은 지를 지금 결정해야만 한다면서, 미국은 냉전 이
래 이와 같은 일을 겪어보지 않았었다고 스라팩은 언급했습니다. 기사 내용은 여기까지 입니다.


© 2011 Northrop Grumman Corporation

물론 미 해군은 연안으로부터의 위협에 나름대로 대책을 세워왔었습니다. 대표적인 예가 연안전
투함 (LCS) 및 줌월트 (Zumwalt)급 차기 구축함의 개발 및 건조죠. 그 외에도 오하이오 (Ohio)
급 전략 핵탄두 미사일 잠수함 (SSBN) 4척에 토마호크 (Tomahawk) 순항 미사일을 발사할 수
있도록 SSGN (순항 미사일 잠수함) 개량하기도 했습니다.

비록 잠수함의 경우, 영국의 트라팔가 (Trafalgar)급에서 발사되기는 했지만 리비아 공습을 처음
개시한 것이 미 군함과 영국 잠수함에서 발사된 110대의 토마호크 미사일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기존의 핵탄두 미사일 잠수함을 순항 미사일도 운용할 수 있도록 개량한 것은 연안에 대한 위협
을 그만큼 의식한 결과라고 할 수 있지 않나 싶습니다.

다만 현재 미 항모전단의 핵심적인 항공전력인 F/A-18C/D 호넷 (Hornet), F/A-18E/F 슈퍼 호
넷 (Super Hornet) 그리고 EA-18G 그라울러 (Growler) 전자전기가 항모전단에 대한 연안에서
의 위협을 제거할 수 있는 정도의 장거리 타격력을 보유했다고 장담할 수 없는 게 관건이라고 봅
니다.


© 2011 Northrop Grumman Corporation

그래서 몇몇 이들은 A-12 어벤져 II (Avenger II) 항모운용형 폭격기 개발의 취소와, A-6 인트루
더 (Intruder) 공격기 및 F-14 톰캣 (Tomcat) 전투기의 퇴역을 아쉬워하는 의견을 내놓고 있기
도 하죠. 그러나 이미 엎질러진 물인 이상, 미 해군은 장거리 타격능력이 필요하다고 여길 경우,
그에 대한 대안을 마련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여기 올린 사진들은 노스롭 그루먼 (Northrop Grumman)사에서 미 해군의 무인 전투항공시스
템 항모 검증 또는 UCAS-D (Unmanned Combat Air System Carrier Demonstration) 프로그
램 사업의 일환으로 개발 중인 X-47B 시제기의 모습입니다.

특히 첫번째와 두번째 사진은 지난 10월 10일에 X-47B 시제기가 처음으로 랜딩 기어를 올리고
비행에 성공한 모습을 찍은 것입니다. 물론 X-47B가 미 해군항공대의 희망이자 미래가 될 것인
지는 더 두고봐야 할 것입니다.


© 2011 Northrop Grumman Corporation


사진 출처 - 노스롭 그루먼 X-47B 페이지 (링크)



덧글

  • hohoko 2011/10/19 10:54 #

    X-47B가 항공모함에서 운용하려는 이유 때문인지 순항속도가 마하 0.5정도입니다.

    공중급유 봉(?)을 꺼내 놓은 모습ㄴ이 인상적이네요. 엔진은 F-100을 사용하고 2000파운드 폭탄 2발을 장착가능하군요.

    이와 비교되는 팬텀레이는 순항속도가 마하 0.8이고 아직 개발 중이고요.

    미국 항공모함 전단을 보면 저는 스타워즈가 생각나요~~^^
  • dunkbear 2011/10/19 11:14 #

    아무래도 무인기라서 항모에서 운용하려면 속도를 낮출 수 밖에 없겠죠. 어차피
    스텔스 형상이니 굳이 빠른 속도를 필요로 하는 것도 아닐테고... 정말로 나중에
    가면 스타워즈 되는 거 아닌가 모르겠습니다. ㄲㄲㄲ
  • KittyHawk 2011/10/19 10:59 #

    역시나... 미측 관계자들도 F-14, A-6, A-12 트리오 체제의 붕괴를 후회하고 있었군요...

    에휴... 딕 체니, 럼스펠드의 실책은 두고두고 까여야 하겠군요.
  • dunkbear 2011/10/19 11:15 #

    미국 관계자들이 트리오의 퇴역/중지를 후회한다고 직접 얘기하는 건 아닙니다만...

