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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레이 버크급 구축함 도입을 고려 중인 사우디 군사와 컴퓨터

Saudi Arabia Mulling BMD-Capable Destroyers (기사 링크)

Defense News 기사로 경량급 이지스 (Aegis) 시스템과 함께 미국의 연안전투함 (Littoral Combat
Ship, LCS) 도입을 오래 전부터 고려해왔던 사우디 아라비아가 탄도미사일 방어 (Ballistic Missile
Defense, 이하 BMD) 능력을 갖춘 신형 알레이 버크 (Arleigh Burke)급 이지스 구축함의 도입을 숙
고하고 있다는 내용입니다.



(지난 2011년 4월 15일에 미 하와이의 진주만-히컴 합동기지를 출항하고 있는 미 해군 알레이 버
크급 구축함인 USS 호퍼 / DDG-70의 모습. © U.S. Navy)


지난 5월 말에 미 해군이 사우디 관계자들에게 알레이 버크급 구축함의 성능에 대한 브리핑을 실시
했다고 합니다. 알레이 버크급은 사우디 해군이 현재 보유한 어떤 수상함보다도 훨씬 더 강력한 전
력을 가지고 있죠. 미 해군은 이 브리핑에서 BMD 방안이 포함되었는 지 여부를 확인해주지 않았지
만, 관련 소식통은 BMD가 브리핑의 일부였다는 사실을 부인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사우디는 지난 2008년 중반 이래 록히드 마틴 (Lockheed Martin)과 오스탈 USA (Austal USA)로부
터 이지스 시스템이 들어간 연안전투함 도입을 고려해왔습니다. 록히드 마틴은 프리덤 (Freedom)
급을, 오스탈 USA는 인디펜던스 (Independance)급 연안전투함의 개발과 건조를 맡고 있죠. 3천-
4천톤급 규모의 이 군함들에 사우디는 SPY-1F 경량급 이지스 레이더의 채택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노르웨이의 난센급 호위함 (Fridtjof Nansen)에 채택되기도 한 SPY-1F 레이더는 BMD 임무
를 수행하기에는 정확도와 소프트웨어에서 뒤떨어지는데다, 연안전투함이 BMD 임무를 수행할 수
있는 레이더에 전력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여겨지지도 않는다고 합니다.



(지난 2010년 5월 26일에 미 항공모함 조지 워싱턴 / CNN-73의 방공시스템 테스트의 일환으로 무
인표적기를 발사하고 있는 알레이 버크급 구축함 USS 맥켐벨 / DDG-85의 모습. © U.S. Navy)


미 해군의 9천톤급 알레이 버크급 구축함은 BMD 전력의 핵심입니다. 약 20척의 알레이 버크급 구
축함과 타이콘데로가 (Ticonderoga)급 순양함들이 BMD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업글된 SPY-1D 이
지스 시스템을 보유하고 있고 더 많은 군함들이 개량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 향후 건조될 알레이 버
크급 (Flight III)도 BMD 능력을 갖춰서 건조될 계획이죠.

그 외에도 유럽 미사일 방어망 구축의 일환으로 유럽에 배치되기 위해 미국에서 개발 중인 지상 배
치용 이지스 BMD 시스템도 있습니다. 미 해군 무기도입부의 대변인 케이트 뮬러 (Cate Mueller)
대위는 지난 5월 사우디에 대략적인 규모의 발주 예측에 대한 비구속적 가격 및 도입가능성 (한마
디로 대략적인 알레이 버크급의 가격과 구입가능성)을 전달했다고 확인해줬습니다.

사우디를 대상으로 한 브리핑에서는 통합된 대공 및 미사일 방어 능력, 헬리콥터, 초계정 및 해안
시설이 함께 딸린 중형 수상 전투함의 성능 및 가격에 대한 정보가 포함되어 있었다고 뮬러 대위는
언급했다고 합니다. 현재 자국군의 대규모 무기 업글을 진행 중인 사우디의 해군 확장 프로그램 II
에 따르면 미화 200억-230억 달러 규모로 신형 전투함 12여척의 도입을 계획 중이라고 합니다.



