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AF Prepares to Start F-35 Opeval Tests (기사 링크)
Defense News 기사로, 지난 7월 14일 미 플로리다주에 위치한 이글린 공군기지 (Eglin AFB)에 훈
련용 F-35 라이트닝 II (Lightning II) 전투기 1호기가 도착하는 와중에도, 미 공군은 F-35에 대한 작
전 평가 (Operational Evaluation, 또는 OPEVAL)를 준비 중이라는 소식입니다.

© Lockheed Martin
미 공군의 작전, 계획 및 요구부문 부참모장인 허버트 "호크" 칼리슬 (Herbert "Hawk" Carlisle) 소
장은 미 캘리포니아주의 에드워즈 공군기지 (Edwards AFB)에서 제422 시험 및 평가부대 (422nd
TES) 소속 조종사들이 곧바로 F-35 기체를 비행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훈련용 F-35 기체들이 이글린 기지로 향하고 있을 때, F-35의 작전 평가시험을 맡은 (제422 부대
소속) 조종사들이 에드워즈 기지로 가서 작전 테스트 및 평가를 실시할 거라고 하네요. 에드워즈
기지에서 곧 활동을 시작할 평가 부대는 여기서 초기 작전 평가를 실시할 것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나머지 평가시험은 미 네바다주의 넬리스 공군기지 (Nellis AFB)에 주둔 중인 제422 시험
및 평가부대의 주축이 담당하게 될 것이라고 합니다. 테스트들 중 하나는 초기작전능력 (IOC) 획
득을 위한 (이전 블록은 물론) 블록 3C 모델의 소프트웨어에 실시될 계획이라고 합니다.
미 공군은 F-35 합동 프로그램 사무국 (Joint Program Office, 또는 JPO)과 함께 오는 11월에 정
해질 예정인 시험 및 평가 마스터 플랜 (Test and Evaluation Master Plan)을 짜고 있는 중이라
고 합니다.

© Lockheed Martin
미 공군 대변인인 채드 스테피 (Chad Steffey) 소령은 F-35 사무국이 현재 F-35 블록 2B 모델의
작전 테스트가 2015년 초에 시작해서 2016년 초에 완료될 것으로, 블록 3C의 초기작전능력 시험
은 2016년 중반에 시작해서 2018년 초에 완료할 것을 예정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미 공군의 항공전투사령부 (Air Combat Command, 또는 ACC)는 F-35 전투기의 새로운 초기작
전능력 획득 스케쥴을 정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칼리슬 소장은 F-35 전투기가 초기형 블록 2B 소
프트웨어로도 가치있는 전투 전력이 될 수 있을 것으로 언급하고 있습니다.
그는 F-35 블록 2B 모델은, 만약 전투 지휘관이 그 성능을 필요로 한다면, 이를 실전 투입시킬 정
도의 성능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이 상태가 초기작전능력에는 해당되지 않는다고
덧붙였습니다.
칼리슬 소장은 적의 대공방어망 제압, 적의 대공방어망 파괴, 공대지 및 몇몇 공대공 성능을 포함
해서 자신들이 초기작전능력에 최소한으로 요구된다고 생각하는 F-35의 성능 사항을 지정해놓았
다고 언급했습니다.

© Lockheed Martin
그는 미 공군이 정식으로 배치되지 않은 많은 군용기들을 실전 투입시켜왔다고 언급했습니다. 이
중에는 F-15E 스트라이크 이글 (Strike Eagle), MQ-9 리퍼 (Reaper) 무인기, E-8 JSTARS (E-8
Joint Surveillance and Target Attack Radar System) 정찰기 등이 해당된다고 하네요.
또한 F-35는 또다른 5세대 스텔스 전투기인 F-22 랩터 (Raptor)보다 특정 분야에서 앞서고 있다고
합니다. 전자교란장치 (electronic countermeasures, 또는 ECM) 및 전자교란 방해장치 (ECCM)
등이 이에 해당하고, 적외선 센서와 공대지 레이더도 뛰어나다고 칼리슬 소장은 호평했습니다.
그는 F-22가 운동학적 (kinematic)으로 상당한 우월성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5만1천 피
트 상공에서 마하 1.7로 비행하는 랩터는 명중시키기 매우 어려운 목표물이지만 F-35는 모든 장점
을 동원해서 심한 손상을 입힐 때까지 적의 통합 대공시스템을 침투해서 제거할 수 있다고 합니다.
F-22와 F-35의 운용유지에 들어기는 비용이 크게 우려된다고 밝히면서도, 칼리슬 소장은 시간이
지나면 F-22의 운용유지비는 감소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미 공군은 어떻게 랩터의 스텔스
코팅을 더 잘 유지할 지 배우고 있고, 나중에 F-35에 적용될 수 있는 많은 교훈도 배웠다네요.

