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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형 유조선에 300만불의 몸값을 투하하는 장면 생각과 잡설

지난해 11월 15일 소말리아 해적에게 나포된 사우디아라비아의 초대형 유조선 (VLCC) 시리우스
스타호에 비행기를 통해 낙하산으로 300만불의 몸값을 갑판에 투하하는 장면입니다.

몸값을 받은 해적들은 지난 1월 9일 배와 선원들을 풀어줬다고 하네요. (기사 링크)











근데 해적들이 몸값받고 돌아가던 중에 8명이 탄 소형 보트가 전복하는 바람에 5명이 사망하고
그들이 자기 몪으로 받은 몸값마저 잃어버렸다고 합니다. ㅡ.ㅡ;;; (기사 링크)

어느 분 얘기에 의하면 그 해역에 상어들이 득실거린다더군요.... 헐헐....

사진 출처 - 김상우님 / 유용원의 군사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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