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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형 CH-47 치누크 모델을 준비 중인 미 육군 군사와 컴퓨터

US Army moves to set up possible growth variant of CH-47 Chinook (기사 링크)

Flightglobal 기사로, 미 육군이 보잉 (Boeing) CH-47 치누크 (Chinook) 수송헬기의 4번째 주요 발전
형 모델을 착수하는데 한걸음 더 다가섰다는 소식입니다. 참고로 CH-47 치누크 헬기는 지난 9월 21일
부로 초도비행 실시 50주년을 맞이하기도 했습니다.


© U.S. Army

같은 날, CH-47 생산책임자인 밥 마리온 (Bob Marion) 대령은 미 육군의 현대화 프로그램 사무국이
지난 9월 초에 미 앨러배마주의 Redstone Arsenal에 위치한 미 육군항공기 도입본부에서 문을 열었
다고 밝혔습니다.

미 육군은 이미 2020년까지 신형 CH-47H 모델을 내놓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 기종은
10년전에 시작된 CH-47F 및 MH-47G 프로그램의 뒤를 이을 것이라고 미 육군항공대의 프로그램 총
책임자인 윌리엄 크로스비 (William Crosby) 소장이 언급했습니다.

CH-47F/G 모델에서 미 육군은 로크웰 콜린스 (Rockwell Collins)사의 CAAS (Common Avionics
Architecture System) 칵핏과 BAE 시스템스 (BAE Systems)사의 디지털 향상 비행 제어시스템, 또
는 DAFCS (Digital Advanced Flight Control System)을 처음으로 채택했었습니다.


© U.S. Army

마리온 대령은 CH-47H에 들어갈 예정으로 평가 중인 업그레이드 구성에 대한 내용에 대해서는 언급
을 피했다고 합니다. 미 육군은 아직도 치누크 헬기의 4세대 모델에 대한 요구사항을 준비하고 있다
고 마리온 대령은 밝혔습니다.

그러나 보잉은 이전에 "발전형 치누크 (growth Chinook)"를 위한 몇가지 옵션들을 제시한 바 있었습
니다. 현재 사용하는 로터 허브 (rotor hub)와 변속기 (transmission)를 최적화해서 헬기 수송능력을
1톤 더 끌어올리는 건 CH-47H 개발에서 최소한 이루어질 것이라고 하네요.

신형 엔진을 장착하는 건 더 큰 투자가 요구되지만 (CH-47F 기준으로) 4,870 마력의 허니웰 (Hone-
ywell) T55 엔진을 7,500 마력의 엔진으로 대체하는 것은 최대이륙중량을 거의 29.5톤까지 끌어올릴
수 있을 거라고 합니다. 현재 CH-47F의 최대이륙중량은 약 22.6톤에 달하죠.


© U.S. Army

가장 야심찬 CH-47H 옵션은 헬기 동체의 폭을 넓혀서 최대이륙중량을 34톤까지 늘리도록 한다는 것
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설계 접근방식은 미 육군이 보잉 C-17A 전략수송기에 수송되기 위해
모든 미 육군 항공기에 규정해놓은 요구조건을 철회해야 할 것이라고 하네요.

어떠한 CH-47H 현대화 프로그램도 CH-47F/MH-47G 모델의 생산라인이 종결되는 2019년 이후에 시
작될 것이라고 합니다. 보잉사와 미 육군은 현재 2013년에 체결될 예정인 2차 CH-47F/MH-47G 도입
을 위한 다년간 계약의 초기 논의 단계에 있다고 합니다.

2차 도입은 5년의 기간동안 CH-47F/MH-47G 헬기 155대를 구입하는 계획인 것으로 현재 알려져 있
습니다. 그러나 치누크 헬기의 2차 다년간 도입을 위한 예산은 확보되지 못한 상태입니다. 미 육군의
결정은 현재 심사 중인 새로운 예산감축의 결과에 기반을 둘 거라고 크로스비 소장은 언급했습니다.