    아무래도 지금 여건을 고려하면 아쉬운 부분이 많을 것 같습니다.
  • 위장효과 2011/10/19 11:49 #

    트리오를 계승하는-최소한 몇몇은 그렇게 주장한-수퍼돼지말벌은 아무리 잘 봐줘도

    톰캣하고 비교하나 인트루더하고 비교하나 뭐 잘난 맛이 있어야죠.
  • 가릉빈가 2011/10/19 13:06 #

    플라이 어웨이 코스트, 메인터넌스 타임과 코스트가 낮습니다.
  • 이네스 2011/10/22 14:20 #

    F-18은 최고장점인 싼맛이 있습니다.
  • 계란소년 2011/10/19 11:03 #

    첫 사진은 정말 UFO스럽네요. 각도가 묘해서 동체와 주익이 분간이 안 되는...모바일로 작게 봐서 그렇겠지만요.
    과거 무기체계의 퇴역에 대한 아쉬움이야 당근 있겠지만 현실적으로 걔들을 계속 쓴다는 건 불가능했으니 별 수 없을 듯...
  • dunkbear 2011/10/19 11:16 #

    사진 각도가 너무 옆면만 보여줘서 그런 것 같습니다. 진면목은 두번째 사진이겠죠. ㅋ

    말씀대로 퇴역한 기종은 더 이상 나올 수 없겠죠. 앞으로가 중요한데... 과연 어떨 지...
  • causationist 2011/10/19 11:29 #

    미국은 앞으로도 세계 1위의 자리를 한동안 지킬건 확실해 보입니다만...

    그 위상을 현재와 같이 지켜나가기엔 너무나도 험난해져버렸군요.

    (망할 조지고 부시는 개객기!)
  • Kael 2011/10/19 11:48 #

    그런데 오바마는 집권 3년 만에 부시 재정적자를 추월했다는 게 함정.
  • causationist 2011/10/19 12:06 #

    어라, 제가 알기로 오바마는 부시 뒷수습 하려고 최소한 노력은 한걸로 알고 있었는데 말이죠...
  • Kael 2011/10/19 12:18 #

    오바마 집권 후 재정적자 : 2008년 1조 6천억 2009년 1조 3000억 2010년 1조 4천억. 단위는 달러(먼산)
  • Kael 2011/10/19 12:21 #

    참고로 조지고 부시는 분 시절에는 아무리 최악이라도 연 재정적자가 4천억 달러를 안 넘었습니다.

    근데 오바마는 경기부양한다면서 막대한 재정적자를 냈는데도 경기부양에는 실패해버렸죠.
  • 긁적 2011/10/19 12:42 #

    Kael // 문제는 그 경기침체가 버블붕괴때문이고, 제가 알기로 버블의 온상은 조지부시 (....)
    저금리 유지하다가 버블이 커졌다죠?
  • Kael 2011/10/19 12:46 #

    근데 그 버블이라는 걸 원형을 따지면 1990년대 IT버블까지 가야 해요 (먼산)
    IT버블이 정확하게 2000년에 꺼지면서 경기침체가 발생하고 9.11 테러가 터지면서 더블딥(이중침체)에 빠지니까

    미국 정부에서 돈을 풀어갔던 거라.. 누구 잘못이라고 하긴 힘들죠.
  • 가릉빈가 2011/10/19 13:07 #

    하지만 오바마 탓이라고 보기도 힘든게 메케인이 되었어도 쓰러지는 상태에서 별 소용이 없었을 겁니다.
  • ttttt 2011/10/19 18:00 #

    맛있는 거 드시면서 심부전을 일으킨 분하고
    그거 고쳐보려고 돈을 물쓰듯 한 분하고..

    저라면 후자가 더 이해가 가는데요.
    오바마가 돈쓴 건 결국 부시와 그린스펀이 골디락스를 즐겨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를 잉태시켰고,
    전쟁놀이를 벌여 재정적자를 키운 결과죠.
  • ttttt 2011/10/19 18:02 #

    전쟁이 돈이 되는가? 아니 얼마나 재정에 부담이 되는가?
    클린턴의 업적 중 하나가 레이건-부시때 병든 재정을 돌려놓은 것입니다.
  • 가릉빈가 2011/10/19 18:57 #

    전쟁으로 이득을 보는건 군수업체. 크게 보죠.
  • Kael 2011/10/19 11:47 #

    그래도 저런 기사가 날 수 있다는 건 아직 미국의 군사력을 다른 나라들이 따라잡을 수 없다는 말이기도 하죠.
  • dunkbear 2011/10/20 20:24 #

    그렇게 봐도 되겠죠. 아직은 말입니다... (^^)
  • 천하귀남 2011/10/19 11:48 #

    스텔스 무인기와 스텔스 순항미사일 등은 경제적 능력만으로 보충이 가능하니 이것에 집중하는게 좋을듯 하기는 합니다. 유인조종기는 갈수록 복잡해 져서 조종사 양성이 오래걸리는데 필요할때 돈만들이는 걸로는 답이 안나오니까요.

