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에 편의점에 들러서 어제 지른 DVD들을 받아왔습니다.
편의점 택배는 이번이 처음인데 확실히 빠른 편이고 자신이 원하는 시각에 들러서 가져올 수 있는 게 장점
이 아닌가 합니다. 물론 부피가 너무 큰 택배는 차 없으면 편의점 택배를 이용하지 않는게 더 좋겠지만요.
아무튼...
도착한 DVD들입니다. 카우보이 비밥 극장판은 일러스트 아트북이 들어가 있어서 8,800원이라는 가격으로
주고 사기가 미안할 정도였습니다. 이 중에서 제 가격을 주고 산 타이틀은 '다크나이트'와 '애플시드: 엑스
머시나'죠.
'애플시드: 엑스머시나"나 "D.O.A"는 뭘 살까 실컷 고민할 때는 구입 후보에도 오른 적이 없었는데 정작
구입할 때 생각나서 포함되었습니다. 전자는 영화말고 애니 좀 소장해야겠다는 생각에, 후자는 빤질나는
아웃케이스도 있고 처자들도 보려고.. ^^;;;

B급 영화의 재미가 난다는 D.O.A의 아웃케이스 표지입니다. 홀로그램 처리가 되어 있어서 위처럼 폰카가
아닌 디카로 찍어도 솜씨 없으면 제대로 안 나올 것 같네요. '라파예트'하고 고민했는데 막상 어제로 '라파
예트'의 품절로 낙첨된 타이틀입니다. ^^

미친미친에서 오픈 케이스로 찍어 올리지 않았으면 후보에도 못 올랐을 카우보이 비밥 극장판입니다.
구입은 Yes24에서 했으니 미친미친은 남에게 좋은 일 한 셈이 되는군요. ^^;;;
일러스트북은 등장인물들은 물론 여러 기계들까지 애니로 나오기 전의 다양한 일러스트들을 수록하고
있습니다. 거기다 예상하지도 못한 비밥 극장판의 필름컷까지 들어가 있더군요. ^^
아무튼 고민 좀 했는데 한정된 예산에 만족하게 구입한 것 같습니다. 이거저거 따지지 말고 그냥 끌리
거나 보고 싶은 DVD 사는게 가장 좋은 것 같네요.
편의점 택배는 이번이 처음인데 확실히 빠른 편이고 자신이 원하는 시각에 들러서 가져올 수 있는 게 장점
이 아닌가 합니다. 물론 부피가 너무 큰 택배는 차 없으면 편의점 택배를 이용하지 않는게 더 좋겠지만요.
아무튼...
도착한 DVD들입니다. 카우보이 비밥 극장판은 일러스트 아트북이 들어가 있어서 8,800원이라는 가격으로
주고 사기가 미안할 정도였습니다. 이 중에서 제 가격을 주고 산 타이틀은 '다크나이트'와 '애플시드: 엑스
머시나'죠.
'애플시드: 엑스머시나"나 "D.O.A"는 뭘 살까 실컷 고민할 때는 구입 후보에도 오른 적이 없었는데 정작
구입할 때 생각나서 포함되었습니다. 전자는 영화말고 애니 좀 소장해야겠다는 생각에, 후자는 빤질나는
아웃케이스도 있고 처자들도 보려고.. ^^;;;
B급 영화의 재미가 난다는 D.O.A의 아웃케이스 표지입니다. 홀로그램 처리가 되어 있어서 위처럼 폰카가
아닌 디카로 찍어도 솜씨 없으면 제대로 안 나올 것 같네요. '라파예트'하고 고민했는데 막상 어제로 '라파
예트'의 품절로 낙첨된 타이틀입니다. ^^
미친미친에서 오픈 케이스로 찍어 올리지 않았으면 후보에도 못 올랐을 카우보이 비밥 극장판입니다.
구입은 Yes24에서 했으니 미친미친은 남에게 좋은 일 한 셈이 되는군요. ^^;;;
일러스트북은 등장인물들은 물론 여러 기계들까지 애니로 나오기 전의 다양한 일러스트들을 수록하고
있습니다. 거기다 예상하지도 못한 비밥 극장판의 필름컷까지 들어가 있더군요. ^^
아무튼 고민 좀 했는데 한정된 예산에 만족하게 구입한 것 같습니다. 이거저거 따지지 말고 그냥 끌리
거나 보고 싶은 DVD 사는게 가장 좋은 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