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VD Prime에 디마토님이 올려주신 택배에 대한 글입니다.
이번주에 제가 다니는 컴퓨터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경품 수령에 대한
얘기가 많고 자연히 택배에 대한 얘기도 꽤 있어서 링크로 올려봅니다.
사실 디마토님의 양해를 얻어 퍼와도 되겠지만 글이 꽤 긴데다 쓰신 분의
저작권을 생각해서 링크를 달아놓고 소제목들만 인용해놓겠습니다.
글이 긴데다 문단으로 나눠져 있지 않아서 좀 불편하실겁니다.. 양해를... ^^
택배에 대한 몇 가지 오해 혹은 진실 첫번째 (링크)
1. 무슨 택배는 일찍 오는데 어떤 택배는 너무 늦게 와요.
2. 어디 택배는 너무 친절한데 어디어디 택배는 너무 몰상식하고 불친절해요.
3. 인터넷 사이트 보면 택배비가 대개 (평균)2500원이던데 왜 개인이
하면 5~6천원씩 받나요?
택배에 대한 몇 가지 오해 혹은 진실 두번째 (링크)
4. 영업소에 아무리 전화를 해도 전화를 안 받아요.
5. 택배 기사가 시간 약속을 안 지켜요.
6. 전화 통화를 한 적도 없는데 택배 기사(혹은 주문 사이트)가 연락이
안 돼 배송을 못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물건을 받지도 못했는데 홈페이지엔
배송완료로 되어 있네요.
7. 인터넷에서 가구 혹은 컴퓨터를 주문했는데 배송만 해주고 조립을
안해주네요. 원래 그런가요?
8. 배송 받을 물건이 엉뚱한 곳에 가있군요. 왜 이런가요?
*택배 기사가 가장 난감해하는 택배물
태그 : 택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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