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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탄 탑재를 3배로 늘릴 계획인 미 공군 B-1B 폭격기 군사와 컴퓨터

B-1B Lancer Upgrade Will Triple Payload (기사 링크)

4월 11일자 미 공군 뉴스기사로 지난 3월 22일에 미 텍사스주 다이예스 공군기지 (Dyess AFB)에서
미 공군의 제337 시험평가중대 (337th Test and Evaluation Squadron)가 로크웰 (Rockwell) B-1B
랜서 (Lancer) 폭격기의 MER (Multiple Ejector Rack)에 대한 1단계 검증에 들어갔다는 소식입니다.


© U.S. Air Force

MER은 리볼버 권총처럼 회전식 폭탄창으로 기존의 B-1B 폭격기에는 3개의 MER에 폭탄 15개를 장
착할 수 있었지만, 이번에 새로 개량된 MER 1개에는 16개의 폭탄이 들어갈 수 있다고 합니다. 즉, 폭
탄 장착 능력이 B-1B 1대당 15개에서 48개로 3배 이상 늘어나게 된 것이죠.

이 MER이 실전 배치된다면, B-1B 폭격기에 싣게될 수 있는 500 파운드급 JDAM (Joint Direct Attack
Munition)과 레이더 유도형 JDAM 폭탄의 수는 바로 앞에서 언급했듯이 이전보다 320 퍼센트 증가하
게 될 것이라고 합니다.

미 공군 제7 작전단 (7th Operations Group) 사령관인 제럴드 굿펠로우 (Gerald Goodfellow) 대령은
현재 B-1 폭격기가 B-52 스트라토포트레스 (B-52 Stratofortress)보다 2배의 폭장량을 가지고 있는데,
MER 업글로 이론상으로는 B-1 1대가 B-52 4대에 맞먹는 폭장량을 가지게 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 U.S. Air Force

또한 이번에 개량된 MER은 폭탄을 섞어서 장착할 수 있다고 합니다. 즉, B-1의 각 폭탄창에 JASSM
(Joint Air-to-Surface Stand-off Missile)과 2천 파운드 및 500 파운드급 JDAM 폭탄을 혼합해서 장착
할 수 있다는 걸 의미한다고 하네요. 이는 전투 임무에서 큰 유연성을 부여할 것이라고 합니다.

제337 시험평가부대의 무장적합성 담당하사관 (weapons suitability NCO) 데이빗 코셴스키 (David
Koscienski) 병장은 미 공군이 수행 중인 전장에서는 건물에서 1개의 방을 격파할 수 있는 목표물 특
정 무기가 요구된다고 언급했습니다.

그러면서 업글된 MER의 채택으로, B-1 조종사들은 폭탄을 재장착하기 위해 기지로 되돌아올 필요없
이 필요할 때 수차례의 개별적 공격과 대규모 공대지 폭격을 수행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사업에는 제337 부대 외에 제419 시험비행부대 (419th Flight Test Squadron)도 참여하고 있습니다.


© U.S. Air Force

캘리포니아주 에드워즈 공군기지 (Edwards AFB)에 소속된 제419 시험비행부대와 제337 시험평가부
대는 신형 MER이 장착된 다이예스 기지 소속 B-1B 폭격기에 비활성 500 파운드급 JDAM 폭탄 2개를
장착해서 차이나 레이크 미사일 시험장 (China Lake Missile Range)에 성공적으로 투하했답니다.

지난 3월 22일에 있었던 이 시험비행에 이어서 이틀 후인 3월 24일에도 다시 한번 폭탄을 시험 투하했
다고 하네요. 코셴스키 병장은 개별적으로 특화된 성능을 가진 무기를 다양하게 싣고 상황에 따라서
사용할 수 있는 점을 감안할 때 B-1 폭격기는 전적으로 뛰어난 전투 플랫폼이라고 평가했습니다.

스나이퍼 포드 (Sniper pod) 및 레이저 유도 JDAM 폭탄과 함께 새로운 MER의 채택은 B-1이 기존에
가지고 있던 치명적인 성능을 한층 더 발전시킨 단계로 끌어올릴 것이라고 코셴스키 병장은 덧붙였습
니다.


