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opard Fire (기사 링크)
Aviation Week의 Ares 블로그에 올라온 짤막한 소식으로, 지난 3월 14일부터 25일 사이에 벨기
에 육군이 레오파르트 1 (Leopard 1) 전차를 가지고 실사 훈련 (live firing exercises)을 실시했
다는 내용입니다. 근데 사격 훈련을 실시한 장소가 독일이라고 하네요.
2주 간에 걸쳐 실시된 이 훈련에는 밸기에 기갑보병부대인 제1/제3 기병대대 (1/3 Bataillon de
Lanciers)와 부데베인 왕자 근위연대 (Bataillon Carabiniers Prins Boudewijn - Grenadiers)
에 소속된 140명의 병력과 레오파르트 1 전차들이 동원되었다고 합니다.
벨기에 육군의 레오파르트 1 전차들은 독일 북부의 슐레슈비히-홀슈타인 (Schleswig-Holstein)
주에 위치한 푸트로스 (Putlos)의 독일군 훈련장에서 105mm 주포를 단거리 및 장거리 사격으로
일정하게 나눠서 발사하는 훈련을 했다고 합니다.
또한 주간 및 야간 사격도 실시했다고 하네요. 8대의 레오파르트 1 전차가 하루 평균 200발의 사
격을 다양한 목표물을 형해 실시했다고 합니다. 벨기에 육군의 레오파르트 1 전차는 머지 않아서
MOWAG 피라냐 III (Piranha III) 8륜 장갑보병전투차량 (AFV)으로 대체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레오파르트 1 전차를 아직도 운용하는 나라가 있는 줄은 몰랐네요... ^^;;;

© Belgian Defense photos

© Belgian Defense photos

© Belgian Defense photos
사진 출처 - Aviation Week (링크)
Aviation Week의 Ares 블로그에 올라온 짤막한 소식으로, 지난 3월 14일부터 25일 사이에 벨기
에 육군이 레오파르트 1 (Leopard 1) 전차를 가지고 실사 훈련 (live firing exercises)을 실시했
다는 내용입니다. 근데 사격 훈련을 실시한 장소가 독일이라고 하네요.
2주 간에 걸쳐 실시된 이 훈련에는 밸기에 기갑보병부대인 제1/제3 기병대대 (1/3 Bataillon de
Lanciers)와 부데베인 왕자 근위연대 (Bataillon Carabiniers Prins Boudewijn - Grenadiers)
에 소속된 140명의 병력과 레오파르트 1 전차들이 동원되었다고 합니다.
벨기에 육군의 레오파르트 1 전차들은 독일 북부의 슐레슈비히-홀슈타인 (Schleswig-Holstein)
주에 위치한 푸트로스 (Putlos)의 독일군 훈련장에서 105mm 주포를 단거리 및 장거리 사격으로
일정하게 나눠서 발사하는 훈련을 했다고 합니다.
또한 주간 및 야간 사격도 실시했다고 하네요. 8대의 레오파르트 1 전차가 하루 평균 200발의 사
격을 다양한 목표물을 형해 실시했다고 합니다. 벨기에 육군의 레오파르트 1 전차는 머지 않아서
MOWAG 피라냐 III (Piranha III) 8륜 장갑보병전투차량 (AFV)으로 대체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레오파르트 1 전차를 아직도 운용하는 나라가 있는 줄은 몰랐네요... ^^;;;
© Belgian Defense photos
© Belgian Defense photos
© Belgian Defense photos
사진 출처 - Aviation Week (링크)