(지난 2009년 11월 17일에 미 해군 알레이 버크급 구축함 USS 실로 / DDG-67이 일본 해상자위
대 소속 공고급 이지스함 쵸카이 / DDG-176 및 하츠유키급 호위함 이츠유키 / DD-127과 함께
2년마다 실시되는 ANNUALEX 21G 훈련에 참가하고 있는 모습. © U.S. Navy)


이번에 미국 측이 제공한 브리핑에는 연안전투함과 (알레이 버크급) 구축함을 혼합해서 도입하는
방안도 포함되어 있었다고 소식통은 전하고 있습니다. 또다른 소식통에 따르면 사우디는 2척의 구
축함과 정해지지 않은 수의 연안전투함 도입을 고려 중이라고 하네요. 아직 사우디 아라비아는 아
무런 결정을 내리지는 않았다고 합니다.

미 국방성 소식통에 따르면 미국과 사우디 사이에 도입 논의가 오고갔지만, 당장 계약이 이루어질
것은 아니라고 하네요. 지난 6월 10일, 폴 렘모 (Paul Lemmo) 록히드 마틴의 임무 시스템 및 센서
부문 사장에 따르면 자사와 미 해군이 사우디로부터의 의견 (피드백)을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습니
다. 또한 자사가 미 해군의 사우디 측에 실시한 브리핑을 지지한다는 것도 확인해줬다네요.

BMD 성능을 갖춘 이지스 시스템의 도입은 사우디에 상당한 수준의 탄도미사일 방어 능력을 갖출
수 있게 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스라엘을 포함한 다른 걸프 지역의 국가들을 능가할 수도 있다네요.
한 해군 전문가는 사우디가 지구상에서 가장 강력한 구축함인 알레이 버크급을 도입한다면 이는
매우 의미심장한 일이 될 것이라고 언급했답니다.



(지난 2009년 8월 16일에 서 태평양 해역을 항해 중인 미 해군 알레이 버크급 구축함 USS 머스틴
/ DDG-89의 모습. © U.S. Navy)


한 미 해군의 고위 퇴역장교는 해상에서 탄도미사일 방어가 가능한 전력을 갖춘다면 해당 시스템
에 대한 테러리스트의 위협도 최소화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트럭에 실은 폭탄은 문제가 안될
정도로 테러로 파괴하기 힘들 것이며, 구축함을 특정된 위협 축선 (threat axis)으로 이동시킬 수
있어서 다른 국가들이 이에 대항하는 계획을 짜기가 훨씬 더 어려울 것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해당 지역의 가장 주된 위협인 이란은 이미 3척의 러시아제 킬로 (Kilo)급 디젤 공격잠수함
을 운용 중이고 소형 잠수함들도 더 도입하고 있는데, 이 잠수함들 모두가 해상에서는 수상함에
위협이 될 거라고 합니다. 하지만 목표물을 확인하는 것은 힘들 것이라고 합니다. 특히 이란 해군
의 잠수함이 미 해군이 아닌 사우디 해군의 군함을 겨냥하려고 한다면 말이죠.

걸프 지역에 BMD 성능을 갖춘 수상함이 도입되는 것은 이미 해당 지역에 최소 1척의 BMD 능력
을 갖춘 군함을 운용하고 있는 미국에는 도움이 될 것이라고 합니다. 익명의 미 해군 퇴역장교는
사우디가 걸프 지역에 항상 1척의 (BMD 임무가 가능한) 구축함을 배치한다면, 미 해군이 해당 지
역에서 임무를 수행하기가 훨씬 용이해질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지난 2011년 3월 29일 리비아 공습의 일환으로 지중해 해역에서 토마호크 순항미사일을 발사하
고 있는 미 해군 알레이 버크급 구축함인 USS 배리 / DDG-52의 모습. © U.S. Navy)


몇몇 다른 국가들도 이미 이지스 시스템을 운용 중이거나 신형 전투함에 채택하고 있다고 합니다.
일본의 이지스 구축함 4척은 이미 BMD 능력을 갖추고 있죠. 그러나 BMD에 관련된 높은 수준의
기술을 이전하는 것은 위험이 수반된다고 합니다. 특히 올해 몇몇 중동 국가들에서 발생한 "재스
민 혁명" 이후 미 의회에서 이러한 부분을 우려하기도 했었죠.

