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의 2G 핸드폰을 3G로 교체하려고 옥션의 한 업체에서 전환신규를 했습니다.
와인폰4를 했죠. 제가 쓰는 거라면 더 오래 개겼(?)겠지만, 어머니께선 자꾸 KT의 전
화질에 짜증나셔서 그냥 바꾸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지난 금요일에 신청하고 개통까지 했는데...
핸드폰이 안왔어요. 다음날에...
금요일 오후 5시 늦게 배송했다고 문자까지 왔는데 말입니다.
기가 막히는 건 토-일-월 (개천절) 3일 연속으로 이 대리점이 쉰다는 것... 참나... 토요
일날 문도 안여는 휴대폰 대리점은 처음 입니다...
(근데 토-일에는 휴대폰 개통과 전산이 막히는 관계로 어지간하면 쉰다고 하더군요. 다
른데서 들었습니다. 하지만 택배회사는 안쉬잖습니까? 금요일에 다 못보낸 핸드폰들을
토요일에는 다 배송할 수 있었을텐데 말이죠.)
게다가 배송했다고 문자는 보냈는데, 정작 옥션의 주문란에는 배송준비 중이라고 떠있
어요. 결국 배송하지 않았을 수도 있다는 겁니다. 이렇게 되면 최소한 수요일 저녁까지
는 핸드폰 구경도 못한다는 의미죠.
허허... 참...
도대체 제가 뭘 잘못해서 이런 X같은 업체에 전환신규를 했는지... 다른 업체들도 있었
는데 말입니다. 이따위 업체의 이름이 앞으로 최소 2년간 어머니 핸드폰 요금명세서에
찍힐 걸 생각하니 분통 터지네요.
옥션에 그 업체에다가 뭐라고 한마디 했지만... 그래봐야 화요일날에나 보겠죠. 아무리
휴대폰 개통과 전산이 막힌 토요일이라고 해도 완전히 손 놓고 쉬는 업체가 개천절에
일하겠어요? 뻔하지...
이 분야에서 일하시는 분들께는 좀 거북한 얘기지만요...
정말 이 따위로 일하는 사업자들 망했으면 좋겠습니다. 그 업체를 택한 제가 죽일 NOM
이다 생각하고 있는 게 차라리 낫겠네요.
어차피 개통도 취소 못할테니... 에휴... 망할.
와인폰4를 했죠. 제가 쓰는 거라면 더 오래 개겼(?)겠지만, 어머니께선 자꾸 KT의 전
화질에 짜증나셔서 그냥 바꾸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지난 금요일에 신청하고 개통까지 했는데...
핸드폰이 안왔어요. 다음날에...
금요일 오후 5시 늦게 배송했다고 문자까지 왔는데 말입니다.
기가 막히는 건 토-일-월 (개천절) 3일 연속으로 이 대리점이 쉰다는 것... 참나... 토요
일날 문도 안여는 휴대폰 대리점은 처음 입니다...
(근데 토-일에는 휴대폰 개통과 전산이 막히는 관계로 어지간하면 쉰다고 하더군요. 다
른데서 들었습니다. 하지만 택배회사는 안쉬잖습니까? 금요일에 다 못보낸 핸드폰들을
토요일에는 다 배송할 수 있었을텐데 말이죠.)
게다가 배송했다고 문자는 보냈는데, 정작 옥션의 주문란에는 배송준비 중이라고 떠있
어요. 결국 배송하지 않았을 수도 있다는 겁니다. 이렇게 되면 최소한 수요일 저녁까지
는 핸드폰 구경도 못한다는 의미죠.
허허... 참...
도대체 제가 뭘 잘못해서 이런 X같은 업체에 전환신규를 했는지... 다른 업체들도 있었
는데 말입니다. 이따위 업체의 이름이 앞으로 최소 2년간 어머니 핸드폰 요금명세서에
찍힐 걸 생각하니 분통 터지네요.
옥션에 그 업체에다가 뭐라고 한마디 했지만... 그래봐야 화요일날에나 보겠죠. 아무리
휴대폰 개통과 전산이 막힌 토요일이라고 해도 완전히 손 놓고 쉬는 업체가 개천절에
일하겠어요? 뻔하지...
이 분야에서 일하시는 분들께는 좀 거북한 얘기지만요...
정말 이 따위로 일하는 사업자들 망했으면 좋겠습니다. 그 업체를 택한 제가 죽일 NOM
이다 생각하고 있는 게 차라리 낫겠네요.
어차피 개통도 취소 못할테니... 에휴... 망할.







덧글
화푸시고 화요일날 hell fire 을 퍼부어 줍시다
2011/10/02 23:28 #
비공개 덧글입니다.
2011/10/02 23:34 #
비공개 덧글입니다.하지만 금요일에 배송했다고 거짓말 나부랭이 친 건 봐줄래야 봐줄 수 없습니다...
2011/10/02 23:44 #
비공개 덧글입니다.어머니 폰이라서... 쩝... 에휴...
lg유플러스 를 이용했었지만 제 핸드폰을 담당하셧던분이 예전에 어떤일로 전화를하셧습니다만.
그때 전화를 받았을때 받자마자 하는 소리가 화내는 말투로 고갱님 ㅇㅇㅇ 이십니까? 라고 말하는게 아주 --
전화를했으면 어디 업체라고 말하고 ㅇㅇㅇ 고갱님이냐고 한 뒤에 무슨일 때문에 전화했다고 말하는게 정상인데
화내는 말투로 자신들 해결해야할 일부터 말하하면서 <화내는 말투로> 하는게 한두번이 아니고해서
어차피 이번에 핸드폰 회사 옮길겸이고해서 회사측에 엄청화냈었죠 --
화냈더니 화내던 말투는 접고 얌전해지더군요 --
더군다나 회사원들이랑 얘기해봐야 똑같은 말뿐이라 전 말이 안통하면 그냥 사장이랑 대화해버리죠. --
루팅한 다음 해상도 제일 조밀하게 해서 보니까 이 블로그도 한 눈에 들어오고 뉴스사이트도 보기 편하고..
2011/10/03 18:33 #
비공개 덧글입니다.그렇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