© U.S. Air Force

16개의 무장을 장착할 수 있는 MER에 대한 검증 프로그램의 목적은 개량된 MER로부터 500 파운드
급 폭탄의 투하 및 안전한 분리를 인증하기 위해서라고 합니다. 굿팰로우 대령은 이 개량이 미 공군에
예산을 절약해주는 것은 물론이고 조종사들이 위험에 처하는 일이 줄어들 것이라고 평가했습니다.

참고삼아 개량된 MER가 어떤 것이고 어떻게 B-1B 폭격기를 변화시켰는 지 이해를 돕기 위해 아래에
사진들을 올려봅니다. 바로 아래의 첫번째 사진은 2,000 파운드급 폭탄들을 B-1B 폭탄창에 장착시키
는 모습입니다. JDAM인지 아니면 JDAM 키트가 적용된 다른 폭탄인지는 잘 모르겠네요.


© U.S. Air Force


© U.S. Air Force


© U.S. Air Force

바로 위에서 두번째 사진은 레이저 유도형 JDAM 폭탄이 장착된 모습입니다. 현 B-1B의 폭탄창 내부
가 자세히 나와 있습니다. 세번째 사진이 바로 개량형 MER입니다. 보시다시피 2,000 파운드와 500
파운드급 JDAM이 섞여 탑재된데다 (제가 보기엔) 레이저 유도형 JDAM도 하나 끼어있는 것 같네요.

지난 3월 31일에 촬영된 사진인데, 아마도 시험평가를 위한 비활성탄으로 보입니다. 사진을 자세히
보면 회전식 시스템이라는 것도 알 수 있습니다. 기존 폭탄창과 비교하면 확실히 신형 MER가 B-1B
폭탄창의 공간을 더 잘 활용도하고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참고로 이 외의 다른 사진들은 지난 3월 27일, 리비아에 대한 '오딧세이 새벽 (Odyssey Dawn)' 작
전을 위해 미 사우스 다코타주에 위치한 엘즈워쓰 공군기지 (Ellsworth AFB)에서 B-1B 폭격기들이
준비 및 출격하는 모습입니다.


© U.S. Air Force


사진 출처 - 미 공군 홈페이지 (링크) / 미 공군 Flickr 페이지 (링크)



덧글

  • gforce 2011/04/14 15:54 #

    JDAM 택시에서 버스로=ㅅ=
  • dunkbear 2011/04/14 15:55 #

    그것도 그냥 버스도 아닌 고속버스로... ^^;;;
  • 계란소년 2011/04/14 15:56 #

    그동안 얼마나 비효율적으로 실었다는 건지...첫번째 이륙할 때 수증기 응축 멋지군요.
  • dunkbear 2011/04/14 15:57 #

    폭탄을 더 실을 수 있는 기술이 그만큼 진보했다는 의미이기도 하죠. ㅎㅎㅎ
  • harpoon 2011/04/14 15:59 #

    크고 아름다운 녀석 ^^ 실물로 본 녀석이라 더욱 정감이 간다는......
  • dunkbear 2011/04/14 17:04 #

    실물로 보셨다니... 부럽슴다... ^^
  • 뚱띠이 2011/04/14 16:21 #

    이로써 할아버지가 은퇴할 수 있겠군요...^^;;;;
  • dunkbear 2011/04/14 17:04 #

    차세대 폭격기가 나온다면 그 때 퇴역하겠죠. ㅋ
  • wasp 2011/04/14 16:32 #

    CAS하는 폭격기가 업그레이드 되었으니 당하는 입장에서는 그야말로 지옥이겠군요
  • dunkbear 2011/04/14 17:04 #

    생지옥이죠... ㅎㄷㄷ;;;
  • 마루 2011/04/14 16:51 #

    연속해서 쉬지않고 폭격이라니요... 그걸 인간한테 시키지는 말았으면 합니다.
    조종석에 들어가 본 1인으로 거기서 안 그래도 미 본토에서 날아가서 폭격임무를 세개만 수행한다고 해도...
    전문 훈련을 받았다고는 하더라도 굉장히 힘든 일입니다.