미 해군 퇴역장교는 만약 왕정이 오래가지 못한다고 가상하면, 원리주의 그룹의 정권장악은 적의
손에 이지스-BMD 시스템을 넘겨주는 셈이 될 것이라고 관측했습니다. 그는 1970년대 말에 밀덕
팔레비 왕이 이끌던 이란이 미국의 우방으로 이란 혁명이 발생했을 당시 상당히 높은 성능의 구
축함 여러 척이 이란 해군을 위해 건조 중이었다는 사실을 상기시켜줬습니다.

이 구축함들은 결국 인도되지는 않았지만 (키드급으로 알려진 이 군함들은 미 해군이 운용하다
가 2000년대 중반 대만 해군에 판매되었죠.) 그 전에 미국은 당시 최첨단 피닉스 (Phoenix) 미사
일과 함께 F-14 톰캣 (Tomcat) 전투기들을 우방 중에서는 유일하게 이란에 판매했었습니다. 그
리고 혁명 이후 이 전투기와 미사일은 이란의 반미 정권의 손에 떨어지고 말았죠.



(지난 2011년 1월 10일에 일본 해상자위대 소속 헬기구축함인 JS 쿠라마 / DDH-144와 함께 훈
련 중인 미 해군 알레이 버크급 구축함 USS 그리들리 / DDG-101의 모습. © U.S. Navy)


여기까지 기사 내용입니다. 오는 6월말에 퇴임할 예정인 로버트 게이츠 (Robert Gates) 미 국방
장관이 최근 한 강연회에서 대규모의 군축으로 미국의 부담을 늘리고 있다면서 유럽 국가들을
향해 작정하고 대놓고 쓴소리를 해서 화제가 되고 있죠. 그만큼 우방국의 군축이 미국에는 적지
않은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겁니다. 미국도 국방예산 감축이 절실하니까요.

그런 와중에서 사우디가 탄도미사일 방어 능력을 갖춘 알레이 버크급 구축함 도입을 고려하는
것은 미국에는 반가운 소식일 수 있습니다. 걸프 지역에서 미 해군의 임무 부담을 일부 덜어줄
수 있을 것이기 때문이죠. 물론 자국의 방산업계가 가져올 이익과 일자리 창출은 말할 것도 없
을 겁니다.

그러나 중동 국가들의 불안정은 미국에는 딜레마를 낳게하고 있기도 하죠. 올해 초에 어느 누가
이집트의 무바라크 대통령이 축출되고, 리비아가 자국이 도입하려고 고려 중이던 프랑스제 라팔
(Rafale) 전투기에 공습을 당할 것이라고 예측했겠습니까? 사우디 아라비아가 다른 중동 국가들
에 비해서는 안정적이라고 해도 이는 보증수표는 아닐 겁니다.



(지난 2011년 4월 5일 Koa Kai 포토덱스의 일환으로 하와이의 오하우섬 해역을 항해하고 있
는 미 해군 알레이 버크급 구축함 USS 정-훈 / DDG-93의 모습. © U.S. Navy)


고로 미국이 사우디에 BMD 능력을 갖춘 알레이 버크급 구축함과 연안전투함을 팔려고 한다면
그 어느 때보다도 심사숙고해야 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사진 출처 - 미 해군 Flickr 페이지 (링크)



덧글

  • StarSeeker 2011/06/14 12:41 #

    한국도 세종대왕함을 건조하여 운영하는데 부담을 느낀다고하는데... 과연 사우디가 알레이버크를 제대로 운영할수 있을까요?

    돈만 있다고해서 다 되는것도 아니고...