덧글
언급하신 캐나다 군과 전차 에피소드는 꽤 유명하죠. ^^
만약 나치가 레오파드 판터를 가지고 있었다면!!!
회자되는 전설 중 최고로 치는 게 나스호른이 T-34를 4600m(!)에서 격파했단 건데 잘하면 5000~6000m 급 전설이 떠돌지도 모르겠군요. 아니면 T-26이 0거리에서 전면장갑 관통 실패했다던가...
위의 대제님 말대로 탱크 포기하려던 캐나다도 자국 C2는 아프간 주고 자기네는 레오파드 2(A6던가)로 도입할 예정이라던데.
캐나다 C2가 아프간에 들어간다는 얘기도 있었나 보네요. 저는 처음 들어서... 레
오파르트 2A6M는 현재 독일군 것을 빌리고 있는데, 네덜란드에서 2A6 40대 중고
로 들여서 나중에 그 절반을 2A6M으로 업글하고 나머지 20대는 독일 임대물량으
로 대체해서 총 40대의 2A6M 전차로 갖춘다고 합니다...
아프간도 지난 소련과의 전쟁때부터 남은 숱한 고철들-서구의 콜렉터들이 보면 침넘길 구소련제 전차들!-이 굴러다니지만 그거 활용할 방법이 막막하니까요^^;;;.
영국 같이 입헌군주 국가에 흔한 것 같던데요.
거슬러 올라가더군요. 20년 뒤인 1850년에 카빈형 소총을 받으면서 근위대의 명칭이 붙
여졌고, 1930년에 레오폴드 1세가 이 부대에 근무했었던 형제인 고 부데베인 왕자를 기
리기 위해 위의 부대 명칭으로 불리게 되었다고 합니다.
해석하지는 않았지만 부대 명칭 뒤에 붙은 - Grenadiers라는 이름은 냉전이 종식된 이후
1992년에 제1 척탄 (Grenadiers)연대와 합병하면서 따라붙여진 것이라고 하네요. 부대 구
성은 잘 모르겠디만, 보병을 주축으로 하는 기갑부대인 것으로 보입니다.
아, 아직 레오파르트1 운영하는 국가는 꽤 있지요. 독일은 모두 퇴역했지만 캐나다를 비롯해서 아직 운영하는 국가는 꽤 됩니다.
http://ko.wikipedia.org/wiki/%EB%A0%88%EC%98%A4%ED%8C%8C%EB%A5%B4%ED%8A%B8_1
그러저나 아무리 비용탓이라지만 아프간전과 이라크전을 통해 여전히 전차가 차륜형장갑차보다는 효울적이다는게 입증되고 있는데 퇴역이라뇨;;
<허.. 6.25때 사용하던 전차가 북한에서 굴러댕기는 것도 신기한데 ㅋㅋ>
"
M48 계열을 계속 굴리고 있는 우리나라가 신기하게 여길 이유가 없습니다. ㅋㅋㅋ
북한은 아직도 T-34가... 있기는 하죠. 물론 이게 굴러다닐 수 있을지 여부에서는 저는 안 될 것이라고 봅니다만.
2. 국군에서 굴리는 M48의 형식이나 저 물건이나 별 차이는 없죠.
문제는 우린 '보조'고 저쪽은 '주력'이라는거?^^(국군은 2007년쯤에 M48A2c 이하 녀석들은 싸그리 정리해버려서 이제 "국군 한국전 전차설은 이제 도시전설로만 남아있을 뿐이고....)
최근 국방백서나 증언을 보면 T-34와 T-54/55의 초기버전 상당수가 대전차포(....)라던가, 야포(...)라던가, 대전차 미사일(...)의 운반수송용 트랙터로 개조되었다곤 하는데, 멀쩡하게 전차로 남아있는 녀석이 없다곤 못하겠습니다. -_-;;
전차 외에 28대에 이르는 AIFV와 M113 장갑차도 이 계약에 포함되어 있었다고 합니다. 인도는 되었다
고 나오는데 이 정보가 정확한 지는... 흠.
2. 그래도 아직 M48A3와 A5K 등이 남아있죠... ㅎㅎㅎ
물론 'A'안붙는 단포신의 원형 M109라 주변국에 그리 큰 위험은 아니었겠지만...음..
2. A3K 이상급들이야 아직은 -서방의 짱짱한 물건과 비교하면 안되지만,- 용도만 생각해보면 충분히 현역으로 굴릴만한 녀석들이죠.특히 이 녀석들이 있는 곳에서 맡불을 적수를 생각하면^^
당장 T-72도 없는 윗동네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