    그나저나 역시 폭장량이 자꾸 우주로 가는군요.
    저거 한대면 우리나라 슬램이글 몇대분량이죠?
  • dunkbear 2011/04/14 17:06 #

    쉬지않고 폭격임무를 수행한다기 보다는 폭탄의 장착 여부 때문에 불필요한 이착륙을
    줄이는 효과가 있다고 봐야할 겁니다. 폭탄을 교체하려고 기지에 왔다갔다 하는 시간
    을 단축시킬 수 있다는 것이죠. 그만큼 조종사들의 비행시간도 줄어들겠구요.
  • 마루 2011/04/14 21:50 #

    참, 세배라는 소리를 보고는 붉은 색으로 칠한 후 뿔을 달았나 했습니다.
  • 위장효과 2011/04/15 09:05 #

    저거 비행단장기는 분명 붉은 색 도장에 머리에 뿔 달았을 겁니다...
  • 미망인제조기 2011/04/14 16:58 #

    늘어난 적재량 만큼 뭔가가 줄어 들었을거 같은 느낌...
    (이를 테면 작전 반경이라던가...하지만, 쟤들은 늘 쭈쭈바를 부르자나...아마 그럴 일은 없을거야...)

    그렇다고 52가 조기 은퇴를 할거 같아 보이진 않고, 52-1-2 로 이어지는 라인은 당분간(이후 1세기?정도) 지상타격 항공기의 최강 화력 라인업으로 군림할 듯 하네요

    그래도 그렇지 엔진 교체(업그레이드)도 없이 저정도를 늘려 싣고 다닌다면 애당초 초기 MER 은 조낸 병신 같았거나... 아니면 초기 엔진 자체가 괴물이었다던가...할거 같은데...
  • dunkbear 2011/04/14 17:10 #

    저렇게 보여도 시제기 초도비행한 지 37년, 실전배치된 지 25년 가까이 된 녀석이죠.
    그만큼 오래되었고 그 기간 동안 기술을 발전으로 위와 같은 MER 개량도 가능하게
    된 것으로 보입니다.

    실어야 하는 폭탄의 종류가 다양해진 점도 고려해야겠죠. JDAM의 경우 B-1이 나온
    훨씬 이후에 개발된 녀석이라서 B-1의 폭탄창이 JDAM을 고려할 수도 없었을 것이
    라는 이유도 있지 않나 생각됩니다.

  • 미망인제조기 2011/04/14 18:49 #

    B-1B에 대한 대체적인 사항은 저도 알고는 있습니다만, 언급하신 포스팅이 폭장량의 증가에 대한 뉴스이고, 비행기가 이륙 중량이 늘어나는것이 적지않은 부담으로 작용할텐데... 단순 MER 교체만으로 3배 의 폭탄 적재량 증가에 대해서만 언급된 부분때문에 적어놓은 덧글입니다.

    윗글의 내용으로 추정해보면 초기 MER 은 B-1B 의 최대 폭장량에 못미치는 무장을 적재 가능하게 했었다는 이야기로 해석이 되는 거 같아서 적어 놓은것이죠.

    초기에 크루즈 미사일 무게 + MER 무게 = 최대 폭장량 이라는 뭣같은 계산은 아닐테니..
    (폭탄베이에 연료탱크를 넣는 뭣같은 것도...-0-)
  • dunkbear 2011/04/14 21:23 #

    제목을 고쳤습니다. 폭장량이라고 쓴 게 아무래도 잘못된 것 같네요.
    앞으로 좀 더 세심하게 제목을 써야겠습니다. ㅠ.ㅠ
  • Albion 2011/04/14 17:12 #

    52도 저런 업글이 적용하기엔 너무 늙으셨나.; 3등장까지 당분간 52-1-2 체제가 계속 되겠네요.
  • dunkbear 2011/04/14 17:15 #