    숙련된 수병들과 장교들도 있어야하는데...
  • dunkbear 2011/06/14 12:49 #

    글쎄요... 그런 부분도 생각해봐야겠네요. 사우디 정도면 할 수 있을 거라고
    여겼는데 우리나라 해군도 어려움을 느낀다니... 다시 생각해야겠습니다...
  • StarSeeker 2011/06/14 13:05 #

    만들고 싶어서 만들긴 만들었는데... 무슨 임무로 써야하는지 모르겠고... 알레이버크 기반의 승조원은 너무 과도하다는 말도 흘러나오니 말이죠.

    연안해군에서 대양해군으로 나아가려는 한국해군도 어려운데... 대형수상함이라곤 O.H.P밖에 안 굴려본 사우디가 굴리기에는 좀 많이 힘들텐데 말이죠.
  • dunkbear 2011/06/14 14:25 #

    하긴 4-5천톤급 라파예트급이 가장 큰 수상함인 사우디 해군으로서는 좀 감당하기 힘들지도 모르겠네요.
  • 네비아찌 2011/06/14 13:01 #

    사우디가 이란화되면 어떡하려고 저런대요...
  • dunkbear 2011/06/14 14:24 #

    이번 중동의 민주화 바람에 그래도 적절하게 대처한 것으로 봐서...
    그럴 가능성은 그래도 좀 낮지 않나 싶기도 합니다.
  • 시쉐도우 2011/06/14 18:07 #

    네비아찌님, 사우디가 이란화되면 BMD능력 문제가 아니라, 당장 석유부터 ...OTL..이 될 듯 싶습니다....덜덜덜.
  • harpoon 2011/06/14 14:21 #

    저놈의 욱일승천기만 보면 욱합니다.
    사우디 이형님들 돈쓰심 장난아니죠.......다른 아랍국들 똥줄 타게 생겼네요.
  • dunkbear 2011/06/14 14:25 #

    똥줄 탈 나라는 이란 정도일 겁니다. 이스라엘도 있겠지만... 뭐...
  • 누군가의친구 2011/06/14 14:52 #

    그보다는 대잠 무기를 대대적으로 도입하는게 나을텐데요. 뭐 설마 사우디 왕가내에 밀덕후가...ㄱ-
  • dunkbear 2011/06/14 18:58 #

    이란의 탄도미사일 개발을 감안하면 필요한 전력이기는 하죠. 좀 비싼 듯 싶지만...
  • ttttt 2011/06/14 15:40 #

    이란과 사우디 거리(테헤란과 리야드 거리는 페르시아만 폭보다는 더 멀지만)를 생각하면, 알레이버크급의 탄도미사일 방어 능력을 브리핑하는 일이 있다면 그건 미해군이 중국의 대함탄도탄에 해법을 찾아낸 다음에 제시해야 하는 게 아닌가 싶은데요.
    사우디에 이 무기를 파는 문제는, 이걸 넘긴 다음에 사우디가 적국이 될 가능성과 최대 산유국 사우디마저 적국이 되는 상황을 용납할 것이냐를 생각해봐야 할 듯.
  • dunkbear 2011/06/14 18:59 #

    다만 이란은 중국이 아니죠. 아무리 뒤로 연결되어 있을 지는 몰라도...
  • ttttt 2011/06/14 21:09 #

    만약 사우디가 이란의 탄도탄을 막을 용도로 이지스함을 생각한다면,
    같은 단거리 탄도탄인 중국의 대함 탄도탄을 이지스함이 막을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 써봤습니다. :)
  • 시쉐도우 2011/06/14 18:06 #

    덩치는 작지만 레이더는 SPY-1D를 쓰는 알베로 바잔급도 있지 않습니까?

