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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해군에 인도된 Type 45 구축함 "드래곤" 군사와 컴퓨터

Enter the Dragon As The Fourth Type 45 Arrives In Portsmouth (기사 링크)

영국을 대표하는 방산업체인 BAE 시스템스 (BAE Systems)사에서 발표한 보도자료로, BAE사에
서 건조한 Type 45 방공구축함 4번함인 드래곤 (DRAGON)이 지난 8월 31일에 영국의 포츠머스 해
군기지 (Portsmouth Naval Base)에 입항, 영국 국방성에 인도하는 행사를 가졌다는 내용입니다.


© 2010 BAE Systems

HMS 데어링 (HMS DARING), HMS 다운트리스 (HMS DAUNTLESS) 및 HMS 다이아몬드 (HMS
DIAMOND) 등 3척의 자매함과 합류하는 HMS 드래곤은 스티븐 브래함 (Stephen Braham) 구축함
사령관 (Head of Destroyers)이 국방성을 대신해서 함정을 정식으로 인도받으면서, 처음으로 함정
에 영국 해군기 (white ensign)를 올렸다고 합니다.

BAE 수상함 부문의 Type 45 프로그램 부장인 폴 래퍼티 (Paul Rafferty)는 HMS 드래곤이 지금까
지 건조된 Type 45 구축함 중 가장 최신형이라면서, 자국 국방성 및 해군과 함께 앞서 건조된 함정
들의 건조 및 현장 서비스로부터 얻은 교훈을 쌓아왔다고 언급했습니다.

HMS 드래곤은 BAE사가 영국 해군에 최첨단 해군용 장비를 계속 인도하면서 기술 발전과 함께 함
정의 시스템에 대한 업그레이드가 포함된 Type 45 구축함 배치 2 (batch 2)의 첫번째 함정이라고
래퍼티 부장은 밝혔습니다. HMS 데어링, HMS 다운트리스 및 HMS 다이아몬드는 Type 45 구축함
배치 1에 속하게 되는 셈이죠.


© 2010 BAE Systems

스티븐 브래험 준장은 이 행사가 매우 중요한 이정표이며, HMS 드래곤의 인도는 지금까지 Type
45 프로그램에서의 주목할 만한 진전을 대변하는 거라면서, 통합 전기 발전 및 추진 시스템과 세계
적 수준의 무장 시스템의 결합으로, 자매함들과 함께 HMS 드래곤의 성능은 영국의 방공전력을 바
꿔놓고, 영국 해군이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해상전력 중 하나로 남도록 하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HMS 드래곤의 첫번째 강철을 자른게 2005년 12월이었고, BAE의 고반 (Govan) 조선소에서 진수
식을 가진 것이 2008년 11월이었습니다. 방대한 해상 테스트 프로그램을 거친 후에, 드래곤호는 지
난 8월 27일에 BAE사 및 영국 해군 승조원들과 함께 마지막으로 클라이드 강 (River Clyde)을 출
항했고, 5일 후인 31일 오전 9시 15분에 새 모항인 포츠머스에 도착했다고 합니다.

Type 45 구축함의 생산을 맡은 BAE 시스템스는 이 외에도 현지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고 합니다.
BAE사의 기술진들이 함정의 운용성을 향상시키고 운용지원 비용을 낮추기 위한 수리, 정비 및 지
원의 모든 면에서 협력하고 있다고 하네요.


© 2010 BAE Systems

Type 45 구축함들은 향후 30년, 그리고 그 뒤에도 영국 해군의 방공전력의 근간이 될 것이라고 합
니다. 이 구축함들은 고강도 전투는 물론이고 해적 소탕 및 밀수 저지, 재난 구호, 정찰 작전 등 다
양한 범위의 작전을 수행할 수 있다고 합니다.

각 구축함들은 많은 수의 목표물을 동시에 공격하고, 미래의 가장 강력한 적대적인 항공 세력으로
부터 항모나 상륙 전단과 같은 세력을 보호할 수 있다고 합니다. 또한 전세계의 해상 및 합동 작전
에서 특수 항공전 (specialist air warfare) 능력을 제공할 것이라고 하네요.

영국 해군의 최신 방공구축함인 Type 45는 길이 152.4 m, 폭 21.2 m 및 배수량 7,500톤으로 롤스
로이스 (Rolls-Royce)사의 WR-21 가스터빈 엔진 2대, 핀란드의 Wärtsilä사의 12V200 디젤 발전
기 2대 그리고 컨버트팀 (Converteam)사의 전기모터 2대 등의 시스템으로 최대 29 노트의 속도를
낼 수 있고, 18 노트의 속도에서 최대 7,000 해리 (13,000km)의 항해거리를 자랑합니다.