    더군다나 2003년 이후 보급된 텍티컬 토마호크처럼 과거보다 훨씬 고성능의 무기를 구버전 토마호크보다 월등히 저렴한 비용에 쓸수있으니 이런 부분이 답이 되지 않을까합니다.
  • KittyHawk 2011/10/19 12:07 #

    천하귀남님, 그런데 문제는 간혹 나오는 지적에 의하면 무인기도 절대 싼 게 아니라고 합니다. 요구하는 게 별로 많지 않던 시절의 무인기는 분명 저렴한 수단이긴 했지만 점점 성능이 강화되고 요구되는 게 많아지다보니 1기당 실질 비용이 고성능 유인기에 점점 근접해가고 있다는 것이죠. 게다가 이전에 러시아제 프로그램에 의해 프레데터의 정찰 영상을 알-카에다 측이 엿보는데 성공한 일이 있어 미 관계당국이 크게 경악하는 일도 있었다는 보도도 있으니 보안문제가 의외의 복병이 될 수 있다는 걸 생각하면 무인기가 그렇게까지 절대적 해결책인가에 대해선 냉정한 평가가 필요하다는 감이 듭니다. 당연히 수행해야 할 임무의 성격에 대한 분명한 결정도 필요할테고요. 개인적인 평이지만 무한정 돈을 빨아먹는 '장기간에 걸친 대테러전쟁'이라는 특수한 상황이 가미된 게 아니었다면 무인기 전력의 대규모 확대가 가능했을지는 의문이더군요. 설령 했더라도 조종사 확보가 어려운 편일 U-2와 같은 고난이도 특수기종 대체용의 소수 정예형의 초고가 무인기, 레이저 같은 일선 보병부대의 투척식 같은 초저가형 무인기처럼 명확하게 양분화된 구도로 가지 않았을까 싶어집니다. 물론 미국이 허우적거린 덕분에 아프가니스탄 전쟁의 사례가 두고두고 기억되겠지만 말입니다.
  • 천하귀남 2011/10/19 12:27 #

    프레데터 같은 적지 한복판에서 운영되는 기종이아니라 적 방공망 외곽이나 경계에서 GPS유도폭탄이나 장거리 미사일 투발등의 고정목표 임무에 사용할 기종에 한정합니다. 정찰용도 아니구요. 이런거라면 기존 폭격기/공격기등의 임무에 들어가는 전투기 보다는 나름 저렴할듯합니다.
    근접 항공 지원같은 복잡한 임무에는 당연 무리죠.
  • 2011/10/19 12:03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dunkbear 2011/10/20 20:24 #

    적절한 요약입니다. (^^)
  • 메이즈 2011/10/19 12:05 #

    현재는 물론 근미래의 중국이나 러시아의 전력이 미국의 군사력에 맞서기에 제한적이긴 하지만 자국 연안을 비롯 세력권 내에서는 활용이 가능한 만큼 이전에 비해 미군의 영향력이 떨어졌다고 볼 수 있습니다. 미군은 앞으로도 대양을 장악하겠지만 서태평양 연안으로 진격한 뒤 중국과 러시아의 방어를 제압하기 어렵고, 이는 현지 국가들의 독자적인 군사력 증강이건 중국 종속이건 미국의 전체적인 대외 영향력 하락으로 이어지기 때문에 이에 대한 대책마련을 요구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다른 나라라면 절대 고민할 필요가 없지만 '미국' 이기 때문에 고민하는 것이죠. 아무리 중국이나 러시아의 대미 연안방어전력이 강하더라도 미 본토나 대양에서의 직접적인 위협은 안 되지만 그렇다고 '대양은 우리의 통제하에 있다' 고 생각하고 방치하다 보면 나중에는 한반도와 대만, 동남아시아 지역 등이 모조리 중국 영향권 안에 들어갈 수도 있고 그만큼 불리해집니다.
  • dunkbear 2011/10/20 20:26 #

    네, 그래서 미국이 우방과의 공조를 강화하려고 애쓰는 이유이기도 하죠. 아시아의 경우 일본, 우리나라
    및 호주 등 (인도도 꼬시는 중이죠.)과 협력해서 부담을 최소화하려는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유럽은 메
    롱상태라서 답답하게 여기고 있을 지도 모르겠지만요... ㅡ.ㅡ;;;
  • KittyHawk 2011/10/19 12:08 #

    생각해보면 쌤쌤이일지도 모르겠습니다. 맥나마라 장관의 아드바크 관련 삽질을 분명 깠을지 모를 공화당측 정치가들이 이번엔 F-35로 대답해줬으니 말이지요.
  • dunkbear 2011/10/20 20:27 #