    (바잔급에 BMD능력이 부여되었는지는 모르겠지만요..)
  • dunkbear 2011/06/14 19:02 #

    제가 아는 한 이지스함 중에 BMD를 갖춘 건 미국과 일본 보유 군함들로 압니다.
  • 한스 2011/06/14 18:29 #

    사우디 왕가에 해덕이 생겼나봅니다

    이제 줌왈트로 항모 전단을!
  • dunkbear 2011/06/14 19:03 #

    사람살려. (응?)
  • 마루 2011/06/14 19:15 #

    하지만 사우디 왕가의 경우는 다른 곳과는 그 사태가 다릅니다.
    사우디의 한복판에 있는 두 도시, 메카와 메디아의 경우 이슬람교의 성지이고 사우디 왕가의 가장 큰 임무 중 하나가 바로 이 성지의 순례자들을 보호하고 제사를 주관, 그리고 성지 그 자체의 수호입니다.
    그런 왕가를 그렇게 쉽게 혁명이 일어나서 무너뜨릴 것이라고는 생각하기 힙듭니다.
    우리에게는 익숙하지 않은 일일 수 있지만 중동, 그것도 성지가 있으며 국민의 거의 전부가 이슬람을 전적으로 믿는 사우디는 종교를 정치와 떼어 놓을 수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충분히 괜찮을겁니다.
    사우디가 새로 도입한다고 하면 아마 플라이트 3인가요?
    이러다가 사우디가 킬로를 잡겠다고 차후에는 버지니아의 도입을... (응?)
    여하튼 오일머니는 막강하군요.
  • 마루 2011/06/14 19:16 #

    아니면 전문적인 대잠함을 다수 같이 도입하겠다고 할 지도 모르겠습니다.
  • dunkbear 2011/06/14 19:17 #

    그럼에도 사우디 정부는 막대한 자금을 민심 안정을 위해 풀었죠. 자기들 입장에서는 그만큼 불안했을 지도 모릅니다.

    아무튼 오일머니는 참으로 부러울 뿐입니다... 헐헐... 알레이 버크급 최신형도 도입할 것을 궁리할 정도니... ㅡ.ㅡ;;;
  • 마루 2011/06/14 21:00 #

    우리는 막대한 오일머니가 있다고 하더라도 아마 이지스의 즉각적인 추가 도입은 힘들지도 모르겠습니다. 일단 해야 하는 사업이 한두개가 아니라...
  • 마즈 2011/06/14 19:20 #

    기름에는 장사없군여;;역시
  • dunkbear 2011/06/14 22:16 #

    기름이 진리인 것 입니다!!!
  • KittyHawk 2011/06/14 19:50 #

    자 과연 몇 척이나 도입할지...
  • dunkbear 2011/06/14 22:16 #

    아직은 논의 단계라서... 실제 도입할 지조차도 모르지만요...
  • Phoenix 2011/06/14 23:17 #

    탄도 미사일 방어 시스템만 갖춰도 참 좋죠.
    그나저나 얘기가 잘 통해서 도입만한다면 전력에 많은 도움이되겠군요
  • dunkbear 2011/06/15 00:00 #

    사우디 쪽에는 확실히 도움이 되겠죠.
  • 알루미나 2011/06/14 23:51 #

    승조원 조달은 원할하려나요...
  • dunkbear 2011/06/15 00:00 #

    그게 문제가 될 것 같습니다... 흠.
  • 행인1 2011/06/15 09:36 #

    미국-이스라엘 우호협회(이스라엘의 대 의회 로비창구)는 어떻게 나올련지...
  • dunkbear 2011/06/15 23:24 #

    어차피 이스라엘이 사우디를 탄도미사일로 공격할 일이 없다면 나설 일도 있을 지는... 흠.
  • 가릉빈가 2011/06/15 09:59 #

    버지니아 핵순양함에 레일건 달리는게 보고싶은 1인입니다만 달거면 아이오와급에 달려나요...

    확실히 이스라엘이 반대할지도...
  • ttttt 2011/06/15 20:50 #

    아이오와급 주포는 확실히 레일건을 달아도 될 만큼 크죠 :)
  • dunkbear 2011/06/15 23:24 #

    이스라엘이 말로는 반대하겠지만... 막지는 못할 것 같습니다.
  • 산중암자 2011/06/15 22:23 #

    예전 타이코 때부터 꾸준히 찔러댄 편이긴 한데....(자꾸 반복되는 표현같지만) 뭐 기다려봐야 알겠죠.^^
  • dunkbear 2011/06/15 23:24 #

    말씀대로 입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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