© U.S. Army

기사 내용은 여기까지입니다. 꾸준히 발전을 거듭해서 새로운 모델로 대체되고 있지만, 지난 1961년
9월 21일 첫 비행을 실시한 이래 지금까지 미 육군을 비롯한 수많은 국가에서 운용되었던 치누크 헬
기는 2061년까지도 그 명맥을 이어가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또다른 노인학대의 현장인 셈이죠. (^^)


사진 출처 - 미 육군 Flickr 페이지 (링크)



덧글

  • 2011/09/27 09:59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dunkbear 2011/09/27 10:54 #

    - 미 육군만 아니라 운용 국가 모두도 같은 생각일 겁니다. 나쁜 소리 들어본 적이 별로 없는 기종이죠.

    특수부대나 CSAR도 아닌 이상, 수송 물자는 물론 병력의 안전이 최우선일 수 밖에 없는 미 육군으로서
    는 틸트로터기는 아직 부담스러운 존재겠죠.

    - 두 이슈 모두 잘만 홍보하면 정치권은 몰라도 최소한 여론의 지지를 얻을 법도 한데... 흠...

    - 근데 CH-47F는 우리군이 도입하기에는 좀 비싸지 않을까요? CH-47D에 약간의 업글을 때려넣는게 더
    비용대비 효율이 높을 것 같은데... 글로브마스터 수송기 경우는 좀 괴상하네요. 오히려 AWACS가 납득
    하기 더 힘든 무기 시스템일텐데... 그만큼 언론을 통해서 꾸준히 홍보한 결과가 아닐까 봅니다.

    - 일본 쓰나미 때 미국과 호주 등이 글로브마스터를 동원해서 구호에 나선 모습들을 봐도 왜 필요한가를
    납득시키지 못한다면 우리나라는 영영 이 수송기와는 인연이 없을 듯 싶네요.
  • 긁적 2011/09/27 10:46 #

    본시 노인은 학대를 해야 제맛! (....)
    여하튼 치누크는 정말 오래 쓰는군요.
  • dunkbear 2011/09/27 10:54 #

    좋은 헬기니까요. (^^)
  • 위장효과 2011/09/27 10:47 #

    하여간 양키들은 어른공경할 줄 몰라요, 쯧!!!

    수송능력 늘리고 싶은 욕심은 이해가 갑니다만 구로발맛스타에 싣지 못한다면 그것도 문제일테니.
  • dunkbear 2011/09/27 10:55 #

    그러게 말입니다. 먼나라로 원정갔을 때는 애로사항이 꽃피겠죠...
  • 척 키스 2011/09/27 10:59 #

    어떻게 잘 구슬려서 MH-47G 도입이 됬으면 좋겠군요.
  • dunkbear 2011/09/27 11:02 #

    근데 미국이 팔아줄 지가 의문이네요... 흠...
  • 척 키스 2011/09/27 13:54 #

    그게 문제죠. 안에 들어가는 전자장비들 때문인지 특수전용 헬기는 계속 안 넘겨줄려고 같은 노력을 다하더라고요. (담배)
  • KittyHawk 2011/09/27 11:08 #

    신형 모델은 둘째치고 겨우 20대 내외의 치누크 보유량도 어떻게 해결을 봤으면 좋겠더군요.

    육군이 해군, 해병, 공군하고 같이 돈 모아서 아예 스탈리온급으로 가려고 시간을 두는 거라면

    그러려니 하고 싶지만 말입니다. 생각해보면 아예 스탈리온급으로 한반도내 항공 수송 수요를

    커버하는 방향도 나쁘지 않을 텐데 말입니다.

    (헬기 발전사를 보면 소련 등이 40~50톤대의 수송력까지 감당케 할 궁리를 한 흔적이 보이기도

    하니 역시 인간의 꿈이란...)
  • dunkbear 2011/09/27 11:23 #

    CH-53은 꿈도 꾸지 않을테니 제발 치누크 전력이나 더 증강했으면 좋겠습니다. (ㅠ.ㅠ)
  • 뉴니 2011/09/27 11:10 #

    두 번째 사진에 왜 치누크가 건초를 싣고 있죠?
    이유를 짐작하기 힘들군요;;;
  • 산중암자 2011/09/27 11:13 #

    미군식 대민지원(...)이라 보심 됩니다. 땅이 워낙 넓어서;;;
  • dunkbear 2011/09/27 11:22 #

    홍수가 나서 고립된 가축들에게 여물을 실어주는 미군의 대민지원 모습입니다. (^^)
  • 뉴니 2011/09/27 12:33 #

    이잌후.. 역시나 천조국 스케일은 다르군요.
    변방 반도에선 상상도 못할 일이군요.
  • 2011/09/27 11:10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dunkbear 2011/09/27 11:27 #

