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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형 차륜형 장갑차의 수출을 노리는 터키 군사와 컴퓨터

Otokar Seeks to Export New Armored Vehicle (기사 링크)

터키의 영자일간지인 Hurriyet Daily News의 4월 29일자 기사로, 터키를 대표하는 장갑차량 제조사인
오토카르 (Otokar)사가 막 개발이 완료된 8x8 차륜형 장갑차를 대량으로 수출할 계획이라고 오토카르
사의 고위 임원이 밝혔다는 소식입니다.


© 2005-2011 Otokar Otomotiv ve Savunma Sanayi A.S.

오토카르사의 Serdar Görgüç 사장 (general manager)은 터키군이 단기적으로는 이러한 차륜형 장갑
차를 필요로 하지만 않는 반면에, 전세계 많은 군대들은 이런 장갑차량을 필요로 하고 있기 때문에 자
사도 시장에 뛰어들었다고 밝혔습니다.

Görgüç 사장은 터키 서부의 아다파자리 (Adapazarı)에 위치한 시설에서 오토카르사의 신형 장갑차량
인 아르마 (Arma) 8x8 차륜형 장갑차를 공개하는 행사에서 위와 같이 언급했다고 합니다. 이 장갑차는
오는 5월 10일부터 13일까지 이스탄불에서 열리는 IDEF 2011 방산전시회에도 나올 것이라고 합니다.

향후 10년 동안 전세계에 8x8 차륜장갑차를 찾는 큰 시장이 존재할 것이고, 자사는 모든 요구를 수용할
수 있는 비용효과적이고 좋은 솔루션을 찾고 있다고 밝힌 Görgüç 사장은 8x8 장갑차를 생산하지 않는
모든 나라가 잠재적인 고객이며 오토카르사는 이미 몇몇 국가들과 접촉을 가졌다고 언급했습니다.


© 2005-2011 Otokar Otomotiv ve Savunma Sanayi A.S.

아르마 8x8 차륜장갑차는 앞으로 2달 내에 최소한 2개 국가에서 계약을 놓고 다른 업체들과 경쟁하게
될 것이라고 합니다. 지난 4월 28일, 오토카르사는 터키 보안관계자들과 장갑수송차량과 그 업그레이드
를 판매하는 데 5천6백만 터키 리라에 달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었습니다.

이 계약은 거의 400대에 달하는 코브라 (Cobra) 경장갑차량의 도입과 개량을 포함한다고 Görgüç 사장
은 밝혔습니다. 코브라 장갑차는 오토카르사의 대표적인 차종이기도 하죠. 그 외에도 오토카르사는 올
해 초에 몇몇 군용차종을 미화 9백3십만 달러 규모로 수출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합니다.

또한 지난 2010년 12월에는 이름을 공개하지 않은 국가에 아르마 6x6 차륜형 장갑차를 미화 1천만 달러
에 판매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하네요. 이는 아르마 장갑차의 첫 수출실적이라고 합니다. 터키의 재벌
인 코취 그룹 (Koç Holding) 계열사인 오토카르는 7가지의 군용차량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 2005-2011 Otokar Otomotiv ve Savunma Sanayi A.S.

민수용 차량도 생산하는 오토카르는 지난 2010년에 미화 3억4천만 달러 (5억1천7백만 리라)에 달하는
판매량 (군용 + 민간)을 기록했다고 합니다. 아르마는 수륙양용전술 차륜장갑차로 고강도 강철 차체를
통해 높은 수준의 방호 능력을 갖추고 있다고 합니다.

또한 오토카르사는 터키가 처음으로 자체 개발하는 MBT (Main Battle Tank)인 알타이 (Altay)의 설계,
개발 및 제조하는 수십억 달러 규모의 프로그램을 맡은 주 사업자이기도 합니다. 이미 널리 알려져 있
듯이 알타이 전차는 우리나라의 K-2 흑표 전차의 기술을 이전받아 개발 중이죠.