© Lockheed Martin
그 뿐만 아니라, F-35에 들어갈 작전운용 비용이 높을 것으로 예측되지만, 이 예측을 뒷받침할 수
있는 실질적인 데이터는 거의 없기 때문에 현시점에서 이는 추측일 뿐이라고 칼리슬 소장은 밝혔
습니다. (꽤 긍정적이네요. 이 사람 말이 맞을 지는 몇년 뒤면 알게 되겠죠.)
한편, 미 공군은 F-22와 F-35를 대체하게 될 전투기에 필요한 성능을 진지하게 연구하기 시작했
다고 합니다. 칼리슬 소장은 미 공군이 6세대 전투기에 대해 분명하게 생각하고 있지만, 이는 오
는 2030년 이후에나 구체화될 거라고 하네요.
이를 위해 미국은 새로운 기술에 계속 투자해야만 한다고 칼리슬 소장은 언급했습니다. 그는 중
국과 러시아가 어려운 분야인 스텔스 기술에서 느린 속도로 진전하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중국
과 러시아 어느 쪽도 좋은 PVI (Pilot Vehicle Interface)를 아직 개발하지 못했다고 합니다.
PVI는 최신 전투기에 들어가는 다목적 디스플레이인 MFD (Multi-Function Device)의 일종으로,
최신 전투기의 중요한 요건 중 하나지만, 스텔스 전투기에서는 각별히 중요하다고 합니다. 그 이
유는 비행 중 레이더 신호를 조절해야 하는 필요성 때문이라고 하네요.

© Lockheed Martin
칼리슬 소장은 중국과 러시아가 예전보다 더 나아졌지만, 아직도 PVI 분야에서는 자신들보다 한
참 뒤쳐져 있다고 자신했습니다. 칼리슬 소장은 베테랑 전투기 조종사 출신으로 그의 경력 초기
에 미 공군의 가상적기 조종사 중 엘리트 그룹에 속했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미 공군이 여러 루트를 통해서 획득한 러시아와 중국제 전투기를 조종할 조종사로도 뽑혔
었다고 하네요. 칼리슬 소장은 미국의 문제는, 미국이 군사 기술에서 계속 앞서나갈 것임에도 불
구하고, 다른 국가들이 그 기술을 과거보다 더 빨리 따라잡는 데 있다는 거라고 언급했습니다.
이렇게 된 건 사이버 위협과 세계화 (globalization) 때문이라면서, 이런 이유로 미국을 따라잡는
데 과거에는 수십년이 걸리던 것이 이제는 몇년 밖에 걸리지 않는다고 칼리슬 소장은 언급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현상이 미국이 뒤쳐지고 있다는 걸 뜻하는 건 아니라고 강조했습니다.
오늘날 사는 세상을 감안하면, 미국은 꾸준하게 기술발전을 계속할 것이라고 믿는다고 칼리슬 소
장은 언급했습니다. 다만 자국이 기술적 우월을 누릴 수 있는 기간이 더 짧아졌다고 생각한다고
그는 덧붙였습니다. 기사 내용은 여기까지 입니다.