    - 으어.. 제발 익명님 말씀대로 이루어졌으면 합니다... (ㅠ,.ㅠ)

    - 하긴 그렇군요. 오래되긴 했죠. 근데 소요를 제기한 곳이!!! 충격적입니다. ㅎㄷㄷ;;;

    - 쳇... 결국 군인들은 노예나 다름 없군요. 토 나옵니다... (ㅡ.ㅡ++)
  • 2011/09/27 11:16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dunkbear 2011/09/27 11:28 #

    저도 나중에 올릴 예정입니다. AESA 개량건도 일본 FX 사업 이후 가시화될 지 모르겠네요.
  • 브릴리언트 2011/09/27 11:33 #

    수송헬기의명품이죠 ㅋ
    실제로 야간공중강습때 봤는데 그 위용은
    UH60을 가볍게 넘더군요.
    째든 좋은 헬기
  • dunkbear 2011/09/27 12:34 #

    체급부터 확연히 다르니까요. ㅎㅎㅎ
  • 메이즈 2011/09/27 11:59 #

    아프간 같은 고지대에 병력을 배치하고 진지를 구축하려면 헬기 외에 다른 방법이 없으니 어쩔 수 없는 선택이겠죠. 게다가 보병소대 하나 박아놓고 알아서 막으라는 게 아니라 끝없이 밀려드는 탈레반을 상대로 말 그대로 우주방어를 하는 상황인 만큼 헬기의 수송 용량을 늘리는 건 어쩔 수 없는 선택이라고 봅니다. 당장 미군 관련 사진이나 가용 화력을 보면 갈수록 강화되고 있는데 이걸 차량으로 수송할 수 없는 이상 남은 건 수송헬기와 수송기의 용량을 늘리고, 또 늘리는 길입니다.

    그러고 보니 동방의 K국도 저 문제에 대해서 진지하게 검토할 때가 온 것 같습니다. 전면전이건 치안유지건 간에 산악전을 하고 싶다면 말이죠. 북한의 도로 사정은 아프가니스탄을 능가하고, 게다가 북한도 아프간 못지 않은 산악지대라는 점을 고려한다면 지금처럼 강습보병 수송용으로만 유지하는 건 곤란할 테니까요.
  • dunkbear 2011/09/27 12:34 #

    우리나라도 치누크 40대 정도로 늘린다는 얘기가 있으니 기대해봐야겠네요. (^^)
  • 디쟈너훈 2011/09/27 12:06 #

    어익후...29톤 -_-::::::::
  • dunkbear 2011/09/27 12:34 #

    크죠... ㅎㅎㅎ
  • 네비아찌 2011/09/27 13:00 #

    우리나라 상황이면 치누크가 한 80대는 있어야 충분하지 않나요ㅠㅠ
  • dunkbear 2011/09/27 14:08 #

    그 정도까지는 아니더라도 지금보다는 더 많아야겠죠. (ㅠ.ㅠ)
  • 레일리엔 2011/09/27 13:03 #

    튼튼하고 힘좋고 한 등빨 하니까 역시 여러모로 개량해서 오래써먹기 좋은거겠죠?
  • dunkbear 2011/09/27 14:09 #

    그렇겠죠. ㅎㅎㅎ
  • 날개나무 2011/09/27 13:08 #

    힘쎄고 강하고 경험과 연륜이 묻어나는데 팽하면 은혜를 원수로 갚는 격...
  • dunkbear 2011/09/27 14:09 #

    그래도 너무 오래 쓰면 노인학대죠. ㅋㅋㅋ
  • 2011/09/27 16:25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dunkbear 2011/09/27 18:49 #

    - 그런 줄은 전혀 몰랐습니다. 바보 같이 지금까지 "육방부" 운운했었네요... OTL

    - 결국 정치권이 문제의 원인이었군요... 썩을... (ㅠ.ㅠ)

    - 카다피가 그런 측면에서는 기여(?)했네요... ㅋㅋㅋ 계속 그 필요성이 부각되기를
    기다리는 수 밖에 없겠네요. 다만 맛스타 생산종료가 그리 멀지 않아서... 쩝...