    이제와서 까봐야 물이 턱 밑까지 차오른 상태에서는 별 의미가...
  • Albion 2011/10/19 12:26 #

    차세대 기체를 F-35C나 무인기에 의존해야하는 현실이군요.;
  • dunkbear 2011/10/20 20:27 #

    원래 그럴 계획이었는데, 돈도 없고 중국과 러시아 등이 너무 빨리 발전하고 있는게 문제죠.
  • 긁적 2011/10/19 12:43 #

    그러니까 다시 크고 아름다운 거 좀 만들어 보지. 쩝쩝쩝.
  • dunkbear 2011/10/20 20:27 #

    크고 아름다운 거 만들기 = 돈
  • 존다리안 2011/10/19 12:52 #

    제 기억으로는 B-2의 후속기로 예정된 기체는 유/무인 겸용기라고 알고 있습니다.
  • dunkbear 2011/10/20 20:28 #

    차세대 폭격기가 그런 형식인 것으로 압니다.
  • wasp 2011/10/19 12:56 #

    미해군도 이런 문제들이 있었군요. 새롭게 알게 되었습니다

    P.S 미해군항공대가 믿을건 돼지말벌과 무인기와 늦어지는 번개돌이인건가....
  • dunkbear 2011/10/20 20:28 #

    P.S. 그런 셈이죠... 꺼이꺼이...
  • 가릉빈가 2011/10/19 13:09 #

    도미네이션에서 슈피리오리티로 강등 되었군요
  • dunkbear 2011/10/20 20:28 #

    허허... 그렇게 봐도 되겠네요. (^^)
  • 곰돌군 2011/10/19 13:21 #

    남들은 하나 가질까 말까한 항모 전단을 11개나 가지고, 고민하는 수준이

    "그러니까 요새 미사일 기술이 개량되고 코스트가 낮아져서 말이지요... 궂이 우리

    비싼 군함들을 해안가에 붙일 필요가 있을런지 모르겠단 말이지요..."

    이수준이니-_-; 사실 재정적자에 시달리는데다가 여러모로 옛날 생각하면

    안습하긴 해도 기본적으로 고민의 차원이 다른 나라 군대와 다른 차원에 있는지라; 쯔업;
  • dunkbear 2011/10/20 20:29 #

    10개로 항모전단을 줄인다고 알고 있습니다만... 뭐...

    말씀대로 다른 나라와는 고민의 차원부터 다르죠... ㅎㅎㅎ
  • 무명병사 2011/10/19 14:11 #

    X-47보다 일단 F-35부터 어떻게 해야 -_-;; 꿈도 크셔.....
  • dunkbear 2011/10/20 20:29 #

    X-47B야 미 해군의 전력 가능성 중 하나일 뿐 입니다.

    지금은 말씀대로 F-35부터 제대로 해야하죠.
  • 누군가의친구 2011/10/19 14:28 #

    이거 뭐, 안습이지요.
  • dunkbear 2011/10/20 20:30 #

    냉전시절의 위용(?)이 그리워질 듯...
  • 마루 2011/10/19 17:33 #

    저렇게 징징대기는 하지만 그래도 아직 미해군의 위력은 독보적이죠.
    물론 강화는 해야겠지만 그래도...
    우리나라는 보고 있으면 저 전력의 일부라도 따라갈 수 있다면 좋겠다는 생각만 들거든요.
  • dunkbear 2011/10/20 20:30 #

    그렇습니다. 아직도 천조국은 천조국이죠.

    근데 우리나라는... 뭐... (먼산)
  • 한뫼 2011/10/19 17:40 #

    UFO다. UFO가 여기 있어! 외계인을 갈아넣었다는 것이 사실이었군요.
  • dunkbear 2011/10/20 20:30 #

    그렇습니다!!!
  • ttttt 2011/10/19 18:04 #

    그래서 370km짜리 함포를..
  • dunkbear 2011/10/20 20:30 #

    당분간 우리의 76km짜리 함포를 임대해주는 것도.... (퍽)
  • 잡음맨Plus 2011/10/19 18:27 #

    이번년도에 실전 배치를 목표로 두고있었다고들었는데 아직도 테스트중인가보군요..?

    그나저나 파고들수록 안습해지는 사업은 어떻게 더 파고드나요? ㅎㅎ
  • dunkbear 2011/10/20 20:31 #

    어익후, 아직도 한참 멀었습니다. 저건 기술실증기에 불과하죠. (^^)
  • 2011/10/19 23:31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dunkbear 2011/10/20 20:31 #

    그렇습니다. 고민의 스케일부터 남다르죠. ㅎㅎㅎ
  • 이네스 2011/10/22 14:21 #

    그런데 쟤네들 예산짜르는거 봐서는 과연 계획이 얼마나 계획대로 될지가 걱정입니다.

    쟤들 계획이 잘되어야 우리도 물타기를 하지요!
  • dunkbear 2011/10/22 22:57 #

    그 부분이 관건이라고 봅니다. 얼마나 그리고 어디서 감축하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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