미화 5억 달러의 계약 아래, 오토카르 및 협력업체들은 2015년까지 4대의 알타이 전차 시제차량을 인도
하고 그 이후 양산형의 생산이 시작될 것이라고 하네요. 유럽의 항공우주분야 조사기관인 Forecast In-
ternational에 따르면, 알타이 전차의 시제차량도 이번 IDEF 행사에 모습을 드러낼 예정이라고 합니다.

지난 4월 30일, 고눌 (Vecdi Gonul) 터키 국방장관은 신형 전차가 현재 터키군이 운용 중인 전차들보다
더 나은 성능을 가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터키군은 현재 레오파르트 (Leopard) 1A 및 2A, 미 육군이
쓰던 M-60 (170여대가 이스라엘 기술로 개량되었죠.), 그리고 구 서독이 쓰던 M-48를 운용 중입니다.


© 2005-2011 Otokar Otomotiv ve Savunma Sanayi A.S.

다음주면 터키의 신형 8x8 차륜형 장갑차는 물론이고, 그 동안 일러스트나 CG로 밖에 보지 못했던 터
키의 알타이 전차 시제차량을 실물로 볼 수 있을 것 같네요. 수출된 우리나라 기술로 만들어지게 될 이
전차가 어떻게 나올 지 기대됩니다. ^^

사진 출처 - 오토카르 홈페이지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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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계란소년 2011/05/03 23:24 #

    호오 얼굴이 대단히 마음에 듭니다. 살짝 코모도 도마뱀 같기도 하고...
  • dunkbear 2011/05/03 23:40 #

    저는 두꺼비 같아요. 하지만 마음에 드는 디자인이라는 데는 동감합니다. ㅎㅎㅎ
  • Zannah 2011/05/03 23:26 #

    귀엽게 생긴 면상이군요.
  • dunkbear 2011/05/03 23:40 #

    어익후, Zannah님께서 친히 왕림해주시다니...

    잘 보면 자바 더 헛스럽게 보이기도... (응?)
  • Zannah 2011/05/04 08:01 #

    왕림이라니... 마이너에게 과분한 말씀을.. //ㅅ//
  • 누군가의친구 2011/05/03 23:30 #

    터키도 국방기술을 무시할수 없는 국가죠. 그러저나 차량형 장갑차가 과연 실용성 있는지를 모르겠습니다. 스트라이커 여단의 스트라이커 장갑차가 이라크에서 보여준 부정적 모습과 여전히 기존 기갑전력이 시가전에서도 유효함을 보이는 터라서 말입니다.
  • 계란소년 2011/05/03 23:38 #

    스트라이커가 시가전 용이라고 보기엔...치안유지용이라고 생각하면 존재의의는 있는 듯 합니다. 이라크가 좀 험한 동네라 그렇지.
  • dunkbear 2011/05/03 23:41 #

    다른 나라에서는 꽤 유용한 전력이 되기도 하죠.
    중남미, 동남아, 아프리카 국가들에서는 꽤 잘나갈 겁니다.
  • ttttt 2011/05/04 00:13 #

    꼭 시가전에만 쓰란 법이 있을까요.
    우리 나라는 작거든요. 인구밀도는 드럽게 높고 무장병력도 지천이라서 RPG쥐어주면 쏠 사람이 넘 많고요.
    땅덩이가 넓으면서 병력밀도가 낮은 데서는 저런 거 좋죠. 경제적이고.
    k200이 450KM가는 데 기름을 더 먹을까요, 저 사진에 있는 녀석이 더 먹을까요.
  • 제너럴마스터 2011/05/03 23:31 #

    얼굴이 준수하네요.