    - 기존 치누크가 업글된다니 반가운 소식입니다. 업글 구성을 보니 더욱 만족스럽네
    요. 뭐... 그 쪽에서 삽질하지 않기를 바래야겠죠. 저도 CH-47F의 도입은 적극 지지
    합니다. 좀 비싸서 많이 못들일까봐 걱정이지만요. ㅋ
  • gforce 2011/09/27 16:26 #

    보병의 PMAG에 더 눈길이 가는군요=ㅅ=
  • dunkbear 2011/09/27 18:50 #

    어머나, gforce님 눈도 좋으십니다. ㅎㅎㅎㅎ
  • 누군가의친구 2011/09/27 18:13 #

    물론 미국의 노인학대(...)에 대해 몇몇 종북들은 헛소리를 하던게 보이긴 합니다만...ㄱ-
  • dunkbear 2011/09/27 18:50 #

    걔네들은 북한의 노인 학대부터 한마디 했으면 좋겠군요..

    아니, 안하는 게 더 낫겠습니다. 괜히 그런 말했다가 중국에게 신형 장비 달라고 때쓸지도.... ㅋㅋㅋ
  • ttttt 2011/09/27 20:15 #

    그러고 보니 쟤도 발 네 개였군요. ^^
  • dunkbear 2011/09/27 21:53 #

    그렇네요. ㅋㅋㅋㅋㅋ
  • 미망인제조기 2011/09/27 20:35 #

    30톤 육박? 아... 그렇군...C-130 수송능력이 얼마였드라...???!?

    적절한 시기에서 적절한 사건(전쟁?)이 터져 몇몇 장비들이 입증되지 않는한 노인 학대는 어쩔수 없을거 같아보입니다.
    단지 그 적절한 사건이 터지면 여럿이 슬퍼지거나 생을 달리한다는게 문제지만...
  • dunkbear 2011/09/27 21:55 #

    최대이륙중량이 30톤에 달할 것이란 의미죠. 수송량은 10-11톤 가량이 아닐까 추측됩니다.

    앞으로 그런 '적절한 사건'이 없기를 빌어야겠네요. ㅠ.ㅠ
  • 정의수호기사 2011/09/27 21:13 #

    한미연합훈련중에 탱고에서 전투식량으로 밥 먹고 있는데 바로 옆 헬기장에 저 헬기 와서 전투식량 뜯어논 비닐 날아가서 중대원이 욕을 한 헬기네요.
  • dunkbear 2011/09/27 21:56 #

    어느 헬기가 왔어도 욕 나오셨을 것 같습니다... (ㅠ.ㅠ)
  • 존다리안 2011/09/27 22:22 #

    국내 도입을 검토한다면 특전사에 우선 배치할 것을 생각해 봐야 겠군요. 특수전용 사양도 나올까요?
  • dunkbear 2011/09/27 22:29 #

    가능하겠죠. 미 육군이 쓰는 기종을 도입하기는 거의 불가능하겠지만서도...
  • 마루 2011/09/27 23:10 #

    개인적으로는 치누크보다 스텔리온이 더 끌리지만 일단 치누크라도 충분한 수량을 가지고 있다면 참 좋겠죠.
  • dunkbear 2011/09/27 23:42 #

    스탤리온은 도입하기도 힘들겠죠. 돈 때문에...
  • 2011/09/28 12:31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dunkbear 2011/09/28 13:11 #

    - 그래도 KODEF같은 밀리터리 관련 단체들이 있어서 목소리를 조금이라도 내는 게 다행이지 싶습니다.

