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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고편] 나탈리 포트만 주연의 "Black Swan" 영상과 음악



제목은 "나탈리 포트만 주연"이라고 했지만 사실 진짜 이 영화가 주목되는 이유는 바로 감독
대런 아로노프스키 (Darren Aronofsky) 때문일 겁니다. "레퀴엠 (Requiem for A Dream)"과
미키 루크를 부활시킨 "더 레슬러 (The Wrestler)"가 바로 이 감독의 작품들이기 때문이죠.

나탈리 포트만을 필두로 뱅상 카셀, 밀라 쿠니스 그리고 바바라 허쉬 등 캐스팅도 호화롭습
니다. 줄거리는 뉴욕시티 발레단의 발레리나인 니나 (포트만 분)가 르로이 예술감독 (카셀
분)에 의해 발레 '백조의 호수'의 주역을 점찍히게 된다는 내용으로 시작합니다.

그러나 신참인 릴리 (쿠니스 분)도 주역 경쟁에 끼어드는데 '백조의 호수' 작품 성격상 주역
은 순수하고 가련한 '백조'와 교묘하고 유혹적인 '흑조'를 둘 다 소화할 수 있어야 하지만 니
나는 '백조'에만 어울리죠. 반면 릴리는 '흑조'에 더 가깝습니다.

이 두 경쟁자가 경쟁관계에서 비틀어진 우정을 맻게 되면서 니나는 자신의 내면에 존재하는
어둡고 무모한 면모를 발견하게 된다는 내용입니다. 바바라 허쉬는 니나를 극렬하게 보살피
는 어머니 역으로 나오고 위노나 라이더도 출연합니다.




덧글

  • 세지 2010/08/20 00:06 #

    왠지 유리가면이 생각나네요.
  • dunkbear 2010/08/20 08:59 #

    저도 그 만화가 떠오르더군요... ^^
  • 에반 2010/08/20 03:39 #

    우와 조합이 완벽한 제 취향이네요!!! 정말정말 기대되요!!!!!!!!!!
  • dunkbear 2010/08/20 08:59 #

    기대하고 있습니다. 나탈리와 밀라의 레즈비언 키스신을... (어이)
  • 스토리작가tory 2010/08/20 04:00 #

    비쥬얼이 상당히 매력있네요...!
  • dunkbear 2010/08/20 09:00 #

    발레를 소재로 해서 그런지 비쥬얼도 신경을 쓴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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