© 2010 BAE Systems

방공 능력을 위해서 영국, 프랑스 및 이탈리아가 공동개발한 PAAMS (Principal Anti-Air Missile
System)를 채택하고 있는데, 이 시스템에는 SAMPSON 사격통제 및 추적 레이더, S1850M 3D탐
색 레이더 그리고 MBDA 아스터 15/30 (MBDA Aster 15/30) 미사일 48대와 SYLVER A50 8셀 수
직발사기 6대를 채택하고 있습니다.

다만 방공에 역점을 두다보니 함대함 무장은 빈약한 편입니다. 고작 BAE사의 4.5인치 Mk8 주포와
탑재되는 링스 (Lynx) 헬기의 씨스쿠아 (Sea Skua) 대함미사일이 전부라고 합니다. AGM-84 하
푼 (Harpoon) 4연장 발사기 2대가 계획 중이지만 현재까지는 장착되지 않고 있다고 합니다. Type
45 구축함은 CH-47 치누크 (Chinook) 헬기도 격납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고 하네요.

Type 42급을 대체하는 Type 45 구축함은 원래 12척이 건조될 예정이었으나, 나중에 8척으로, 그
리고 최종적으로 6척을 도입하는 것으로 결정되었습니다. 3척은 이미 실전 배치되었고, 1척 (드래
곤)은 시험 단계에 있고, 나머지 2척은 현재 건조 중이라고 합니다. 사우디 아라비아가 Type 45에
관심을 가지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지금은 어떤지 모르겠습니다.


© 2010 BAE Systems



사진 출처 - BAE 시스템스 홈페이지 (링크)



덧글

  • 월광토끼 2011/09/06 09:50 #

    캬... 함수에 그려진 Welsh Dragon 문양이 간지 철철 흐르네요
  • dunkbear 2011/09/06 09:55 #

    그러게 말입니다. 좀 튀어보이는 듯 싶어도 화끈한 도색 아닌가 싶어요. ^^
  • 무명병사 2011/09/06 09:51 #

    45형은 'D'로 시작되네요. 이거 이러다가 '드레드노트'가 다시 영국 해군 함정 이름으로 쓰일지도?
  • dunkbear 2011/09/06 09:56 #

    아쉽게도 남은 Type 45 구축함의 함명은 HMS 디펜더 (DEFENDER) 및 HMS 던칸 (DUNCAN)이라고 합니다. ^^
  • Warfare Archaeology 2011/09/06 10:14 #

    오오~배도 멋있지만, 월광토끼님 말씀대로 드래곤 문양 쩌네요~호오~
  • dunkbear 2011/09/06 13:32 #

    웰쉬 드래곤 문양이 반을 먹고 들어가는군요. ㅎㅎㅎ
  • 계란소년 2011/09/06 10:22 #

    이름이 드래곤이라고 진짜 용그림을 넣다니...그나저나 Type 45는 저 마스트가 적응이 안 되네요;
  • dunkbear 2011/09/06 13:32 #

    저도 그렇습니다. 살짝 건드리면 배가 휘청거릴 것 같아요... ㅎㄷㄷ;;;
  • Merkyzedek 2011/09/06 10:43 #

    저 원형 구조물에서 살인광선이라도 나갈 것 같아보이는 디자인이군요.
  • dunkbear 2011/09/06 13:33 #

    C&C에 나온 NOD군의 레이저 광선탑이 생각나네요.. ㅎㅎㅎ
  • 가릉빈가 2011/09/06 16:13 #

  • dunkbear 2011/09/06 17:36 #

    아, 맞다. 그런 명칭이었었죠. ㅋㅋㅋ
  • 계원필경 2011/09/06 10:50 #

    상당히 밋밋하면서도 우뚝 솟은 레이더타워가 인상 깊은 함정입니다... 그나저나 성 조지의 이야기를 떠올려본다면 검으로 격침시킬 수 있겠군요(무리!)
  • dunkbear 2011/09/06 13:33 #

    이제 영국 해군의 군함은 잘 다듬은 식칼(?)로 상대하는 겁니까!!!!
  • 하로 2011/09/06 11:00 #

    저 레이더타워는 레드얼럿의 테슬라코일이 떠오르는 모양이네요. --;
  • dunkbear 2011/09/06 13:33 #

    저도 같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ㅋㅋㅋ
  • 곰돌군 2011/09/06 11:34 #