    B-52도 뭔가 한다는 얘기가 있었던 것 같은데... 기억이 가물가물... ㅠ.ㅠ
  • ttttt 2011/04/14 17:14 #

    갈아줄 거 다 갈아줬을 듯. MER이란 것도 처음 생겼을 땐 JDAM같은 자잘한 거 말고 토마호크나 날릴 생각이었겠죠, 머.
    B-52만 해도 초기형 엔진은 707거랑 비슷했는데 요즘은 똥똥하쟎아요.
  • dunkbear 2011/04/14 17:16 #

    개발 및 첫 배치 당시와 지금과는 전장 환경이 많이 달라졌죠.
    B-1B만 해도 요즘에는 CAS 임무가 주력이니...
  • shaind 2011/04/14 19:16 #

    원래 MER에는 ALCM이 장착될 예정이었습니다. 토마호크는 아마 지금도 장착이 안될걸요...
  • 엑스트라 1 2011/04/15 09:27 #

    공중발사형 토마호크는 끝내 실전배치가 안됐습니다. 지금 운용하는건 AGM-86 ALCM만.
  • 한스 2011/04/14 17:23 #

    B-2는 방공망 제압,중요 타겟 공격

    B-52는 B-2가 방공망 제압한뒤 군사시설 제압

    B-1은 지상군 지원...

    이거 뭐 냉전시대보다 화력이 더 화끈 한걸요 -_-;;
  • dunkbear 2011/04/14 18:18 #

    근데 B-1은 위 모든 임무를 다 수행할 수 있죠... 필요하다면... 그게 진짜 무섭다는...
  • StarSeeker 2011/04/14 17:25 #

    유지비는 많이 들고, 스피릿만큼 뛰어난 스텔스 성능을 자랑하는것도 아니고 해서, 스트라토 포트리스보다 먼저 퇴역할 잉여라고 했는데, 어느 순간 저리 되었군요...
  • dunkbear 2011/04/14 18:18 #

    기본 성능 자체는 좋으니까요...
  • KittyHawk 2011/04/14 18:08 #

    B-1 오래오래 살아남아라~!
  • dunkbear 2011/04/14 18:18 #

    그랬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
  • 무명병사 2011/04/14 18:18 #

    그 후... "미 공군은 XXX지역에 B-1 폭격기들이 단 한 번의 출격으로 쑥을 재배했다고 밝혔다. 익명을 요구한 B-1 조종사는 <이번의 B-1은 구형의 3배의 스피드로 날아가 개발살을 냈다>고 밝혀, B-1의 폭장량 증강의 위력을 자랑했다. 한편 오늘 오후 워싱턴 D.C.에서는 일단의 밀덕들이 모여 <완전소중 B-52>라고 적힌 푯말을 내세우면서 백악관 앞까지 진입을 시도했으나 시경에 의하여 자진 해산했다.
    -는 기사가 뜰지도--;;
  • dunkbear 2011/04/14 18:19 #

    ㅋㅋㅋㅋㅋ

    그 시위대에 B-52 조종사 가문 3대, 아니 4대가 다 출동할 지도 모르겠습니다. ^^
  • 네비아찌 2011/04/14 18:28 #

    러시아에서 블랙잭이 외칩니다. 나, 나도!!!
  • dunkbear 2011/04/14 21:13 #

    하지만 안되겠죠... ㅠ.ㅠ
  • Niveus 2011/04/14 18:54 #

    크고 아름답군요 ㅠ.ㅠ
  • dunkbear 2011/04/14 21:13 #

    아름답죠... ㅎㅎㅎ
  • 루드라 2011/04/14 19:25 #

    글을 읽어보니 늘어난 건 유도 폭탄의 장착량이지 일반 폭탄의 장착량이 늘어난 건 아닌 거 같네요. 갈수록 유도폭탄 중심으로 바뀌는 걸 보면 대단한 가치있는 발전이긴 하지만 페이로드가 늘어난 걸로 착각해서는 안 될 거 같습니다.