    그나저나 저거 한국업체와 공동으로 우리군에서 주관하는 차륜형 장갑차사업에 얼굴을 내밀 가능성도 있겠군요.(물론 가능성도 낮은데다 사업이 언제 시작될지도 몰라서.)
  • dunkbear 2011/05/03 23:42 #

    로템, 삼성중공업, 두산중공업 등 3개사가 버티고 있는데, 외제가 비집고 들어올 틈이 있을 지....
  • 2011/05/03 23:38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dunkbear 2011/05/03 23:43 #

    아, 예전에 한번 얘기해주신 적이 있으셨죠... (근데 까먹었어!!!! OTL)
  • 2011/05/04 00:05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dunkbear 2011/05/04 15:52 #

    그런 사연이 있군요. 해당 분야가 민수 쪽보다 상황이 낫다고 생각한 적은 없지만 그렇게 안 좋을 줄은 몰랐습니다.
    최소한 세자리수나 그 이상의 물량을 확실하게 도입하지 않는 이상은 업체로부터 뭔가 긍정적인 반응을 끌어내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물론 말씀하신 것처럼 운용기한만큼의 부품을 확보하는 일도 중요하겠구요. 문제는 돈인데..흠.
  • 곰돌군 2011/05/04 01:08 #

    한때 장륜형 장갑차에 대한 사업성 평가가 있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결과는 니마 즐 이었던 걸루 기억합니다.

    한국처럼 기갑전하기에 안습인 동네도 참 드문지라.. 좁은 횡단면의 국토에 그나마도 70%가 산지고 나머지 30%

    도 개활지가 아니라 구릉으로 이루어진 (언덕 by 언덕) 동네인데다 그 구릉 사이사이엔 강과 개천이 흐르고-_-;;

    결국 우리나라에서 필요한건 몸빵/화력/사거리/등판능력 고로 떡장갑 캐터필러 라는 결론이..-_-;;;

    만주라도 먹으면 모르겠지만.. 당분간 장륜식 차량이 대량으로 굴러다닐일은 없을듯..
  • 위장효과 2011/05/04 08:06 #

    "좁은 횡단면의 국토에 그나마도 70%가 산지고 나머지 30%

    도 개활지가 아니라 구릉으로 이루어진 (언덕 by 언덕) 동네인데다 그 구릉 사이사이엔 강과 개천이 흐르고-_-;;"

    =>그런데 아무리 그렇게 이야기해줘도 "장궤형은 즐! 장륜형 쵝오! 장륜형만이 시속 80KM로 달리면서 고속기동전 수행할 수 있다!"라고 지금도 목청높이는 Q가 하나 있습니다. 그 인간 대표 주장중 하나가 "해리어 무적 전투기"설도 있고(그런데 영국군은 해리어를 어떻게 했더라)

  • 곰돌군 2011/05/04 10:22 #

    그런분이 있었군요.. 예전에 육군 ROC 나오고 사업 시작해서 작년에 완제품도 나와서 굴러다니고

    있으니.. 파병용이나 치안 유지, 병력 수송 목적으로 전혀 못쓸건 없다고 생각은 합니다만.

    유기자님 블로그에서 언제 그문제가지고 한참 활발하게 토의를 했던 적이 있던것 같은데..

    이젠 오래되서 기억도 잘 나질 않네요. 장륜형 장갑 차령은 일단 싸고, 유지비 적게들고, 활동 반경이

    넓고, 구조가 비교적 단순해서 바리에이션을 폭넓게 가져갈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작금의 우리 현실에서는 솔직히 별로 쓸대가 없지요. 현행 계획대로 500대 정도 굴리는 정도가

    딱 적당하다고 봐요.
  • dunkbear 2011/05/04 15:56 #

    궤도형이 여러가지 측면에서 차륜형보다 장점이 많고 우리 환경에 더 낫다는 데는 동의하지만,
    도로가 잘 발달되어 있는 점도 간과할 수는 없다고 봅니다. 아직도 낙후된 지역도 있다고는 하
    지만 제가 사는 경기 북부 지역만 해도 도로환경 좋은 편이거든요.