    아무리 그래도 함대함 무장이 참-_-;; 하푼이라도 얼렁 달어라.
  • dunkbear 2011/09/06 13:34 #

    그러게 말이죠. 하푼 정도는 기본 무장으로 해도 모자란데...
  • 아이지스 2011/09/06 11:50 #

    참 멋진 구축함이라고 생각합니다. 21세기 분위기에 어울린다고 해야 하나요
  • dunkbear 2011/09/06 13:35 #

    프랑스 해군의 호라이즌급과 함께 21세기적인 디자인의 군함 아닌가 생각됩니다. ^^
  • 한뫼 2011/09/06 12:29 #

    저 마스트 너무 높은 것 아닌가요? 파도라도 높게 치면 훼까닥?
  • dunkbear 2011/09/06 13:35 #

    하지만 함정이 폭이 넓고 낮으니 충분히 견디지 않을까 봅니다.
    설계하는 회사에서 다 알아서 계산했겠죠. ㅎㅎㅎ
  • ttttt 2011/09/06 16:37 #

    알레이 버크급보다 폭이 넓어요.
    이지스처럼 대두가 아니라 함교가 낮아 괜찮을 것 같습니다. ^^
    저는 저 녀석 볼 때마다 콘헤드(드라마에 나오는 옥수수머리모양 외계인)가 생각납니다.
  • dunkbear 2011/09/06 17:38 #

    롱비치급에 비하면 아무 것도 아니죠. ㅎㅎㅎ
  • 누군가의친구 2011/09/07 20:07 #

    대신 탐지범위가 더 넓어지지요. 지구가 구형이기에 탐지범위를 더 넓히고자 파도에 좀 약해진다는 위험을 감수하더라도 레이더를 더 높이 올려서 탐지범위를 넓혀 얻는 이득을 위해 그런 선택을 한듯합니다.
  • 존다리안 2011/09/06 12:36 #

    드래곤이라 하니 좀 찜찜한 게 예로부터 영국해군 중심으로 파충류 이름을 붙인 배는 뒤탈이 잘 난다는
    미신이 있다고 하네요.
    그래도 저렇게 떡 하니 도장까지 하는 걸 보면 징크스는 애저녁에 깨진 모양인지 어떤 건지...
  • dunkbear 2011/09/06 13:36 #

    호오... 그런 미신도 있었군요... ^^;;;
  • 마루 2011/09/06 12:52 #

    그런데 저 함선이 좋기는 하지만 역시 무장 조루라는 문제가 있죠.
    저 동네에서는 상관없지만 세종대왕과 비슷한 크기의 녀석이 대공미사일 48발이면 너무 적죠. 거기다가 대지나 대함타격능력은 그야말로 안습....
    사우디는 저거말고 미국에서 알레이버크 사겠다고 벼르고 있지 않나요?
  • dunkbear 2011/09/06 13:36 #

    대함타격력은 아예 없다고 봐도 될 겁니다... ㅡ.ㅡ;;;

    사우디는 요즘 알레이버크나 LCS 등을 눈여겨 보고 있다고 하더군요.
  • ttttt 2011/09/06 16:40 #

    위상은 세종대왕급인데 찾아보니 배수량은 만재 기준 2천 톤이나 작군요.
    뭐, 영국이니 그러려니..
    그런데, 세종대왕함보다 vls가 적은 대신 대잠장비는 더 충실하지 않을까요?
  • 마루 2011/09/06 17:38 #

    저거 아스록정도에 해당하는 대잠로켓이 없던 것으로 아는데요.
  • dunkbear 2011/09/06 17:39 #

    Type 45의 대잠 무기는 헬기에서 운용할 수 있을 뿐일 겁니다...
  • 마루 2011/09/06 17:43 #

    대잠능력 확인헀습니다.
    데어링급은 딱 함대방공만을 생각한 함정이군요.
    아스터 15랑 30을 섞어서 48발에다가 원래는 TMS 411CL을 쓸려고 했지만 결국 훨씬 떨어지는 MFS-7000을 사용하고 예인소나도 없는모양입니다.
    쉽게 말하자면 함 자체의 대잠능력은 없다고 보면 됩니다.
    이 녀석의 대잠은 오로지 함재기인 멀린에 의존합니다.
    세종대왕급보다 대공, 대잠, 대함, 대지능력이 현저하게 떨어진다고 보면 됩니다.
    추진방식으로 인해서 함 자체의 소음은 꽤 적은 편이지만 어차피 함정의 소음이기에 어쩔 수 없는 부분이 됩니다. 거기다가 저건 나중에 개량할 공간도 없더군요.
  • 마루 2011/09/06 17:45 #

    그리고 세종대왕보다 만재가 2000톤만 작겠습니까?
    우리나라가 말하는 세종대왕 만재가 10200에서 10600이라고 하는 것은 그야말로 구라죠.
  • 위장효과 2011/09/06 18:06 #

    일단 한국과 영국 사이에 용머리 원조논쟁이 벌어지고...(그만해!)

