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매우 뻘쭘하군요... ㅡ,.ㅡ;;;

[사진] 왜 이런 사진을 광고판으로 올렸을까?


위의 게시물 말이죠...

클래식 음악도 좀 듣고해서 저거 보자마자 호기심에 폰카로 찍어서
여기 올리려는데 막상 어느 밸리로 해야할 지 도저히 알 수 없더군요...

그래서 그냥 사진 밸리에 올렸는데....








































사진 밸리 TOP에 (그것도 1등으로) 올라버렸던 것입니다.

뭐 얼마 지나지 않아서 내려갔지만서도...

근데...

아니 다른데도 아니고 사진 밸리에 폰카 게시물이 TOP에 오르면
어쩌자는 것이여.... ㅠ.ㅠ

수십만원짜리 디카로 찍은 사진들을 올리는 분들에게 죄송하잖아.

제목이 낚시성이었는지...

아무튼 본의 아니게 잠시 동안 조회수를 늘렸습니다... ㅡ,.ㅡ;;;


by dunkbear | 2008/07/25 09:38 | 생각과 잡설 | 트랙백

[사진] 왜 이런 사진을 광고판으로 올렸을까?

지난 일요일 창동역에서 본 광고판인데 말이죠...

































현재 짓고 있는 창동민자역사의 건설을 맡은 효성건설에서 세운 광고판 같은데
도대체 무슨 컨셉이고 소비자들에게 무슨 메시지를 전달하려는지 도무지 알 수
없더군요.

그렇다고 뭐라고 쓰여있는 카피도 없이 그냥 덩그러니 저 사진만 올려지 있으니...

뭔가 말하고 싶은 것 같지만 막상 소비자들은 이해 못하는 광고들이 있더군요.
이건 뭐 선진국에서도 마찬가지로 발생하는 일로 기억합니다.

오래 전에 미국 타임지에 올라온 도요타 광고를 대학 영문 시간에 분석하는데
나이 든 노부부의 사진을 거의 페이지를 다 차지하도록 올렸는데 한마디로
도요타가 나이 든 부부의 든든한 동반자라는 의미를 전하고 싶었지만 막상
그걸 본 사람들은 그 뜻을 딱 짚어내지 못하겠더군요...

비용이 얼마 들어갔는지 몰라도 최소한 광고하면 확실한 메시지 전달이 가장
중요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물론 약광고처럼 너무 노골적이어도 안되겠지만요. ^^;;;


p.s. 사실 사진 밸리에 맞는 게시물은 아닌데... 어디에 들어가야 할 지 몰라서
결국 사진 밸리에 넣었습니다. 양해를 구합니다. (__)


by dunkbear | 2008/07/24 15:01 | 생각과 잡설 | 트랙백(1) | 덧글(9)

[영상] 2MB와 강만수의 한심한 삽질...



메가스터디의 최진기 강사인데... 하아...

입시학원 강사보다도 판단력이 부족한 2MB와 강만수 장관...

앞으로 4년이 두렵습니다.... ㅠ.ㅠ

by dunkbear | 2008/07/24 00:50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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