    사실 부작용으로 작용해서 그렇지 민주주의 국가에서의 국방정책과 그를 둘러싼 여론이 독재체제의 그것
    보다는 훨씬 낫다고 봅니다...

    - 솔직히 스탤리온은 미국만 운용 가능한 기종이 아닌가 합니다. (그런 면에서 독일은 대단...)

    - 골때리네요. 그렇게 많은 헬기를 만들었는데도 정작 항공수송전력은 바닥이었다니... 아프간 침공 당시
    의 상황은 정말 어이 없네요... 허허... 결국 한번에 많이 싣자로 방향이 돌려진 건가요... 헐헐...

    미 해군과 해병대야 최대한 적은 회수로 많은 물자와 인력을 실어날라야 하니... 당연한 결과겠죠... 흠.

    - 아, 그렇게 언급하셨죠. 완전히 까먹고 있었습니다. (드디어 치매가 온거냐!!!!)

    역시 지하드는 우리의 적이군요... ㅜ.ㅜ

    - 사실 CH-47F에서 기대하는 건 운용유지에 들이는 비용과 시간의 절약입니다. 가격이야 좀 비싸더라
    도 말이죠... 다행히 CH-47F의 인기가 높으니 우리나라도 도입하는 데 지장은 없을 것 같네요. 다행...

    뭐... 특수작전용 아닌 이상은 치누크에 FLIR을 장착할 필요가 없다고 여겼겠죠. 그 정도의 헬기를 들이
    밀 지역이라면 아군이 안전을 확보하고 있을 때 아니겠습니까... 미군 특수부대나 우리나라와 같은 환경
    에서야 필수적인 장비겠지만요...
  • 2011/09/28 17:54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dunkbear 2011/09/29 00:29 #

    - 선거 시스템만 해도 노르웨이 같은 데는 선거 당일에도 각당에서 지지자들이 한표를 호소하는 등
    우리나라였다면 절대 받아들일 수 없는 일을 용납하고 있죠. 결국 운용하는 사람들의 마인드가 문제
    라는 것이겠죠... 에휴... ㅜ.ㅜ

    - 아, 구소련에게 매드박 체계가 있긴 있었군요... (임마)

    - 영국군의 헬기 전력이야 이전 브라운 총리 시절에 정치적 쟁점으로 떠오르기도 했었으니까요. 그
    덕을 현재 톡톡히 보고 있는 셈이죠. 프랑스야 뭐.... (ㅡ.ㅡ)
  • 2011/09/29 08:22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dunkbear 2011/09/29 08:31 #

    오오... 부럽슴다...

    근데 저는 고소공포증이라 기회가 생겨도 못 탈 것 같아요. (ㅜ.ㅜ)
  • 2011/09/29 19:21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dunkbear 2011/09/29 21:08 #

    - 어딜 가든 병맛은 나오는 법이니까요. ㅋㅋㅋ

    - 원 세상에... ㅎㄷㄷ;;;

    - 하긴... 무기의 발전이 좋은 건 아니니까요.

    그런 측면에서 핵으로 인류를 쓸어버린 스카이넷은 확실히 정면승부(?) 거는 외계인보다는 영리한 듯... ㅋㅋㅋ
  • 2011/09/30 12:47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1/10/01 14:27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dunkbear 2011/10/01 15:36 #

    - 근데 구소련제 장갑차들은 엔진이 뒤에 달려서 출입구가 DOG판인게 많잖아요...

    그러니 그걸로 앰뷸런스를 만들 수도 없을테고... 만들어봐야 환자만 죽어날테니...

    메드박이 고작 1-2대였으면 사실상 운용되는 건 (운 좋으면) 1대였다는 얘기... OTL
  • 2011/10/01 15:42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dunkbear 2011/10/01 15:55 #

    - 아, 그건 저도 알고 있었습니다. 다만 갑자기 생각나서 한번 언급해본 겁니다. ㅎㅎㅎ

    - 엄훠나... 어쩌면 동북아시아의 모국과 똑같은지... (산불헬기를 자가용으로 쓰는 지자체장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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