    이렇게 고자스런 무장이라니...저 덩치 만들면서 뭔 생각을 한 거랍니까.(대공은 대공만 대잠은 대잠만! 이럴리도 없고)
  • 마루 2011/09/06 18:48 #

    거의 그런 것 같던데요.
    특히나 아스터 계열이 능동 시커라서 동시대응이 이지스와 맞먹는다고는 하지만 일단 미사일 숫자도 적은데다가 대잠에 신경을 도통 안 쓰니...
    저런것은 줘도 피해야 합니다.
    유지비가 더 아까워요.
  • 하얀그림자 2011/09/06 13:10 #

    원래 영국해군이 파충류쪽 이름을 붙인 군함들이랑 끝이 별로 좋지 않은것 같은데..
  • dunkbear 2011/09/06 13:37 #

    HMS 드래곤이 과연 그 징크스를 떨쳐낼 지 기대해봐야겠네요. ^^
  • heinkel111 2011/09/06 14:33 #

    저저저... 중앙에 솟은 타워는 테슬라타워가 아닙니까 ?
  • dunkbear 2011/09/06 16:03 #

    이런이런... C&C 하신 분들이 저만 있는 게 아니었군요. ^^
  • 가릉빈가 2011/09/06 16:18 #

    테슬라 코일이 숨겨진거군요?

    덧글부터 봐서 노드라기에 빛의 오벨리스크라고 생각한..
  • dunkbear 2011/09/06 17:37 #

    둘 다 비슷하지 않습니까? 저는 그렇게 보는데... ^^
  • 2011/09/06 15:05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dunkbear 2011/09/06 16:03 #

    아, 거기였군요.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 위장효과 2011/09/06 15:10 #

    마지막 드레드노트가 함대형 원자력 잠수함-로열 네이비 최초의 원자력 잠수함-이었으니 이제 슬슬 그 이름 붙인 함선이 나올만도 한데 말입니다. 아마 계획대로 12척 건조가 이루어졌다면 그중 하나에는 붙였을지도 모릅니다.
    (아님 1905년의 드레드노트가 때렸던 그 충격을 기억하면서 뱅거드 급 전략원잠의 후계함에게 붙일 계획일런지도)

    차라리 샘슨 레이다 위에다가 용머리를 달았더라면?????????????
  • dunkbear 2011/09/06 16:04 #

    말씀대로 12척 아니 8척 건조했다면 그 이름이 붙었을 지도 모르겠습니다.

    근데 레이더 위에 용머리라... 뭔가 모르게 막강한(?) 뽀스를 뿜을 것 같네요. ㅎㅎㅎ
  • 마루 2011/09/06 17:44 #

    그러면 누군가는 거북선 짝퉁이라고 할겁니다.
  • 가릉빈가 2011/09/06 16:17 #

    하푼 8발 탑제가 가능 하지만 탑제하지는 않았다 라고 뜨는 이 안습한 상황;
  • dunkbear 2011/09/06 17:36 #

    아니, 그게 아니라 하푼 탑재를 예정 중이지만 아직 발사대도 장착하지 않았다는 겁니다. ^^;;;
  • 마루 2011/09/06 17:44 #

    하푼 쓰면 VLS 추가 증설과 함포의 증강이 불가능하다는군요. 즉 탑재가 이미 불가능합니다.
    거기다가 VLS가 실버 50이라서 토마호크도 못 써요...
  • dunkbear 2011/09/06 17:57 #

