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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고편] 조 라이트 감독의 액션스릴러 "한나" 영상과 음악



"오만과 편견," "어톤먼트," "솔로이스트"의 감독 조 라이트의 액션 스릴러물 "한나 (Hanna)"의 해
외 예고편입니다. 에릭 바나, 케이트 블란쳇 그리고 피터 잭슨 감독의 "러블리 본즈"에서 열연했고
"더 호빗"의 출연이 결정된 시얼샤 로난이 타이틀롤을 맡고 있습니다.

주인공인 한나 (로난)는 16살 소녀지만 특수부대 대원에 맞먹는 힘, 체력 및 기술을 가지고 있습니
다. 이는 전직 CIA 요원이었던 그녀의 아버지 (바나)가 핀란드의 숲 속에서 한나를 완벽한 암살자
로 만들기 위해 훈련시켰기 때문이죠.

그녀의 유년기는 아버지가 부여한 임무로 전환점을 맞이하게 됩니다. 유럽 전역을 여행하면서 잔
인한 비밀기관의 요원 (블란쳇)이 보낸 추적자들을 따돌리지만, 목표물에 도달하면서 한나는 그녀
의 존재에 대한 놀라운 사실에 직면한다는 내용입니다.

조 라이트 감독이 맡았다는 사실만으로도 예사로운 액션물 같지는 않습니다. 다만 미국에서 PG-13
(13세 이상 관람가, 13세 미만은 부모동반) 등급을 받아서 잔인한 장면은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북
미에서는 2011년 4월 8일 개봉 예정입니다.

참고로 시얼샤 로넌은 오는 3월 국내 개봉 예정인 피터 위어 감독의 "웨이 백"에도 출연하고 있습니
다. 에드 해리스, 콜린 파렐, 마크 스트롱 등 호화 출연진을 자랑하는 영화로 1940년 시베리아 강제
수용소를 탈출한 7명의 수감자들이 자유를 찾아가는 6,500km의 여정이 줄거리라고 합니다.





덧글

  • 산중암자 2011/02/05 18:42 #

    1.힛걸하고 싸우면 누가 이길려.....아니 그 둘이 손잡고 X판치러 다니는 모습이 떠오르는군요.

    2. 웨이백의 원작 소설을 읽어봤습니다만, 내용이 참.....(탈출루트가 시베리아->고비사막->히말라야->인도.....)
  • dunkbear 2011/02/05 20:24 #

    1. 그 둘이 손잡는다... 백합의 기운이 물씬... (어이)

    2. 원작소설도 있었군요... 말씀처럼 탈출경로가 진짜 ㅎㄷㄷ;;;;
  • 팬텀원 2011/02/05 22:31 #

    제이슨 본 vs 한나..........가 아니고

    이런 영화 많이나오면 정말 햄볶아요
  • dunkbear 2011/02/06 09:09 #

    저 조합도 무섭네요.... ㅎㄷㄷ;;;
  • 위장효과 2011/02/06 12:56 #

    케이트 블랑쉐...이 아짐마 요즘 어째 나오는 역할들이 어째...^^;;;(헨리 존스 주니어 교수님의 마지막 모험담에서는 정말 그럴 듯 하게 발음하던데^^)
  • dunkbear 2011/02/06 13:34 #

    배역의 폭을 넓히시는 것 같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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