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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템] 상품권이 당첨되긴 했는데... 생각과 잡설

바스프 (BASF) 웹진 이벤트에 당첨되서 문화상품권 5만원 어치를
기대하고 있던 중 드디어 방금 전에 우편으로 경품을 받았는데...













 


봉투가 의외로 두껍네? 오랜만에 문화상품권 봉투도 구경하겠군.

참고로 ANYFINDER는 이벤트 대행사입니다.

요즘에는 이벤트들을 대행사를 통해 하더군요.



근데... 봉투를 보니...

















현대백화점??


















그렇다...


나에게 온 것은 문화상품권이 아닌 바로...




















현대백화점 상품권 5만원권이었습니다...




























현대백화점은 커녕 할인점도 없는 시골에 사는 나더러 어떡하라고...


하아...


결국 열흘 뒤에 서울 나갔을 때 티켓나라에 들러서 팔아야 할 듯.


홈피 찾아보니 4만 7천원에 쳐준다고 나와있는데... 그 정도면 됐지.


어느 분은 Hmall에서 쓸 수 있지 않느냐고 하시는데 정확히는 맞는
말씀이다. 문제는 이 상품권 등록하려고 우편으로 다시 보내고 해야
하고 기다리는 게 귀찮다는 것이지.


무엇보다 Hmall 같은데서 내가 살만한 물건이 없다. 책, 음반, DVD,
컴퓨터 부품이 주 쇼핑 타겟인데 그런데서 살 리가 없잖아... ㅜ.ㅜ


다음부터는 경품을 뭘로 줄지 제발 확실히 해다오.

문화상품권 준다고 하고는 해피머니 상품권 주면 이해라도 하지... 쩝.




P.S. 사실 바스프 이벤트 당첨은 이번이 처음이 아닙니다.

2년전에도 같은 이벤트로 현대백화점 상품권 10만원에 당첨된 일이 있죠.

그 때 상품권을 현금화하려고 알아보다가 티켓나라도 알게된 것이고...


아무튼 바스프... 나에게는 참 고마운 회사입니다.

다만 화학관련 기업이라서 내가 팔아줄 만한 제품이 없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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