    순항미사일 못 쓰는 건 좀 거시기 하네요.. 흠.
  • 마루 2011/09/06 18:47 #

    그래서 영국에서 도입 대수를 확 줄인거라는 소리도 있죠.
  • 네비아찌 2011/09/06 16:59 #

    저거 진수식 때부터 그려진 용 그림, 결국 안 지우고 놔두는구요...
  • dunkbear 2011/09/06 17:37 #

    나름대로 뽀대가 난다고 여겼겠죠. ㅎㅎㅎ
  • 레이오네 2011/09/06 17:41 #

    헛, 저 용용이(...)를 그냥 놔두다니.... 예상외인데요.
  • dunkbear 2011/09/06 17:43 #

    멋지지 않습니까? 그래도 놔둔 것 같은데 말이죠. ㅎㅎㅎ
  • ChristopherK 2011/09/06 18:16 #

    그나저나 가운데가 매우 크고 아름답습니다.
  • dunkbear 2011/09/06 19:15 #

    그렇습니다. 레이저가 안나온다는 게 유감일 뿐... (어이)
  • gforce 2011/09/06 18:44 #

    1년 후: 상태 A급 Type 45 구축함 팝니다. 사가실 분?

    이럴 듯한 느낌이.
  • 마루 2011/09/06 18:49 #

    근데 무장이 조루라서 어지간한 국가는 안 살겁니다.
    가장 유력한 후보는 호주와 중국이죠.
    우리나라는 저건 줘도 피해야 하는 수준입니다.
    그 유지비로 다른 함선을 뽑는 쪽이 이득이거든요.
  • dunkbear 2011/09/06 19:16 #

    호주라면 살 것 같기도 한데... 대함은 둘째치고 대잠 성능이 황이라서.... 흠.
  • 2011/09/06 20:22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dunkbear 2011/09/06 22:56 #

    그렇긴 한데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대잠 및 대함 무장은 너무한 것 같아서 말이죠... ^^;;;
  • 루드라 2011/09/06 20:45 #

    아래 네덜란드의 홀랜드급은 마스트가 안보이고(사실은 아직 안 단 거지만) 이놈은 너무 높아서 뒤집어질 거 같고. -_-
  • dunkbear 2011/09/06 22:56 #

    그렇게 보여도 안정적일 것으로 생각됩니다. ^^
  • 잡음맨Plus 2011/09/06 21:25 #

    이 군함을 보면 항상 삼각모를 쓰고있는 삐에로가 생각난단 말이죠 ㅋㅋ
  • dunkbear 2011/09/06 22:57 #

    삐에로에 오벨리스크까지... ㅎㅎㅎ
  • KittyHawk 2011/09/06 21:47 #

    음... 요즈음의 영국 해군은 어딘지 모르게 떡대가...(킹조지, 워스파이트 같은 전함이 자꾸 떠오르는... 하다 못해 중순양함이라도...)
  • dunkbear 2011/09/06 22:59 #

    스텔스 시대의 비운이죠... 뭐 저정도면 선방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ㅜ.ㅜ
  • 잭라이언 2011/09/07 00:18 #

    저 덩치에 대함미사일조차 달지 않다니... 진정한 '전수방위'군요. (해자대, 보고있냐?!)
  • dunkbear 2011/09/07 07:30 #

    뭐... 각 군함마다의 분담역할의 결과물이겠습니다만... 그래도 너무 심한 것 같아요... ㅎㄷㄷ;;;
  • Albion 2011/09/07 11:50 #

    함선 성능은 그렇다 치더라도 저 드래곤 몇대째이려나~? 엔터프라이즈급 항모도 이름이 3대던가 4대째라고 하던데 말이죠.
  • dunkbear 2011/09/07 14:50 #

    지금까지 알려진 영국 군함 드래곤만 해도 10척은 족히 넘는 것 같습니다. ㅎㄷㄷ;;;
  • Zannah 2011/09/07 14:07 #

    위에서 찍은 사진들을 보면 함선 같다는 느낌이 잘 들지 않네요. 오히려 무슨 연구선 같다는 생각이... ^^
  • dunkbear 2011/09/07 14:51 #

    함포만 빼버리면 정말 군함이라는 생각이 안들죠. ㅎㅎㅎ
  • 잭라이언 2011/09/09 20:34 #

    그런게 사실 스텔스 군함의 결정적인 단점이죠. 어떻게든 각진 모습을 빼고, 무장은 내부로 넣다보니 군함답게 보이지 않는다는 것이...

    결론: 우주전함 키로프 만세~!!! (응?)
  • dunkbear 2011/09/09 21:32 #

    모스크바급이 짱이죠. ㅎㅎㅎ
  • 누군가의친구 2011/09/07 20:03 #

    진짜 용을 그리다니!!
  • dunkbear 2011/09/08 07:51 #

    이거시 바로 영길리의 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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