    근데 F-15K의 폭장량도 어마어마해서 단순히 장착량만 가지고 비교해보면 어라 생각보다 별 차이 아니네 하실 겁니다. 물론 항속거리라든가 전략적 가치등을 따지면 역시 넘사벽이긴 하지만요. ^^
  • dunkbear 2011/04/14 21:14 #

    말씀대로라고 봅니다. 처음 나올 당시에는 정밀유도탄을 감안하지 못했을테니까요.
    위에서 언급된 JDAM이나 JASSM 모두 B-1이 나온 휠씬 뒤에 태어났으니... ^^;;;
  • 엑스트라 1 2011/04/15 09:54 #

    최근 JDAM등의 사용이 너무 당연시되서 그렇지 GBU-31,38이 장착가능한 스테이션엔 MK.82, 84의 장착도 가능합니다.
  • 존다리안 2011/04/14 20:32 #

    갑자기 무서운 생각이 들었는데....
    저거 다 소형 핵이라면 어찌 될지 궁금합니다
    핵탄두+JDAM+B-1 내 대량탑재
    미국은 정녕 폭격기 한대로 어지간한 나라 하나를
    멸망시킬 궁리를 하는 걸까요?
  • dunkbear 2011/04/14 21:15 #

    실제 그럴 지도 모르죠... ㅎㄷㄷ;;;
  • 천하귀남 2011/04/14 20:52 #

    원래 저 폭탄창의 런처가 순항미사일도 고려한걸로 알고 있는데 그걸 포기하고 폭장량을 늘리는걸로 가는듯 합니다.
  • dunkbear 2011/04/14 21:16 #

    순항미사일 발사 플랫폼이 즐비하니까요. 잠수함/이지스함부터 전투기까지...
  • 알루미나 2011/04/14 21:52 #

    이제 보다 향상된 CAS전문기체로서의 역할을 할지도요.
    언제 어디서든 신속한 JDAM배송을!
  • dunkbear 2011/04/15 08:07 #

    다만 이 경우에는 받는 고객은 그리 달갑게 여기지 않을 것 같네요. ㅋㅋㅋㅋ
  • 만슈타인 2011/04/14 22:18 #

    문제는 저놈 폭탄창 상당부분을 START 때문에 못쓰지 ㅇ낳나혀
  • 네비아찌 2011/04/14 23:08 #

    START는 핵무기에만 적용되기 때문에 일반폭턴만을 장착할 경우에는 START 제한을 안받습니다.
  • dunkbear 2011/04/15 08:14 #

    만슈타인님 말씀은 B-1이 원래 핵무기를 탑재하고 적진에 고속으로 저공 침투하는
    임무를 수행하려는 게 개발된 주요 목적 중 하나였는데, 이제는 START 때문에 더
    이상 그 기능을 못 쓰게 되었다는 의미로 보이네요.

    http://dunkbear.egloos.com/3000647

    제가 예전에 올렸던 B-1 탄생 25주년 기사 서두에 나오는 내용이기도 합니다.
  • 여름눈 2011/04/15 03:14 #

    B-1B 의 눈물겨운 생존 투쟁기라고 저만 느끼고 있는건가요?

    3배 늘렸음에도 자비심없는 의회는 예산을 삭감하는데........어??
  • dunkbear 2011/04/15 08:11 #

    그렇게 된다면.... 꺼이꺼이... ㅠ.ㅠ
  • 루드라 2011/04/15 14:22 #

    근데 맨 위 사진을 보면서 이착륙 시의 저속에서도 수증기 응결현상(예전엔 소닉붐이라고 잘못 알려졌던)이 일어나나 싶었는데 아래에 있는 사진을 보니 아무래도 기체에 쌓인 눈이 날리는 거 같네요
  • dunkbear 2011/04/15 15:14 #

    그런 것 같기도 한데... 잘 모르겠습니다. 이륙을 시작하기 직전의 사진을 봐야 제대로 파악할 것 같은데 말이죠.
  • 누군가의친구 2011/04/15 23:08 #

    최종보스는 의회입니다. 여러분. 의회의 전투력을 무시하시면 안됩니다.
  • dunkbear 2011/04/15 23:33 #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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