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오전에 질러서 편의점 택배로 내일쯤 올 것 같습니다.
'다크나이트' DVD 일반판을 필두로 산다, 산다 벼르다 이제서야 지르는 '에너미 엣 더
게이트'와 '긴급명령' B급 액션이 재미있다고 해서 골라본 'D.O.A,' 미친미친에 올라온
제품의 사진을 보고 구미가 당긴 '카우보이 비밥' 극장판과 호기심에 골라본 '애플시드:
엑스머시나'들을 구입했습니다.
4만원 어치의 문화상품권 및 5천원의 Yes머니, 그리고 2천원 쿠폰까지 합하니 현금은
4,600원만 지불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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