    솔직히 그런 도로에 궤도형은 (최소한 속도 측면에서는) 비효율적이 아닐까 봅니다. 최전선 지
    역이 아닌 약간 떨어진 후방에서도 보병이동차량으로도 좀 그렇게 보이구요... 500대가 적절한
    지는 모르겠지만 충분하게 도입하면 쓸모는 많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dunkbear 2011/05/04 15:59 #

    참고로 위장효과님께서 언급하신 분과 같은 분인지는 몰라도 차륜형 자주포 논쟁 때도 비슷한 주장이
    있었죠. 스웨덴제 아처를 예로 들면서 말입니다...
  • ttttt 2011/05/04 19:34 #

    그런데, 장륜형/차륜형이 '즐'이라는 것도 좀 '글쎄요'인 것이.. 그 동네 얘기에 나온 것 중에 이런 말은 공감이 가더군요.
    "국군 관계자가 요즘 트렌드인 차륜형 능력을 알고 하는 말이냐"는 거. 수십년 전 설계를 싸게 베껴 만든 국산품만 보다가 눈이 옹이구멍이 된 거 아니냐는 얘기 말이죠. 국군이 요즘 도입하는 군트럭 종류 논란도 그렇고.
    이런 것 같습니다. 차륜형/장륜형 군차량은 일반 수송트럭 기준으로 생각하니 엄청 비싸고 비효율적으로 보이고
    궤도달린 놈은 "일단 궤도니까"하고 생각하니 수십억을 줘도 그러려니 하고.

    만날 노래를 부르는 "한국적 지형"과 요구하는 능력을 계량화하지 않아서 그런 거 아니겠어요?
    바로 그 한국적 지형 운운이 반세기 전에는 지금과는 정반대로 "한국에는 탱크가 필요없다"는 결론으로 빠졌지 않습니까.
  • 곰돌군 2011/05/05 04:15 #

    도로 사정이 좋은거야 이남의 이야기고-_-;; 운용이 간편하다는 것또한 결국 유지에 돈이 적게 드는 한 요인이기도 합니다

    요즘 차륜형 장갑차 성능을 몰라서그러느냐는 이야기는... 못들은 걸로 하지요 답변할만한 값어치를 못느낍니다.

    한국 도로 지형에서 전차가 필요 없다는결론은 무슨 얘기인지 모르겠군요. 물론 극단적으로 말해서 방어전만을 기준으로

    볼때는 그런 생각이 들수도 있겠지만, 기본적으로 모든 장갑차량의 의의는 적전 돌파지요. 그 목적성이 없다면

    그냥 비싸고 연비나쁜 차량일 뿐입니다. 해방정국 시절이나 한참 돈없던 전후 직후라면 몰라도 한국 육군이

    장갑차량을 소홀히 했던 적은 별로 없습니다. 그런 주장을 하신분이야 몇몇 기억은 납니다만 그게 대세로 굳어진

    적은 적어도 제가 알기로는 한번도 없습니다.
  • 곰돌군 2011/05/05 04:29 #

    속도면의 이득이란 것도 결국 그 속도를 충분히 낼 공간과 면적이 확보가 될때에야 이점이 확보되는 사안입니다.

    현재 우리가 당면한 전선과 그 후방지대라는 것이 결국 요새화된 구조물들과 토치카와 벙커로 뒤덮인 공간이

    평양까지 쭈욱 이어진 축선인데 비록 거리상으론 짧을지 몰라도 정상적으로 하이킹 하듯이 도로타고 올라갈

    만한 공간은 못됩니다. 결국 공지 합동 작전으로 대규모 기갑군과 기계화 전력의 투입으로 돌파하는 수밖에

    없다고 보면, 주력 MBT를 따라갈 정도의 속도만 확보된다면 더 높은 방어력과 야지 돌파 능력을 보유한

    궤도식 차량이 주축이 되는 것은 어찌보면 당연한 일입니다. 국방부의 무기 조달 사업이 복마전 스러운건

    사실이지만 어디까지나 도입과 조달 과정의 선명성의 문제지 성능 요구 사항까지 막연한 감상으로

    결정할만큼 막장집단은 아닙니다.
  • ttttt 2011/05/05 23:39 #

    그런데 군이 막장집단같더라고요.
    바퀴달린 거 좀 보라는 사람들도 K21을 장륜형으로 하라느니 하는 멍청이는 없어요.
  • band 2011/05/04 02:45 #

