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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고편] 니콜라스 케이지의 "시즌 오브 더 윗치" 영상과 음악



니콜라스 케이지 (일명 케서방)와 론 펄먼이 주역을 맡은 영화 "시즌 오브 더 윗치"의 본 예고편입니다.
감독은 "스워드피쉬," "화이트아웃" 등을 맡았던 도미닉 세나라고 하네요. 중세시대를 배경으로 하는 판
타지 액션물로 라이온스 게이트에서 배급을 맡아서 2011년 1월 7일 북미 개봉 예정입니다.

줄거리는 십수년간 십자군 전쟁에 참여했던 용사 (케이지)와 그의 친구 (펄먼)가 고향에 되돌아왔지만
고향은 전염병이 돌아서 초토화된 상태. 소녀 한명을 전염병의 원인인 마녀로 지목한 교회 성직자들은
용사와 그 친구에게 그 소녀를 구석진 곳에 위치한 수도원으로 데려갈 것을 명령합니다.

그 수도원에서 신부들이 마녀의 저주를 없애려는 것인데, 그 수도원까지 가는 고된 여정, 그 과정에서
발견하게 되는 소녀의 비밀 그리고 무서운 미지의 힘과 대결이 펼쳐진다는 내용이라고 합니다. 전작인
"마법사의 제자"에서 재미를 못 본 케서방이 이번에는 어떤 결과를 내놓을 지 궁금하네요...

그리고 잡설이지만 영화제목 짓는 거 요즘에 너무하는 게 아닌가 합니다. 그냥 "마녀의 계절"이라고 해
도 무방하겠던데, 굳이 영문 제목을 발음 그대로 옮기는 건 좀 아니지 않나요? 한글로 풀어서 해석하면
그렇게 어색한 표현도 아닌데... 쩝.




덧글

  • 잠본이 2010/11/17 22:10 #

    제목 진짜 무성의하다는 느낌이;;;
  • dunkbear 2010/11/17 22:12 #

    요즘 외화 제목들이 거의 다 저렇죠... ㅡ.ㅡ;;;
  • harpoon 2010/11/19 12:17 #

    캐서방의 고전물이라......이장르 저장르 잘 넘어 다녀요? 개인적으로 좀 망가졌던 "라스베거스를 떠나며" 때가 그립네요.......
  • dunkbear 2010/11/19 15:40 #

    그 영화로 전성기를 누렸지만.... 요즘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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