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alition launches first strikes against Libya (기사 링크)
Flightglobal 기사로, 미국과 영국 해군이 수상함과 잠수함에서 리비아의 주요 군시설을 향해 순항미사
일을 발사했다는 소식입니다. 미 국방성에 따르면 110대 이상의 토마호크 (Tomahawk) 순항미사일이
미해군 잠수함과 호위함에서 발사되었다고 하네요.
토마호크 미사일이 겨냥한 첫번째 목표물은 리비아의 수도인 트리폴리 (Tripoli) 주변 및 리비아의 지
중해 해안에 걸쳐있는 20여 곳의 대공방어 진지였다고 합니다. 영국 국방성도 트라팔가 (Trafalgar)급
잠수함 1척에서 토마호크 미사일들이 발사되었는데, 다만 구체적인 수량은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영국 국방성은 자국의 순항미사일 발사는 리비아의 대공방어 시스템에 대한 (미국과의) 공조된 공격의
일환이었다고 언급했습니다. 오딧세이 던 작전 (Operation Odyssey Dawn)으로 명명된 이번 작전은
리비아에 비행금지구역을 강제한다는 목표의 선행작전이라는 성격이 부여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아래 사진은 지난 3월 19일, 오딧세이 던 작전의 일환으로 미 해군의 알레이 버크 (Arleigh Burke)급 미
사일 순양함인 USS 배리 (Barry, DDG-52)호에서 토마호크 순항미사일이 발사되고 있는 모습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올린 영상은 USS 배리호에서 토마호크 미사일이 발사되는 모습을 담고 있습니다.

© U.S. Navy

© U.S. Navy

© U.S. Navy

© U.S. Navy

© U.S. Navy
사진 출처 - 미 해군 Flickr 페이지 (링크)
Flightglobal 기사로, 미국과 영국 해군이 수상함과 잠수함에서 리비아의 주요 군시설을 향해 순항미사
일을 발사했다는 소식입니다. 미 국방성에 따르면 110대 이상의 토마호크 (Tomahawk) 순항미사일이
미해군 잠수함과 호위함에서 발사되었다고 하네요.
토마호크 미사일이 겨냥한 첫번째 목표물은 리비아의 수도인 트리폴리 (Tripoli) 주변 및 리비아의 지
중해 해안에 걸쳐있는 20여 곳의 대공방어 진지였다고 합니다. 영국 국방성도 트라팔가 (Trafalgar)급
잠수함 1척에서 토마호크 미사일들이 발사되었는데, 다만 구체적인 수량은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영국 국방성은 자국의 순항미사일 발사는 리비아의 대공방어 시스템에 대한 (미국과의) 공조된 공격의
일환이었다고 언급했습니다. 오딧세이 던 작전 (Operation Odyssey Dawn)으로 명명된 이번 작전은
리비아에 비행금지구역을 강제한다는 목표의 선행작전이라는 성격이 부여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아래 사진은 지난 3월 19일, 오딧세이 던 작전의 일환으로 미 해군의 알레이 버크 (Arleigh Burke)급 미
사일 순양함인 USS 배리 (Barry, DDG-52)호에서 토마호크 순항미사일이 발사되고 있는 모습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올린 영상은 USS 배리호에서 토마호크 미사일이 발사되는 모습을 담고 있습니다.
© U.S. Navy
© U.S. Navy
© U.S. Navy
© U.S. Navy
© U.S. Navy
사진 출처 - 미 해군 Flickr 페이지 (링크)







덧글
뭔가...옛날에 팔아먹은 SA시리즈만 허무하게 박살나니까..
가능하지만, 미국과 영국은 시간이 좀 필요하겠죠...
그리고는 천조국의 공군력으로 (.....)
우리나라는 만일 선빵을 때린다면 현무가 시작하겠죠?
1. BBC의 Mig-23 추락기사 보도는 미 동부시간 기준으로 19일 04:22시에 마지막으로 업데이트되었습니다. 코멘트 다신 시점에서 약 18시간 전입니다.
2. 벵가지에서 추락한 Mig-23BN은 "자유 리비아 공군" 소속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연합군 공격에 대한 카다피 공군의 활동하고는 관계 없습니다.
갑판에 적지 않은 승무원들이 나와서 그 광경을 구경하는 걸 보면서 여러 생각이 들더라는...
(사적인 견해이지만 대북한 특효약이라는 면에서 보면 아이오와 그대로는 아니더라도 참고한 형태의 중순양함이 육군이 미친 듯이
벌이는 포병대 확대보다 오히려 유용성면에서 낫지 않겠나 싶더군요. 일단 현재까지 발달한 포 관련 기술들을 응용해 16인치 혹은
그보다 좀 낮은 구경의 전함급 함포에 적용해 아무리 못해도 100Km 근접 혹은 그보다 더 멀리 나갈 정도의 사정거리를 확보
하면 제공, 제해권을 무기 삼아 원산 등지의 앞바다에 슬금슬금 다가가 쏘아댄다면 북이 내륙 안쪽까지 병적으로 만들어놓은 고강도
진지들을 파괴하는데 쓸만하지 않겠느냐는 거죠. 요 근래 북괴가 전자방해 등에 나름 투자를 하고 있다는 정황이 드러나는 걸 보면
S-300의 위협, JDAM 효율성을 떨어뜨리기 위한 GPS 교란 등에 의한 차질을 무시하면서 큰 피해를 주는데에는 이게 가장 즉효약
이지 않나 싶어집니다.)
저의 경우는... KittyHawk님과는 달리 즉응성과 정확도에서 육군 포병대 전력이 더 유효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육-해군 간의 연계도 문제고 아무리 중순양함의 함포라고 해도 정확도가
얼마나 좋을 지는 미지수가 아닐까 싶어서 말이죠.
미국이 개발중인 차세대 함포는 완전히 탄도미사일이더군요. 사거리 370km에 종단속도 마하 7이라던가.
미사일 발사는 카다피와 리비아 군을 주춤하게 만들기에는 충분하지 않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