© Lockheed Martin
단순한 F-35 JSF (Joint Strike Fighter) 소식에서 한 미 공군장성이 여러 주제에 대해 피력한 의
견들이 이어진 것 같네요. 자국 전투기인 F-22와 F-35에 대한 홍보성 느낌도 들지만, 미 공군이
여러가지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F-35 프로그램을 지지하고 있음을 보여주지 않나 싶습니다.
여기 올린 사진은 지난 7월 14일, 이글린 공군기지에 도착하고 있는 첫번째 훈련용 F-35 기체이
자 JSF 전투기 중 세번째 양산형인 AF-9의 모습입니다. 지금은 F-35A 기체로 미 공군과 수출국
가 공군의 훈련에 쓰겠지만, 장차 총 57대의 F-35A/B/C를 기지에 배치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사진 출처 - 록히드 마틴 Flickr 페이지 (링크) / 이글린 공군기지 홈페이지 (링크)
Defense News 기사로, 지난 7월 14일 미 플로리다주에 위치한 이글린 공군기지 (Eglin AFB)에 훈
련용 F-35 라이트닝 II (Lightning II) 전투기 1호기가 도착하는 와중에도, 미 공군은 F-35에 대한 작
전 평가 (Operational Evaluation, 또는 OPEVAL)를 준비 중이라는 소식입니다.
© Lockheed Martin
미 공군의 작전, 계획 및 요구부문 부참모장인 허버트 "호크" 칼리슬 (Herbert "Hawk" Carlisle) 소
장은 미 캘리포니아주의 에드워즈 공군기지 (Edwards AFB)에서 제422 시험 및 평가부대 (422nd
TES) 소속 조종사들이 곧바로 F-35 기체를 비행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훈련용 F-35 기체들이 이글린 기지로 향하고 있을 때, F-35의 작전 평가시험을 맡은 (제422 부대
소속) 조종사들이 에드워즈 기지로 가서 작전 테스트 및 평가를 실시할 거라고 하네요. 에드워즈
기지에서 곧 활동을 시작할 평가 부대는 여기서 초기 작전 평가를 실시할 것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나머지 평가시험은 미 네바다주의 넬리스 공군기지 (Nellis AFB)에 주둔 중인 제422 시험
및 평가부대의 주축이 담당하게 될 것이라고 합니다. 테스트들 중 하나는 초기작전능력 (IOC) 획
득을 위한 (이전 블록은 물론) 블록 3C 모델의 소프트웨어에 실시될 계획이라고 합니다.
미 공군은 F-35 합동 프로그램 사무국 (Joint Program Office, 또는 JPO)과 함께 오는 11월에 정
해질 예정인 시험 및 평가 마스터 플랜 (Test and Evaluation Master Plan)을 짜고 있는 중이라
고 합니다.
© Lockheed Martin
미 공군 대변인인 채드 스테피 (Chad Steffey) 소령은 F-35 사무국이 현재 F-35 블록 2B 모델의
작전 테스트가 2015년 초에 시작해서 2016년 초에 완료될 것으로, 블록 3C의 초기작전능력 시험
은 2016년 중반에 시작해서 2018년 초에 완료할 것을 예정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미 공군의 항공전투사령부 (Air Combat Command, 또는 ACC)는 F-35 전투기의 새로운 초기작
전능력 획득 스케쥴을 정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칼리슬 소장은 F-35 전투기가 초기형 블록 2B 소
프트웨어로도 가치있는 전투 전력이 될 수 있을 것으로 언급하고 있습니다.
그는 F-35 블록 2B 모델은, 만약 전투 지휘관이 그 성능을 필요로 한다면, 이를 실전 투입시킬 정
도의 성능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이 상태가 초기작전능력에는 해당되지 않는다고
덧붙였습니다.
칼리슬 소장은 적의 대공방어망 제압, 적의 대공방어망 파괴, 공대지 및 몇몇 공대공 성능을 포함
해서 자신들이 초기작전능력에 최소한으로 요구된다고 생각하는 F-35의 성능 사항을 지정해놓았
다고 언급했습니다.
© Lockheed Martin
그는 미 공군이 정식으로 배치되지 않은 많은 군용기들을 실전 투입시켜왔다고 언급했습니다. 이
중에는 F-15E 스트라이크 이글 (Strike Eagle), MQ-9 리퍼 (Reaper) 무인기, E-8 JSTARS (E-8
Joint Surveillance and Target Attack Radar System) 정찰기 등이 해당된다고 하네요.
또한 F-35는 또다른 5세대 스텔스 전투기인 F-22 랩터 (Raptor)보다 특정 분야에서 앞서고 있다고
합니다. 전자교란장치 (electronic countermeasures, 또는 ECM) 및 전자교란 방해장치 (ECCM)
등이 이에 해당하고, 적외선 센서와 공대지 레이더도 뛰어나다고 칼리슬 소장은 호평했습니다.
그는 F-22가 운동학적 (kinematic)으로 상당한 우월성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5만1천 피
트 상공에서 마하 1.7로 비행하는 랩터는 명중시키기 매우 어려운 목표물이지만 F-35는 모든 장점
을 동원해서 심한 손상을 입힐 때까지 적의 통합 대공시스템을 침투해서 제거할 수 있다고 합니다.
F-22와 F-35의 운용유지에 들어기는 비용이 크게 우려된다고 밝히면서도, 칼리슬 소장은 시간이
지나면 F-22의 운용유지비는 감소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미 공군은 어떻게 랩터의 스텔스
코팅을 더 잘 유지할 지 배우고 있고, 나중에 F-35에 적용될 수 있는 많은 교훈도 배웠다네요.
© Lockheed Martin
그 뿐만 아니라, F-35에 들어갈 작전운용 비용이 높을 것으로 예측되지만, 이 예측을 뒷받침할 수
있는 실질적인 데이터는 거의 없기 때문에 현시점에서 이는 추측일 뿐이라고 칼리슬 소장은 밝혔
습니다. (꽤 긍정적이네요. 이 사람 말이 맞을 지는 몇년 뒤면 알게 되겠죠.)
한편, 미 공군은 F-22와 F-35를 대체하게 될 전투기에 필요한 성능을 진지하게 연구하기 시작했
다고 합니다. 칼리슬 소장은 미 공군이 6세대 전투기에 대해 분명하게 생각하고 있지만, 이는 오
는 2030년 이후에나 구체화될 거라고 하네요.
이를 위해 미국은 새로운 기술에 계속 투자해야만 한다고 칼리슬 소장은 언급했습니다. 그는 중
국과 러시아가 어려운 분야인 스텔스 기술에서 느린 속도로 진전하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중국
과 러시아 어느 쪽도 좋은 PVI (Pilot Vehicle Interface)를 아직 개발하지 못했다고 합니다.
PVI는 최신 전투기에 들어가는 다목적 디스플레이인 MFD (Multi-Function Device)의 일종으로,
최신 전투기의 중요한 요건 중 하나지만, 스텔스 전투기에서는 각별히 중요하다고 합니다. 그 이
유는 비행 중 레이더 신호를 조절해야 하는 필요성 때문이라고 하네요.
© Lockheed Martin
칼리슬 소장은 중국과 러시아가 예전보다 더 나아졌지만, 아직도 PVI 분야에서는 자신들보다 한
참 뒤쳐져 있다고 자신했습니다. 칼리슬 소장은 베테랑 전투기 조종사 출신으로 그의 경력 초기
에 미 공군의 가상적기 조종사 중 엘리트 그룹에 속했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미 공군이 여러 루트를 통해서 획득한 러시아와 중국제 전투기를 조종할 조종사로도 뽑혔
었다고 하네요. 칼리슬 소장은 미국의 문제는, 미국이 군사 기술에서 계속 앞서나갈 것임에도 불
구하고, 다른 국가들이 그 기술을 과거보다 더 빨리 따라잡는 데 있다는 거라고 언급했습니다.
이렇게 된 건 사이버 위협과 세계화 (globalization) 때문이라면서, 이런 이유로 미국을 따라잡는
데 과거에는 수십년이 걸리던 것이 이제는 몇년 밖에 걸리지 않는다고 칼리슬 소장은 언급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현상이 미국이 뒤쳐지고 있다는 걸 뜻하는 건 아니라고 강조했습니다.
오늘날 사는 세상을 감안하면, 미국은 꾸준하게 기술발전을 계속할 것이라고 믿는다고 칼리슬 소
장은 언급했습니다. 다만 자국이 기술적 우월을 누릴 수 있는 기간이 더 짧아졌다고 생각한다고
그는 덧붙였습니다. 기사 내용은 여기까지 입니다.
© Lockheed Martin
단순한 F-35 JSF (Joint Strike Fighter) 소식에서 한 미 공군장성이 여러 주제에 대해 피력한 의
견들이 이어진 것 같네요. 자국 전투기인 F-22와 F-35에 대한 홍보성 느낌도 들지만, 미 공군이
여러가지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F-35 프로그램을 지지하고 있음을 보여주지 않나 싶습니다.
여기 올린 사진은 지난 7월 14일, 이글린 공군기지에 도착하고 있는 첫번째 훈련용 F-35 기체이
자 JSF 전투기 중 세번째 양산형인 AF-9의 모습입니다. 지금은 F-35A 기체로 미 공군과 수출국
가 공군의 훈련에 쓰겠지만, 장차 총 57대의 F-35A/B/C를 기지에 배치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사진 출처 - 록히드 마틴 Flickr 페이지 (링크) / 이글린 공군기지 홈페이지 (링크)