    저넘이 그넘이 맞다면......수년전 대전 모 둔치위 전시장에 저넘의 8X8버전이 전시되어 있었죠. 모회사에서 만든 다른차종(?)의 사통지휘차량으로 전시되었는대 일종의 컨셉으로 전시한것이라고 담당직원이 설명하기는 하더군요. 어디서(국가/회사) 만들었는지 맞출 수 있으면 맞춰봐라....라고 깐깐하개 나왔었는대 그 담당직원 상당히 질문에 시달렸던거 같았어요. ..

    하여간 저넘이 그넘이 맞다면......설계가 팔리다..팔려서 투르크까지 갔다고 하니...우여곡절이 많기는 많은 차량 같내요....
  • 가릉빈가 2011/05/04 07:56 #

    나름 비운의 설계?!
  • dunkbear 2011/05/04 15:57 #

    어쩌다가 여기저기로 흘러서 터키까지 간 것인지... ㅡ.ㅡ;;;
  • 가릉빈가 2011/05/04 07:58 #

    M113 대용으로는 나쁘지 않을듯... 아니면 환자 수송용이나 뭐 그런 고기동성 요하는걸로 쓰면 좋을것같아요
  • dunkbear 2011/05/04 15:57 #

    네, 말씀하신 용도로는 꽤 적절할 것으로 보입니다.
  • 존다리안 2011/05/04 08:46 #

    사실 현대나 삼성 등도 비스무리한 놈을 준비해 놓고 있는데 아주 천마의 대공시스템을 이식한 모델도
    주행시험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왜 국내에서는 써먹기 힘들어 그렇다고는 쳐도 해외로 팔아먹을 생각은 안하는 건지...
  • dunkbear 2011/05/04 15:58 #

    해외에도 경쟁업체들이 한둘 아니거든요. 위에 소개한 터키도 강력한 경쟁자구요...
  • shaind 2011/05/04 11:21 #

    저 얼굴은 아무리 봐도 양산형 에바 시리즈를 연상시키는..... (도망간다)
  • dunkbear 2011/05/04 15:58 #

    에바 시리즈보다 귀엽지 않습니까? (어이)
  • Phoenix 2011/05/04 15:36 #

    옛날 같으면 그냥 간단히 동그란 라이트에 성능에 올인햇을터인데
    신형 장갑차는 디자인에도 신경을 써줬군요 ㅎ..
  • dunkbear 2011/05/04 15:58 #

    피아식별을 위해서라도 중요하죠. ㅎㅎㅎ
  • 2011/05/04 16:43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dunkbear 2011/05/04 19:27 #

    다른 분들께서도 그렇게 생각하시네요. ㅋㅋㅋ
  • 2011/05/04 18:27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dunkbear 2011/05/04 19:32 #

    1. 여러모로 IED가 차륜형 장갑차에는 웬수(?)같은 존재가 되고 말았네요. ㅋㅋㅋ

    2. 그렇군요. Pandur는 꽤 널리 알려진 차종이라서 참고가 되나 봅니다.
  • 2011/05/04 18:30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dunkbear 2011/05/04 19:32 #

    아, 그렇군요. 예전에 설명해주셨던 것 같은데 잊었네요. 죄송... ㅠ.ㅠ
  • 마루 2011/05/04 19:30 #

    우리나라에서의 효용성은 별로기는 하겠죠.
    그나저나 요새 저런 장갑차에 대한 큰 수요가 있었나요?
  • dunkbear 2011/05/04 19:35 #

    수요는 많습니다. 해당되지는 않지만 브라질만 해도 이탈리아의 이베코사와 협력으로 자체적인
    차륜형 장갑차 2천여대 이상을 도입할 계획이라고 하죠. 그 외에도 비교적 낮은 가격 덕분에 동
    유럽이나 동남아, 중남미, 아프리카 등 수요는 많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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