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저의 개인적인 신변잡기는 이 블로그에 잘 올리지 않습니다만....
최근 며칠 동안 블로그질에 소홀해졌고 또 궁금해하시는 분들도 계실 것 같아서...
1. 일단 지난 화요일에 어머니께서 검사 때문에 오늘까지 입원하고 계셨습니다.
큰 병은 아니지만 류머티즘을 오래 앓고 계시는데 오른쪽 종아리가 너무 아프셔서 결
국 병원에 가셨죠. 거기서 MRI를 비롯한 여러가지 검사를 받기 위해 잠시 입원하셨었
습니다. 병원이 멀리 떨어져 있어서 통원보다는 입원을 택한 것이죠.
2. 그래서 병원 오가느라 블로그질에 신경쓸 틈이 없었습니다. 한번 갔다오면, 어머니
에 대한 걱정 + 장거리 왕복으로인한 피로로 귀차니즘이 온 몸을 휩쓸게 되었고 결국
지난 며칠 간은 사실상 방치상태였죠... ㅠ.ㅠ
3. 결국 어머니의 증세는 뼈와 근육 사이에 염증이 생긴 것으로 잠정 판명이 났습니다.
정확한 결과 및 치료방향은 약 열흘 뒤 병원에 다시 가서 의사와 상의해야겠지만서도..
아무튼 큰 문제가 아닌 것에 대해 그저 안도할 뿐입니다... 휴우...
4. 어제는 벌레에 물렸는데 자그마치 6군데를 쏘였습니다. 얼마나 가려운지 미치는 줄
알았다는... 처음엔 뭔지 몰라서 당황했는데 알고 보니... 어떤 녀석인데 이렇게 잔인하
게(?) 물고 다니는지... ㅠ.ㅠ
5. 미스테리입니다...
지난 8월에 본 토익 점수가 나왔는데...
(거짓말 아니라 진짜로) 지지난번 시험 이래 한번도 공부 안한 LC 점수가 정작 (실전문
제집도 풀어보는 등) 공부 열심히 한 RC 점수보다 잘 나오고 말았습니다... 정작 시험 볼
때는 LC에서 헷갈리는 게 많아서 피 좀 보겠구나 싶었었죠...
반면에 RC에서는 그다지 틀릴 것 없다 싶었는데... 젠장... 쩝... 뭐가 틀린 건지... ㅠ.ㅠ
아무튼 성적은 이렇습니다...

그래서 말인데 혹시 다음번에는 LC 중점으로 공부하면 결과도 정반대로 나올까요? (어이)
추가 잡설
6. 홈더하기나 2마트 같은 할인점에서 가끔씩 DVD 하나에 3-4천원 한다면서 엄청 싸게 팔더라
는 정보들이 올라오잖습니까...
근데 막상 제가 가면 아무 것도 없더군요... OTL
최근 며칠 동안 블로그질에 소홀해졌고 또 궁금해하시는 분들도 계실 것 같아서...
1. 일단 지난 화요일에 어머니께서 검사 때문에 오늘까지 입원하고 계셨습니다.
큰 병은 아니지만 류머티즘을 오래 앓고 계시는데 오른쪽 종아리가 너무 아프셔서 결
국 병원에 가셨죠. 거기서 MRI를 비롯한 여러가지 검사를 받기 위해 잠시 입원하셨었
습니다. 병원이 멀리 떨어져 있어서 통원보다는 입원을 택한 것이죠.
2. 그래서 병원 오가느라 블로그질에 신경쓸 틈이 없었습니다. 한번 갔다오면, 어머니
에 대한 걱정 + 장거리 왕복으로인한 피로로 귀차니즘이 온 몸을 휩쓸게 되었고 결국
지난 며칠 간은 사실상 방치상태였죠... ㅠ.ㅠ
3. 결국 어머니의 증세는 뼈와 근육 사이에 염증이 생긴 것으로 잠정 판명이 났습니다.
정확한 결과 및 치료방향은 약 열흘 뒤 병원에 다시 가서 의사와 상의해야겠지만서도..
아무튼 큰 문제가 아닌 것에 대해 그저 안도할 뿐입니다... 휴우...
4. 어제는 벌레에 물렸는데 자그마치 6군데를 쏘였습니다. 얼마나 가려운지 미치는 줄
알았다는... 처음엔 뭔지 몰라서 당황했는데 알고 보니... 어떤 녀석인데 이렇게 잔인하
게(?) 물고 다니는지... ㅠ.ㅠ
5. 미스테리입니다...
지난 8월에 본 토익 점수가 나왔는데...
(거짓말 아니라 진짜로) 지지난번 시험 이래 한번도 공부 안한 LC 점수가 정작 (실전문
제집도 풀어보는 등) 공부 열심히 한 RC 점수보다 잘 나오고 말았습니다... 정작 시험 볼
때는 LC에서 헷갈리는 게 많아서 피 좀 보겠구나 싶었었죠...
반면에 RC에서는 그다지 틀릴 것 없다 싶었는데... 젠장... 쩝... 뭐가 틀린 건지... ㅠ.ㅠ
아무튼 성적은 이렇습니다...

그래서 말인데 혹시 다음번에는 LC 중점으로 공부하면 결과도 정반대로 나올까요? (어이)
추가 잡설
6. 홈더하기나 2마트 같은 할인점에서 가끔씩 DVD 하나에 3-4천원 한다면서 엄청 싸게 팔더라
는 정보들이 올라오잖습니까...
근데 막상 제가 가면 아무 것도 없더군요... OTL







덧글
근데 고소라니... 겪으신 스트레스 상상도 못하겠네요... ㅠ.ㅠ
부럽긴요... 토익 잘해도 다른 스펙이... ㅠ.ㅠ
토익 점수를 보니 넘어설 수 없는 2차원의 벽을 보는 느낌입니다. 어흑 ㅠㅠ
토익 점수는 뭐... 저도 사연이 많아서... ㅠ.ㅠ
싼 디비디는 홈더하기나 둘마트보다는 꼴데마트-지에서 시절에는 별로 없더니 요즘은 자주 보이더라는-에서 구하기 쉽습니다. 저는 지지난 주에 "콘스탄트 가드너"와 "장렬! 모스키토"-전형적인 1960년대 대전 영화-를 건졌다능^^.
근데 마트 지점마다도 차이가 있는 것 같더군요. 제가 자주 들르는 곳은 절대 안보이더라는... ㅠ.ㅠ
전 전공 특성상 토익하고는 친해질 일이 없어서 한 번도 본 적이 없네요 ㅠㅠ
(막상 로긴하니,,, 별로 드릴 말씀은 없습니다만,,, 어머님 쾌차하시길 바래요~)
그리고 괄호 안 말씀 감사합니다. 빨리 쾌차하셔야 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