덧글
미공군도 일단 6세대에 대해서 생각은 해야죠.
아무리 더 이상의 유인기는 없다고 하지만 아직 무인기로 유인기를 잡을 수는 없는 노릇이니까요.
F-35의 일정이 좀 더 빠르게 그리고 순조롭게 진행되었으면 합니다.
6세대는 유/무인기 겸용이 되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완전한 무인기로 가기에는 아직...
적어도 기본적인 사양들은 대부분 해결했다는거니..-_-;;
블록 2B 상태에서 필요하다면 작전이 가능하다는 거지 그게 자국이나 다른
나라 공군이 요구하는 조건을 충족시킨 건 아니니 말입니다.
블럭 2로도 작전할 수 있다는 이야기는 우리나라와 일본에게 들으라고 한 것같은데요...
죤 메케인의 혹평 "터무니 없다 수치스럽다" "A Train Wreck"이다는 평가와 전혀 다른 평가이군요...
물론 그런다고 우리가 그 얘기를 곧이 곧대로 듣는다면 정말 바보겠지만요. ㅡ.ㅡ;;;
뭐... 맥케인 의원의 언급은 예산초과 문제니 F-35의 성능과는 일단 별개라고 봐야죠.
그래도 개발 예산초과로 F-35 프로그램이 부정적으로 평가받는 건 어쩔 수 없지만...
아직 테스트는 확실히하게 못 받았나보군요..?
진행하고 있는 점도 있을 겁니다. F-35야 각종 소프트웨어나 장비 등의 테스트로 아직 몇
년이나 더 시간을 보내야 하는 상황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